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 나온 '베이비치노' 무엇?…어린이용 카푸치노, 해외선 이미 유행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베이비치노 사진으로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단골 카페에서 직접 '베이비치노'를 주문하는 장면이 나왔다. 지난 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도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여기 와서 식사하고 베이비치노도 마셨어요. 커피 맛이 끝내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국내서는 뒤늦게 화제지만, 베이비치노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수년 전 이미 한 차례 붐을 일으켰다. 스타벅스의 경우 정식 메뉴는 아니지만 소비자가 요청할 경우, 바리스타가 스팀을 쐰 우유에 초콜릿 가루를 뿌려 만들어주는 어린이용 카푸치노를 '베이비치노'라 부르며 판매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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