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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SKY캐슬'

'SKY캐슬' 5주 연속 1위, 김보라 출연자 부문 1위 차지

2019년 1월 14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 'SKY캐슬'이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첫 방송 후 7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 중이며 화제성 점유율 31.8%를 기록하여 2위인 SBS '황후의 품격'과 3위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점유율과 3배에 가까운 격차가 벌어졌다. 특히 방송 첫 주 대비 점유율이 7배 이상의 차이를 기록해 상승세가 얼마나 가파른지 알 수 있다. 동시에 극중 김보라 살인 용의자가 된 찬희도 출연자 부문 9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tvN '남자친구'가 4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5위부터 7위 까지는 tvN '왕이 된 남자', KBS2 '왜그래 풍상씨',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순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월화 드라마 세편이다. 그 뒤로 8위부더 10위까지는 KBS2 '하나뿐인 내편', OCN '신의퀴즈: 리부트', SBS '복수가 돌아왔다'이다.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SKY캐슬'의 김보라가 1위에 오르고 찬희가 9위에 진입한 가운데 '남자친구'의 박보검과 송혜교가 2위와 3위를, '황후의 품격'의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이 4,6,10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현빈이 5위이다.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가운데에서는 '왜그래 풍상씨'의 유준상이 7위, '왕이 된 남자'의 여진구가 8위에 올랐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년 1월 7일부터 2019년 1월13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3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1월 14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2019-01-14 16:45:45

사진. MBC

'나쁜형사' 이설-배윤경, 맞대면 현장 포착! 13년 전과 같이 절친 관계 회복 가능할까?

'나쁜형사'가 이설과 배윤경의 투 샷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19금 관람 등급이라는 다소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안방극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Ⅰ연출 김대진, 이동현)가 13년 만에 극적인 재회를 하게 된 이설과 배윤경의 투 샷을 공개해 오늘 밤 21-22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설과 배윤경이 서로 마주하고 있는 그 모습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 중에서도 이설은 배윤경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서 여전한 적대감이 느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배윤경은 13년 전에 벌어진 살인사건 속 진실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채 이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마저 미안함과 안쓰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두 사람의 모습은 한 때 절친 관계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냉랭함과 어색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지난 주 방송에서 장형민(김건우)은 은선재(이설)와 우태희(배윤경)를 모두 납치해 우태석(신하균) 앞에서 총구를 겨누고 둘 중 누구를 살릴 것인지 선택을 강요했던 상황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던 상황. 때문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 밤 10시 방송될 '나쁜형사' 21-22회에서 이들 네 사람의 만남, 그리고 우태석과 김건우의 최후의 대결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에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1-14 16:42:17

사진. tvN

'왕이 된 남자' 대도서관, 오늘(14일) 카메오 출연…여진구와 코믹 케미

'왕이 된 남자'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 활약을 펼친다. 방송 2회만에 최고 시청률 7.5%(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등극,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3회 방송을 앞둔 14일, 카메오로 출연한 대도서관(야바위꾼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도서관은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제작실록'에서 인터뷰어로 활약함과 동시에 카메오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대도서관은 야바위꾼과 찰떡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대도서관은 내기 판에서 벌어진 뜻밖의 광경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익살스러운 표정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반면 여진구(하선 역)의 위풍당당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잔뜩 움츠러든 대도서관과 자신감에 차 있는 여진구의 상반된 표정이 대비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 이에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이들의 호흡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날 대도서관은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밤을 새워서 연습했다. 대사도 20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다"고 밝혀 주변의 기대를 높였다. 이윽고 촬영이 시작 되자 대도서관은 준비한 대사를 열정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김희원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주변에서 일제히 웃음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이에 촬영장에 웃음 활력소를 선사한 대도서관의 감초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제작진 측은 "카메오 출연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애써 주신 대도서관에게 감사드린다"며 "대도서관의 활약으로 한층 더 위트 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특히 여진구와의 뜻밖의 케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오늘(14일) 밤 9시 30분에 3회가 방송된다.

2019-01-14 16:22:52

시니어 모델 '김칠두' 인스타그램

시니어 모델 '김칠두' 나이는? 인스타그램 주소는?

14일 낮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시니어 모델 '김칠두'를 언급해 화제다.이날 김칠두가 방청을 왔고, 이를 컬투 김태균이 언급한 것. 김태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니어모델 김 칠두님 "진짜 멋지십니다" 컬투쇼 방청 와주심 워킹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김칠두는 지난해 '서울패션위크'에서 '키미제이' 패션쇼를 통해 국내 최초 시니어 모델로 데뷔했다. 아울러 다수의 쇼핑몰 등에서 그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화보를 감상할 수 있다.김칠두는 요리업계에서 40년간 종사하다 딸의 추천으로 시니어 모델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나이는 65세.또한 그의 인스타그램에서도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주소는 @cildugim.

