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구FC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각 팀 엠블럼

대구FC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중계 어디서? "SPOTV 아니라…"

대구FC와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의 2019 AFC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 경기가 23일 진행된다.이날 오후 8시부터 경기가 진행된다. 대구의 새 전용구장 포레스트아레나에서다.중계는 JTBC3에서 맡는다. 또한 네이버스포츠에서 온라인 중계를 해 준다.

2019-04-23 15:58:10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Manchester City v Tottenham Hotspur - Etihad Stadium, Manchester, Britain - April 20, 2019  Manchester City\'s Phil Foden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REUTERS/Phil Noble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

[맨시티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 '필 포덴' 전반 4분 선제골... 1:0 맨체스터 시티 리드

맨체스터 시티 '필 포덴' 전반 4분 선제골... 1:0 맨체스터 시티 리드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각)부터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의 EPL 34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이날 선제골은 전반 4분 맨체스터 시티에서 먼저 나왔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맨체스터 시티의 신예 '필 포덴'은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헤딩 패스를 받아 다이빙 헤딩 골을 성공 시켰다. 그의 EPL 데뷔 골이었다.한편 10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1일 동안 세 번이나 맞붙게 된 양팀은 이날 경기가 EPL 선두권 경쟁에 큰 판도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최근 4경기에서 5개의 공격포인트(4골 1도움)를 기록하며 토트넘 공격의 핵으로 활약한 손흥민 또한 이날 선발 출전하여 맨체스터 시티의 골망을 정조준하고 있다.

2019-04-20 20:37:08

열혈사제 최근 시청률. 닐슨코리아, 네이버

드라마 '열혈사제' 마지막회 시청률 '손흥민 소속 토트넘 맨시티' 중계 영향 받나?

20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이날 오후 10시부터 39, 40회가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2시간 안팎 동안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손흥민 소속 토트넘 대 맨시티(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SPOTV 등에서 중계될 예정이라, 시청률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주목된다.열혈사제와 유명 EPL 경기 모두 젊은층 중심으로 시청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열혈사제가 전날인 19일 38회에서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 20.3% 타이 기록(12일 34회도 20.3%)을 세운 바 있고, 방영 마지막날에는 종방 버프(강화)를 받아 이 기록을 '당연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여러 드라마가 종방 버프를 받아 '마지막회=최고 시청률' 공식을 입증한 바 있다.그런데 이 당연함이 혹시나 같은 시간대 축구 경기 중계의 영향을 받을지 귀추가 쏠리는 것.물론 여느 드라마처럼 열혈사제도 방영일 1부보다는 2부가 시청률이 높았다. 이날 열혈사제 39회(1부)는 토트넘 대 맨시티 중계 시간과 겹치지만, 40회(2부)는 축구 중계가 끝난 다음즈음에 방영될 전망이다. 따라서 실질적 마지막회인 40회 방송은 축구 중계 방송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전망.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한다.

2019-04-20 19:53:47

대구FC. 매일신문DB

[속보] 대구FC 포항에 3대0 완승

[속보] 대구FC 포항에 3대0 완승

2019-04-20 15:52:17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이 등 뒤에서 무사 시소코(오른쪽) 등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 골은 이날 문을 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나온 프리미어리그 경기 첫 골로, 손흥민의 이름은 구장의 역사의 첫 장에 남게 됐다. 연합뉴스

SPOTV 야구 종료 후 손흥민 토트넘 허더즈필드 경기 중계? 아직 두산 LG 8회

SPOTV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부터 진행되는 토트넘 대 하더즈필드 타운의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를 중계한다.그런데 10분 정도 전인 오후 8시 20분 화면상 자막으로 프로야구 경기 중계 종료 후 손흥민 소속 토트넘의 축구 경기 중계를 하겠다는 공지를 띄웠다.이날 오후 8시 25분 기준 두산 대 LG의 8회초 경기가 진행중인 상황.이에 8회와 9회 모두 중계하고 토트넘의 축구 경기를 중계할 지, 아니면 오후 8시 30분에 곧장 토트넘의 축구 경기 중계로 넘어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들지 않아 벤치에서 출발한다. 이를 감안해 SPOTV 측이 토트넘의 축구 경기를 처음부터 중계하지 않을 것으로 축구팬들의 추측이 모이고 있다.

