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보험

 

[외환] 원/달러 환율 5.7원 내린 1,166.4원(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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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5:50:07

DGB대구은행이 설명절을 맞아 5천억원 규모의 특별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 2020 설날 특별자금대출 5천억원 지원

DGB대구은행은 2020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6일부터 5천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지원은 원자재 결제대금, 직원급여·상여금 등으로 일시적인 자금부족을 겪고 있는 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기업은 인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기업 및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 등이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10억원 이내이지만, 본부의 승인을 받은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또 지역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50%포인트 이상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하고,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운전자금 한도산출 생략,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로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한다.

2020-01-06 16:36:56

작심삼일 새해 계획...펀 세이빙으로 실천해볼까

신년 계획으로 저축을 결심하는 알뜰족을 위한 '펀 세이빙'(재미있는 저축·Fun Saving) 상품이 주목을 끌고 있다.은행들이 게임을 하듯 재미의 요소를 가미하고, 소액으로도 간편하게 저축을 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 것이다.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새해 다짐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들도 다양하다.대표적인 성공 케이스가 카카오뱅크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0일 출시한 '저금통' 상품이 출시 2주 만에 100만 계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소액·자동·재미에 초점을 맞춘 저금통 서비스는 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일 고객의 입출금계좌에 있는 1원 이상 1천원 미만의 잔돈이 저금통 계좌로 자동이체된다. 최대 저축금액은 10만원으로 금리는 연 2%다.내용을 들여다볼 수 없는 실물 돼지 저금통처럼 저축 금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것도 특징이다. '엿보기' 기능을 활용해 저금통에 쌓은 금액을 한 달에 한 번만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측은 "올 상반기 중에는 동전 모으기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저축 규칙을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신한은행은 주사위를 굴리면 우대금리를 주는 '쏠 플레이 적금'을 판매중이다. 금리는 최고 연 2.50%로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를 던진 경우 0.2%, 게임레벨 10 도달 시 우대금리 0.4% 등 총 0.60%의 우대금리를 준다.KB국민은행은 게임하듯 돈을 모으는 'KB SMART폰 적금'을 내놨다. 커피를 마시거나 택시비, 간식비 등 지출하는 금액과 관련한 아이콘을 터치하면 해당 금액이 곧바로 통장에 저금되는 방식이다. KEB하나은행은 '금연성공 적금'을 내놨다. 금융권 최초로 보건복지부 '국가금연 지원서비스'와 연계한 이 상품은 보건소 및 금연지원센터를 통한 금연성공 판정 시 연 1.5%의 특별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제공한다.우리은행은 다이어트·효도 등 올해 설정한 목표를 실천하면 최대 0.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위비 꾹 적금'을 판매하고 있으며, NH농협은행 새해 세운 금연·다이어트 등 도전 목표에 성공할 때마다 매일 터치 한 번으로 입금이 가능한 'NH올원해봄적금'을 운영중이다.최근 주 단위 자동이체를 적용한 소액 7개월 만기 '세븐 적금'을 선보인 대구은행 관계자는 "저축하는 과정이 즐거운 상품의 인기가 은행권에서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0-01-06 16:35:34

[코스피] 21.39p(0.98%) 내린 2,155.07(장종료)

[코스피] 21.39p(0.98%) 내린 2,155.07(장종료)

2020-01-06 15:37:42

[코스닥] 14.62p(2.18%) 내린 655.31(장종료)

[코스닥] 14.62p(2.18%) 내린 655.31(장종료)

2020-01-06 15:37:03

[외환] 원/달러 환율 5.0원 오른 1,172.1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5.0원 오른 1,172.1원(마감)

2020-01-06 15:36:21

최근 3개월 간 국내 금값 변동 추이.