2019-01-14 16:14:33

사진. '아모르파티' 이승철

'아모르파티' 이승철, 중년 패셔니스타 등극! 패션감까지 부전여전

배우 이승철이 마지막까지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의 이승철이 싱혼 1기 여행 마지막까지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안기며 박수 받았다. 지난 13일 '아모르파티' 6회 방송에서는 일본 크루즈 여행의 마지막 장소인 도쿄에서의 일정이 전파를 탔다. 피카츄 의상을 입은 채 카트를 타고 시부야 도로 위를 달리는가 하면, 도쿄의 석양을 바라보며 마지막 여행을 즐겼다.함께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과의 고스톱 대결에서 노련한 춤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아모르파티' 열창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후반부로 갈수록 단단해진 우정 덕에 이승철의 예능감이 일취월장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딸인 이청아를 향한 진정성 있는 편지는 감동 또한 안겼다. 이승철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항상 웃고 즐길 수 있었던 것은 네가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들을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항상 즐거울 수 있었다"고 전하며 잔잔한 감동과 뜨거운 부정을 느끼게 했다. 배우 이승철은 "'아모르파티가' 어제 13일 방송으로 끝났다. 설렘 속에 크루즈에 승선해서 5박 6일 간의 여행을 시작했다. 망망대해에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바라보며 남은 인생에 대한 새로운 각오가 생겨나고 서먹했던 부모님들과의 사이에서도 웃음꽃이 피어나고 크루즈선 내에서의 처음 경험하는 새로운 환경에의 즐거움은 하나의 멋진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이번 여행을 통해 받은 신선한 설렘의 감정은 앞으로의 생에서 나를 일깨워주는 촉매제가 되리라 생각한다. 인생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준 아모르파티여 그리고 함께한 아모르파티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진정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잡은 이승철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캐릭터로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9-01-14 15:48:09

사진=MBC '내 사랑 치유기'

'내 사랑 치유기' 소주연, 고생 끝 행복 시작? '단내 폴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는 양은주(소주연)가 세무 회계사무소에 첫 출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내 사랑 치유기'에서 양은주는 박부한(김창완)과 통화를 하며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 아버님. 저 세무 회계사무실에 취직했어요"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은주는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첫 출근한 은주는 바쁘게 움직였고 이를 본 방지용(김우혁)은 은주에게 "첫날인데 안 힘들었어요? 일 다 했으면 들어가봐도 돼요"라고 하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양은주의 행복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고생 끝에 행복', '드디어 행복 시작'이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다. 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19-01-14 15:21:23

사진. KBS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물 먹이고 싶다는 고민주인공에 신동엽 "이게 무슨 고민이야"

'안녕하세요' 촬영현장 곳곳에서 물을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친구가 물을 좀 마셨으면 좋겠다는 이색 고민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신동엽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이게 무슨 고민이야"라면서 찰진 욕과 함께 웃어넘기려 했지만, 고민유발자는 물 냄새를 맡아보고 얼굴을 찌푸리는가 하면 뚜껑에 따른 소량의 물도 제대로 삼키지 못해 생각보다 더 심각한 고민임을 깨닫게 만들었다. 고민주인공에 따르면 20년째 물 대신 음료수와 술만 마시는 친구의 건강이 염려돼 '안녕하세요'에 사연을 신청했다며 심지어 이로 인해 최근 요로결석까지 생겨 입원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물 한방울도 입에 대지 않는다고 전했다. 물을 마시면 죽을 것 같다는 믿기지 않는 사연에 김태균은 "희한한 고민"이라고 놀라워했고, 목 타는 사연의 등장에 출연진들뿐만 아니라 방청석 곳곳에서는 연신 물 마시는 소리가 들려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처럼 고민유발자가 물을 마시지 못하게 된 데는 대체 어떤 이유가 숨겨져 있을지, 또 물을 마시지 않아 건강에 큰 이상은 없을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부풀게 만드는 상황. '안녕하세요'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물이 부족하면 몸에 나타나는 이상증세를 알아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도 방송을 통해 함께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와 함께 고민유발자를 위해 특별히 제조된 '물'들이 준비돼 과연 물이라면 질색하는 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죽어도 물 안 먹는 남자의 목 타는 고민이 공개될 '안녕하세요' 396회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1-14 14:31:05

사진 = 'SKY 캐슬' 방송 화면 캡처

'SKY 캐슬' 김보라 죽음의 중심에 선 김서형…분당 최고 시청률 기록

'SKY 캐슬' 김보라 추락사건 중심에 김서형이 있었다는 의심이 떠오른 엔딩이 분당 최고 시청률 22.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종영까지 단 4회만을 앞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 김혜나(김보라) 추락사건으로 흥미진진한 후반부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16회는 수도권 21.0%, 전국 19.2%,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달성했다. 연이은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수도권 시청률은 20%의 벽을 넘어섰고, 전국 시청률 또한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 차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도 31.8%라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5주 연속 최정상에 등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도 지난주보다 4% 상승했다. 혜나의 추락사건과 관해 이수임(이태란)과 김주영(김서형)이 충돌하는 엔딩 장면이 분당 최고 22.6%를 기록하며, 16회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혜나와 앙숙이었던 강예서(김혜윤)가 캐슬 주민들 사이에서 의심을 받자 불안해진 한서진(염정아). 추락사건 직후 예서와 통화를 했던 주영을 찾아갔고, "선생님, 나 진짜 김혜나 죽여 버리고 싶어요"라는 녹음까지 듣고 나니 초조함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그런 서진에게 주영은 황우주(찬희)를 희생양으로 삼겠다고 제안했다. "예서가 죽였든 안 죽였든 중요한 건 예서 현재 고3이란 사실입니다. 제가 맡은 이상, 예서는 결코 범인이 되어선 안 됩니다"라고 단호히 말한 주영. "그러자면 희생양이 필요할 텐데. 우주가 다칠 겁니다. 어머니, 어떻게 할까요?"라는 그녀의 섬뜩한 제안에 잠시 흔들렸던 서진은 결국 "우리 예서, 살려주세요"라며 주영의 손을 잡았다. 혜나의 손톱 밑에서 발견된 피부조직과 차 블랙박스에서 찍힌 영상이 모두 우주를 범인이라고 지목하고 있었다.한편, 아들이 누명을 썼다는 생각에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수임. 우주에게 전해 들었던 "날 예서의 학습도구로 생각한대. 예서 코디가"라는 혜나의 말을 근거로 주영과 혜나의 관계를 의심했다. "혜나가 만약 김주영을 찾아갔다면"이라는 수임의 추측처럼, 주영과 혜나는 만난 적이 있었다. "시험지 빼돌렸죠? 기말고사 앞두고 예서 방에 들어가서 아줌마가 준 예상문제 몇 장 훔쳐봤거든요"라며 시험지가 유출됐다는 걸 알아낸 혜나가 주영을 찾아가 협박한 것. "강예서, 서울의대 떨어트려주세요"라고 협박하는 혜나에게 "넌 무서운 게 없니"라는 주영의 싸늘한 목소리는 혜나의 죽음에 주영은 어떤 연관이 있을지 의문을 가중시켰다.혜나 살인사건 중심에 주영이 서있다고 확신한 수임은 "그렇다고 혜나까지 그렇게 만들어? 죄 없는 내 아들을 누명을 씌워?"라며 주영을 몰아세웠다. 하지만 주영은 오히려 "나한테 천벌 받을 년이라고 했지. 너도 영영 나오지 못 할 지옥 불에서 살아봐"라는 소름 돋는 말을 남기며 역대급 엔딩을 탄생시켰다. 매회 충격적인 엔딩과 한께 시청률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SKY 캐슬'. 남은 4회 동안 혜나 살인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밝혀질지 더욱 궁금해진다.'SKY 캐슬',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9-01-14 14:24:00