2019-04-13 20:30:11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맨유, 바르셀로나에게 당했다…챔스 8강 1차전 패배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었다.바르셀로나는 맨유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11분 메시의 크로스를 수아레스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 공이 맨유의 수비수 쇼의 몸에 살짝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이후 득점이 인정됐고 쇼의 자책골로 기록됐습니다.바르셀로나는 원정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유벤투스는 아약스 원정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종료 직전 유벤투스의 호날두가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약스의 네레스가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로 동점골을 터트려 1대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2019-04-11 09:06:50

세징야. 대구FC 인스타그램 캡처

대구FC 세징야 30-30에 1골만 남았다

대구FC 세징야가 30-30 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세징야는 6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경기인 성남FC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세징야는 이날 후반 17분 김진혁이 헤딩골을 도와 30-30 대기록에 1골만 남겨 두게 됐다.지난 2016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세징야는 4시즌 째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K리그 통산 93경기 29득점 30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26라운드에서 20득점, 20도움을 달성한 뒤 불과 18경기 만에 새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2019-04-06 16:08:34

대구FC 김진혁. 대구FC 제공

대구FC, 성남에 1대1 무승부…김진혁 후반 동점골

대구FC가 김진혁의 후반 17분 동점골로 성남FC와 1대1로 비겨, 홈경기 4연속 매진을 기록한 홈 관중의 아쉬움을 달랬다.대구FC는 6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고성동 축구전용구장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성남FC와 홈경기에서 전반 38분 성남의 에델에게 골을 허용 0대1로 뒤졌으나 대구FC의 김진혁이 후반 18분 동점골을 터트려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첫 골은 전반 39분 성남FC에서 먼저 나왔다. 대구FC의 츠바사가 백패스한 골을 성남FC가 가로챈 후 에델이 왼발 슛을 때려 득점을 올렸다. 대구FC의 동점골은 후반 17분 터져나왔다. 세징야의 도움을 받은 김진혁이 헤딩슛을 날려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2019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김진혁은 이날 1골을 넣으면서 2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벌였다. 2015년 대구에서 공격수로 데뷔한 후 2017년과 2018년에는 수비수로 변신했던 김진혁은 이번 시즌 다시 공격수의 임무를 맡았다.세징야도 이날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 팀 역대 최초 30-30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세징야는 AFC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올 시즌 전 경기 공격포인트(8경기 4득점 7도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2016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세징야는 4시즌 째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K리그 통산 93경기 29득점 30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26라운드에서 20득점, 20도움을 달성한 뒤 불과 18경기 만에 새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2019-04-06 15:53:07

대구FC가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이후 4경기 연속 매진기록을 세우면서 또 다시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사진은 17일 오후 2019시즌 K리그1 대구FC와 울산 현대 3라운드 경기가 열린 DGB대구은행파크. 매일신문 DB

대구FC 홈경기 4경기 연속 매진

대구FC가 또 다시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이후 4경기 연속 매진이다.대구는 6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성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홈경기에서 1만2천여석을 가득 메웠다.지난 3월 9일, 제주와의 DGB대구은행파크 개장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한 대구는 12일 광저우전, 17일 울산전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또 다시 이날 성남전에서 원정석 400여 석을 제외한 전 좌석 판매에 성공하며 개장 후 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이번 경기를 앞두고는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예매로 대부분이 팔렸고,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이날 12시 현장 판매 시작 10분 만에 남은 270여 석까지 모두 판매됐다.

2019-04-06 14:53:00

[영상캡처] 너무 잘하는 세징야

[영상캡처] 너무 잘하는 세징야 "4월 3일 기준 4골 6도움,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대구FC 인천에 3대0 승리

[영상캡처] 너무 잘하는 세징야 "4월 3일 기준 4골 6도움,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대구FC 인천에 3대0 승리

2019-04-03 21:53:53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과 콜롬비아와의 평가전. 조현우가 제이손 무리요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핫 키워드] 조현우 선방 시청률

26일 대한민국이 2대1로 승리한 콜롬비아와의 국가대표 축구 경기 주인공은 프로축구 대구FC 소속 골키퍼 '조현우'였다.데이터로 증명됐다. 경기 중계방송 순간 시청률(조사업체 TNMS 기준)을 살펴봤더니, 후반 막판 조현우의 골대 앞 선방 장면 시청률이 25.2%로 경기 중 최고치였다. 손흥민(10%)과 이재성(15.5%)의 득점 때보다 높았다.이 얘기가 27일 온라인에서 화제였다.조현우는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독일 전에서도 득점만큼 값진 슈퍼 세이브(결정적 선방)를 잇따라 보여준 바 있다. 골, 어시스트처럼 골키퍼의 선방도 숫자로 매겨 높게 쳐줘야 한다는 축구팬들의 의견이 꾸준히 나온다.

