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자동차

 
인터파크티켓, 한국시리즈 예매 화면. 인터파크 홈페이지

2019 한국시리즈 예매 '인터파크티켓' 또 서버 마비 "어제 오늘 일 아니다"

2019 한국시리즈 예매가 이뤄지는 유일한 판매사인 '인터파크'(인터파크티켓)가 올해 입장권 예매가 시작된 18일 오후 수시로 서버 마비 상황을 겪고 있다.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는 올해 한국시리즈 1차전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2차전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이어 이날 오후 4시부터 6차전 티켓, 이날 오후 5시부터 7차전 티켓에 대한 예매 일정이 예정돼 있다.그러나 인터파크티켓 사이트가 계속 접속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입장권 예매를 시도하는 야구팬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인터파크티켓의 이른바 '피켓팅' 서버 마비 사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피켓팅은 '우리말샘'에 따르면 '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이라는 뜻이다. '열차표나 공연 관람권 따위의 예매에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일'을 이르는 말이다.주로 대형 대중가요 콘서트 예매가 있을 때 종종 그래왔다.지난 6월 진행된 2019 싸이 흠뻑쇼 티켓팅, 그보다 한달여 앞서 5월에 진행된 박효신 콘서트 2차 예매가 최근 나타난 대표적 인터파크티켓 서버 다운 사례이다.사실 접속자가 단기간 몰려드는 대량 접속은 인터파크 같은 민간 웹사이트는 물론, 전 국민의 온라인 광장이 된 '국민청원 게시판'을 보유한 청와대 같은 공공기관의 웹사이트조차도 감당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올해 4월에는 법무부 웹사이트 접속이 마비됐는데, 당시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가 이뤄진 바 있다.특정 상황에 접속량이 폭증하는 게 꾸준히 확인돼 온 까닭에, 대학교 수강신청이나 각종 세일 땐 아예 대학교 및 쇼핑몰에서 접속마비 안내 이미지를 준비해 홈페이지 화면에 띄우는 경우도 많다. 당장 서버를 확충할 수는 없는 까닭으로 풀이된다.이런 서버 마비 상황이 마케팅에 이용되는 경우도 있어 눈길을 끈다. 가령 접속마비에 따라 네티즌들이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서, 네이버와 다음 등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 순위에 자신들의 기업명, 브랜드 등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인지도를 높이기는 하지만 악명도 쌓이는 것이긴 하다.한편, 한국시리즈 3·4·5차전 예매 일정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2019-10-18 15:21:30

[알립니다] 네이버서 매일신문 무료 구독하고 에어팟 받자!

에어팟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기회! 네이버에서 매일신문 무료 구독하고 에어팟 받아가세요!'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서 매일신문 구독하고 에어팟 받아가세요!'지역 언론사 최초로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 입점한 매일신문이 1차 입점 기념 이벤트에 이은 SNS 인증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16일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다음 달 12일까지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서 매일신문 구독 등록을 한 뒤,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구독 인증해 주면 된다.▶인스타그램에서는 스크린샷으로 찍은 매일신문 채널 구독 화면 이미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매일신문네이버구독, #매일신문구독하면에어팟, #매일신문에어팟)와 함께 올리고, 매일신문 인스타그램(@maeil_news)과 친구들을 태그해 업로드하면 된다.게시물 '좋아요 KING' 1명에게, 또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에어팟을 제공한다.▶페이스북에서는 '페이스북 매일신문 페이지'에 게시된 이벤트 게시물을 자기 페이스북 계정에 공유하고, 댓글란에 스크린샷으로 찍은 매일신문 구독 화면 이미지를 친구 태그와 함께 남겨 주면 된다.페이스북 또한 추첨으로 2명에게 에어팟을 제공한다.당첨자는 11월 12일 발표한다.

2019-10-18 10:39:43

[포토뉴스]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

1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에서 관람객들이 기아자동차의 감정반응 차량제어(R.E.A.D)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다. R.E.A.D. 시스템은 자동차가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인식해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차량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미래를 만나다, 혁신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개막한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 미래형 자동차 전문가들이 모이는 경연장으로 펼쳐진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19-10-17 18:58:39

[포토뉴스] 수소전기차 '넥쏘', 단면 살펴보는 관람객들...'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 개막

1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에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의 단면을 둘러보고 있다. '미래를 만나다, 혁신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전 세계 미래형 자동차 전문가들이 모이는 경연장으로 펼쳐진다.

