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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교도소 36개월'로 결정 가능성

○…안상수 한국당 의원, 광우병과 천안함은 물론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가짜뉴스도 처벌해 달라고 고발장 제출. '소급 적용 불가' 조항 만들어야겠네 -민주당-○…박정희 전 대통령 숭모제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일부 보수단체가 '탄핵 주범'이라 비난. 한강에서 뺨 맞고 낙동강에서 분풀이하는 격은 아닌지….○…'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교도소 36개월'로 결정 가능성. '양심'을 가지고 교도소로 갈까, '양심'을 버리고 군부대로 갈까, 그것이 문제로다.

2018-11-16 06:30:00

[관풍루] 민주당, 14일 당내 인사 성(性) 비위·음주운전·채용비리 불관용 원칙 발표

○…민주당, 14일 당내 인사 성(性) 비위·음주운전·채용 비리 불관용 원칙 발표. 청와대, ‘글쎄요? 우리조차 국민에 약속한 인사 원칙도 잘 지키지 않았는데….’○…정보원, “북한 핵·미사일 관련 활동 북미 정상회담 뒤에도 진행” 주장. 국민, 정부는 북한이 달라졌다 하고 정보원은 이리 말하니 어느 장단에 춤추나?○…국방부, 대구시에 통합공항 이전 협상자리 요청 등 종전과 다른 모습. 대구경북인, 정부가 하도 말만 앞세운 세월이라 믿기지 않지만 또 한 번 속아보시더.

2018-11-15 05:00:00

[관풍루] 강신욱 통계청장 "지난해 2분기가 경기 정점, 지금은 하강 국면" 비공식 진단

○…강신욱 통계청장 “지난해 2분기가 경기 정점, 지금은 하강 국면” 비공식 진단. 국민은 벌써 ‘경기 후퇴’ 눈치챘는데 1년 넘게 밥값도 못한 통계청.○…임종석 비서실장 민노총 비판 이어 여당 홍영표 원내대표 “민노총 폭력적이고 말이 안 통해” 불만 표출. 죽고 못 사는 사이인데 그래도 손발 잘 맞춰봐야지?○…법원, 유학 간다 속이고 페루에서 광어 양식장 차리고 휴직 급여까지 챙긴 대구경찰 간부에 벌금형. 양손에 떡 쥐려다 결국 떡판까지 뒤엎은 꼴.

2018-11-14 05:00:00

[관풍루]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 음주운전 처벌강화 골자 '윤창호법' 신속 처리 합의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 음주운전 처벌 강화 골자 ‘윤창호법’ 신속 처리 합의. 국민, 국방의무 중 나라 음주 관행 바꿀 법도 남기신 그대여, 영면하소서!○…여론조사기관, 대통령 국정지지도 6주 연속 하락 속 민주당 6주째 하락세 분석. 정부여당, 제주 귤도 보냈으니 김정은 위원장 올 거고 그럼 또 오르겠지.○…경북도의회, 여자 컬링팀 내분에 관할 경북체육회 재감사 결정. 경북도민들, 비 온 뒤 땅 굳는다 했으니 이번에도 컬링인 여러분의 그런 저력 믿니더.

2018-11-13 05:00:00

[관풍루] 한국당, 비대위와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 간 갈등 고조

○…문재인 대통령, 8일 한미연합군사령부 창설 40주년 맞아 축사를 통해 “We go together”(같이 갑시다)이라고 인사말. 김정은, 그 ‘We’ 속엔 우리 북조선도 끼지요?○…한국당, 비대위와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 간 갈등 고조. 여당, 제발 20년 집권 때까지만 ‘칼자루 휘두르며’ 지금처럼 갈등이 계속되게 해주세요!○…교육청 감사 지적 대구사립유치원 4곳, 경영 악화·원장 건강 등으로 폐원 신청. 정부, 어려운 여건에서 여태 버텼으니 공로(?) 훈장이라도 줘야겠군.