'다시 안전자산?' 고민 커진 투자자들…금값도 들썩

새해 벽두부터 미국·이란 간 무력 위기 고조에 세계 금융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경기회복 분위기로 잠시 희망에 찼지만, 난데없는 미국·이란 갈등 격화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3일 장 초반 1%대의 상승세를 보이다가 미국의 이란 공습 소식에 출렁이며 2천170선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채권에 대한 선호도 증가해 지난 3일 기준으로 최근 1일간 국내채권형 펀드에 유입된 금액은 1천539억원으로 국내주식형 펀드에 유입된 금액(1천323억원)보다 많았다.특히 주목받는 것은 금 가격이다. 한국거래소의 KRX금시장 거래 가격은 지난 3일 1g당 5만7천850원으로 전날보다 1.74% 상승했다. 한 돈(3.75g)에 지난 12월 20일 20만8천388원 수준이었지만, 3일에는 21만6천938원으로 단 7거래일 만에 8천550원 뛴 것이다. 거래대금도 2일 22억7천만원으로 작년 말일보다 21.9% 늘었고, 3일에는 36억4천만원으로 전날보다 60.1%나 늘었다.국제 증시도 불안한 모습으로 3일 뉴욕증시는 1% 안팎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아시아·유럽 증시 역시 하락 마감했다.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독일 닥스 지수는 1.3% 하락했다.미국과 이란의 갈등 고조도면서 증권가에서는 위험자산에 대한 경계론도 커지고 있다.안영진 SK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공습에 대해 이란이 격렬한 보복을 경고해 중동 정세 불안이 커지고 있다. 중동 전략을 둘러싼 미국의 태도가 점점 강경해지고 있다는 점은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2020-01-05 16:31:57

김현정 NH농협은행 수성동지점 PB 차장

[금융판 칼럼]퇴직(예정)자의 궁금증 이모저모

예전에 다큐로 제작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영화를 보고 눈물을 많이 흘린 기억이 난다. 결혼한지 7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두손을 꼭 잡고 다니는 노부부를 보며 몇 가지 생각을 하게 됐다.부부간에 누구보다 예의와 사랑이 필요다는 점이다. 또 영화 마지막 할아버지가 건강 악화로 먼저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진 할머니를 보며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게됐다. 더불어 두 부부가 100세 가까이 살기까지는 경제적 안정이 받쳐져야 하기에 얼마나 노후 준비가 되어있는지도 영화의 이면의 또 다른 현실적인 걱정이었다.대개 한 해 마지막날을 기준으로 퇴직신청을 하다보니 최근 부쩍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이 깊은 이들이 상당수일 것이다. 퇴직(예정)자들이 맞닥뜨리게 될 몇 가지 현실적인 문제와 궁금증을 살펴보자.첫째,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할까 하는 것이다. 금융소득(2천만 원 초과), 근로소득(재취업), 연금소득(사적연금 1천2백만 원 초과), 기타소득(3백만원 초과), 사업(부동산임대)소득이 있다면 국민연금(공적연금)소득과 함께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한다. 반면 별다른 소득이 없다면 국민연금공단에서 자동으로 매년 1월에 연말정산을 실시후 연금소득을 지급하게 된다.둘째, 정년퇴직을 해도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다. 우선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실직하기 전 18개월중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자발적' 퇴사 신청과 직장을 그만둔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는 두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정년의 도래나 계약기간의 만료로 회사를 다닐수없게 된경우도 두 조건만 충족한다면 수급 자격이 인정된다.이 때 실업급여(구직급여) 는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가 지급되며, 나이와 고용보험가입기간에 따라 최장 270일 동안 하루 최고액(6만6천원)의 제한이 있다. 실업급여는 원칙적으로 퇴직한 다음날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하면 급여일수가 남아 있더라도 더 이상 지급받을수 없다. 이 때문에 퇴직 후 지체없이 실업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셋째, 실업급여를 받다가 재취업할 경우는 어떻게 될까? 일은 일대로 하고 실업급여는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왠지 손해 본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업촉진수당제도를 두고 있다. 50%를 일시에 지급하는 제도다.퇴직전후로 재무적인 준비는 물론 비재무적인 사항들을 꼼꼼히 알아보고 미리 대비한다면 불편한 노후는 남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김현정 NH농협은행 수성동지점 PB 차장

2020-01-05 14:58:26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0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연합뉴스

