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 개최

오는 9월 '2019 칭다오 한국주간 및 세계한상지도자대회’ 참가 예정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가 지난 9일 중국 창다오 청양구 텐안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사)대경ICT산업협회 제공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가 지난 9일 중국 창다오 청양구 텐안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사)대경ICT산업협회 제공

'2019 대구경북-칭다오IT산업 기술교류회'가 지난 9일 중국 창다오 청양구 텐안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사)대구ICT산업협회 9개 회원사와 60여 개 청양구 IT기업 및 청양구 과기국, 공신국, 공상련, 텐안디지털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청양구와 한·중테크노파크 프로젝트를 소개한 뒤 한·중 기업 간 1:1 매칭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9월 3일에서 6일까지 칭다오에서 열리는 '2019 칭다오 한국주간 및 세계한상지도자대회'에 (사)대경ICT산업협회 회원사들이 참가, 칭다오 청양구와 MOU를 체결하고 긴밀한 협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 칭다오 청양구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주)세중아이에스, (주)군월드, (주)데이타뱅크시스템즈, (주)코리아와이드아이티에스, (주)플래시21, (주)레몬헬스케어, (주)아이엔에스, (주)아이디정보시스템, (주)더블유에이치솔루션 등 9개 기업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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