육성재. 매일신문DB

동신대 학위 취소 육성재 나이는? 25세, 도깨비 '유덕화' 역 인지도 높여, 현재 야놀자 모델

비투비(BTOB) 멤버 육성재가 14일 온라인 실검에 올랐다. 동신대 학위 취소 소식에 이름을 올린 것.육성재의 나이는 올해 25세. 1995년생이다. tvN 드라마 '도깨비'로 주가를 높인 그는 최근 '야놀자' cf에 등장, 시쳇말로 TV만 틀면 나오고 있다.육성재는 앞서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에 2015학번으로 입학한 바 있다.

2019-01-14 14:22:23

KBS2 볼빨간 당신

일식집 셰프 출신 vs 자취 15년차 '요리 대결'

KBS2 TV '볼빨간 당신'이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배우 양희경과 붕어빵 아들들이 냉장고 속 묵은 재료를 털어내기 위해 요리 대결을 펼친다. 재료 선점을 놓고 펼쳐진 신개념 돼지력 테스트는 MC 영자도 인정한다. 두 아들은 시작과 동시에 서로를 향한 정신없는 방해 공작을 벌인다. 일식집 셰프 출신 막덩이와 자취 15년 내공 큰덩이의 한판 승부의 승자를 기대해 본다.배우 이채영의 아버지 이호균 씨가 오디션을 준비한다. 한 트로트 기획사의 오디션 제안을 받았다. 그래서 실전 오디션 맞춤형 모의 면접을 준비한다. 부녀는 오디션 통과를 위해 실력을 갈고닦기에 열심이다.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채영 부녀는 5070 BTS를 꿈꾸며 심사위원 마음 훔치기에 도전한다.방송인 아비가일의 어머니 이선덕 씨가 한국식 화장법 배우기에 나섰다. 엄마의 변신은 무죄라 했던가. 180도 달라진 엄마의 메이크업 비포 애프터가 공개된다. 그리고 두 모녀는 귀화 후 난생처음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만사 긍정의 선덕 씨가 검진 결과로 충격에 빠진다.

2019-01-14 14:18:20

EBS1 최고의 요리 비결

사찰 음식 명장 선재 스님에 배우는 '수수부꾸미'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이 15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찰 음식 전문가 선재 스님의 '수수부꾸미' 요리이다. 주 재료에는 찰수수가루에 팥과 단호박으로 소를 준비한다. 팥소는 조청을 넣어 달콤하게 준비한다. 단호박소에는 갖가지 견과를 다져 넣는다. 단호박소에는 호박씨와 다진 호두, 잣, 다진 은행과 다진 대추를 같이 버무린다.선재 스님은 음식이 우리 몸과 마음의 근원이라고 강조한다. 20여 년 전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간경화 진단을 받은 스님은 일상의 모든 습관을 바꾸었다. 그러자 딱딱하게 굳어 있던 간에 항체가 생기고 건강을 회복했다. 스님은 자신이 체득한 지혜를 나누고자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다.

2019-01-14 14:18:14

사진 = KBS 2TV '볼빨간 당신'

