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역류성식도염 등 위장질환 중심 한방내과 위강한의원 안양점 개원

조준희 원장 조준희 원장

오랫동안 담적이나 역류성식도염 등의 위장질환을 중심으로 치료해온 한방내과 위강한의원은 서울, 인천, 경기 그리고 충청까지 전국적으로 지점을 내왔다. 8월 12일인 오늘은 위강한의원의 13번째 지점인 안양점이 개원한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대표원장으로는 원광대학교 한의학과대학을 졸업하고 안양 조준희한의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한방내과와 대한약침학회, 대한한의학회, 대한침도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준희 원장이 맡았다.

조 원장은 "위장은 신체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장기이기 때문에 담적이나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장질환이 발생한다면 위장장애 증상만이 아니라 신경계, 순환계, 안면계, 비뇨생식계 등 전신에 직간접적으로 악영향을 끼쳐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전신 건강을 위해 위장을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위강한의원 안양점은 전신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을 위장 건강 강화로 보고 이를 위한 연구 및 치료에 집중한다. 이때 문진 맥진 복진과 같은 한의학적 기본 검진과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각종검사,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성과 균형정도를 파악하는 자율신경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활용한다. 이후 한의학에서 주력하는 치료탕약, 약침, 한방제산제, 경혈자극치료 등의 근본 치료에 힘쓴다. 식습관 개선, 운동, 스트레스관리법 등의 생활요법 지도로 증상재발을 막는데도 힘쓴다.

조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胃者 後天之本(위자 후천지본)이라고 해서 출생 이후에는 위장기능이 근본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위장 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위강한의원은 △서울=종로점, 강동점, 노원점, 목동점 △인천=인천점 △경기=수원점, 부천점, 분당점, 일산점, 구리남양주점, 안양점 △충청=천안점 △부산=부산서면점 총 13곳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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