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강인. 매일신문DB

[속보] 이강인 전반 5분 PK(페널티킥) 첫골, 한국 선제골로 우크라이나에 1대0 리드…이강인 2골 4도움

[속보] 이강인 전반 5분 PK(페널티킥) 첫골, 한국 선제골로 우크라이나에 1대0 리드…이강인 2골 4도움

2019-06-16 01:04:52

[속보] 한국 우크라이나 결승전 전반 초반 페널티킥 기회

[속보] 한국 우크라이나 결승전 전반 초반 페널티킥 기회

2019-06-16 01:04:11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결승 주심, 부심, 대기심, VAR 심판 등 심판진. KBS2 tv 화면 캡처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결승 심판 누구?

한국 대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결승전 심판진이 공개됐다.주심 및 부심 모두 미국 심판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VAR(비디오 판독) 심판은 아일랜드 및 개최국 폴란드 심판이다.주심=이스마일 엘패스(미국)부심=카일 앳킨스(미국)부심=코리 파커(미국)대기심=압델카데르 지투니(타히티)VAR 심판=알란 켈리(아일랜드)VAR 심판=파웰 라츠코프스키(폴란드)

2019-06-16 01:03:16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로고

우크라이나=1실점 아니면 무실점 팀 "한국 초반 오세훈-이강인-조영욱-김정민 투입해 강공?"

우크라이나가 이번 U-20 월드컵에서 경기당 최대 1실점 밖에 하지 않은 팀이라는 사실이 화제다.D조 조별예선에서 미국에 2대1 승리, 카타르에 1대0 승리, 나이지리아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고, 16강 파나마에 4대1 승리, 8강 콜롬비아에 1대0 승리, 4강 이탈리아에 1대0으로 승리했다.즉 1실점하거나 무실점이다. 총 3실점이다. 그러면서 무패 기록을 썼다.이에 한국은 16일 결승전에서 이강인, 오세훈, 김정민, 김세윤, 그간 조커로 종종 기용돼 온 조영욱 등 주요 공격진을 대거 선발로 투입, 초반 강공을 펼치려는 것으로 보인다.그만큼 우크라이나가 강한 수비를 가진 팀이라는 방증이지만, 실은 한국도 만만치 않다. 한국도 8강 세네갈 전에서 3실점한 것을 제외하면, 1실점 아니면 무실점이다.F조 조별예선에서 포르투갈에 0대1 패,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대0 승리, 아르헨티나에 2대1로 승리했다. 이어 16강 일본에 1대0 승리, 8강 세네갈에 3대3 및 승부차기 승리, 4강 에콰도르에 1대0 승리. 총 5실점이긴한데, 무실점 승리는 3경기로 우크라이나와 같다. 다만 1패를 기록해 우크라이나의 무패 기록과는 비교된다.아무튼, 한국은 지켜서 이기는 경기와 강공으로 맞붙어 이긴 경기를 나눠 수행한 셈이고, 이는 우크라이나와 같은 맥락에 있다. 이번 경기는 수비 완성도의 종이 한장 차이에서, 단 한 번의 실수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까닭이다.

2019-06-16 00:51:20

25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과 포르투갈의 F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이강인이 후반전 첫 번째 슈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 현재 대회 최다 도움 "우승시 골든볼 수상 거의 확정? 세르히 불레차는 3골 2도움"

16일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맞붙는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의 이강인의 활약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다.결승전에서 활약, 우승과 함께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 수상까지 바라는 축구팬들의 염원이 모이고 있는 것.현재 이강인은 이번 대회 1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4도움 기록은 이번 대회 최다 기록이다.이에 골과 도움을 다다익선으로 추가할 경우, 골든볼 수상 확률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아무래도 도움을 더 기록해 '대회 최다 도움=우승 기여도' 평가를 받는 게 유리하다는 전망이다. 물론 이미 이 대회 최다 도움 기록을 갖고 있으므로, 골을 기록하거나 골과 도움 기록이 없더라도 결승전에서의 준수한 플레이 자체만으로 골든볼 수상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경쟁상대는 공교롭게도 결승에서 상대하는 우크라이나의 세르히 불레차 선수이다.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도움은 이강인이 더 많지만 골은 불레차가 더 많아 '호각지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우승'이라는 성과가 골든볼 수상에 꼭 필요한 상황이다.

