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911회 1등 배출점 대구 달서구 감삼동 'CU(참미소점)' 등 10곳

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동행복권은 16일 추첨된 로또복권 제911회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복권방이 대구 달서구 감삼동 'CU(참미소점)' 등 10곳이라고 밝혔다.

21억1천만원씩을 받는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지역별로 경기가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서정로또'·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복드림슈퍼'·파주시 조리읍 대원리 '동문그린복권방'·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영스타' 4곳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부산이 금정구 서동 '애니타임'·연제구 연산동 '영미연산로또복권점' 2곳이다.

또 서울 종로구 종로5가 '평안당', 대구 달서구 감삼동 'CU(참미소점)', 광주 광산구 신가동 '알리바이',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 'GS25(청주수곡점)' 각 1곳씩이다.

이번회차 로또당첨번호는 '4·5·12·14·32·42'번, 2등 보너스번호는 '35'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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