2020 코스피 낙관론, 2500선까지 전망

새해들어 최근 몇 년간 부진을 보였던 코스피지수에 대한 낙관론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해 막판 뒷심을 보여준 국내 증시가 올해도 그대로 반등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구나 이미 실적 기대감이 낮아진 만큼 올해 실적 하향 우려는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다만 미국 대통령 선거와 미·중 추가 무역협상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올해 코스피가 2500선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올해 원·달러 환율은 완만한 하향세를 그릴 것이란 예측이다. 올해는 경기가 소폭 반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평균 1100원대 중반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코스피 반등하나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가 약세에서 벗어나 연초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의 갈등이 격화하며 1900선 아래로까지 추락했으나 올해는 바닥을 통과했다고 보기 때문이다.주요 증권사의 2020년 코스피 전망 리포트를 종합한 결과, 올해 코스피 지수는 2000~2400 사이에서 오르내릴 것이란 분석이 많았다. 각 증권사의 코스피지수 예상 밴드 하단은 1830~2000, 상단은 2250~2500으로 상반기에 강세인 '상고하저(上高下低)' 예상이 많았다. 메리츠종금증권과 대신증권 등 일부는 '상저하고'를 전망했다.올해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메리츠종금증권은 코스피가 2500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수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무역분쟁이 바꿔놓은 경기 사이클이 올해 회복될 가능성이 크고, 경기 저점 기대감과 정책적 뒷받침도 지수를 견인할 동력이 될 것"이라고 봤다.다만 코스피지수 상단으로 2250을 제시하며 가장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은 키움증권 서상영 연구원은 "여전히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와 미국 대선을 비롯해 브렉시트, 홍콩 불안 등 불확실성이 높아 상승 기간은 과거와 달리 짧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반도체·5G·조선 '맑음'주요 업종을 기상도로 보면 반도체·5G·콘텐츠·조선이 올해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코스피 이익 급감의 원흉이 반도체였다면 올해 이익 반등의 주력도 반도체가 될 전망이다. 반도체 업황이 지난해를 바닥으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5G도 반도체 업황 흐름을 타고 주목받는 업종이다. 시장정보업체 IHS마킷은 5G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6GB 이상 메모리 반도체 사용률이 올해 27%에서 2023년 47%까지 늘 것으로 예상했다.조선업은 지난해 바닥을 지나 올해부터 다시 수주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업종도 최악의 수요 감소세로 지난해 바닥을 다진 탓에 올해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다만 오는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이 우리 코스피 지수 변동에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민주당 유력 대통령 후보이자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런의 지지도 추이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한다면 금융시장에 긍정적이지만, 민주당 대통령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 정책 혼선이 예상된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주목할 것은 트럼프의 감세, 제조업 부흥 등 강력한 경기 부양정책"이라고 설명했다.◆환율은 안정 찾을 것환율에 있어서는 지난해 부진했던 세계경제가 올해부터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달러화 약세가 시작될 것이란 분석이다. 세계 경제 불확실성을 키웠던 미·중 무역분쟁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글로벌 이슈가 일단락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쏠림 현상도 완화될 것이란 얘기다.환율 전망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경기가 둔화하면 안전자산인 달러와 엔화 값이 오르고, 경기가 좋으면 원화를 비롯한 신흥국 통화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반대로 원화 약세가 지속할 것이란 의견도 있다. 삼성선물, NH투자증권 등은 글로벌 경제성장이 빠르게 회복되기도 어려운데다, 우리나라 달러 수급 측면에서도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삼성선물은 내년 평균환율을 올해보다 10월가량 오른 1175원으로 제시했고, NH투자증권은 내년 말 환율이 다시 1200원을 넘을 수 있다고 봤다. 정미영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중 긴장관계가 올해보다 약화한다고 하지만, 기존 관세철폐까지 연결되기는 어렵다. 글로벌 경기 반등도 빠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다만 환율의 방향성과는 상관없이,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던 지난해 환율시장에 비해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주요 기관들은 입을 모았다. 환율 하락은 우리나라 수출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지만, 원화 강세는 신흥국과의 동반 강세를 전제로 하는 만큼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2020-01-05 14:57:10

1월 2일 '청년저축계좌' 관련 언론 보도가 쏟아졌다. 네이버

청년저축계좌 언론 보도 오보 "만 30세 아니라 만 39세"