2018-11-09 05:00:00

[관풍루] 국민연금 보험료율 9∼15%로 올리는 대신 정부 지급보증 명문화에 기초연금 40만원 지급 개편안 곧 공개

○…국민연금 보험료율 9∼15%로 올리는 대신 정부 지급보증 명문화에 기초연금 40만원 지급 개편안 곧 공개. ‘급히 먹는 떡이 체한다’는 속담, 꼭 명심.○…유류세 15% 인하에도 자영 주유소 “재고 남았다”며 기름값 바로 안 내리고 미적. 올릴 때는 잽싸게, 내리는 건 최대한 꾸물대는 생리 어디 갈까?○…통계청 국민인식 조사에서 “결혼은 필수” 48%로 줄고 “동거 괜찮다” 56.4%로 절반 넘겨. 결혼 인식은 크게 바뀌고, 결혼 현실은 갈수록 어렵다는 증거.

2018-11-08 05:00:00

[관풍루] 대통령 비서실장, '첫 눈 오면 놓아주겠다'며 사퇴 말린 탁현민 행정관에 '더 있어 달라 만류 중'이라 설명

○…대통령 비서실장, ‘첫 눈 오면 놓아주겠다’며 사퇴 말린 탁현민 행정관에 ‘더 있어 달라 만류 중’이라 설명. 외신, 한국 청와대 인사는 날씨에 달렸네!○…한국개발연구원, 국민 10명중 6명 정도는 정부 불신한다는 올해 조사결과 발표. 뭇 비리 관료, 국민신뢰도가 아직도 36%라니 믿기지 않는 나라군.○…대구시, 5일 대구문화재단 채용 관련 비리 여부와 일감 몰아주기 의혹 등 특별감사 착수. 시민, 설립 10년에 ‘문화’는 쏙 빠지고 ‘비리’만 가득 찼나?

2018-11-07 05:00:00

[관풍루] 대통령·여야 5당 원내대표,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서 "초당적 협력" 합의

○…대통령·여야 5당 원내대표,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서 “초당적 협력” 합의. 학생, 작심삼일 말고 합의삼일(合意三日)이란 말도 외우는 것 아냐?○…여야 5당 대표, 5일 “연말까지 선거법 개정안 마련 노력” 합의. 국민, 얼마나 합의가 실천되지 않았으면 ‘노력’하는 것조차도 합의하는 지경이 됐을꼬!○…‘한국 영화의 별’ 신성일, 감옥살이 악몽 등 모두 잊고 4일 영면 후 영천에 안식처 마련. 대구경북인, 하늘의 별이 되어 생전처럼 고향 많이 아껴 주이소.

2018-11-06 05:00:00

[관풍루] 문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서 '세계가 우리의 경제성장에 찬탄을 보낸다'며 '자부심을 가질만하다'고

○…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서 ‘세계가 우리의 경제성장에 찬탄을 보낸다’며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고. 그런 한국 경제 만든 이가 누군지는 알고 하는 소리(?).○…경기 호황에 미국 민간 근로자 임금 전년 동기 대비 3.1% 올라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 ‘소득 주도 성장’ 아닌 ‘경제 주도 성장’의 힘.○…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 정책실장 동시 교체설 나도는데 후임 역시 소득 주도 성장론자들 물망. 그 나물에 그 밥이면 나라 경제는 뻔할 뻔 자.

2018-11-05 05:00:00

[관풍루] 영풍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등 토양조사 보고서 놓고 소송까지 내며 한사코 공개 거부

○…영풍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등 토양조사 보고서 놓고 소송까지 내며 한사코 공개 거부. 손바닥으로 잠시 해를 가릴 순 있어도 진실은 곧 드러나는 법.○…현대차 광주공장 유치 위해 ‘광주형 일자리’ 추진하자 민노총·현대차 노조 “나쁜 일자리” 반발. 대대손손 챙길 고연봉 밥그릇 건드린다니 뿔 날 만도 해….○…나카소네 전 외무상,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한국은 국가의 몸 못 갖췄다” 비하 발언. 그 잘난 나라에 제대로 상식 가진 사람 없으니 그게 더 걱정.