'볼빨간 당신' 이채영 父女, 기획사 대표 손헌수 앞 오디션 도전

'볼빨간 당신' 이채영 부녀가 기획사 대표 손헌수와 만난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이채영은 트로트가수를 꿈꾸는 매력쟁이 아버지와 함께 출연, 야무지고 싹싹한 반전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채영은 그 동안 60세 트로트 꿈나무 아버지를 위해 매니저를 자청, 다양한 뒷바라지를 했다. 트로트 가수 박현빈, 홍진영과의 만남을 주선했고 아버지의 보컬 레슨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준비한 아버지의 프로필과 뮤직비디오 영상을 들고 국내 유명 기획사 투어를 하기도 했다. 1월 15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이 같은 야무진 딸 이채영의 뒷바라지가 드디어 빛을 발할 전망이다. 앞서 프로필을 전달했던 기획사로부터 아버지의 오디션 제안이 들어온 것이다. 이에 이채영 부녀는 애교와 개인기까지 준비하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오디션 현장으로 향했다. 이채영 아버지의 오디션을 제안한 기획사의 대표는 대표적인 개가수(개그맨 가수) 손헌수였다. 현재 기획사 대표로서 다양한 대형 행사를 주최, 일명 '행사계의 큰 손'으로 떠오른 손헌수가 개가수가 아닌 기획사 대표로서 이채영 아버지 오디션 심사를 본 것. 손헌수는 오디션 현장에서도 넘치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한 편, 기획사 대표다운 날카로운 질문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무엇보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이채영 아버지의 오디션 결과이다. 그 동안 이채영 아버지는 '관악산 호랑이'라는 별명과 달리, 오디션만 시작되면 긴장해 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 이날 역시 이채영 아버지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재치와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손헌수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채영 아버지는 기획사 대표 손헌수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을까. 아버지의 오디션을 위해 딸 이채영은 또 어떤 야무진 뒷바라지로 훈훈함을 자아낼까. 이 모든 이야기가 공개될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내일(15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9-01-14 14:07:48

소유미, 윙크, 송가인, 성은. 매일신문DB

1월 14일 가요무대 출연자 나이는? 설운도, 소유미, 옥희, 김용만, 류기진, 윙크, 조경수, 송가인, 유지나, 성은, 인치엘로, 남일해 등

1월 14일 오후 10시 가요무대가 '새해 소망카드'(1594회)라는 주제로 방송된다.선곡(원곡 가수) 및 출연 가수는 다음과 같다.01. 휘파람 불며(박재홍) / 설운도02. 낭랑 18세(백난아) / 소유미03.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남진) / 김수찬04 첫차(서울시스터즈) / 옥희05. 꽃을 든 남자(최석준) / 장민호06. 산까치야(최안순) / 김희진07. 회전의자(김용만) / 김용만08. 엽전 열닷 냥(한복남) / 조승구09. 초가삼간(최정자) / 정정아10. 노다지 타령(김용환) / 박구윤11. 마음의 자유천지(방운아) / 배금성12. 남성 넘버원(박경원) / 류기진13. 꿈나무(유리시스터즈) / 윙크14. 아빠의 청춘(오기택) / 설운도15. 행복이란(조경수) / 조경수16. 동네방네 뜬소문(봉은주) / 송가인17. 얘야 시집가거라(정애리) / 유지나18. 키다리 미스터 김(이금희) / 성은19.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봉봉사중창단) +즐거운 잔칫날(블루벨즈) / 인치엘로20. 맨발로 뛰어라(남일해) / 남일해출연진 나이는 다음과 같다.설운도 62세.소유미 28세. (가수 소명의 딸)김수찬 26세.옥희 67세. (권투선수 홍수환의 부인)장민호 42세.김희진 44세. (라나에로스포 멤버)김용만 87세.조승구 60세.정정아 49세.박구윤 38세.배금성 50세.류기진 65세.윙크(강주희, 강승희 쌍둥이 자매) 37세. 강주희가 언니.조경수 72세.송가인 34세.유지나 52세. (송해의 딸)성은 38세.팝페라 가수 인치엘로(테리(이상봉) 41세, 루이(김진) 38세, 구노(임동구) 38세)남일해 82세.그리고 MC 김동건은 기해년 새해 80세를 맞았다.

2019-01-14 13:58:24

13일 최수종 하나뿐인 내편 눈물 열연. KBS2

"41.6% 시청률 신기록"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오열 영향?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40%대 시청률을 처음 기록했다.지난 13일 방송된 70회(당일 69, 70회 방송)에서다. 41.6%(닐슨코리아 기준)다.이날 김도란(유이 분)이 강수일(최수종 분)의 딸이라는 사실이 왕진국(박상원 분)과 오은영(차화연 분) 등 도란의 시댁에 알려졌다.이에 강수일은 도란의 시댁 가족을 찾아가 무릎을 끓고 모두 자신의 잘못이라며 오열, 사죄했다.1회(2018년 9월 15일) 21.2%의 시청률로 출발한 하나뿐인 내편은 이제 거의 2배 수준의 시청률을 확보했다.하나뿐인 내편은 총 106부작이다. 36회가 남았다. 3월 17일 일요일 종방된다. 설 연휴에도 쉬지 않는 주말드라마 특성상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2019-01-14 13:22:44

"19.2%" 스카이 캐슬, 5회 연속 JTBC 드라마 시청률 갱신 행진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16회가 시청률 19.2%(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 JTBC 드라마 시청률 갱신 행진을 5회째 이어나갔다.앞서 스카이 캐슬은 12회(지난해 12월 29일 방송)에서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JTBC 드라마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이전까지는 '품위 있는 그녀'의 12.1%가 최고 기록이었다.이어 13회 13.3%, 14회 15.8%, 15회 16.4%를 기록했다.1% 정도씩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 16회에서는 17%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이 예상을 뛰어 넘어 전회에서 2.8% 늘어난 19.2%를 기록한 것이다.이에 20% 돌파는 무난하다는 평가다.현재 스카이 캐슬은 4회 남았다. 극중 갈등 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최근 김혜나 추락 사망 사건 관련 추리 요소가 더해졌다. 강준상이 김혜나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김혜나 사망 후 뒤늦게 알아차리면서, 치정극 요소도 더해질 수 있게 됐다. 이들 요소 모두가 시청률을 대폭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만하다.스카이 캐슬은 지난해 11월 23일 1회가 1.7%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이미 그 10배를 넘겼다.