2일 '청년저축계좌'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가 온라인에 잇따르고 있다.그런데 일부 기사에서 잘못된 수치를 표기, 네티즌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청년저축계좌는 '만 15~39세' 주거·교육수급 및 차상위 계층이 대상이다.그런데 일부 언론 보도에서는 대상 연령을 '만 15~30세'로 표기하고 있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발표한 예산안 편성 등의 보도자료에서 2020년 시행 사업 가운데 청년저축계좌를 언급하며 '만 15~39세'라는 대상 연령을 설명한 바 있다.이는 이날 일부 언론이 인크루트가 배포한 보도자료( '직장인 주목! 2020년 노동시장 이렇게 달라진다')를 토대로 기사를 작성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인크루트 배포 보도자료상에 대상 연령이 '만 15~30세'로 표기돼 있고 이를 그대로 기사에 인용했다는 분석이다.

2020-01-02 17:59:27

보건복지부 로고. 매일신문DB

[핫 키워드] 청년저축계좌

2020년 신설되는 '청년저축계좌'에 대한 우리나라 청년 네티즌들의 관심이 2일 높았다.청년저축계좌는 정부가 만 15~39세 근로빈곤층(중위소득 50% 이하) 청년들에게 목돈을 마련해줘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이다.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여기에 정부지원금 30만원이 함께 적립된다. 계좌 만기는 3년이다.이에 따라 총 1천440만원(본인 저축액 360만원+정부 지원금 1천80만원)을 모을 수 있다.조건은 이렇다. 꾸준히 근로할 것, 국가공인자격증을 1개 이상 취득할 것, 3년 동안 연 1회씩 관련 교육을 이수할 것.청년저축계좌는 오는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0-01-02 17:17:00

대구은행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세븐적금'을 신상품으로 선보였다. 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 '매주 적금 7달 완성' 세븐적금 출시

DGB대구은행은 1년 미만의 짧은 기간 동안 소액을 꾸준히 적금해 목표를 달성하는 모바일 특화 상품 '세븐적금'을 새해 첫 신상품으로 선보였다. 세븐적금은 행운의 숫자 '7'을 컨셉으로 한 상품으로, DGB대구은행 최초 주 단위 자동이체와 스마트폰 간편 가입 절차를 적용했다.평일 중 하루 요일을 정한 후 7개월 간 매주 적금한 후 만기되는 상품으로, 소액이지만 꾸준히 적금해 '작지만 큰 행운' 같은 목돈을 받는 즐거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1인 1계좌, 가입금액은 최소 1천원 이상 5만원 이하다. 다만 가입금액을 포함해 월 최고 30만원까지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기본이자율은 연 1.90%(비대면 우대이자율 연0.05%p포함)에 우대이자율 연 0.50%p를 더해 최고 연 2.40%까지 받을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세븐적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백퍼센트 선물을 제공하는 '꽝 없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 4.6% 상당의 캐시백, 티웨이 할인권, CU모바일상품권,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을 추첨해 증정한다.

2020-01-02 16:38:58

안철수 정계 복귀 선언에 테마주 급등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정계 복귀를 선언하면서 2일 '안철수 테마주'들이 급등했다.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안 전 의원이 창업한 회사인 안랩은 전 거래일보다 23.66% 오른 8만1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8만2천4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또 써니전자와 다믈멀티미디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각각 5천원, 4천705원으로 종료됐다. 써니전자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아울러 태원물산(16.50%)과 오픈베이스(7.25%) 등 다른 안철수 테마주도 동반 상승했다.써니전자 등 일부 종목은 앞서 안 전 의원과 업무상 관련이 없다고 공시를 하기도 했지만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출렁거리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한편 안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1년여간의 해외 체류 생활을 마무리하고 국내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2020-01-02 16:37:23

[코스피] 22.50p(1.02%) 내린 2,175.17(장종료)

[코스피] 22.50p(1.02%) 내린 2,175.17(장종료)

2020-01-02 15:53:52

[코스닥] 4.19p(0.63%) 오른 674.02(장종료)

[코스닥] 4.19p(0.63%) 오른 674.02(장종료)

2020-01-02 15:53:00

[외환] 원/달러 환율 1.7원 오른 1,158.1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1.7원 오른 1,158.1원(마감)

