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19' 확산 속 텅빈 동성로 거리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22일 대구 최고의 번화가 동성로 거리의 모습. 평소와 달리 휑한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22일 대구 최고의 번화가 동성로 거리의 모습. 평소와 달리 휑한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22일 대구 최고의 번화가 동성로 거리의 모습. 평소와 달리 휑한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22일 대구 최고의 번화가 동성로 거리의 모습. 평소와 달리 휑한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23일 오후 2.28거리 앞 국채보상로 모습. 차량 정체가 심한 평소와 달리 텅텅 빈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측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23일 오후 2.28거리 앞 국채보상로 모습. 차량 정체가 심한 평소와 달리 텅텅 빈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측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23일 오후 2.28거리 앞 국채보상로 모습. 차량 정체가 심한 평소와 달리 텅텅 빈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측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23일 오후 2.28거리 앞 국채보상로 모습. 차량 정체가 심한 평소와 달리 텅텅 빈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측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구 최고의 번화가 동성로에는 평소와 달리 휑한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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