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론 전국에 알리자"…경북도 '매일신문' 꾸욱!

경북도 '매일신문 네이버 뉴스채널 구독 100만 확보' 동참

7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오른쪽)와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이 매일신문의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구독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7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오른쪽)와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이 매일신문의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구독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경상북도가 지역언론 최초로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 입점한 매일신문의 구독자 확보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은 7일 오후 매일신문 사옥에서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에 입점한 매일신문의 구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매일신문의 '네이버모바일 뉴스채널 구독자 100만명 확보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이 지사는 "매일신문의 지역소식을 전국에 더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열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 더욱 많은 독자들이 매일신문의 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경상북도가 구독 캠페인에 동참해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보다 빠르고 심층적인 뉴스를 제공하고, 지역 여론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7일 이철우 (가운데 오른쪽) 경상북도지사와 도청 간부공무원들이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및 임직원과 함께 매일신문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구독자 확보 캠페인을 벌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7일 이철우 (가운데 오른쪽) 경상북도지사와 도청 간부공무원들이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및 임직원과 함께 매일신문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구독자 확보 캠페인을 벌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매일신문은 지난달 2일부터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앱 이용자의 경우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콘텐츠'를 클릭한 다음, 우측 상단 '구독설정'을 누르고 매일신문을 찾아 추가한 후 저장하면 구독할 수 있다.

네이버 앱이 아닌 모바일 웹을 이용할 경우에는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판'을 선택한 다음, 우측 상단 '구독설정'을 클릭해 같은 방법으로 매일신문을 추가하면 된다.

매일신문 홈페이지에서도 '네이버에서 매일신문 구독하기' 링크를 눌러 쉽게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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