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세종

 
[속보] 61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9시 9분. 청와대

[속보] 61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9시 9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9시 9분 61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39분 58만명 돌파다시 10분만인 오후 8시 49분 59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59분 60만명 돌파다시 10분만인 오후 9시 9분 61만명 돌파속도가 좀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다.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1:10:21

[속보] 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60만 앞두고 청와대 한때 서버 다운. 청와대

[속보] 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60만 앞두고 청와대 한때 서버 다운

청와대 홈페이지가 29일 오후 8시 58분쯤 접속마비 현상을 겪었다.'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글의 추천수 총 60만명을 곧 앞둔 시점이었다.다운된 서버는 수십초 뒤 회복됐지만, 현재 계속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04-29 21:01:42

[최초보도] 60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59분. 청와대

[최초보도] 60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59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59분 60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39분 58만명 돌파다시 10분만인 오후 8시 49분 59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59분 60만명 돌파정부 답변 충족 기준인 20만명의 3배 수준의 추천수가 마감일인 5월 22일이 채 되기도 3주정도 전에 이미 모인 것이다.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1:00:29

[속보] 59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49분. 청와대

[속보] 59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49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49분 59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39분 58만명 돌파다시 10분만인 오후 8시 49분 59만명 돌파앞서 '9분대'(1만명)보다는 느려졌지만 그래도 10분에 1만명이라는 엄청난 속도가 눈에 띈다.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0:50:22

[속보] 58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39분. 청와대

[속보] 58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39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30분 58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이어 10분만인 오후 8시 39분 58만명 돌파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0:40:24

[속보] 57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29분. 청와대

[속보] 57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29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29분 57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다시 9분만인 오후 8시 29분 57만명 돌파1분당 1천명 이상이 모여들고 있는 것.퇴근 후 시간대인데다 각 방송사 메인 뉴스 프로그램에서 관련 뉴스를 보도하는 등에 따라 관심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더 많은 기사는 매일신문 홈페이지.한편, 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0:31:02

[속보] 56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20분. 청와대

[속보] 56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20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20분 56만명을 돌파했다.이날 오후 8시 11분 55만명 돌파, 9분만인 오후 8시 20분 56만명 돌파.앞서 54만명에서 55만명으로 가는데 1분에 1천명꼴로 늘어나더니, 즉 10분 정도가 걸렸는데, 55만명에서 56만명까지는 9분 정도가 걸린 것이다.속도가 붙었다.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0:21:19

[속보] 55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11분. 청와대

[속보] 55만명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11분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29일 오후 8시 11분 55만명을 돌파했다.현재 1분에 1천명꼴로 늘어나고 있다.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있습니다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십시요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19-04-29 20:12:46

[속보]

[속보] "54만명"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6분 기준

[속보] "54만명"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29일 오후 8시 6분 기준

2019-04-29 20:07:40

네이버 29일 오후 2시 40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이 2위, '국민청원'이 3위, '자유한국당 해산'이 8위, '민주당 해산'이 9위. 네이버

'청와대 국민청원=미리 보는 총선?' 자유한국당 해산 VS 민주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느닷없이 정당 해산 프레임이 가미됐다.29일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유한국당 해산' 관련 청원글 및 '민주당(더불어민주당) 해산' 관련 청원글이 함께 올라 와 있는 상황이다.이와 더불어 네이버 등 실검에는 관련 키워드가 올라와 일종의 홍보글 역할을 하고 있다. 네이버 29일 오후 2시 40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이 2위, '국민청원'이 3위, '자유한국당 해산'이 8위, '민주당 해산'이 9위.아울러 관련 언론 보도 역시 줄을 잇고 있다.자유한국당 해산 관련 청원글이 먼저 올라왔고, 정부 답변 기준 추천수 20만명을 훌쩍 넘긴 상황이다.이에 보수 지지자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산 관련 청원글이 올라와 추천수를 모으고 있다.이에 청와대 등은 두 청원글에 대한 답변을 함께 할 것으로, 답변은 '그럴 권한이 없다'는 등의 '심심한' 교과서적인 내용일 것으로 전망된다.중요한 점은 이렇다. 이번 청와대 국민청원 추천수를 통해 내년 4월 15일 시행되는 21대 총선 구도를 짐작해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것이다. 보통 총선 직전 재보궐 선거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었던 민심을, 온라인 시대에 새로운 창구로 엿볼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아울러 표본이 많아도 수천명에 불과한 설문조사와 비교할 수 없는 '전 국민 대상'이라는 참여 가능 규모도 눈길을 끈다.

