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 삼성보다 먼저 주목받은 중국 로욜레 '플렉스파이'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Royole)가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로욜레는 전날 베이징에서 '플렉스파이'라는 이름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회사 웹사이트에서 이를 판매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Royole)가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로욜레는 전날 베이징에서 '플렉스파이'라는 이름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회사 웹사이트에서 이를 판매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삼성 폴더블폰 규격 공개 소식이 8일 오전 알려진 가운데, 지난 1일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한 중국 로욜레가 화제다. 로욜레는 '플렉스파이'라는 이름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당일부터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류즈훙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소개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신제품은 1일부터 회사 웹사이트에서 판매된다. 연합뉴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류즈훙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소개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신제품은 1일부터 회사 웹사이트에서 판매된다. 연합뉴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류즈훙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소개하고 있다. . 연합뉴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류즈훙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소개하고 있다. . 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제품공개 행사장에서 방문자들이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의 제품공개 행사장에서 방문자들이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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