2019-01-14 13:17:34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녹두꽃' 민성욱 캐스팅 확정…조정석과 호흡 맞출 예정

배우 민성욱이 SBS 새 드라마 '녹두꽃'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SBS 새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 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정도전' 어셈블리' 등 촌철살인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하는 정현민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연출의 신경수 PD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극 중 민성욱은 농민군 선봉부대의 지휘관 최경선 역을 맡았다. 백이강(조정석 분)이 배속되는 농민군 선봉부대의 지휘관으로 호탕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여기에 타고난 완력에다 담력, 넉넉한 인품으로 부대원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기도. 무엇보다 극의 흐름에 있어 중요한 인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과의 만남을 가져 온 배우 민성욱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역작을 올릴 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SBS 새 드라마 '녹두꽃'은 2019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14 11:53:36

사진. 위니미 차트

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아이돌 최단 기간 6억뷰 달성

블랙핑크(BLACKPINL)가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6억뷰를 지난 12일에 달성하며 위니미 차트 'Certification Records'에 이름을 올린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2018년 6월 1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어 213일간의 사랑을 받아 13일 6억뷰를 달성했다. 블랙핑크 뚜두뚜두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두 손으로 총을 쏘는 포인트 안무 등으로 아시아권 국가를 비롯한 유럽, 미국 등에서 고루 높은 뮤직비디오 조회 수를 기록해 이번 6억뷰를 달성하였다. 인증을 받은 Certification Records는 위니미 차트가 2018년 12월 31일 유튜브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를 오픈하며 새로 개설된 제도로 단순히 조회 수를 증명하는 지표를 넘어 국제적인 지표로써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인증을 받은 뮤직비디오에 대하여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프랑스, 영국, 일본, 베트남 등 56개국, 6개 언어권에 매체를 통해 인증 여부를 전달하며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외에도 붐바야 - 4억뷰, 마지막처럼 - 4억뷰, 불장난 - 3억뷰, 휘파람 - 3억뷰, STAY - 1억뷰를 넘겨 6개 뮤직비디오 모두 1억뷰를 넘긴 상황이다. 여기에 최근 발매된 제니의 솔로곡 '솔로' 뮤직비디오도 1억뷰를 넘겼다. '블랙핑크'는 아시아, 북미주, 유럽, 호주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데뷔 첫 월드 투어를 대규모로 펼치며 글로벌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간다.

2019-01-14 11:37:23

사진. tvN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방송캡처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이규한, 현실 연기로 시청자 호평! 시청자 폭풍 공감

배우 이규한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 된 tvN 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 2019'의 여덟번째 기대작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극본 김도연, 연출 정형건)는 자신들의 이별을 영화로 각색중인 남녀가 그들이 헤어진 진짜 이유를 알아가는 내용을 담은 현실 밀착 로맨스 드라마. 오펜이 배출한 신예 김도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막돼먹은 영애씨'를 통해 인정받은 정형건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규한은 극 중 과거 밑바닥을 찍었지만 지금은 잘 나가는 시나리오 작가가 된 '필기' 역할을 맡아 전 남자친구와 시나리오 작업을 해야 하는 영화감독 '희수' 역을 맡은 상대역 이선빈과 색다른 로맨스 호흡을 선보였다. 각자 자신의 속마음을 영화 시나리오를 매개로 차분히 전달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 이규한은 이번 단막극으로 치열한 연애를 통해 한층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속 캐릭터를 실감나는 연기로 선보였다. 만취, 키스신, 몸싸움 등 찌질한 순간부터 진한 멜로 연기까지 다양한 순간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해 낸 그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규한은 지난 연말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부잣집아들' 남태일 역할로 연속극 부문 우수상을 수상, 데뷔 이 후 첫 연기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는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조선 최고의 수학자 주호걸 역을 맡아 데뷔 이 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2월 방송을 앞 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촬영에도 한창이다. 드라마는 물론 예능 및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재 다능한 배우 이규한의 2019년이 기대된다.

2019-01-14 11:13:16

사진.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방송 화면 캡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시원, 현빈에게 죽기 전 문자 '미안해요' 결국 자살 시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시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어제(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는 괴로움을 견디다 못해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한 이수진(이시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원은 이수진의 불안한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남편인 차형석(박훈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을 내치려는 차병준(김의성 분), 그리고 고유라(한보름 분)이 거짓 증언을 한 것을 알게 된 이수진의 불안하고 혼란한 감정을 특유의 눈빛과 표정으로 세심하게 묘사해 눈길을 모은 것. 이날 방송에서 고유라가 "저와 똑같이 불륜에 상처받다 돌아가신 차대표님이 너무 안됐다"며 거짓 증언을 했음을 안 이수진은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했다. 이후 결심 한 듯 정신 없이 약을 찾던 수진은 결국 쓰러진 채 발견, 위독한 상태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자살 시도 전, 한참을 서성이던 이수진이 마음을 굳힌 듯 유진우에게 "미안하다"고 메시지를 남기며 눈물을 떨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기도.이처럼 이시원은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인 것처럼 자책하고 후회하는 이수진의 복잡한 내면을 고스란히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북받치는 감정 연기는 물론, 떨리는 손, 공허한 눈빛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연기,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수진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019-01-14 11:00:48