2019-06-16 00:28:11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전 선발명단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결승전 3-5-2 선발명단 "오세훈 이강인 투톱+조영욱 선발"

16일 오전 1시부터 폴란두 우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한국 대 우크라이나의 U-20 월드컵 결승전 선발명단이 공개됐다.이강인, 오세훈, 조영욱, 이광연 등이 모두 포함된, 대한민국의 첫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베스트 멤버이다.FW 오세훈 이강인MF 최준 조영욱 김정민 김세윤 황태현DF 이재익 김현우 이지솔GK 이광연지난 4강 에콰도르 전처럼 3-5-2 포메이션이지만, 미드필드진 구성이 조금 바뀌었다.에콰도르 전에서는 정호진이 중심에 섰고, 고재현이 선발 출전한 바 있다. 이들 두 선수는 오늘 김정민 및 조커로 종종 기용돼 온 조영욱 선수로 교체됐다. 다만 두 선수의 후반 교체 출전을 예상할 수 있다.아울러 오세훈이 변함 없이 최전방에 서고, 이강인이 그보다 뒤에서 공격을 진두지휘하게 된다.이번에도 엄원상의 조커 기용이 점쳐진다.

2019-06-16 00:14:07

대구FC, 강원FC와 2대2 무승부…5경기 연속 무패 행진

대구FC가 후반 추가시간 경기종료 1분전 류재문의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대구는 15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 K리그1 16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기며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대구는 전반 1분 수비수 김우석의 자책골로 실점했으나 전반 5분 세징야의 스루패스로 연결된 김대원의 오른발 슛이 강원의 골망을 흔들며 동점을 만들었다.이후 양팀은 찬스를 주고 받았지만 점수를 내지 못하다가 전반 43분 강원 조재완이 GK 조현우와 1대1 상황에서 득점하면서 강원이 2대1로 앞서갔다.대구는 후반전에 에드가의 부상 교체로 공격력이 다소 떨어지기도 했다. 또 세징야의 오른발 슛이 골대를 빗나가고 정태욱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는 등 득점하지 못했다.후반 시작 직후 내린 우박으로 7분간 경기가 중단되면서 추가시간은 10분이 주어졌다.대구의 마지막 공격은 김준엽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추가시간 종료 1분여전 김준엽은 페널티박스 안까지 침투한 뒤 땅볼 크로스를 이어줬고 류재문이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켜 2대2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9-06-15 23:23:59

15일 저녁~16일 오전 대구날씨 강수확률

대구 날씨 업데이트 "자정까지만 비,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축구 결승전 야외응원 영향 無"

15일 저녁 대구 날씨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날 오후 8시 30분쯤부터 20여분간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졌고, 오후 9시 30분 기준으로도 부슬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서다.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밤 12시쯤까지 계속될 예정이다.현재 강수확률은 60%이며 이게 오후 11시까지 유지되고, 자정까지 30%로 낮아진다. 이후 16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강수확률은 0%이다.16일 오전 1시부터는 U-20 월드컵 한국 대 우크라이나 결승전이 진행된다. 대한민국 U20 팀의 경기를 야외에서 응원하는 행사가 DGB대구은행파크(대팍) 등 곳곳에서 이뤄질 예정.현재 기상예보대로라면 비에 따른 불편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9-06-15 21:42:16

대구 날씨. 15일 저녁~16일 새벽 및 아침 비 올 확률(강수확률). 네이버 날씨

대구날씨 16일 새벽 강수확률 30% "한국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야외 응원 어떡해?"

15일 오후 8시 30분 즈음부터 대구 동성로 등 시내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대구 중구의 경우 오후 7시 기준 강수확률이 30%인데 곧 0%로 떨어지게 된다.그런데 내일 새벽인 오전 0~3시 강수확률이 다시 30%로 오른다. 같은 시간대인 오전 1시부터 한국 대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결승전이 진행되고, 이때 대구FC 홈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대팍) 등 대구 곳곳에서 야외 응원이 이뤄질 예정인데, 우산을 준비해야 하는지, 자칫 야외 응원 행사가 우천으로 취소되는 것은 아닌지에 관심이 쏠린다.