2019-10-17 18:40:30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3회 대구국제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현대 자동차 넥쏘의 절단면을 살펴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현대차 '넥쏘'부터 미국 '테슬라'까지 엑스코에 총집합

전기차, 수소차부터 자율주행차까지 다양한 미래형자동차 기술이 17일 대구 엑스코에 총집합했다. 219개 기업이 1천개 부스에서 미래자동차 기술을 선보인 엑스코 1층 전시장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관람객들로 붐볐다.대구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주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엑스코 공동주관으로 이날 개막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는 친환경·미래형자동차의 경연장이다.현대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대표선수로 내세웠다. 여전히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수소차의 구동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소공급시스템, 공기압축기 제어기 등 주요 부품이 훤히 보이게 보닛을 잘라낸 전시차량이 많은 눈길을 끌었다.글로벌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부스도 돋보였다. 테슬라는 모델 S, 모델 X, 모델 3 등 3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특히 모델 X는 뒷좌석 천장 부분이 직각으로 접히는 방식으로 문이 열렸고, 3열 좌석에도 2명이 앉을 수 있는 구조여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차량에 오르내리는 참관객이 끊이지 않았다.제인모터스의 국내 최초 전기 저온탑차, 현대모비스의 미래 콘셉트카 등도 눈길을 끌었다. 삼보모터스는 전기차 감속기를, 대영채비는 이동형 충전기, 대용량 초고속 충전설비 등을 선보였다. 전시는 20일까지 이어진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미래형 자동차의 무대는 이미 우리 눈앞의 현실로 성큼 다가왔다"며 "대구수목원~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와 수성알파시티를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베드로 마련하는 등 선도적으로 대응해온 대구시는 앞으로도 신기술과 신산업 실용화에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2019-10-17 17:48:35

싸이월드

싸이월드 접속불가, 추억이 사라지다니…

2000년대 중후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국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싸이월드가 사라질 위기다. IT조선은 싸이월드 홈페이지의 도메인이 11월 12일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10월 초부터 현재까지 싸이월드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모두 접속할 수 없는 상태다. 그동안 올린 사진과 다이어리 등을 백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대로 싸이월드 측이 도메인을 연장하거나 서비스 백업, 이관 작업 등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이용자의 데이터는 사라지게 된다. 이에 사진과 다이어리를 이용하던 유저들은 백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네티즌들은 "내 추억들이 모두 담겨있는게 아쉽다", "백업이라도 할 수 있게 해달라", "사진만이라도 찾을 수 없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싸이월드는 1999년 인터넷 커뮤니티로 시작해 '미니홈피'로 젊은 층의 인기를 끌었다. 2003년에는 SK그룹에 인수됐으나, 2014년 분사됐다. 이후 이용자 이탈 등 위기를 겪다 2016년 7월 프리챌 창업주인 전제완 대표가 회사를 인수해 운영해왔다.

2019-10-11 14:22:33

대구IT포럼 지역 ICT 포럼 공동 워크숍

대구IT포럼(회장 장재호 대구경북연구원 글로벌동향분석센터장)은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전북ICT융합발전포럼·대덕IT포럼과 함께 전주 로니관광호텔에서 '2020 4차 산업 혁신성장 모멘텀 &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역 ICT 포럼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2019-09-30 14:03:10

[이벤트 당첨자 발표] 네이버 모바일 구독 이벤트 당첨자 발표 (3주차)

매일신문 네이버 모바일 구독 이벤트 세 번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이 길어 찾기 어려운 분들은 PC 웹브라우저에서 Ctrl(컨트롤)키와 F키를 동시에 누른 뒤 뜨는 창에 본인 이름이나 휴대폰 번호 뒷자리를 입력해 검색해보세요.황채현 / 010-****-1342김민정 / 010-****-4248황선 / 010-****-2018이준영 / 010-****-2066황찰리 / 010-****-2737박희윤 / 010-****-4287임미영 / 010-****-8323이수언 / 010-****-9308양우희 / 010-****-4499윤지원 / 010-****-8897이주연 / 010-****-8657송다혜 / 010-****-0172이지은 / 010-****-4084장인경 / 010-****-4476최희선 / 010-****-3629문혜성 / 010-****-2029남성식 / 010-****-1031전승희 / 010-****-1800최다혜 / 010-****-0721정주헌 / 010-****-5120김상로 / 010-****-3997홍민영 / 010-****-2077김선희 / 010-****-6850김재욱 / 010-****-1545장신애 / 010-****-1563배진석 / 010-****-8966이예지 / 010-****-0107김수동 / 010-****-2249이진아 / 010-****-0302박은하 / 010-****-6929전상우 / 010-****-5124김나연 / 010-****-9918윤효정 / 010-****-1226손상은 / 010-****-1456김유완 / 010-****-2363김진영 / 010-****-1525유지연 / 010-****-6901권영하 / 010-****-6512전혜림 / 010-****-9779김남희 / 010-****-8192김진희 / 010-****-0690박정민 / 010-****-5387장유완 / 010-****-0704유연주 / 010-****-9283권창범 / 010-****-2323신명지 / 010-****-4940박미희 / 010-****-5010최성현 / 010-****-6862김민하 / 010-****-4245김은영 / 010-****-8378권민성 / 010-****-9833손혜정 / 010-****-1020이동경 / 010-****-5044김동혁 / 010-****-3167김미진 / 010-****-8360박희수 / 010-****-2027안선아 / 010-****-5333임정아 / 010-****-6781이정은 / 010-****-2949김준서 / 010-****-6152박정훈 / 010-****-3041김정우 / 010-****-2834윤수빈 / 010-****-6682이애리 / 010-****-1720김선영 / 010-****-0321권선미 / 010-****-8322이웅자 / 010-****-8225이정화 / 010-****-0311박영순 / 010-****-0959하창호 / 010-****-2799김태림 / 010-****-1012김용수 / 010-****-5088유재범 / 010-****-9107황정인 / 010-****-2641신관창 / 010-****-5755정현숙 / 010-****-6744김성현 / 010-****-1649성정희 / 010-****-0858김보람 / 010-****-5486이효심 / 010-****-9980성주현 / 010-****-6231장진형 / 010-****-6245최예빈 / 010-****-4002정석원 / 010-****-7431류승희 / 010-****-5031김혜진 / 011-****-9877김지혜 / 010-****-0008김충세 / 010-****-0277이 이벤트는 네이버 모바일 뉴스 채널에서 매일신문을 구독하고 인증샷을 찍어 매일신문 홈페이지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매주 100명 씩 5주간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친구 등 지인들과 함께 구독 인증을 하면 온천·스파 이용권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9월9일부터 진행 중에 있으며 10월 1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2019-09-30 10:34:50