사진. 매그넘엔터테인먼트

'前 B.A.P 리더' 방용국, 탈퇴 후 첫 싱글 '히키코모리' 콘셉트 포토 공개

전 B.A.P의 리더 방용국이 싱글 '히키코모리'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방용국이 첫 번째 싱글 '히키코모리' 발매를 앞두고 새롭게 작업한 솔로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콘셉트 포토는 그가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한 후,B.A.P에서 탈퇴한 뒤에 처음으로 공개한 공식 콘텐츠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이번 방용국의 싱글 '히키코모리'는 제목 그대로 20대 청년의 외로움, 혼란, 우울이라는 키워드를 담고 있는 곡이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방용국이 혼란스런 눈빛으로 방 안에 외롭게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이번 주에 공개될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2000년대 중반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인디펜던트 뮤지션으로 활동했던 방용국은 이후 보이 그룹 B.A.P에 합류했다. 또한 아이돌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서울패션위크의 음악 감독을 맡았고, B.A.P의 앨범 프로듀싱 및 작사, 작곡을 하면서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개인 믹스테이프를 발표하기도 했다. ​싱글 '히키코모리'는 오랜 B.A.P 활동을 접고 다시 솔로 뮤지션으로 돌아온 방용국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나 대중에게나 그를 주목할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콘셉트 포토는14일부터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며, 싱글 '히키코모리'는 20일 일요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

2019-01-14 10:49:52

사진. 에코글로벌그룹

동현배, OCN '트랩' 캐스팅 확정…정의로운 기자로 변신

배우 동현배가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연출 박신우, 극본 남상욱, 제작 필름몬스터, 총괄프로듀서 이재규)은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의 첫 타자로 총 7부작으로 구성됐다.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한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인 '트랩'은 영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1'의 남상욱 작가, 영화 '역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등의 연출을 맡은 이재규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동현배는 이번 작품에서 '서기자'역으로 합류한다. 서기자는 극중 동료 기자들에게 있어 다정다감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진실을 밝히는데 있어서는 냉철한 면모를 드러낸다. 그 동안 인간적이고 재기 발랄한 면모를 보여준 동현배의 연기 변신이 예고돼 기대감을 자극한다. 영화와 드라마,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온 동현배는 흔들림 없는 연기력과 경계 없는 다양한 역할 소화력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처음으로 기자 역할에 도전하며 거대한 권력 앞에 무릎 꿇기 보다 진실을 향해 맞서 싸우는 자신감 넘치는 기자로 분할 동현배의 모습이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동현배는 현재 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속 '한재원PD' 역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야구를 사랑하는 사회인의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이자 웹무비인 '사회인'에도 연이어 캐스팅되어 최근 촬영을 마치는 등 활발한 연기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은 오는 2월 9일 첫 방송된다.

2019-01-14 10:41:35

사진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아슬아슬 한집살이 시작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솔결하우스'에 송재림이 깜짝 등장했다.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4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한 '한집살이'를 시작한 장선결(윤균상 분), 길오솔(김유정 분), 최군(송재림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선결은 오랜 망설임 끝에 고백을 결심했지만 오솔은 동생 오돌(이도현 분)을 지키기 위해 차회장(안석환 분)의 제안대로 그를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오솔의 차가운 거절은 승부욕의 불씨를 당겼다. "나한테 반하게 만들겠다"는 선결의 선전포고는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그런 가운데 최군이 '솔결커플'의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공개된 사진 속 선결의 집에서 삼자대면한 선결, 오솔, 최군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오솔이 모든 사실을 숨기고 선결의 입주 도우미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최군. 오솔의 곁을 지키며 '조력자'로 나설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하지만 선결에게 최군은 '불청객'이나 다름없다. 오솔과 최군의 다정한 투샷도 선결에게는 눈엣가시. 두 사람의 대화에 귀를 쫑긋 세운 선결의 귀여운 질투가 웃음을 자아낸다. 최군의 '솔결하우스' 입성으로 삼각 로맨스 불씨가 다시 타오를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선결의 '동공지진'도 포착됐다. 오솔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한집살이'는 꿈도 꾸지 못했던 선결.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제집을 누비며 소파에 널브러져 잠든 최군의 능청스런 모습에 선결은 폭발 직전이다. 두 남자의 묘한 신경전 사이에 낀 오솔의 불안한 표정도 웃음을 유발한다. 입주도우미 오솔에 이어 주치의 최군까지 '한집살이'를 가장한 선결의 결벽증 치료가 성공으로 끝날 수 있을지, 과연 오솔을 향한 직진을 선언한 선결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호기심을 유발한다.오늘(14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최군의 깜짝 등장으로 선결, 오솔, 최군의 '한집살이'가 시작된 가운데, 선결에게 예상치 못한 스캔들까지 터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최군의 등장과 선결의 스캔들은 과연 '솔결커플' 사이 기회가 될지 혹은 위기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최군의 깜짝 등장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한 '한집살이' 로맨스에 불이 제대로 붙는다. 유쾌하게 설레는 선결, 오솔, 최군의 힐링 로맨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1회는 오늘(14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1-14 10:26:45

사진. KBS 2TV '1박 2일'