2019-06-15 20:42:48

일본 U-18 '구보 다케후사' 레알 마드리드 리저브팀 '카스티야' 입단. 레알 마드리드 홈페이지

일본 U-18 '구보 다케후사' 레알 마드리드 리저브팀 '카스티야' 입단

일본 U-18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18)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리저브팀인 3부 리그(세군다 디비시온B) '카스티야'에 합류한다. 2019-2020 시즌부터 뛰게 된다.레알 마드리드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이에 따라 구보 다케후사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첫번째 일본 선수 기록을 썼다.구보 다케후사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바르셀로나 FC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이후 FC도쿄 U-18팀에서 활동해왔다.

2019-06-14 21:06:58

피파(FIFA)랭킹 6월 14일 자 업데이트

피파(FIFA)랭킹 6월 14일 자 업데이트 "한국 37위 변동 無, 네이션스리그 우승 포르투갈 5위"

6월 14일 피파랭킹이 업데이트됐다.4월 4일 업데이트된지 약 2개월만이다.변동폭이 적다. 2달 동안 유럽 네이션스리그를 제외하면 A매치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1위 벨기에, 2위 프랑스, 3위 브라질, 4위 잉글랜드까지는 그대로이다.다만 포르투갈이 7위에서 5위로 2계단 상승했다. 포르투갈은 최근 유럽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5위였던 크로아티아는 6위로 한칸 내려왔다.9위였던 스페인이 7위로 올랐으며, 6위였던 우루과이는 8위로 하락했다. 8위였던 스위스는 9위로 떨어졌고, 덴마크는 10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10위권 내 순위를 살펴보면 계속 유럽 강세이다.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이후 10위 밖으로 내쳐졌던 독일이 이번에 2계단 상승해 11위를 랭크, 10위권 안 진입을 가시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변함 없이 11위, 이탈리아는 3계단 상승한 14위, 네덜란드는 2계단 상승한 14위를 기록, 몰락하는듯 했던 축구 강호들이 곧 10위권 안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1계단 상승해 20위로 아시아 최고 자리를 지켰다. 이어 일본은 2계단 하락한 28위로 아시아 2위, 그 다음이 37위로 2개월 전과 변동이 없는 한국이다. 한국에 최근 평가전에서 0대1로 진 호주는 2계단 하락한 43위를 랭크했다.다음은 1~50위 피파랭킹 순위(6월 14일 자)1 벨기에2 프랑스3 브라질4 잉글랜드5 포르투갈6 크로아티아7 스페인8 우루과이9 스위스10 덴마크11 독일11 아르헨티나13 콜롬비아14 이탈리아14 네덜란드16 칠레17 스웨덴18 멕시코19 폴란드20 이란21 페루22 세네갈23 웨일즈24 우크라이나25 튀니지26 오스트리아27 루마니아28 북아일랜드28 일본30 미국31 슬로바키아32 아일랜드33 베네수엘라34 세르비아35 아이슬란드36 파라과이37 한국37 터키39 코스타리카39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41 체코42 헝가리43 호주43 러시아45 스코틀랜드45 나이지리아47 모로코47 노르웨이49 콩고민주공화국50 가나

2019-06-14 17:13:06

월드컵 역사상 아사아국가 첫 우승국 기대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이광연 골키퍼가 김대환 골키퍼 코치의 등에 업혀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 최준(오른쪽) 등 U-20 대표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난 뒤 U-20 대표팀 선수들이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며 그라운드에 앉아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최준이 골을 넣은 뒤 두 팔을 벌린 채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서로를 향해 물세례를 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이강인이 코너킥을 차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후반 교체 출전한 한국 조영욱이 에콰도르 문전에서 날아올라 가위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난 뒤 U-20 대표팀 선수들이 태극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6-14 16:45:01

4월 4일 기준 피파랭킹. 6월 14일 변경된다. 피파, 네이버

피파(FIFA)랭킹 오늘 업데이트 "1승(호주)1무(이란) 거둔 한국(37위) 소폭 상승? 유지? 느닷없이 하락?"

