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 윤여정, '미리보는 오스카상' 미국배우조합상 수상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를 연기한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연합뉴스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를 연기한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연합뉴스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이 4일 '미리보는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매년 이맘때 열리는 미국배우조합상 수상자들이 오스카상을 거머쥐는 경우가 많아 미리보는 오스카상이라고 불린다.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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