[속보] 비트코인 시세 또 1000만원선 붕괴. 25일 오후 4시 37분. 빗썸

[속보] 비트코인 시세 또 1000만원선 붕괴

비트코인 시세가 25일 새벽에 이어 이날 오후 4시 37분 또 다시 1000만원선이 붕괴됐다.전일 종가 1132만7000원(빗썸 기준)을 기록했던 게 13% 넘게 하락한 것이다.이날 오후 4시 30분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시세는 1000만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국제회계기준(IFRS) 해석위원회의 "가상화폐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는 의견,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의 거래량 저조 등이 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을 만드는 요인들로 꼽힌다.

2019-09-25 16:39:12

비트코인 시세. 25일 오후 3시 기준. 1020만원대. 빗썸

비트코인 시세 1000만원↓ "디지털金 매수 타이밍?"

비트코인이 25일 화제다. 이날 전일 대비 10% 넘게 급락해서다.빗썸 거래소 기준 24일 종가 1132만7000원이었던 비트코인 시세는 25일 오전 한때 1000만원선이 무너졌지만, 조금 회복, 오후 3시 기준으로는 1020만원대를 보이고 있다. 여전히 10%대가 빠진 시세이다. 그러면서 반등 요인도 나타나지 않아, 또 다시 1000만원선이 붕괴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폭락 요인으로 2가지가 꼽힌다.우선 국제회계기준(IFRS) 해석위원회가 이틀 전인 23일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게 시세 하락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또한 같은 날인 23일 개시된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의 거래량이 예상보다 많지 않은 것에 대한 실망감도 점차 시세 하락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23일 하루 백트에서의 거래량은 71건(약 8억원)에 불과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선뜻 거래에 나서지 않은 등의 영향이다.두 요인이 하루정도 지난 25일부터 투자자들의 실제 행동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는 것. 다만 비트코인을 가상화폐로 인정하지 않는 제도권의 언급은 줄곧 이어졌기에 새로운 일은 아니고, 백트 역시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이 하나 둘 발을 넣을 경우 활성화될 수 있다.이에 잠깐의 시세 하락 국면이 나온 것은 아닌 지, 그래서 '매수 타이밍'은 아닌 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019-09-25 14:59:39

택배 보송? 환인?

CJ 택배 보송? 환인? "스미싱 문자, 즉시 삭제"

23일 저녁 '보송' 및 '환인'이라는 키워드가 화제다.이 같은 키워드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이 많아서다.가령 cj택배 보송했습니다. 12시간 안에 환인 부탁드립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사례가 많은데, 이는 스미싱 문자이다. 메시지에 함께 곁들여진 링크 주소를 누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이다. 메시지 속 링크 주소를 누를 경우 소액결제나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이 피해자도 모르는 사이에 탈취될 수 있다.'보송' 및 '환인'은 존재하지 않는, 즉 뜻이 없는 단어이다. '배송'과 '확인'을 변조한 단어로 보인다.전문가들은 이 밖에도 모바일상품권, 버스·기차 등 교통 승차권, 공연 예매 티켓 등을 가장해 링크 주소를 첨부한 스미싱 문자가 많은데,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링크 주소는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부탁했다.만약 스미싱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자신이 은행 계좌를 두고 있거나 신용카드를 발급한 금융기관의 콜센터에 계좌 및 카드 사용 정지 등의 조치를 요청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국번 없이 118)에도 신고할 수 있다.