2018-11-02 05:00:00

[관풍루]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 내팽개치고 새만금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태양광 발전 시설을 만든다고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 내팽개치고 새만금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태양광 발전 시설을 만든다고. ‘돈이 남아 돌면’ 무슨 일인들 못할까.○…영풍석포제련소, 행정처분 결정으로 조업정지 불가피하자 이번에는 집행정지 신청으로 시간 벌기 작전. 50년을 버텨왔는데, 그까짓 몇 년 쯤이야!○…‘청송 사과값 대납 사건’이 김재원 한국당 국회의원 연루 의혹과 함께 여`야 공방에서 검`경 갈등으로 확산. 사과는 ‘꿀맛’인데 사람이 ‘쓴맛’인게 문제.

2018-11-01 05:00:00

[관풍루] 감사원, 대통령비서실 등 11곳 업무추진비와 서울교통공사 등 4곳 채용비리 감사 결정

○…감사원, 대통령비서실 등 11곳 업무추진비와 서울교통공사 등 4곳 채용 비리 감사 결정. ‘감사(感謝) 소리’나 듣고 감사(監査) 시늉하면 촛불감 맞지?○…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 일본 기업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 양심적 일본인, “우리와 달리 사필귀정 증명한 한국 법원 만세이므니다!”○…배익기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1천억원 줘도 국가에 안 준다”고 주장. 세종대왕 왈, 그래도 나를 봐서 부디 잘 보관해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전하라~.

2018-10-31 05:00:00

[관풍루] 내달 1일부터 전년대비 9.7% 증가한 470조원 슈퍼 예산안 심사 시작

○…내달 1일부터 전년대비 9.7% 증가한 470조원 슈퍼 예산안 심사 시작. 의원님들, 다른 지역 예산 다 늘었는데 대구경북만 팍 깎인 한 좀 풀어 주오.○…문재인 정부 들어 첫 국회 국정감사, 여야간 대치만 하다가 별다른 성과없이 29일 종료. 이를 두고 ‘진흙탕 속 개싸움’(泥田鬪狗)이라고들 하지.○…공영버스 보조금 횡령 의혹 수년간 지적받고도 울릉군 후속 조치 한번도 안해. 가재가 게편 든 건가 아니면 처음부터 초록동색이었나.

2018-10-30 05:00:00

[관풍루] 대구미술관, 연간 작품 구입비는 고작 10여억 원에 불과

○…건립비 1천400억원 넘게 들어간 대구미술관, 연간 작품 구입비는 고작 10여억원에 불과. 겉은 명품으로 치장하고 라면으로 겨우 끼니 때우는 꼴.○…유은혜 교육부 장관 “유치원도 폐·휴원 시 학부모 사전동의 받도록 지침 개정” 언급. 방치하다 일 터지니 사후약방문, 그마저도 제대로 될까 걱정.○…11월 ‘예산 국회’ 앞서 여당 ‘민생평화 예산’ 강조하자 야당은 ‘선거용·퍼주기 예산’ 외치며 맞불. 알맹이 없어도 작명 잘하면 50점 먹고 들어간다?

2018-10-29 05:00:00

[관풍루] 대구경북 명퇴 공무원 10명 중 9명이 '묻지마' 특별승진이라니

○…대구경북 명퇴 공무원 10명 중 9명이 ‘묻지마’ 특별승진이라니. 그래서 ‘취준생’의 절반 가량이 ‘공시족’이고, 바늘 구멍의 시험에 목숨을 거는 것.○…권영진 대구시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검찰 구형 수위가 예상보다 낮자, 호시탐탐 여권 인사들 허탈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가짜뉴스’ 좋아하며 ‘가짜뉴스’ 퍼트리고 ‘가짜뉴스’ 덕본 사람들이 ‘가짜뉴스’ 처벌법 만든다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도 유분수지….

