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여론조사서 바이든 첫 추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선 경합주인 위스콘신주 모사이니의 센트럴 위스콘신 공항에 마련된 유세장에 도착하고 있다. 보수 성향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이 16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응답자 47%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해 바이든 후보(46%)보다 1%포인트 많았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바이든 후보보다 높게 나온 것은 7월 이후 처음이라고 이 업체는 밝혔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선 경합주인 위스콘신주 모사이니의 센트럴 위스콘신 공항에 마련된 유세장에 도착하고 있다. 보수 성향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이 16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응답자 47%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해 바이든 후보(46%)보다 1%포인트 많았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바이든 후보보다 높게 나온 것은 7월 이후 처음이라고 이 업체는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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