2019-03-27 17:02:10

2월 7일 기준 피파랭킹. 네이버

콜롬비아(12위) 이긴 대한민국(38위), 피파랭킹 일본(27위) 제칠까?

26일 진행된 콜롬비아와의 축구 A매치에서 한국이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과 이재성이 골을 기록했다. 22일 진행된 볼리비아와의 축구 A매치에서 1대0으로 이긴 데 이어 2연승.그러면서 다음 피파랭킹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피파랭킹이 더 높은 콜롬비아를 꺾어 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피파랭킹은 다음과 같다. 콜롬비아 12위, 한국 38위, 볼리비아 60위.피파랭킹은 순위가 낮은 팀이 더 높은 팀에 이길 경우 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다. 또한 더 낮은 팀에 이긴 것 역시 패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유리한 부분이다.지난 2월 7일 피파랭킹 산정 때 아시안컵 경기 성과 덕분에 15계단 상승(53위→38위)한 한국은 곧 있을 4월 4일 피파랭킹 업데이트 때 또 한 차례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반면 일본(피파랭킹 27위)은 26일 볼리비아에 1대0으로 이겼지만, 지난 22일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0대1로 진 바 있다. 2승을 거둔 한국과 비교해 피파랭킹 상승 여지가 적다.한국이 일본을 간만에 다시 제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축구팬들 사이에서 나오는 까닭이다.한국(1451점)과 일본(1495점)의 포인트 차이는 현재 44점이다.물론 피파랭킹 산정은 상대성이 강하기 때문에, 4월 4일까지 있을 유럽 등 세계 각국 A매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2019-03-26 22:04:14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콜롬비아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줄뉴스] 대한민국 2대1, 피파랭킹 12위 콜롬비아에 승리 "손흥민, 이재성 득점포"

[한줄뉴스] 대한민국 2대1, 피파랭킹 12위 콜롬비아에 승리 "손흥민, 이재성 득점포"

2019-03-26 21:56:03

[속보]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후반 선방 릴레이

[속보]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후반 선방 릴레이 "벤투 기용 먹혔다"

[속보]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후반 선방 릴레이 "벤투 기용 먹혔다"

2019-03-26 21:54:25

[속보] 나상호 왼쪽 사이드 돌파

[속보] 나상호 왼쪽 사이드 돌파 "콜롬비아 반칙으로 프리킥 얻어"

[속보] 나상호 왼쪽 사이드 돌파 "콜롬비아 반칙으로 프리킥 얻어"

2019-03-26 21:38:41

한국 콜롬비아 축구 A매치 상암월드컵경기장 관중 만석 64388명, 6연속 매진 기록. MBC tv 화면 캡처

한국 콜롬비아 축구 A매치 상암월드컵경기장 관중 만석 64388명, 6연속 매진 기록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 대 콜롬비아 축구 A매치 경기에 64388명 관중이 들어섰다. 만석이다.이로써 대한민국 축구 A매치 6연속 매진 기록이 쓰여졌다.이날 손흥민과 이재성이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2019-03-26 21:37:36

나카지마 쇼야. 일본축구협회

[속보] 일본 볼리비아에 1대0 승리 "나카지마 쇼야 결승골"

[속보] 일본 볼리비아에 1대0 승리 "나카지마 쇼야 결승골"