곧 피파랭킹이 업데이트된다.4월 4일 발표된 피파랭킹은 약 2개월만인 오늘, 즉 6월 14일 재산정된다.피파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45분 기준 오전 9시 45분이다. 발표가 임박했다.현재 한국의 피파랭킹은 37위이다.4월 4일 이후 치른 A매치 성적이 피파랭킹 산정에 반영된다. 한국은 2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7일 호주 전 및 11일 이란 전이다. 호주에게 1대0 승리, 이란과는 1대1 무승부.피파랭킹은 낮은 팀이 높은 팀을 꺾을 경우 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다.아울러 높은 팀이 낮은 팀을 상대하더라도, 져서 포인트를 많이 주는 것보다는 이겨서 피파랭킹을 최대한 지키는 게 유리하다.한국은 피파랭킹이 낮은 호주(41위)에 이겼고, 피파랭킹이 높은 이란(21위)과는 비겨 두 경기에서 선방했다.물론 피파랭킹이 16계단이나 높은 이란을 이겼을 경우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다만 피파랭킹 산정은 늘 상대성을 갖는다. 세계 각국의 A매치 전적이 어떠했는지가 중요하다. 그간 유럽 네이션스리그를 비롯한 A매치가 다수 진행됐고, 이들의 전적이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특히 한국 주변 순위 피파랭킹 국가들이 얼마나 포인트를 얻고 또 빼앗기느냐가 관건이다. 37위인 한국의 현재 피파랭킹 포인트는 1462이다. 32위가 슬로바키아(1482), 공동 29위가 세르비아, 베네수엘라, 아일랜드인데 포인트가 1484로 동률이다. 26위 일본은 1494.한 차례 업데이트 때마다 수점에서 10여점 정도의 포인트를 얻거나, 그 정도 감소한다. 물론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거의 정체하거나 오히려 내려가는 경우도 과거 사례가 꽤 있었다.한편, 1위 벨기에(1737)와 2위 프랑스(1734)는 현재 3포인트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다. 이번에 또 뒤집어질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 2위 프랑스와 3위 브라질(1676)은 무려 58포인트 차이나 돼 당분간 2, 3위간 순위 변동은 어려울 전망이다.아시아 라이벌들의 순위 변동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재 이란 21위, 일본 26위, 한국 37위, 호주 41위.

2019-06-14 16:44:50

U-20 한국대표팀 정정용 감독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버스편으로 12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 개최지인 폴란드 우치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정정용 감독이 그라운드를 살피며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2019-06-14 16:23:59

2019 FIFA U-20 월드컵, '역사상 아시아 첫 우승국 탄생' 기대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정정용 감독 등 코칭스태프들과 함께 동그랗게 모여 있다. 연합뉴스2019 U-20 월드컵 4강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1대 0으로 격파하며 결승전에 진출하자 정정용 감독 모교인 경일대학교 후배들이 캠퍼스에서 우승을 기원하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고재현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김세윤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강인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왼발로 공을 차고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그라운드를 돌며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광연 골키퍼가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김대환 골키퍼 코치가 찬 공을 막아내고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강인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트래핑을 하며 공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한국 선발 출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지솔, 이재익, 오세훈, 김현우, 이광연, 황태현, 김세윤, 최준, 이강인, 정호진, 고재현.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정정용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교체 선수들이 벤치 앞에 서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선발 출전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6-14 16:15:04

[영상] 'U-20 월드컵' 정정용 감독 절친 피셜 "가장 아끼는 선수는?" "지도자로서 최종 목표는?"

