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퀴즈] 9월 7일 자

1. 홍콩 정부가 시위대의 요구를 거부하고 강경 진압의 수위를 높이자 반정부 진영이 확대되고 시위도 더욱 과격화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 사람들은 중국 공산당에 겁먹지 않을 것"이라는, 홍콩 '우산혁명'의 주역이자 최근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를 이끄는 핵심적인 인물은?(힌트 매일신문 9월 2일 자 23면)

 

2. 기원전 207년 항우가 이끄는 초나라 군대는 진나라의 40만 군사가 집결한 거록(鉅鹿)을 향해 북상했다. 장수(漳水)를 건넌 항우는 배를 모두 침몰시키고 밥솥을 깨뜨렸다. 도망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는 각오를 나타낼 때 쓰는 사자성어는? (힌트 매일신문 9월 3일 자 29면)

 

3. 복과 돈이 굴러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어 집집마다 하나씩 걸려있던 정물화의 소재인 꽃. 해만 바라보니 꽃말은 숭배와 기다림이다.경남 함안군 강주마을에는 900만 송이의 이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강주마을을 노랗게 수놓은 이 꽃은? (힌트 매일신문 9월 5일 자 20면)

 

4. 2020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한국인에게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로 인식되어 온 이것을 아무 제재 없이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큰 파장이 예상된다. 도쿄 올림픽 조직위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장 내 이것의 반입 금지 조치 요구를 묵살했다. 전범기로 인식되어 온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9월 4일 자 26면)

 

 

◇ 8월 24일 자 정답

1. 사모펀드 2. 봉암용곡 3. 강남좌파 4. 이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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