2019-03-26 21:26:19

[속보] 이재성 후반 12분 골, 2대1 한국 콜롬비아에 다시 앞서. mbc tv 화면 캡처

[속보] 이재성 후반 12분 골, 2대1 한국 콜롬비아에 다시 앞서

[속보] 이재성 후반 12분 골, 2대1 한국 콜롬비아에 다시 앞서

2019-03-26 21:20:52

[속보] 일본 '나카지마 쇼야' 후반 31분 선제골 1대0 볼리비아에 리드. 유로스포트

[속보] 일본 '나카지마 쇼야' 후반 31분 선제골 1대0 볼리비아에 리드

[속보] 일본 '나카지마 쇼야' 후반 31분 선제골 1대0 볼리비아에 리드

2019-03-26 21:14:57

[속보] 루이스 디아즈 후반 3분 동점골 한국 콜롬비아 1대1. MBC tv 화면 캡처

[속보] 루이스 디아즈 후반 3분 동점골 한국 콜롬비아 1대1

[속보] 루이스 디아즈 후반 3분 동점골 한국 콜롬비아 1대1

2019-03-26 21:10:19

하메스 로드리게스. 매일신문DB

[속보] "하메스 로드리게스 투입" 후반 교체 한국 콜롬비아 경기

[속보] "하메스 로드리게스 투입" 후반 교체 한국 콜롬비아 경기

2019-03-26 21:06:32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콜롬비아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한민국 콜롬비아 축구 1대0 전반 종료 "손흥민 선제골"

[속보] 대한민국 콜롬비아 축구 1대0 전반 종료 "손흥민 선제골"

2019-03-26 20:49:37

[한줄뉴스]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한국 콜롬비아 전 전반 35분 슈퍼 세이브. MBC tv 화면 캡처

[한줄뉴스]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한국 콜롬비아 전 전반 35분 슈퍼 세이브

[한줄뉴스] 대구FC 대헤아 '조현우' 한국 콜롬비아 전 전반 35분 슈퍼 세이브

2019-03-26 20:38:40

[속보] 일본 볼리비아 축구 0대0 전반 종료. 유로스포트

[속보] 일본 볼리비아 축구 0대0 전반 종료

[속보] 일본 볼리비아 축구 0대0 전반 종료

2019-03-26 20:28:36

손흥민은 콜롬비아 킬러! 전반 15분 선제골 대한민국 1대0 리드. tv 화면 캡처

손흥민은 콜롬비아 킬러! 전반 15분 선제골 대한민국 1대0 리드

손흥민이 26일 콜롬비아와의 축구 A매치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다.이에 한국이 1대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손흥민은 콜롬비아 킬러라는 별명도 얻을 전망이다.지난 2017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어 대한민국의 2대1 승리를 이끈 바 있어서다.아울러 A매치 9경기만의 골이자 벤투호에서 기다리던 첫 골을 기록하며 의미가 부여됐다.

2019-03-26 20:18:40

[한줄뉴스] 콜롬비아 한국 전 선발명단

[한줄뉴스] 콜롬비아 한국 전 선발명단 "팔카오, 하메스 벤치"

[한줄뉴스] 콜롬비아 한국 전 선발명단 "팔카오, 하메스 벤치"

2019-03-26 20:02:03

대한민국 콜롬비아 3월 26일 축구 A매치 선발 명단. 대한축구협회

한국 콜롬비아 라인업 발표, 손흥민+황의조 투톱 "이번엔 조현우"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콜롬비아의 A매치 축구 경기 선발 명단은 다음과 같다.FW 손흥민 황의조MF 이청용 황인범 이재성정우영DF 홍철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GK 조현우▶지난 22일 볼리비아 전과 큰 틀은 비슷하다. 4-1-3-2 포메이션이다.손흥민과 황의조가 투톱으로 나선다.미드필드는 이청용, 황인범, 이재성, 정우영이 맡는다.수비진은 홍철,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포백을 이룬다.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다만 같은 포메이션에 선수 구성은 대폭 바뀌었다. 손흥민의 짝으로 지동원 대신 황의조가 공격 최전방에 선다.미드필드진이 가장 큰 폭으로 바뀌었다. 나상호·권창훈·주세종 대신 이청용·이재성·정우영이 투입된다. 황인범이 2경기 연속으로 중미에 선다. 벤투 감독이 중용하는 모습이다.수비진은 중앙에 권경원 대신 김영권이 김민재와 호흡을 맞춘다.또한 골리 역시 김승규 대신 조현우가 맡는다. 기존보다 탄탄한, 2인 주전 골키퍼 체제가 엿보인다.▶동생들의 교체 출전 여부도 축구팬들의 관심사이다. 앞서 볼리비아 전에서는 후반 이승우가 교체 투입된 바 있다. 다만 이번에 첫 합류한 이강인과 백승호는 아직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번 경기가 친선 경기인 만큼, 또한 팬들의 관심도 높은 만큼, 후반 투입 가능성이 관측된다.

2019-03-26 19:20:08

한국 콜롬비아에 역대 전적 오히려 앞선다 3승 2무 1패

상암 월드컵경기장 한국 콜롬비아 오후 8시 킥오프 피파랭킹 역대전적 중계방송사는?