유튜브|https://youtu.be/VOIfweRhMtM#2019 FIFA U-20 월드컵 #정정용 감독 #축구FIFA 주관 남자대회 최초 결승 진출 쾌거를 이뤄낸 'U-20 대표팀 사령탑' 정정용 감독이 대구 출신이라는 걸 아시나요?대구에서 태어난 정정용 감독은 축구 명문 청구중·고를 졸업해 경일대 축구부에서 활동하는 등 선수 생활을 대구에서 보냈습니다.감독 커리어 중에서도 대구FC 수석코치, 현풍고 감독을 맡는 등 대구와의 인연을 이어왔는데요.매일신문은 정정용 감독이 대구에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 봤습니다.인터뷰에 도움 주신 분들▷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및 경일대학교 관계자▷김용범 청구고 축구부 감독(정정용 감독 청구고등학교 축구부 시절 1년 후배)▷성호상 대구FC 선수강화부장(할렐루야 축구단 코치 시절 선수)▷곽완섭 FC캐논 감독(대한축구협회 골든에이지 강사 시절 보조강사)▷고귀봉 현풍고 체육보건부장(현풍고등학교 감독 시절 체육보건부장)

2019-06-14 13:26: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오른쪽)가 13일 서울 용산구 아디다스 더베이스 서울에서 열린 아디다스-폴 포그바 아시아 투어 행사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핫 키워드] 폴 포그바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 '폴 포그바'가 13일 축구 팬들의 화제였다.이날 방한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포그바의 한국 맞춤형 언급도 이야깃거리였다. 같은 리그 경쟁 상대인 토트넘 소속 손흥민에 대해 "장점이 아주 많다. 배울 점이 있다"고 했고,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에 오른 한국팀에게는 "축하한다. 결승전은 이겨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포그바는 2013년 터키 U-20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끈 바 있고,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올해 대회에서는 이강인이 유력한 골든볼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2019-06-13 18:41:17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이강인이 에콰도르 진영 좌측에서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핫 키워드] 이강인 연봉

12일 한국이 에콰도르를 꺾고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자 핵심 선수 이강인의 연봉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온라인에 쏟아졌다. 이강인이 보여준 출중한 실력에 걸맞은 몸값을 갖고 있는지 따져본 것.최근 네덜란드 축구 구단 '아약스'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져 이 주제는 더욱 화제가 됐다.이강인은 소속팀인 스페인 구단 '발렌시아'로부터 약 18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온라인에서는 이강인의 바이아웃(구단과 협의 없이 선수와 바로 협상할 수 있는 지불 조건) 계약 금액인 8천만유로(약 1천70억원)가 연봉으로 잘못 알려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2019-06-12 17:15:44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U-20 월드컵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게 됐다. 역대 전적과 피파랭킹. 네이버 캡처

우크라이나 2019 U 20 월드컵 결승서 한국과 맞붙는다…역대 전적은? 피파랭킹은?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U-20 월드컵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게 됐다.한국과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역대 전적은 한국 대표팀을 기준으로 0승 0무 1패다. 피파랭킹은 한국과 우크라이나 대표팀이 각각 37위, 27위다. 우크라이나 대표팀이 전적과 피파 랭킹에서 앞서는 셈이다.U-20 월드컵 조별 순위도 한국과 우크라이나 대표팀이 각각 F조 2위, D조 1위로 우크라이나가 앞선 상황이다.

2019-06-12 16:05:43

대구 경일대학교가 U-20 월드컵 결승 진출 기념해 12일 재학생들에게 점심시간 학식을 무료로 무한 제공한다. 경일대학교 제공

"정정용 선배가 오늘 점심 쏜다"…경일대 U-20 월드컵 결승 진출 기념 학식 '골든벨'

대구 경일대학교가 12일 재학생들에게 점심시간 학식을 무료로 무한 제공한다. 경일대 졸업생인 정정용 감독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기념으로 마련된 행사다. 경일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12일 점심시간에 학식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경일대학교는 이를 학생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정문 입구 전광판에 해당 사항을 공지해놓았다.경일대학교는 경산 하양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교다. 정정용 감독은 88학번으로 경일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6-12 12:12:20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정정용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가 낳은 정정용의 빛나는 리더십, 세계축구 흔들었다