2019-04-29 14:45:44

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많은 사람의 동의를 얻으면서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실제 정당 해산이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논란…청원으로 해산 가능?

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많은 사람의 동의를 얻으면서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실제 정당 해산이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 글에 29일 새벽 4시 기준 28만 명이 동의했다.엿새 만에 청와대 답변 요건인 20만 명을 넘어선 것. 최근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법 등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 대치가 격해지면서 참여 인원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해당 청원이 많은 국민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는다 하더라도, 청원만으로 정당을 해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정당 해산은 헌법재판소의 고유 권한 중 하나인 정당해산심판을 통해 이뤄진다. 정당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이러한 위헌 정당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정당을 오직 헌법재판에 의해서만 해산시킬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정당해산심판제도이다.정당해산심판은 어떤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헌법이 정하는 민주적 기본질서, 예컨대 기본권의 존중, 권력분립, 의회제도, 복수정당제, 선거제도, 사유재산제도 등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경우 정부의 청구에 의하여 그 정당을 해산할 것인지 여부를 심판하는 것이다.정부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경우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헌법재판소에 그 정당의 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데, 정당해산심판은 정부를 대표하는 법무부 장관이 헌법재판소에 이러한 정당을 해산시켜 줄 것을 청구함으로써 시작된다.정당해산심판은 정부만이 제소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국민은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없다. 다만, 국민들은 정부에 대하여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여 달라는 청원을 할 수 있다.즉, 청와대 국민청원은 정당해산심판을 시작하기 위한 발돋움이 될 순 있지만, 정당 해산에 직접 영향력을 행사할 순 없는 셈이다.#청와대 국민청원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2019-04-29 09:53:44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공모

행정안전부는 지역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해 내달 29일까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을 공모한다.올해 공모에서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청장년층 유입과 귀촌 활성화 촉진 등에 초점을 두고 4∼5개 자치단체를 선정해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행안부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공간, 창업 관련 컨설팅·교육·실습용 지원시설, 쉼터나 문화예술 창작공간 조성 등 청장년층과 귀촌인들의 창업·정착을 유도할 사업유형을 발굴한다.이 사업은 저출산·고령화와 청년층의 도시 이주로 인한 지역사회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2017년부터 시작했다. 그동안 보육·문화·복지 여건 개선, 청년창업 지원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과 도시민 귀촌 지원 사업 등에 총 297억원을 투자했다.김현기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수도권 및 대도시보다 지역의 출산율이 높음에도 지역 내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청장년 등의 이촌 현상 때문"이라며 "이번 사업이 청장년의 창업과 정착, 귀촌 활성화에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해 인구감소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8 16:49:15

보편 아동수당 안내. 아동수당 웹사이트

[핫 키워드] 근로장려금과 아동수당

'근로장려금'과 '아동수당'이 25일 온라인을 달궜다.근로장려금은 근로를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 등에게 지급되는 근로연계형 소득지원금이다. 올해 지급 요건이 완화됐다는 소식에 관련 정보를 얻으려는 시민들의 검색이 잇따른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아동수당의 경우 이날부터 처음으로 모든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을 주는 '보편 아동수당'이 지급되기 시작해 화제였다.근로장려금과 아동수당에 대한 이 같은 높은 관심은 한편으로는 장기 불황 현실을 더욱 조명했다는 분석이다.

2019-04-25 17:52:53

박근혜. 매일신문DB

박근혜 올해 나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형집행정지 신청이 25일 불허됐다.검찰은 이날 오후 이같이 밝혔다.박근혜 전 대통령 나이는 68세이다.1952년 대구 태생.한편, 여동생 박근령은 1954년생으로 66세. 남동생 박지만은 1958년생으로 62세이다.