2019-09-23 18:38:04

'네이버 뉴스채널서 매일신문 구독' 인증샷, SNS서 봇물

지역신문 최초로 네이버 뉴스 채널에 입점한 매일신문이 준비한 모바일 구독자 확보 이벤트가 지역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16일 SNS에는 해당 이벤트 당첨발표에 맞춰 "당첨 됐다"는 소식을 전하는 네티즌들의 인증샷이 줄을 이었다. 한 네티즌은 "깊이있는 대구 지역뉴스를 네이버에서 보다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매일신문의 네이버 뉴스 채널 입점을 환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구독만 했을 뿐인데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받는 행운이 왔다"며 "앞으로도 매일신문 구독방법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이 이벤트는 네이버 모바일 뉴스 채널에서 매일신문을 구독하고 인증샷을 찍어 매일신문 홈페이지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매주 100명 씩 5주간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친구 등 지인들과 함께 구독 인증을 하면 온천·스파 이용권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9월9일부터 진행 중에 있으며 10월 11월까지 참여할 수 있다.구독인증 이벤트 홈페이지 주소 : a.imaeil.com/ev2/MobileEvent/

2019-09-17 11:17:45

[이벤트] 네이버에서 매일신문 무료 구독하고 "선물 받자!"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언론사별)에서 매일신문 구독하고, 썬~~~ 한 스타벅스 커피 마시고 뜨~~~ 신 온천 가자!"매일신문이 지역언론사 최초 네이버 모바일 뉴스판에 입점했다. 이를 기념해 네이버 모바일에서 매일신문을 구독한 독자 여러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지난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네이버 모바일 뉴스판에서 매일신문을 구독한 뒤 이벤트 응모 페이지(a.imaeil.com/ev2/MobileEvent)에 '구독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2019-09-11 15:09:38

애플은 10일(현지시간) 아이폰11 시리즈 3종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캡쳐

'아이폰 11' 혁신 글쎄! 서비스로 눈 돌려라?

애플이 신형 스마트폰인 '아이폰11' 시리즈 3종을 공개했지만 '혁신적이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히려 다른 서비스에서 혁신을 찾으려는 모습이다.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 2019' 행사를 열고 아이폰11, 아이폰11프로, 아이폰11프로 맥스 등 신형 아이폰 3가지 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11 시리즈 3종은 혁신적인 기능보다는 전작 대비 성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아이폰11은 5G(5세대) 통신 모델 없이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총 세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기본모델인 아이폰11은 리퀴드 레티나 LCD 디스플레이에 6.1인치, 아이폰11 프로와 아이폰11 프로맥스는 각각 5.8인치, 6.5인치로 '슈퍼 레티나 XDR OLED'를 탑재해 화면 전력 소모량이 15% 줄었다.하지만, 기기 자체에 대한 큰 혁신이 없었다는 점에서 비판받고 있다. 아이폰11에서 가장 달라진 모습은 카메라 개수가 늘어난 것 뿐이다. 특히 사전에 유출된 주방가전 인덕션과 닮은 카메라 디자인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고 있다. 또 5G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지 못한다는 점도 지적받고 있다.이날 아이폰, 아이패드보다 눈길을 끈건 가장 먼저 공개한 클라우드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다. 애플의 이 새로운 서비스는 오는 19일부터 전 세계 100개 이상 국가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사용자는 월 4.99달러(약 6천원)에 아이폰·아이패드·맥·애플TV를 통해 100개 이상의 애플 독점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첫 1개월 구독은 무료이고, 최대 6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다.클라우드 게임은 게이머가 인터넷을 통해 고성능 서버에 올려진 게임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것이다. 게이머가 가진 기기(PC·스마트폰·콘솔)가 아니라 외부 서버에서 게임이 작동돼 기기 사양과 상관없이 고사양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엔비디아 등 세계적 기업들이 뛰어든 만큼 차세대 게임 시장의 핵심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오는 11월 1일 출시되는 애플의 새로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 플러스'도 주목 대상이다. 애플 아케이드와 마찬가지로 월 4.99달러에 6명의 가족이 동시 접속할 수 있다. 새로운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TV를 구입하면 1년 간 애플TV 플러스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애플TV앱을 다운받아 삼성, LG 등 스마트TV 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19-09-11 08:06:17

기아차 K5·K7, 쌍용차 티볼리 등 리콜

기아차 K5·K7, 쌍용차 티볼리, 포드 링컨 MKZ 등 6개 차종 약 2만5천 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쌍용차의 코란도에 대해선 과징금도 부과한다.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아차 K5(JF) 1만4천357대는 브레이크 페달이 무거워지고 제동성능이 떨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기아차 K7(YG) 5천729대는 시동지연, 울컥거림 및 주행 중 간헐적인 시동꺼짐 현상 등 안전운행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 발견됐다.쌍용차 티볼리 4천494대는 정차 후 출발 시 출발이 늦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쌍용차 코란도 51대는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의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리콜된다. 국토부는 이 건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퓨전 213대와 링컨 MKZ 789대 등 1천2대는 안전벨트 결함이 드러났다. 해당 제작사는 리콜 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 방법 등을 알려야 한다. 소유자가 리콜 시행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는 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부가 운영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에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19-09-05 16:15:56

대구국제공항. 매일신문DB

김포·김해·제주·대구 등 흑자공항 4개 '+3412억' VS 적자공항 10개 '-872억'

지난해 한국공항공사 운영 국내 14개 공항 중 4곳이 흑자를, 10곳은 적자를 기록했다.인천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한다. 지난해 1조 120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개 공항이 3412억원의 흑자를 내고, 10개 공항이 872억원의 적자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과 같다.김포공항 1천252억원김해공항 1천239억원 제주공항 810억원 대구공항 111억원무안공항 138억원여수공항 135억원양양공항 131억원 울산공항 119억원 포항공항 117억원청주공항 86억원사천공항 51억원광주공항 35억원 원주공항 30억원 군산공항 30억원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2천54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2019-09-03 17:23:45

27일 오후 6시 37분 기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실검) 상위권 순위. '조국힘내세요'와 '조국사퇴하세요'가 올라와 있다. 네이버

조국힘내세요 1위 VS 조국사퇴하세요 2위…직장인 퇴근한 저녁 본격 대결?