'1박 2일'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산 장면…최고 시청률 기록

역시 '1박 2일'다운 혹한기 동계 야생캠프였다.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꿀조합 케미와 환상의 야생 단합력이 주말 안방극장을 무방비 웃음으로 점령했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3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5.3%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일요 예능 왕좌 자리를 수성했다. 특히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등산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18.4%까지 치솟았다.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은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은 평균 7.8%(1부: 6.2%, 2부: 9.3%), MBC '궁금한남편들의일탈궁민남편'은 4.6%, SBS '런닝맨'은 평균 5.5%(1부: 4.6%, 2부: 6.4%), SBS '동거동락인생과외집사부일체'는 평균 7.1%(1부: 6.4%, 2부: 7.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지난 13일(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떠난 '2019 동계 야생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 날은 야외 취침에 당첨된 김종민을 위해 '특전사 출신' 야생 캠핑 전문가 박은하에게 리얼 야생 생존법을 전수받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볏짚-나뭇가지-비닐랩만으로 야생 어디에서나 꿀잠을 청할 수 있는 '혹한기 맞춤형 야생 텐트' 제작에 나섰고 홀로 야외 취침할 김종민을 위해 십시일반 손을 모은 멤버들의 모습이 진한 형제애를 절로 엿보게 했다.그런 가운데 이 날의 하드캐리는 저녁 복불복을 위한 '추위 극복 5종 게임'. 물휴지 따귀-CD까기-새는 바가지 옮기기-플라잉 삭스-수영모 1초 안에 쓰기 등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션 앞에 멤버들은 한파도 빗겨갈 만큼 열정을 불태웠다. 그 중 '수영모 1초 안에 쓰기'에서 야생력 넘치는 데프콘의 파워, 김종민을 위해 기꺼이 추위까지 반납한 차태현의 희생 정신, 김성 PD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 인턴 이용진의 비상한 두뇌가 완벽한 합을 이뤄 삼겹살을 얻는 기적을 이뤘다.하지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1박 2일'이었다. 아침 기상 미션에서 공개된 김성 PD의 빅픽처가 눈치 100단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뒤통수까지 강타하는 반전을 선사, 시선을 사로잡았다. 벌칙에 당첨된 줄 알았던 차태현-윤동구-이용진은 마을 주민들에게 새해 선물을 배달한 후 꿀 같은 퇴근을, 핫초코의 여유를 누리던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은 해발 700M 등산을 하게 되는 등 반전에 반전을 더한 서프라이즈 전개가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쥐락펴락했다.특히 이용진이 불운의 아이콘에서 복덩이 인턴으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플라잉 삭스' 게임에서 이용진은 남보다 한 뼘 짧은 다리의 악조건에도 불구 "천천히 다리를 올렸다가 걸어도 되죠? 머리를 쓰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동시에 기적처럼 성공, 단숨에 '1박 2일' 게임 에이스로 떠올랐다. 또한 아침 기상 미션에서 김종민과 맞바꾼 상자로 인해 등산 대신 조기 퇴근하게 되는 운까지 따르는 등 남다른 두뇌에 운동 신경, 천운까지 겸비한 복덩이로 활약을 펼쳤다.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4 10:17:17

사진. UMAX

'청춘식당' 김현성, 데뷔곡 '소원'부터 고음종결 '헤븐'까지 '청춘감성 again'

발라드계의 어린왕자, 가수 김현성이 '청춘식당'에 찾아온다. 오는 16일 저녁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방송되는 신개념 토크 뮤직 콘서트 '청춘식당: 그 때 그 메뉴' 제작진이 90년대 말부터 2000년 초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발라드의 왕자 김현성의 출연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성은 데뷔 당시 '어린왕자'라는 별명처럼 세월을 비껴간 듯한 풋풋한 초동안 비주얼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현성의 여전히 감미로운 목소리에 MC 차오루는 '목소리 왕자님'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지상렬은 "갑상선에 무지개가 떴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97년 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김현성은 이후 스타 작곡가 김형석에 의해 발탁, 첫 데뷔곡 '소원'부터 크게 히트하며 스타덤에 오른 뒤 4집의 'Heaven'으로 정상을 차지한 명품 발라더. 당시 귀공자 같은 깔끔한 비주얼과 애절한 미성 뿐만 아니라 리메이크 불가판정이 내려질 정도의 '고음종결자'다운 가창력으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05년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며 진한 아쉬움을 남겼던 만큼 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가수에서 작가로 깜짝 변신한 김현성의 특별한 이중생활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방송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무엇보다 변함없는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볼 수 있는 미니콘서트 코너에서는 김현성의 데뷔곡이자 대표곡인 '소원'부터 최고의 히트곡 '헤븐'의 무대가 준비돼 있어 시간을 거슬러 그 때 그 시절의 추억까지 되살려 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김현성의 노래를 들은 차오루가 "(중국에서) 제 애창곡이었어요"라면서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곡이 대체 무엇인지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노래하고 글쓰는 '싱어앤라이터' 김현성의 은밀한 이중 매력을 엿볼 수 있는 20세기 레트로 뮤직&푸드 토크쇼 '청춘식당: 그때 그 메뉴' 7회는 오는 16일 수요일 저녁 8시 리얼 4K UHD 초고화질 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방송되며 디지털케이블 VOD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19-01-14 10:11:03