2019-04-25 16:48:50

박항서 감독 한국 농식품 홍보 광고. 농식품부 제공

농식품부, 박항서 감독 '한국 농식품 홍보대사' 재위촉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베트남에 한국 농식품 수출을 늘리고자 지난해 '한국 농식품 홍보대사'로 위촉한 박항서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박 감독은 지난해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4강에 진출시키고 스즈키컵에서는 우승하도록 한 주역으로, 외국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베트남 국영 TV VTV1에서 베트남을 빛나게 한 최고 인물로 선정됐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 감독 초상권을 활용해 사과·배·딸기·포도 등 신선 과실류와 건강식품 등에 대해 동영상 CF와 화보를 새로 제작해 다음 달부터 베트남 내 영화관, 대형 유통매장 등에 내걸 계획이다.아울러 올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호찌민에서 열리는 한국 농식품전인 케이푸드페어(K-FOOD Fair)에 박 감독을 초청해 한국 농식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베트남은 일본, 중국, 미국에 이어 국내산 농식품 수출 대상 4위 국가로 올해 1분기 베트남 수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 늘었다.김덕호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식품을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이라고 믿고 어느 곳에서나 구매할 수 있도록 시장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15:48:34

고민정 조기영. 매일신문DB

고민정 조기영 나이는?

고민정 신임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화제다.전임 부대변인에서 이날 새 대변인에 임명된 것은 물론, 문재인 정부 첫 여성 대변인으로 기록돼서다.고민정 대변인의 나이는 올해 41세이다. 1979년생이다.남편 조기영 시인의 나이는 올해 52세이다. 1968년생.

2019-04-25 14:32:5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친교를 겸한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역대 한국 정상 가운데 대통령 부부가 오벌오피스에 초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靑 "남북회담 열리면 트럼프 메세지 김정은에 전달될 수 있어"

청와대는 21일 "4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을 '중재역'으로 하는 북미 간 톱다운 방식 대화가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이 '미 CNN 방송은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건낼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는 질문을 하자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면 이와 관련한 메시지가 (김 위원장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전할 트럼프 대통령 메시지를 어떻게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메시지 전달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앞서 CNN은 19일(현지시간) 복수의 한국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건넬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며 "이 메시지에는 현재의 방침(course of action)에 중요한 내용과 북미정상회담에 긍정적 상황으로 이어질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2019-04-21 18:17:20

이미선 오충진 부부. 매일신문DB

이미선 오충진 부부 나이, 출신은?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판사)와 남편 오충진 변호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이미선 판사 나이는 50세이다. 1970년생. 강원도 화천 태생이며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했다.사법시험 36회, 사법연수원 26기.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오충진 변호사 나이는 52세이다. 1972년생. 충북 청주 태생이며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사법시험 33회, 사법연수원 23기.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19-04-12 20:09:10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역주도의 지역발전을 위해 다부처·다년도 묶음 사업으로 신규 추진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의 2019년 공모결과 11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 제공

국토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발표…의성, 공간혁신 사업 선정

대구경북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의 산업 발전 사업을 본격화한다.이와 함께 의성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7일 국토교통부는 대구경북의 혁신도시 이전 기관들이 올해 지역발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대구혁신도시의 경우 한국가스공사가 13억7천만원을 들여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연료전지 설치 및 열효율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사업비 1억5천만원으로 대구의 사물인터넷(IoT) 기업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장비 구축 등을 통해 융합의료사업 혁신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경북혁신도시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9억5천900만원으로 미사용 수영장을 복원해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달 중 경북의 40~50대 퇴직자 30명을 모집해 버스운전자격증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에 1천만원을 쓴다.2017년 12월 국회에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돼 이전 공공기관은 매년 소재지 자치단체와 협의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시행해야 한다.한편 국토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여러 정부 기관이 다년간 패키지 방식으로 지역에 지원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에 경북 의성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의성은 청년층이 유입·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농촌 소멸위기를 극복하는 혁신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는 기존의 단일 중앙부처 중심의 지역 지원사업과 달리 지역사회가 주도해 발굴한 사업계획에 대해 여러 부처가 협약을 맺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첫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이들 사업은 향후 3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2019-04-07 18:53:01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0시부터 47분까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강원도 고성군 인제군 산불 관련해 중앙재난대책본부, 국방부, 소방청, 속초시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긴급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강원 산불에 문재인 대통령 5일 0시부터 국가위기관리센터 긴급회의 열어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 산불과 관련, 5일 0시부터 국가위기관리센터 긴급회의를 열었다.