27일 낮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지자 대 반대자의 온라인 여론전이 펼쳐지고 있다.'조국힘내세요'(지지자)와 '조국사퇴하세요'(반대자)라는 키워드가 네이버 등 여러 포탈 사이트에 입력되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오후 6시 37분에는 '조국힘내세요'가 네이버 실검 1위, '조국사퇴하세요'가 2위를 기록했다.먼저 네이버 실검 1위를 달성한 바 있고 이후 1, 2위를 오가던 조국힘내세요를 늦게 입력되기 시작한 조국사퇴하세요가 바짝 따라 붙은 모습이다.두 키워드의 순위가 역전될지, 현재 구도 그대로 갈지 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낮부터 시작된 이 싸움은 퇴근 후 직장인들의 참여가 높아진 데 따라 본격적으로 불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참여를 독려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다만 오후 6~8시는 지상파 3사 생활정보프로그램(MBC 생방송 오늘저녁, KBS 2TV 생생정보, SBS 생방송투데이)들의 '맛집' 소개 관련 키워드가 네이버 실검 상위권에 거의 도배되다시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조국힘내세요와 조국사퇴하세요가 이들 키워드를 제압하고 현재의 1, 2위를 계속 유지할 지에도 관심이 향한다.조국 후보자 지지자 대 반대자의 온라인 여론전은 앞서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나타난 바 있고, 이번에 온라인 실검 대결로 이어진 모습이다. 오늘(27일)의 경우 느닷없이 조국 후보자 관련 검찰 압수수색이 이뤄지면서, 관심이 더욱 고조됐고, 이게 온라인 여론전을 불렀다는 해석이다.

2019-08-27 18:39:18

27일 오후 6시 37분 기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실검) 상위권 순위. '조국힘내세요'가 1위, '조국사퇴하세요'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버

[핫 키워드] 조국 총공

27일 낮 온라인에서는 '조국힘내세요'와 '조국사퇴하세요'라는 키워드가 '핫'했다.여러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이 이날 전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지지자 대 반대자의 온라인 여론전이 격화한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이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후 3시 다음과 네이버에 '조국힘내세요'라고 검색하는 검색 이벤트를 한다"는 글이 퍼졌다.이어 실제로 '조국힘내세요'가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 실검 상위권에 떴고, 맞대응으로 '조국사퇴하세요' 역시 실검 상위권에 올라온 것.이는 아이돌 그룹 팬들이 조직적으로 아이돌의 이름이나 관련 메시지를 실검 상위권에 올리는 '총공'(총공격)과 닮았다.

2019-08-27 18:30:52

조국힘내세요 VS 조국사퇴하세요. 8월 27일 오후 5시 26분 네이버 실검 순위

조국힘내세요 VS 조국사퇴하세요 "아이돌 팬클럽 총공처럼?"

26일 온라인이 '조국 정국'이다.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인사청문회 일정(9월 2, 3일)이 25일 잡힌 데 이어, 26일에는 느닷없이 조국 후보자 관련 검찰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이러면서 현재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꽤 높이 치솟은 상황인데, 이날 낮 '조국힘내세요'라는 키워드가 네이버 실검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조국사퇴하세요'라는 키워드가 뒤를 이어 네이버 실검 상위권에 올라온 것이다.조국 지지자와 반대자의 대결이 앞서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나타난 데 이어 이날 온라인 실검 대결로도 번진 것이다.이날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지자들 및 반대자들이 관련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는 온라인에서 아이돌 팬들이 펼치는 '총공'과 비슷하다. 응원하는 아이돌 그룹의 이름 또는 관련 메시지를 팬들이 특정 시간대에 온라인에 입력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그러면서 일종의 홍보나 메시지 전달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그러면서 조국 관련 총공의 뒤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27일 오후 5시 26분 '조국힘내세요'는 1위, '조국사퇴하세요'는 16위였는데, 10분이 지난 5시 36분 '조국힘내세요'는 2위로 한 계단 떨어진 반면 '조국사퇴하세요'는 10위로 상승한 모습이다.

