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경제적 폭풍' 경고 등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오른쪽)가 언론인 리처드 퀘스트와 대담하고 있다. 그는 이날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오른쪽)가 언론인 리처드 퀘스트와 대담하고 있다. 그는 이날 "우리는 예상했던 것보다 더 느리게 성장하고 있는 경제를 목도하고 있다"면서 각국 정부에 '경제적 스톰'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경고했다. 그는 '경제적 스톰'의 4가지 요인으로 무역 긴장과 관세 인상, 금융 긴축, 브렉시트를 포함한 불확실성 및 파급 효과, 중국 경제 둔화의 가속화 등을 꼽았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북(北)술라웨시 주 시아우섬의 카랑에탕 화산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용암 분출과 함께 연기가 섬을 휘감고 있다. 시아우 당국은 용암 분출로 도로와 다리가 끊겨 주민 수백명이 고립된, 카랑에탕 화산 주변 일대에 지난 6일 부로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북(北)술라웨시 주 시아우섬의 카랑에탕 화산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용암 분출과 함께 연기가 섬을 휘감고 있다. 시아우 당국은 용암 분출로 도로와 다리가 끊겨 주민 수백명이 고립된, 카랑에탕 화산 주변 일대에 지난 6일 부로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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