2019-04-05 02:00:22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대 산불이 확산, 주변 건물을 태우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공교롭게도 4월 5일 식목일 강원 산불…"문재인 대통령 식목일 행사 참석 취소"

[속보] 공교롭게도 4월 5일 식목일 강원 산불…"문재인 대통령 식목일 행사 참석 취소"

2019-04-05 00:43:26

문성혁. 매일신문DB

문성혁 나이 및 출신지는? 현대상선 1등 항해사 이력 눈길 해수부 장관

문성혁 스웨덴 세계해사대 교수가 해양수산부 장관에 2일 임명됐다. 3일부터 업무를 본다.나이는 62세. 1958년 부산 태생이다.현대상선 1등 항해사 출신이다.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및 스웨덴 세계해사대 교수를 역임했다.해양수산부와는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2019-04-02 18:31:25

박양우. 매일신문DB

박양우 나이 및 출신지는? 새 문체부 장관, 문광부 차관·중앙대 부총장·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출신

박양우 중앙대 교수가 문화체육부 장관에 2일 임명됐다. 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나이는 62세. 1958년 광주 태생이다.문화관광부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문화관광부 차관까지 지냈다. 이후 중앙대 부총장,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2019-04-02 18:27:19

박양우, 문성혁. 매일신문DB

[한줄뉴스] 박양우 문체부장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임명 "4월 3일부터 업무 시작"

[한줄뉴스] 박양우 문체부장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임명 "4월 3일부터 업무 시작"

2019-04-02 18:24:18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자유한국당 경상남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2차 인사파동 일어날까?靑 '더 이상은 안돼'..野''조 남매'도 경질해야'

여야가 장관 후보자들의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마감 시한일인 1일에도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면서 '추가 낙마 등 2차 인사 파동'이 일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의 낙마는 없다"고 배수진을 치고 나왔고, 자유한국당은 "김연철 통일부 장관, 박영선 중기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야당의 반발이 특히 심한 장관 후보자들의 경우 결국 청문보고서 없는 임명이 강행될 가능성도 제기돼 정국 향배를 좌우할 변수로 떠올랐다.야당은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낙마를 '꼬리 자르기'로 규정하고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이 '인사참사'의 발단이라며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청와대도 입장이 강경하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사퇴에 이어 두 장관 후보자 거취를 신속하게 정리한 이상 더는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 전면 교체까지 주장하는 야당과 임명 강행 선택지를 밀어붙이려는 청와대의 충돌을 돌이키기 어려워 보인다.이런 탓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머지 장관 후보자 5명에 대해서는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정부여당 입장에서도 후보자 7명 중 2명이 낙마한 만큼 나머지 후보자는 반드시 지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셈이다.앞서 7명 장관 후보자 전원을 반대했던 한국당은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선회했다. 지나친 국정 발목잡기라는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강온양면 작전을 병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세분 후보자는 국정운영을 조금 도와드리는 입장에서 보고서를 채택해 드리려고 한다"면서도 "김연철·박영선 후보자는 스스로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고 했다.그러면서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에 대한 공세도 늦추지 않았다.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 '조 남매'가 인사를 망치고 있다"며 비판했다.

2019-04-01 19:13:19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핫 키워드]비핵화 톱다운(Top-down)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에 일시적 어려움이 조성됐지만, 남북미 모두 과거로 돌아가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톱다운'이란 북미 양국 정상이 비핵화 및 제재 완화 큰 틀의 합의를 본 후에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참모진 및 실무자들이 해결하는 방식을 뜻한다.청와대와 백악관은 '톱다운'이라는 비핵화 외교의 큰 방향성을 재확인한 가운데, 양국 실무진은 회담 의제조율에 본격 착수했다. 핵심은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를 두고 '포괄적 합의 후 단계적 이행'에 돌입하는 것. 청와대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굿 이너프 딜'(good enough deal)을 준비했다.

2019-04-01 18:15:35

24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 한 도로변에 지진과 관련해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주목, 이 장면] 우리집 고쳐두가!

#한 주 동안 가장 주목을 끌었던 장면이나 사진을 소개하는 '주목, 이 장면'입니다. 2017년 11월 15일 포항 지진은 지열발전으로 촉발된 것이 확인됐다. 정부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포항시민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다. 지난 달 24일 포항시 대이동에 걸린 '지진피해 보상금 돌려주께! 우리집 고쳐두가!'라는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고쳐두가'는 '고쳐달라'는 말의 포항 사투리다.