2019-08-27 17:29:40

'2019 대구 블록체인 힛업' 참가 기업 모집

'2019 대구 블록체인 힛업'(블록체인 힛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블록체인 힛업은 대구시의 후원 아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시그마체인이 주관하는 밋업 행사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블록체인 산업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학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우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업계와 대중에 소개하고자 마련됐다.블록체인 힛업은 다음달 3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대구시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샴페인 홀에서 진행되며, 250명 가량의 대구시 유력 정관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20~25분 간의 프로젝트 발표 기회가 제공되며, 현장 발표 동영상 촬영본을 포함해 초대장, 브로셔, X배너 등이 무상 제공된다. 현재 시그마체인을 포함해 블록펫, 태권블록, 캠프글로벌 등 10개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참가를 확정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그마체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는 "국내 블록체인 산업이 글로벌 무대를 선도하려면 수많은 숨은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업계와 대중이 더 활발히 소개되면서 다양성이 확대되야 한다고 본다"면서 "앞으로도 시그마체인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지차체 및 산학연과의 협력을 통해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27 15:28:08

25일 오후 2시 29분 검색 기준 CBS(노컷뉴스) 및 YTN '변상욱 앵커' 관련 보도 현황. 각 사 홈페이지 화면 캡처

'수꼴' 트윗 논란 변상욱 앵커 관련 보도, 노컷뉴스(CBS) 내놨지만 YTN 아직

변상욱 YTN 앵커가 25일 화제다. 일명 '수꼴' 논란 때문이다.변상욱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같은 날 서울 광화문에서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살리자 대한민국! 문(文)정권 규탄 광화문 집회' 참가 청년을 두고 수꼴(수구 꼴통의 줄임말)이라는 표현을 써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변상욱 앵커는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며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라고 했다면서 이에 대해 "그렇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네"라고 트위터에 적었다.이게 네티즌들로부터 글에서 언급한 '한 청년'에 대한 '비하'나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다며 논란이 됐고, 25일 현재 해당 트위터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변상욱 YTN 앵커는 CBS 출신이다. 1983년 CBS에 입사해 장기간 근무했고, 퇴임 후 YTN에서 올해 4월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저녁 뉴스 프로그램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의 앵커로 일하고 있다.즉 이력을 살펴보면 2개 언론사에 발을 걸치고 있는데, 이들 언론사들의 관련 보도 상황이 조금 달라 눈길을 끈다.방송사인 CBS의 인터넷 뉴스 매체인 '노컷뉴스'는 25일 오후 2시 10분에 관련 보도를 했다.'변상욱' 키워드는 이날 낮 내내 네이버 실검 1위를 기록하는 등 핫 이슈이다. 이런 경우 언론들이 놓치지 않고 관련 기사를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날 오전부터 여러 언론이 관련 보도를 내놓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노컷뉴스의 보도는 조금 늦은 편이기는 하다.그러나 자사 출신 언론인, 사주 등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에는 소극적인 관행을 감안하면 노컷뉴스의 보도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가능하다.반면 같은 시각 YTN은 관련 보도 또는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 홈페이지를 통한 입장 발표 등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2019-08-25 14:49:33

21일 오후 3시 40분쯤 대구 봉산육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로 가는 도로 위에서 609번 버스와 SUV 차량 간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네이버지도

대구 반월당 609번 버스·SUV 교통사고 "5명 부상"

21일 대구 시내에서 시내버스와 SUV 차량이 서로 부딪혀 5명이 부상을 입었다.대구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쯤 대구 봉산육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로 가는 도로 위에서 609번 버스와 SUV 차량 간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 승객 4명, SUV 차량 탑승자 1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019-08-21 16:13:41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가 지난 9일 중국 창다오 청양구 텐안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사)대경ICT산업협회 제공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 개최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가 지난 9일 중국 창다오 청양구 텐안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사)대구ICT산업협회 9개 회원사와 60여 개 청양구 IT기업 및 청양구 과기국, 공신국, 공상련, 텐안디지털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청양구와 한·중테크노파크 프로젝트를 소개한 뒤 한·중 기업 간 1:1 매칭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9월 3일에서 6일까지 칭다오에서 열리는 '2019 칭다오 한국주간 및 세계한상지도자대회'에 (사)대경ICT산업협회 회원사들이 참가, 칭다오 청양구와 MOU를 체결하고 긴밀한 협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중국 칭다오 청양구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주)세중아이에스, (주)군월드, (주)데이타뱅크시스템즈, (주)코리아와이드아이티에스, (주)플래시21, (주)레몬헬스케어, (주)아이엔에스, (주)아이디정보시스템, (주)더블유에이치솔루션 등 9개 기업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2019-08-21 11:43:53