U-20 국가대표팀을 결승까지 이끈 정정용 감독의 빛나는 리더십이 고향 대구의 이름까지 빛내고 있다.'대구 토박이'로 알려진 정정용 감독은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신암초, 청구중·고를 거쳐 1988년 경일대에 입학했다.1992년 이랜드 푸마의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1997년까지 활약하였으나 부상으로 인해 29세의 젊은 나이에 선수 커리어를 마감했다.은퇴 이후 정정용 감독은 지도자의 길을 준비해 U-14 대표팀부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았다. 대한민국 U-14팀 코치·감독(2008년), 대한민국 U-17팀 코치(2011), 대한민국 U-23팀 코치(2012)를 차례로 맡았다.2014년 대구 FC의 수석코치, 2015년 현풍고등학교 감독을 맡으며 대구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2016년부터는 다시 연령별 대표팀의 감독을 맡아 2017년부터 현재까지 U-20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정정용 감독은 유소년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면서 빠르게 변하는 어린 선수들의 마인드와 트렌드를 따라가며 축구 전술 공부에 매진한 결과 사상 최초 U-20 월드컵 결승 진출이라는 결실을 맺었다.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강호인 포르투갈, 아르헨티나와 같은 조에 편성되고, 선수 차출에 어려움을 겪는 등 악재가 겹쳐 축구 팬들의 우려를 샀지만 정정용 감독은 빛나는 리더십으로 기적적으로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는 평이다.정정용 감독의 특유의 유연한 전술과 다양한 선수의 사용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축구 팬들은 정정용 감독의 과감한 용병술이 상당히 인상적이라는 평을 내놓고 있다.이강인을 살리고자 수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공격적인 위치로 보내거나 김정민이 수비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수비형 미드필더 대신 공격적인 자리로 보내는 등 대회 도중에도 과감한 시프트를 통해서 결과를 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토너먼트에서 체력적 열세에 빠지자 주로 전반에는 체력을 아끼면서 후반에 엄원상을 필두로 한 공격 전환을 하는 등 실리적인 축구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9-06-12 09:55:44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후반 박태준과 교체돼 벤치로 오는 이강인을 정정용 감독이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U-20 월드컵 우승하면 이강인 군면제?

이번 U-20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한국 선수들의 군대 문제는 어떻게 될까?유소년과 성인대표팀을 포함해 우리나라 남자 축구가 FIFA 주관 대회의 결승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결과에 신이 난 네티즌들은 활약을 보여준 U-20 대표팀의 걸림돌인 병역 의무를 대신해 주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이번 U-20 월드컵 대표팀이 우승하면 군면제를 해 주자"는 청원을 올린 상태다. 네티즌들은 "강인아, 군대는 내가 대신 간다""우리들이 하루씩만 군생활 대신 해주자"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특례규정을 만들어야 해서 이들의 군 면제는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공식적으로 올림픽 금, 은,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이 아니면 군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이강인이 군 면제를 받으려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을 따거나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해야 한다.이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은 "2002년 월드컵 때처럼 특례규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당국의 반응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2019-06-12 09:44:09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정정용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U20월드컵] '사상 첫 결승행' 정정용 감독 "한 경기 남았습니다"

한국의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 대회 결승 진출을 지휘한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정정용 감독은 새 역사의 여정을 우승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다짐했다.정 감독은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U-20 월드컵 4강전을 마치고 방송 인터뷰에서 "늦은 시간까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운동장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하나가 돼 뛴 것 같다. 감사드린다"며 감격스러워했다.이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39분 최준(연세대)의 결승 골에 힘입어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 사상 첫 결승에 진출했다.정 감독은 "한쪽으로 함정을 파고 상대를 모는 전략으로 들어갔는데, 그런 게 잘 통한 것 같다"며 "의외로 전반에 득점이 나와 후반엔 전략적으로 지키는 축구를 하면서 카운터 어택을 나간 게 적중한 것 같다"고 경기를 돌아봤다.후반 막바지 에콰도르의 공세에 위기도 있었지만, 정 감독은 "선수들이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기에 두렵거나 긴장된 게 없었다"며 끊임없는 믿음을 표현했다.이어 그는 "특히 우리 스태프가 고생을 많이 했다. 모든 코치진, 스태프가 하나가 돼 준 것에 감사하다. 가족들과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고맙다"고 덧붙였다.한국은 16일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까지 노린다."자, 이제 마지막 경기가 남았습니다"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정 감독은 "남은 한 경기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꾸역꾸역' 팀이니 남은 한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6-12 05:55:09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리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 에콰도르 1대0 제압, 사상 최초 U20 월드컵 결승 진출