26일 대한민국과 콜롬비아가 축구 A매치를 갖는다.오후 8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다.피파랭킹과 역대전적은 이렇다. 예상 밖이다.콜롬비아는 최근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고, 피파랭킹 역시 현재 12위로 한국은 밟아보지 못한 순위의 상위권.(한국은 현재 38위, 최대 성적은 1998년 17위) 더구나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와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뮌헨) 등 유명 선수들의 이름값도 상당하다.그런데 역대전적을 살펴보면 한국이 콜롬비아에 더 많이 이겼다. 총 6번 싸워 3승 2무 1패이다.다음과 같다.1994년 미국 LA에서 처음 붙어 2대2로 비겼다. (김판근, 황선홍 골)1995년 홍콩 칼스버그컵에서는 1대0으로 승리했다. (최용수 골)1996년 수원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는 무려 4대1로 이겼다. (황선홍 2골, 김도훈, 박태하 골)2003년 부산에서 친선경기를 가져 0대0으로 비겼다.2005년 처음으로 또한 유일하게 패배했다. 미국 LA에서 붙어 1대2로 졌다. (정경호 골)2017년 다시 수원에서 겨뤘는데 2대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2골을 넣었다.1996년 4대1 대승과 2007년 손흥민이 2골을 넣어 이긴 경기가 특히 눈길을 끈다. 2년 뒤 손흥민이 더욱 향상된 기량과 이름값을 갖고 콜롬비아와 싸운다.이 경기 중계방송사는 MBC.

2019-03-26 18:41:47

대한민국 콜롬비아 피파랭킹 역대전적 중계 방송사는? 네이버

오늘 축구경기=대한민국 콜롬비아 "피파랭킹 역대전적 중계 방송사는?"

대한민국과 콜롬비아가 축구로 한판 붙는다.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다.지난 22일 한국은 볼리비아를, 콜롬비아는 일본을 똑같이 1대0으로 꺾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 상황이다.피파랭킹은 다음과 같다. 한국 피파랭킹 38위, 콜롬비아 피파랭킹 12위.한국은 최근 피파랭킹 발표에서 15계단 껑충 뛰어올랐고, 콜롬비아는 전달과 같은 순위이다.콜롬비아는 현재 세계적 공격진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와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뮌헨)를 갖춘 강팀이다.그런데 역대전적을 따져보면 한국이 오히려 앞선다. 3승 2무 1패. 중계는 MBC가 맡는다.

2019-03-26 15:00:00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카를루스 케이로스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매일신문DB

"사제 대결" 콜롬비아 사령탑 케이로스 한국 축구 잘 알지만, 벤투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과 콜롬비아가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가진다.두 팀의 사령탑 2인이 눈길을 끈다. 바로 한국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콜롬비아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이다.두 사람은 사제지간이다.케이로스는 1991~1993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그런데 벤투는 1992년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에 데뷔했다. 벤투에게 케이로스는 자신을 발굴해 준 은사인 셈.케이로스는 2008~2010년 한 차례 더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바 있다.국내 축구팬들에게는 케이로스가 2011~2019년 8년여 동안 이란 대표팀 감독을 맡아 이란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잘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포르투갈 축구에도 영향을 끼쳐 온 셈이다.즉, 케이로스가 선수 때부터 지켜봐 온 벤투를 꽤 잘 알 것이라는 분석이다.더구나 케이로스는 최근 이란 대표팀 감독을 맡아 아시아 라이벌 한국 축구를 상세히 파악해 왔고, 또 실제 경기에서도 부단히 괴롭혀 왔다. 이 부분 역시 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벤투를 꽤 압박하는 부분이다.반대로, 벤투가 콜롬비아를 케이로스가 한국을 아는 만큼은 알지 못할 것이고, 이게 이번 경기 결과를 가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다만 앞서 22일 콜롬비아는 일본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그것도 당시 팔카오가 페널티킥 골을 넣은 것이었다. 콜롬비아가 일본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국이 노릴만한 공략 포인트가 꽤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아울러 이란 대표팀 8년 감독 경력의 케이로스가 아시아에서 한국만큼 일본 축구도 잘 알았을텐데, 경기 결과는 상대의 허점을 파악한 압승 수준은 결코 아니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한편,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16살 차이다.카를루스 케이로스 나이 67세.파울루 벤투 나이 51세.

2019-03-26 05:30:0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