2019-04-01 15:11:52

현재 진행중인 청와대 국민청원 추천수 1~5위. 31일 오후 5시 40분 기준. 청와대 홈페이지

청와대 국민청원 장자연·윤지오 관련 청원글 추천수 1, 2, 3위 랭크 "관심 지속 효과 기대"

고(故) 장자연 씨의 지인이며 관련 사건에 대해 폭로한 바 있는 윤지오 씨가 지난 주말 온라인에서 화제였다.신변에 위협을 느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비상호출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윤지오 씨는 이 같은 호소를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증인 윤지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로 올렸는데, 이 글은 하루만에 정부가 반드시 답변해야 하는 추천수 20만명을 넘겼다. 31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추천수 24만3천963명.▶최근 승리 및 버닝썬 사건 관련 경찰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이번에 경찰의 부실한 신변보호 조치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더해진 모습이다.그러면서 청원마감일인 4월 29일까지 이 글의 추천수 신기록이 써 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만큼 언론, 정치권 등에 화두가 되면서 관련 사건에 대한 관심도 지속시킬 수 있어서다.아울러 경찰청 등 경찰의 답변 조건도 확보돼 있는데, 이게 관련 제도 등의 변화를 이끌지도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일단 해당 글과 관련해 경찰이 윤지오 씨를 찾아가 신변보호 미흡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긴 했다.▶이 글을 포함, 청와대 국민청원 자체가 현재 장자연, 윤지오 씨 관련 이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에 군불을 지피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31일 오후 5시 40분 기준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청원 가운데 이미 '故장자연씨의 수사 기간 연장 및 재수사를 청원합니다.' 청원글(만료일 4월 11일)이 71만명을 넘겨 전체 추천수 1위를, '고 장자연씨 관련 증언한 윤**씨 신변보호 청원' 청원글(만료일 4월 7일)이 37만명을 넘겨 전체 추천수 2위를 기록중이다. 그 다음이 바로 어제(30일) 올라온 '안녕하세요. 증인 윤지오입니다.' 청원글이다. 1, 2, 3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것.또한 별개의 사건이지만, 5위 '김학의 성접대 관련 피해자 신분보호와 관련자들에 대한 엄정수사를 촉구합니다' 청원글(만료일 4월 13일)도 함께 눈길을 끈다. 좀 더 넓게 보면, 4위 '성역없는 공수처 신설 50만 국민 재청원' 청원글(만료일 4월 2일)도 비슷한 맥락에 있다.

2019-03-31 17:53:30

31일 오전 2~5시 윤지오 신변 위험 청와대 국민청원 글 못 본다…인스타그램으로 시선 쏠려

31일 오전 2~5시 윤지오 신변 위험 청와대 국민청원 글 못 본다…인스타그램으로 시선 쏠려 "주소는?"

B사장 사건 증인 윤지오 씨가 30일 자신의 신변에 대한 위험을 알리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올렸다.경찰 측에서 지급한 비상호출 스마트워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신고 후 9시간이 넘게 경과하도록 경찰의 연락이 없다는 내용이다.이 글은 기존 청와대 국민청원글과는 조금 다르게, 당장의 위급함을 알리려는 윤지오 씨의 메시지로도 읽힌다.이에 네티즌들의 큰 관심이 몰려 글을 올린 지 수시간 뒤인 31일 오전 1시 21분 기준 추천수는 15만7천764명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시각 기준 불과 30여분 뒤인 오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이 글에 대한 열람 및 추천이 불가능해진다.해당 시간 청와대 홈페이지 점검에 따라 접속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이에 우연의 일치임에도 네티즌들의 의구심이 쏠리고 있다.그러면서 윤지오 씨의 또 다른 소통 채널인 인스타그램, 유튜브, 아프리카TV 등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윤지오 씨 청와대 국민청원 글 주소(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8761)윤지오 씨 인스타그램 주소 @ohmabella

2019-03-31 01:29:51

'안녕하세요, 증인 윤지오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반나절만에 15만 돌파. 청와대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증인 윤지오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하루도 안 돼 15만 돌파