한국 남자 축구 U20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1대0으로 제압했다.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에서다.한국은 전반 39분 최준의 결승골로 에콰도르를 물리쳤다. 이강인이 기습 프리킥으로 도움을 기록했다.이로써 한국은 1983년 멕시코 U20 월드컵 4강 기록을 36년만에 다시 쓰면서,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우승을 놓고 겨룰 상대는 앞서 4강전에서 이탈리아를 1대0으로 꺾고 올라온 우크라이나이다.한국 남자 축구는 U20 월드컵은 물론 피파 주관 대회에서도 첫 결승 진출 기록을 썼다. U20 대표팀의 멕시코 대회 기록과 함께 성인 대표팀의 경우도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이 최고 기록인데, 따라서 성인 대표팀이 밟지 못한 결승 고지를 U20대표팀이 먼저 밟게 된 것이다.아시아에서는 U20 월드컵 결승에 카타르(1981)와 일본(1999)이 먼저 가 본 바 있다. 그러나 우승 기록은 쓰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사상 첫 아시아 국가의 U20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부터 진행된다.에콰도르와 이탈리아의 3·4위전은 하루 앞선 1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열린다.

2019-06-12 05:21:54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매일신문db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2019-06-12 05:01:04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매일신문DB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2019-06-12 04:41:58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이강인이 코너킥을 차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 대회 골든볼(최우수선수) 노리나? U20 월드컵 "1골 4도움, 명품 택배 어시스트 맹활약"

이강인의 명품 택배 도움이 12일 에콰도르와의 U20 폴란드 월드컵 4강전에서도 빛을 발했다.이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전반을 1대0으로 마무리했다.전반 39분 최준이 골을 기록했는데, 최준의 골만큼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이강인의 기습 프리킥 도움이었다.빠른 타이밍 및 '표정'으로 상대팀 선수들을 속이며 신속한 프리킥으로 최준에게 공을 연결, 골을 도왔다.이로써 이강인은 이 대회 4강전 전반까지 1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조별예선 아르헨티나 전에서 1도움(오세훈 골), 8강 세네갈 전에서 1골 2도움(이지솔, 조영욱 골), 그리고 4강 에콰도르 전 전반까지 1도움(최준 골)이다.이에 이강인의 대회의 MVP 격인 골든볼(최우수선수) 선정 가능성이 강하게 점쳐지고 있다.

2019-06-12 04:27:35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리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 전반 종료

12일 새벽(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리고 있는 U20 월드컵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에콰도르에 1대0으로 앞서며 전반을 마무리했다.전반 39분 최준이 골을 넣었다. 이강인이 기습 프리킥으로 도움을 기록했다.

2019-06-12 04:16:23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KBS2 tv 화면 캡처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2019-06-12 04:09:25

한국 에콰도르 4강전 심판. 주심=마이클 올리버(잉글랜드) 부심=사이먼 베넷(잉글랜드) 스튜어트 버트(잉글랜드) 대기심=다니엘 시버트(독일) VAR 심판=알란 켈리(아일랜드) 파웰 라츠코프스키(폴란드). KBS2 tv 화면 캡처

대한민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심판 누구?

한국 대 에콰도르의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이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3시부터 폴란드 루블린에서 진행되고 있다.양팀 선발명단만큼 심판진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향하는 요소다. 이 대회 막판 VAR(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승부를 가르는 상황이 잇따르면서, VAR 판독 관련 결정을 내리는 심판들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주심과 부심은 모두 잉글랜드 출신으로 구성됐다. 대기심은 독일인, 그리고 VAR 심판은 아일랜드 및 폴란드 출신.주심 마이클 올리버(잉글랜드)부심 사이먼 베넷(잉글랜드)부심 스튜어트 버트(잉글랜드)대기심 다니엘 시버트(독일)VAR 심판알란 켈리(아일랜드)파웰 라츠코프스키(폴란드)

2019-06-12 0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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