2018-10-26 05:00:00

[관풍루]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남북군사합의서는 국가 간 조약이 아니어서 정부 비준은 위헌이 아니라고 주장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남북군사합의서는 국가 간 조약이 아니어서 정부 비준은 위헌이 아니라고 주장. 청와대가 헌법재판소도 겸하는 줄 몰랐군.○…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들 방북 추진에 대해 “공단 재가동과는 무관하다”고 손사래. 말이 그렇지 뜻은 그렇지 않음은 아는 사람은 다 알지.○…8월 출생아 수 작년 동기보다 9.3% 감소한 2만7천300명으로 월별 출생아 수 33개월 연속 감소. 일자리 격감 현실에 맞춘 범(汎)국민적 가족계획?

2018-10-25 05:00:00

[관풍루]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공사 자재 물품 빼돌리기 의혹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공사 자재 물품 빼돌리기 의혹 제기에 경찰이 관련공모자 색출에 나섰다고. 지금껏 생선 가게 입구를 지킨 것이 고양이들이었네!○…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시절에는 박정희 생가를 참배하고 새마을 명맥 유지도 약속했다는데…. ‘뒷간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는 옛말이 무색하군.○…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지방선거 이후 줄곧 개점휴업 상태인 데다 보수통합론으로 또 혼란 가중. 설마 ‘날 샌 올빼미 신세’로 전락하는 건 아니겠지….

2018-10-24 05:00:00

[관풍루] 통합 대구공항 이전 지원사업비로 '3천억원+α' 제시한 대구시에 군위군, 최소 6천548억원 견적 내놔

○…통합 대구공항 이전 지원사업비로 ‘3천억원+α’ 제시한 대구시에 군위군, 최소 6천548억원 견적 내놔.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말은 이때 제격.○…학부모 선호하는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공무원 많은 세종시는 96.2%인데 대구시는 17.5%. 대구는 그냥 광역시고 세종은 특별자치시라지.○…울릉군 내 버스 운영업체 수년간 보조금 빼돌린 징후에 경찰 수사 나서도 정작 보조금 준 울릉군은 모르쇠. 이래서 ‘가재는 게 편’이란 말 나왔나.

2018-10-23 05:00:00

[관풍루] 한국당 곽상도 의원, "지난해 전국 교원 채용 비리 63건 중 대구서만 49건" 주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한국당 보수대통합은 어중이떠중이 다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라 비판. 한국당 갈 타당 의원들, 너도 나도 어중이떠중이니 뭔 문제요?○…서울교통공사, 1천285명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때 직원 친인척 108명 뽑아 의혹. 공사, 배 아프면 직원 자녀 입양이나 직원 친인척으로 입적하시죠.○…한국당 곽상도 의원, “지난해 전국 교원 채용 비리 63건 중 대구서만 49건” 주장. 시민들, 이제 ‘교육 수도 대구’를 ‘채용 비리 수도 대구’로 바꿀 때군!

2018-10-19 05:00:00

[관풍루]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미세 먼지 농도 '나쁨' 수준으로 치솟자 모두 중국만 쳐다보며 손가락질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미세 먼지 농도 ‘나쁨’ 수준으로 치솟자 모두 중국만 쳐다보며 손가락질. 남 탓만 하고 있어서야 미세먼지 백년하청.○…울릉군 공영버스 위탁 운영 버스 업체 대표, 육지에서 학교 다니는 아들 기사로 올려 보조금 받아. 육지로 바다로 신출귀몰 홍길동의 현신.○…포스코에너지와 협력해 달성 테크노폴리스 에너지 자족 노리던 대구시, 핵심기술개발 미진에 발만 동동. 발등 찍힐 줄 모르고 너무 믿었나.

2018-10-18 05:00:00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