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겨울 폭풍 피해 등

미국 민주당 대선 예비주자 중 최대 다크호스로 꼽히는 베토 오루어크 전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진실을 향한 행진'을 벌인 뒤 연설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엘패소를 방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집회를 열고 연설했다.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 예비주자 중 최대 다크호스로 꼽히는 베토 오루어크 전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진실을 향한 행진'을 벌인 뒤 연설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엘패소를 방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집회를 열고 연설했다. 연합뉴스

 

무슬림 출신의 미국 민주당 초선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미네소타)이 지난 7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마르 의원은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미 정치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유대인 단체 AIPAC(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를 비난했던 자신의 10일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며 당 지도부까지 나서 사과 압력을 가하자 하루 만인 11일 트윗을 통해 무슬림 출신의 미국 민주당 초선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미네소타)이 지난 7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마르 의원은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미 정치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유대인 단체 AIPAC(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를 비난했던 자신의 10일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며 당 지도부까지 나서 사과 압력을 가하자 하루 만인 11일 트윗을 통해 "나의 유권자나 유대계 미국인을 통째로 모욕하려는 의도가 절대 아니었다"면서 "분명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폴리폴리 스프링 주립휴양지에 10일(현지시간) 눈이 쌓여있는 모습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캡처한 사진. 현지 언론은 11일 지난 주말부터 하와이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으로 해발 6천200피트(1천889m)에 있는 마우이섬 폴리폴리 주립공원에서도 눈이 관측됐다며 서핑하던 남성이 숨지고 도로 폐쇄, 정전, 건물 파손이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폴리폴리 스프링 주립휴양지에 10일(현지시간) 눈이 쌓여있는 모습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캡처한 사진. 현지 언론은 11일 지난 주말부터 하와이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으로 해발 6천200피트(1천889m)에 있는 마우이섬 폴리폴리 주립공원에서도 눈이 관측됐다며 서핑하던 남성이 숨지고 도로 폐쇄, 정전, 건물 파손이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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