B사장 사건 증인이자 장자연 지인 윤지오 씨가 직접 올린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 화제다.30일 올라온 이 글은 31일 오전 1시 7분 기준 추천수 15만5천130명을 기록중이다.글 게시 하루도 안 돼 정부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충족수인 20만명 추천을 목전에 둔 것.윤지오 씨는 해당 글을 통해 자신의 신변에 위험을 느껴 경찰에 비상호출 신고를 했지만, 9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다고 호소했다.B사장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것에 대한 관심만큼 윤지오 씨의 신변보호에 대한 관심도 커진 가운데, 현재 신변에 위험을 느낀 윤지오 씨에 대한 걱정 등의 관심이 해당 글에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한편, 글 전문은 다음과 같다.안녕하세요. 증인 윤지오입니다.우선 고인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사건 자체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이름이 붙여진 사건으로 수정되어야한다고 판단하여 본인 소개를 증인 윤지오로만 하겠습니다.10년간 목격자이며 유일한 증언자로서의 삶을 그리 넉넉하지도 평탄하지도 않은것이 사실입니다.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신변보호를 위하여 경찰측에서 지급해주신 위치추적장치겸 비상호출 스마트 워치가 작동이 되지 않아 현재 신고후 약 9시간 39분 경과하였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조차 되지 않는 무책임한 경찰의 모습에 깊은 절망과 실망감을 뭐라 말하기 조차 어렵습니다.호출버튼은 총 3차례 눌려졌으며 최초신고 시각은 오전 5시 55분입니다. 신변보호방송을 하는 저로서는 과정을 다 중계하여 많은 분들께서 목격자가 되어주셨습니다.호출버튼을 누른 이유는 지난번은 벽쪽에서 의심스럽고 귀에 거슬리는 기계음이 지속적으로 관찰되었고 오늘 새벽에는 벽이 아닌 화장실 천정쪽에서 동일한 소리가 있었습니다.환풍구 또한 누군가의 고의로 인하여 끈이 날카롭게 끊어져있었고 소리는 몇차례 반복 되었습니다.전날 출입문의 잠금장치 또한 갑작스레 고장나 잠기지 않고 움직여지지 않아 수리를 하였고 다시한번 문쪽을 체크해보니 오일로 보이는 액체 형태가 문틀 맨위에 부터 흘러 내린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며칠전은 문을 열때 이상한 가스냄새를 저와 경호원 분들도 맡은바 있습니다.여러가지 의심스럽고 불안한 심정으로 하루에 1시간 조차 수면을 못취한 나날이 지속되었고 소리가 반복되어 비상호출을 누르게 되었고비상호출 버튼을 누른지 현재 9시간 47분 경과하였고 출동은 커녕 아무런 연락도 조차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국가의 보호를 받아야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제가 현재 처한 이런 상황이 더 이상 용납되어지지 않아 경찰측의 상황 설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바이며 앞으로 5대 강력범죄외 보호가 필요한 모든 피해자, 목격자와 증언자가 제대로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인력 정책의 개선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현재 제가 체감하는 신변보호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국가에서 보호를 받을 수 없다 인식하고 판단하여 사비로 사설경호원분들과 24시간 함께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이를 안타깝게 보신 국민분들께서 후원을 하고자 하셨고 이상호 기자님과 방송에서 몇시간 동안 후원계좌를 열었으나 몇시간 만에 후원계좌를 닫게 되었습니다.시청과 변호인단으로 부터 기부금품법과 기부금과 후원금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고 저는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이 되지 않다고 들어 현재 스토리펀딩을 신청하였고 비영리단체 개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제가 이런 부당함을 받고 살았고 현재도 개선되어지지 않는 많은 정황들을 보며 일전에는 얼마나 많은 희생자들이 있었고 불합리한 상황과 환경속에서 긴 고통의 시간을 보내셨을 생각에 마음이 너무 먹먹합니다.부디 저의 이런 호소를 깊이 있게 보아주시고 남 여를 막론하여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람하며 모든 피해자, 목격자와 증인이 마음편히 생활 할 수 있고 정확한 증언을 할 수 있도록 보호시설 및 대책방안과 정책이 개선되어져야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캐나다에서 거주하며 시민권을 딸 수 있지만 한국에서 태어나 죽을때까지 한국인으로 살고싶은 저의 마지막 자존심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부디 저의 이런 희생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보호와 환경을 만들어 힘써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증인 윤지오 올림 -

2019-03-31 0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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