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연예돋보기] 스타들의 백옥 피부 관리법

▲ 배종옥, 윤세아, 이서진, 전효성 ▲ 배종옥, 윤세아, 이서진, 전효성

봄기운이 완연해질수록 건조한 공기와 각종 꽃가루 때문에 피부가 더욱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착용할 뿐만 아니라 실내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푸석해지기가 일쑤다. 이처럼 피부로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가운데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스타들의 피부 관리 꿀팁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배종옥 표 관리법으로 유명한 레몬 꿀 팩은 배우 김규리가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김규리는 "레몬을 하나 짠 뒤 꿀을 3스푼 넣고 섞어 냉장고에 넣어둔다. 그다음 밀가루를 섞어 얼굴에 15분 정도 도포하면 얼굴에서 광이 난다. 백옥 피부가 된다"라며 레몬팩 만드는 법을 설명했다.

배우 윤세아 역시 남다른 피부 관리 비결를 소개했다. 그는 "피부 관리는 정말 부지런해야 된다. 반신욕 하면서 1일 1팩 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피부가 건조할 틈 없이 쉴 새 없이 틈나는 대로 (화장품을) 발라준다. 그리고 선크림 필수다"며 "반신욕 한 후에는 쌀뜨물 꼭 약간 차갑게 해서 세수한다. 너무 차갑거나 온도 차가 너무 크면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에 특별하게 하고 특별한 날이 있을 땐 더 평범하게 관리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모두가 인정하는 '꽃중년' 배우 이서진은 남다른 피부로 화장품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 그는 피부 비결에 대해 "평소에도 화장품을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며, 종류도 다양하다"며 "에센스도 쓰고 수분(크림), 로션, 크림, 아이크림 이런 여러 가지 종류를 많이 쓰는 편이다. 어릴 때부터 버릇이 됐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은 개인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효성'을 통해 클렌징과 나이트 케어 비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 건성 피부를 가지고 있어 클렌징 크림보다는 클렌징 오일을 즐겨 쓴다며, 세안 후 물을 닦아내지 않고 바로 미스트를 뿌려 피부에 수분을 채운다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 팩과 브이라인 슬림 팩을 사용해 '팩 매니아'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거나 슬리핑 팩을 이용하며, 최근엔 팬에게 선물 받은 마유 크림을 잘 쓰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밤 타입의 크림을 이마나 코 등 건조한 부위에 덧바르며 나이트 케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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