2020-01-02 15:52:02

[코스닥] 8.59p(1.30%) 오른 669.83(장종료)

[코스닥] 8.59p(1.30%) 오른 669.83(장종료)

2019-12-30 15:36:28

[외환] 원/달러 환율 5.1원 내린 1,156.4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5.1원 내린 1,156.4원(마감)

2019-12-30 15:35:45

DGB금융지주는 27일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은행장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김윤국(왼쪽부터)·황병욱·임성훈 부행장보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은행 제공

대구은행장 후보군, 황병욱·김윤국·임성훈 선정

차기 대구은행장 후보군으로 현직 임원 3명이 선정됐다. 디지털과 경영기획, 공공금융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이들은 내년 6월까지 CEO 육성프로그램을 받는다. 최종 은행장 내정자는 내년 하반기에 결정될 예정이다.DGB금융지주는 27일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 임추위)를 열고, 지주와 은행 현직 임원 19명 중 황병욱(56), 김윤국(55), 임성훈(56) 등 부행장보 3명을 차기 대구은행장 후보군으로 결정했다.대구상고와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황 부행장보는 IT 분야 전문가로 지주사 디지털혁신본부장과 은행 IMBANK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DGB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왔다. 특히 올해 모바일 앱인 'iM뱅크'와 'iM#(샵)'을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i-어워즈 코리아 2019'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영남고와 경북대 무역학과 출신인 김 부행장보는 지주사 경영혁신본부장과 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을 맡았다. 지난 수년간 영업점장과 지역본부장을 경험했고, 임원이 된 이후에는 리스크관리본부장 등 경영 관련 주요 업무를 담당했다. 올해는 DGB금융의 분위기 쇄신을 위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벌였다.대구중앙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나온 임 부행장보는 은행 공공금융본부장으로서 지방자치단체 금고를 수성하는데 이바지했다. 영업점장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능력을 발휘했고, 고객은 물론 직원들과의 소통 역량도 인정받았다.이날 선정된 최종 후보군은 내년 6월까지 심화 과정인 2단계 CEO육성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그룹 임추위는 프로그램의 평가결과에 따라 내년 하반기에 차기 은행장 최종 내정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서인덕 그룹 임추위 의장은 "내부규정 등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은행장 후보군을 선정했다"며 "앞으로 후보들은 명예를 존중하고 공정하게 경쟁하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한편 DGB금융지주는 이날 자회사 대표이사 2명과 임원 5명을 신규 선임했다. 최종호 지주 준법감시인(상무)과 이숭인 은행 IMBANK장 겸 지주 그룹디지털혁신총괄(상무), 박성하 은행 여신본부장(상무), 이재철 은행 투자금융본부장 겸 지주 그룹CIB총괄(상무) 등 4명은 은행 출신이고, 구은미 은행 준법감시인(상무)는 변호사 출신이다.DGB캐피탈은 서정동 대표이사가, DGB신용정보는 박대면 대표이사가 맡는다.아울러 내실경영을 위해 투자금융본부와 WM본부 내 IPS사업부 등을 각각 신설했다.

2019-12-27 18:24:46

[코스닥] 13.16p(2.06%) 오른 652.07(장종료)

[코스닥] 13.16p(2.06%) 오른 652.07(장종료)

2019-12-26 15:47:25

[외환] 원/달러 환율 2.1원 내린 1,161.8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2.1원 내린 1,161.8원(마감)

2019-12-26 15:46:39

화신테크가 26일 코스닥에서 상한가에 도달했다. 네이버 금융 캡처

[증시신호등] 화신테크 상한가, 왜?

화신테크가 26일 코스닥에서 상한가에 도달했다.화신테크는 이날 오전 10시 23일 코스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9%(1천30원) 오른 4천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상한가다.화신테크는 이날 장 초반부터 급등해 상한가에 도달한 뒤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앞서 이날 화신테크는 운영자금조달 목적으로 8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2260원이며 발행주식은 353만9823주다.신주 배당기산일은 2020년 1월1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0년 2월17일이다.

2019-12-26 1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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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5: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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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5: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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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5: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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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5: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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