[현장사진] 부산날씨, 겨울 앞두고 장마 닮은 폭우 "호우주의보, 자정까지 비 계속"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겨울을 앞둔 11월 초 부산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8일 부산에는 많은 비가 내려 시민들이 적잖은 불편을 감수하는 한편, 장마 시기를 연상케하는 폭우에 놀라고 있다.

부산은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일 강수량 62.6mm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에는 적어도 이날 자정쯤까지 비가 계속될 전망이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빗속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장대빗속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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