매일신문 뉴스, 네이버 모바일에서 쉽게 찾아본다

매일신문이 지역언론 최초로 모바일(휴대폰) 분야에서도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뉴스채널 컨텐츠제휴사(CP사)가 됐다.매일신문은 네이버 CP사 지위 획득과 함께 모바일 채널(뉴스판)입점 계약도 동시에 체결해 서울 언론 및 방송들과 같이 네이버에서 클릭만 하면 매일신문을 볼 수 있게 됐다.그동안 매일신문은 컴퓨터상에서는 네이버와 CP사 계약을 해왔지만 모바일에서는 CP사 지위를 인정받지 못했다. 그나마 컴퓨터상에서 CP사 지위를 인정받던 곳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인 매일신문, 부산일보, 강원일보 등 3곳에 불과했다.네이버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매일신문과 모바일, 컴퓨터를 망라한 모든 플랫폼에서의 컨텐츠 제휴사 및 채널입점 계약을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매일신문과는 9월2일 공식 제휴가 성립된다.모바일에서 네이버의 CP사가 되고 채널 입점이 이뤄졌다는 것은 네이버가 매일신문의 기사를 구입, 편집과정(인링크)을 거쳐 휴대폰으로 신문을 읽는 독자들에게 곧바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네이버창에서 매일신문을 그대로 읽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이에 따라 매일신문 뉴스는 앞으로 네이버 모바일 뉴스 메인화면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클릭할 경우 포털 내부로 뉴스가 연결(인링크 방식)돼 사용자들이 빠른 검색과 댓글달기 등이 수월해진다. 또한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 나아가 해외의 동포들도 모바일에서 네이버를 통해 생생한 매일신문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됐다.이같은 계약이 이뤄짐에 따라 대구경북의 크고 작은 소식들이 즉시 전국으로 전해질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지역언론들이 다룬 지역 소식은 네이버에 거의 다뤄지지 않고 지역언론 기사를 베끼거나 짜깁기한 서울 언론 및 인터넷 매체들의 뉴스가 이를 대신해왔다.국내 뉴스시장은 네이버가 유통을 거의 독차지하는 구조로 진행돼 온 바람에 각 언론사들은 네이버와의 제휴를 맺기 위해 안간힘을 써왔다.현재 네이버와 뉴스채널 입점 계약을 맺은 언론사는 서울에서 발간되는 신문과 방송, 전문지 등을 합쳐 총 44개뿐이다.이번에 지역언론 가운데 CP사 계약을 한 곳은 기존 컴퓨터상에서 컨텐츠 제휴사 인정을 받아오던 매일신문 등 3개사이다.최정암 기자 am4890@imaeil.com 배성훈 기자 bsh@imaeil.com

2019-08-18 15:58:32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록된 당일인 16일 오후 10시 56분 청원동의 10만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속보] "10만명 돌파"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록된 당일인 16일 오후 10시 56분 청원동의 10만명을 돌파했다.이날 낮 등록돼 실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10만명을 채운 것이다.앞서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지난 4월 말~5월 초 1초당 최고 16.6명을 모으는 기록을 쓰기도 했는데,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원은 그 정도 수준은 아니더라도, 현재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청원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런 추세라면, 내일인 17일 낮 중 10만명을 더 모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청원글 전문은 다음과 같다.국민들이 나서야 할,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청와대가 반드시 챙겨야 하는 일이라 청원합니다. 이 이야기는 국민의 한사람과 그의 가족들이 당한, 당하고 있는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제주의 어느 도로에서 흰색 카니발 차량이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하자 아반떼 차량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반떼 차량에는 운전자의 와이프와 뒷자석에 아이 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떠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카니발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아반떼 운전자를 생수통으로 가격하고, 주먹으로 폭행을 가합니다. 아반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분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자 뺏어서 바닥에 내 팽겨 치더니 다시 집어 건너편 풀밭으로 던져버리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첨부 링크의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현재 이 사건으로 피해자 아내 분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계시고, 뒷자석에 타고 있던 아이들은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가족이 보는 앞에서 처참하게 폭행당했습니다. 제주 경찰에서 수사 중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가해자와 경찰 간의 유착관계는 없는지, 절차상 문제는 없는지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챙겨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19-08-16 22:57:04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록일인 8월 16일 오후 7시 37분 청원동의 80000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8만 돌파"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록일인 8월 16일 오후 7시 37분 청원동의 80000명을 돌파했다.'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은 이날 오후 5시 37분 청원동의 70000명을 돌파한 것에서 2시간 1분 만에 10000명을 더 모은 것이다.현재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청원글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그만큼 해당 사안 관련 국민들의 관심, 정확히는 분노가 크다는 분석이다.다만 앞서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지난 4월 말~5월초 1초당 최고 16.6명을 모으는 기록을 쓰기도 했는데, 제주도 카니발 사건 청원은 1초당 1.4명 안팎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즉, 역대급은 아닌 것.아무튼 이런 속도가 유지된다면, 대략 오후 9시 30분 9만명 및 오후 11시 30분 10만명을 기록하는 등 오늘 내로 청원동의 10만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현재 퇴근 후 휴식 시간대인 만큼 스마트폰 등을 통한 참여가 집중돼 속도는 더 빨라질 수도 있다.이어 하루쯤 더 소요해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다.

