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에 뉴질랜드 총격현장 달려온 이슬람신자 가족들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의 마스지드 알 누르 모스크에서 15일(현지시각)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직후 소식을 들은 이슬람 신자 가족들이 모스크 주변으로 몰려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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