2019-08-16 19:38:51

오늘(8월 16일) 등록된 '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16일 오후 6시 35분 청원동의 75000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1초에 1.41명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속도

일명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과 관련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록된 날인 8월 16일 1초당 1.41명의 동의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확히는 이날 오후 5시 36분~6시 35분의 속도이다.오늘(8월 16일) 등록된 '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16일 오후 6시 35분 청원동의 75000명을 돌파했다.이는 이날 오후 5시 36분 청원동의 70000명을 돌파한 것에서 59분만에 5000명을 더 모은 것이다.현재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청원글 중에선 가장 빠른 속도이다.다만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지난 4월 말~5월초 1초당 최고 16.6명을 모으는 기록을 쓰기도 한 것과 비교해서는 12분의 1정도의 수준이긴 하다.

2019-08-16 18:38:54

오늘(8월 16일) 등록된 '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16일 오후 5시 36분 청원동의 70000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70000명, 무서운 속도" 청와대 국민청원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최근 언론 보도 및 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일명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과 관련한 청와대 국민청원 참가가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오늘(8월 16일) 등록된 '제주도 카니발 사건'이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16일 오후 5시 36분 청원동의 70000명을 돌파했다.지난 4월 말~5월 초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추천을 모으던 속도와 비슷하다는 평가가 나온다.다만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은 1초당 16.6명을 모으는 기록을 쓰기도 했는데, 제주도 카니발 사건 청원은 그보다는 느린 편이다.그러나 현재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청원글 중에선 가장 빠르다.다음은 청원글 전문.국민들이 나서야 할,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청와대가 반드시 챙겨야 하는 일이라 청원합니다. 이 이야기는 국민의 한사람과 그의 가족들이 당한, 당하고 있는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제주의 어느 도로에서 흰색 카니발 차량이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하자 아반떼 차량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반떼 차량에는 운전자의 와이프와 뒷자석에 아이 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떠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카니발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아반떼 운전자를 생수통으로 가격하고, 주먹으로 폭행을 가합니다. 아반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분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자 뺏어서 바닥에 내 팽겨 치더니 다시 집어 건너편 풀밭으로 던져버리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첨부 링크의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현재 이 사건으로 피해자 아내 분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계시고, 뒷자석에 타고 있던 아이들은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가족이 보는 앞에서 처참하게 폭행당했습니다. 제주 경찰에서 수사 중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가해자와 경찰 간의 유착관계는 없는지, 절차상 문제는 없는지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챙겨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19-08-16 17:38:07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 800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12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초소형 0.8㎛ 크기의 픽셀을 적용한 센서로, 지난 5월 공개한 6천 400만 제품보다 화소 수가 1.6배 이상 늘어나 모바일 이미지센서로는 업계 최대 화소 수를 자랑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핫 키워드] 삼성 이미지센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억800만 화소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한다고 12일 밝혀 화제다.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 1위 일본 기업 '소니'보다 월등한 기술력을 갖춰 눈길을 끄는 것.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가 찍은 영상 정보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비메모리 반도체이다.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은 소니가 51.1%로 1위, 삼성전자는 17.8%로 2위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업계 최초로 6천400만 화소 제품을 공개한 데 이어 석 달 만에 약 2배 수준의 화소 제품 판매에 돌입하는 등 소니를 맹추격 중이다.

2019-08-12 17:00:13

9일 오후 7시 기준 한국콜마 웹사이트 접속시 화면. 한국콜마 홈페이지 웹 브라우저 상 상태 캡처

한국콜마 웹사이트는 폐쇄중 "여성 비하 X 사과했지만…입장문 못 봐"

한국콜마가 9일 화제다. 이 회사 윤동한 회장이 지난 7일 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월례조회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정부 대응을 비난하고, 여성 비하 발언이 담긴 극우 성향 유튜버의 영상을 상영했다는 논란이 일어서다.이에 한국콜마 측은 입장문을 냈다. 입장문에서 한국콜마는 "월례조회에 특정 유튜브 동영상을 상영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영상을 보여 준 취지는 현재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는 것이었다. 또한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사례 언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다만 해당 입장문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가 언론 기사 외에는 마땅히 찾을 수 없어 관심이 쏠린다. 9일 오후 7시 현재 한국콜마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 상태이기 때문이다. 현재 해당 웹사이트 접속시 화면이 아예 뜨지 않고, 웹 브라우저 탭 부분에 '[404] Not Found Error'라는 문구가 뜬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접속이 많아져 트래픽 초과로 홈페이지가 잠정 닫힌 것인지, 아니면 한국콜마 측에서 홈페이지를 폐쇄한 것인지 등에 대한 의구심이 향하고 있다.한편, 한국콜마는 윤동한 회장 월례조회 영상 논란이 불거진 이날 코스피 상장 주식 주가가 52주만의 신저가(가장 낮은 주가)를 보여 화제가 됐다. 전일 대비 2450원(4.88%) 빠진 47750원.한국콜마의 경영이나 제품 등과 관련 이슈가 딱히 없는 상황이라, 이번에 윤동한 회장이 일으킨 논란이 주가 하락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가능한 상황이다. 해당 논란 이후 온라인에는 한국콜마 불매리스트(한국콜마 위탁제조 화장품 브랜드)가 만들어져 돌고 있다.이에 대해 향후 윤동한 회장 또는 관계자의 책임 소지가 제기될 지도 관전 포인트이다.

2019-08-09 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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