사진. 초록뱀미디어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 '호평'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평생 동생들을 키우느라 자신은 한 번도 돌본 적 없는 장남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가족 내 유준상의 편을 들어주는 악착 아내 신동미가 가출해 과연 유준상은 집안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왜그래 풍상씨'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풍상, 진상(오지호 분), 정상(전혜빈 분), 화상(이시영 분), 외상(이창엽 분) 5남매의 희로애락을 유발하는 활약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2회가 각각 5.9%, 6.7%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3회가 6.5%, 4회가 7.8%로 시청률 상승에 성공한 것. 과연 이런 가족이 있을까 싶지만 결국 우리 근처에 한 명쯤은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을 울고 웃겼다. 특히 풍상씨 5남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향한 지고지순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동생 바보' 풍상씨와 그의 집에 얹혀살며 빚까지 얹어주는 화상-진상, 알고 보니 유부남과 내연 관계인 정상 그리고 시한폭탄 외상까지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이들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역대급 케미를 뿜어냈다. 동생들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풍상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버지 장례식에서 머리채 잡고 싸우는 것은 물론 카센터의 타이어를 몰래 팔아다가 도박에 쏟는 등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벌이는 등골 브레이커들과 이를 수습하려 멘탈이 탈탈 털리는 풍상씨의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꽉 찬 60분을 선사했다. 이에 이번 주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0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4회 말미에서는 유일하게 풍상씨의 안위를 생각하며 시동생들을 나무라는 그의 아내 간분실(신동미 분)이 설움 가득한 일상에 지친 나머지 결국 짐을 싸 가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상씨는 아내를 불러 세우려다가 때마침 먹고 있던 가루약에 목이 막혀 붙잡지도 못한 상황. 마지막까지 짠내나는 그의 모습에서 과연 풍상씨는 아내 없이 홀로 동생들을 뒷수습할 수 있을지, 분실이 없는 이씨 집안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만나기만 하면 육두문자를 쏟아내며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쌍둥이 자매 정상, 화상의 폭풍전야가 예고됐다. 앞서 정상은 화상이 결혼하려고 데려온 남자에게 그녀의 거짓말들을 낱낱이 까발려 화상을 분노하게 한 바 있다. 정상은 화상에게 제대로 살라며 거침없이 팩트 폭격을 날렸지만 정상 또한 만만치 않았다. 알고 보니 그녀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선배 의사 진지함(송종호 분)과 내연 관계였던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을 화상이 우연치 않게 목격하면서 또 한 번의 파란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 집안에 또 어떤 폭풍이 찾아올지, 그리고 풍상씨는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4 10:03:47

사진 = GnG 프로덕션

'리갈하이' 진구, 파격 연기 변신 도전 "큰 웃음 드릴 것"

파격 연기 변신에 도전한 '리갈하이' 진구가 "큰 웃음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시청자들에게 선언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승소율 100% 괴물 변태, 일명 '괴태' 변호사 고태림 역을 맡은 진구. "이미 원작의 엄청난 팬이다"라고 운을 뗀 그는 "괴태 고태림이란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 코믹의 단계를 넘어, 지금까지 배우로 살아오면서, 새로운 연기에 '도전'한다는 의미가 있는 캐릭터"라며 변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래서일까. 진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리셋'을 한 것 같았다. 먼저 눈에 띄는 외양의 변화. "원작보다 현대적인 감성을 입히기 위해 보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고 했다. 넥타이핀, 행커치프, 럭셔리한 시계까지 다 갖춘 세련된 수트에 넥타이나 스카프로 변화를 주는 등, 댄디한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패션과는 어울리지 않는 웃기는 포인트는 바로 독특한 헤어스타일. "돈과 승률을 끌어 모으라는 뜻의 '갈고리 머리'다.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재미있는 포인트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부터 나왔다. 연기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독특한 억양과 과장된 액션 등 본인은 진지해서 보는 사람은 더 웃기다는 게 코믹 연기의 포인트. 특히 "대사 양이 정말 많고, 평소에 쓰지 않는 재미있는 말들이 많았다. 그리고 이 대사를 래퍼 수준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고, 대사에 템포를 가지고 가는 작업을 아직도 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 잘 쓰지 않는 특이한 목소리로 대사처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가 첫 대본연습부터 길고 긴 대사를 한 번의 막힘도 없이 속사포로 쏟아내며, 웃음과 감탄을 유발했던 이유였다. 출연을 결정하고, 그가 '고태림'이 되기 위해 기울여온 혼신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 것이다. 이처럼 배우 진구의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그는 "고태림의 진짜 매력은 그가 '츤데레'의 표본이라는데 있다. 세상에 욕설과 얄미운 짓은 다 하고 있지만, 좋은 마음과 나름의 정의가 있는 인물이다"라며, "고태림에겐 한국적인 속정이 있다. 그래서 한국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로 리메이크 될 것 같다"는 차별화 지점을 설명했다. 이어 "원작을 보신 분들은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도 있으실 것이고, 원작을 안 보셨다면 새로운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원작의 매력과 2019년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리얼한 에피소드, 그리고 진구의 유쾌한 변신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한편,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 드라마 '강력반', 'MISS 맘마미아'의 박성진 작가와 '구가의서', '미세스캅2', '화유기'를 공동연출한 김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SKY 캐슬' 후속으로 오는 2월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2019-01-14 09:52:28

사진.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 Part. 8 허각 'Cosmos' 공개

숨길 수 없는 최고의 보이스 '허각'이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 Part. 8의 주자로 나섰다. 허각이 부른 'Cosmos'는 드라마 초반부터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곡이기도 하다.지난해 11월 자신의 앨범 '흔한 이별'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한번 뜨겁게 사랑받았던 허각. '훈남정음', '안단테', '맨투맨' 등 이미 수많은 드라마 OST를 통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최고의 감성 발라더인 그가 또 한 번 감미로운 목소리로 찾아왔다.'Cosmos'의 꽃말은 '순정'이다. 사전적인 다른 의미로는 '질서 정연한 우주'. 헤어진 연인의 소중함을 뒤늦게 느끼고 후회하며 그녀는 나의 '우주'이며 전부였다는 것을 깨달으며 느끼는 고독하고 쓸쓸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이뤄질 듯 이뤄지지 못하고, 가까워질 듯 가까워지지 못하는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 두 사람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Cosmos'는 '맨투맨' OST 이후 허각과 다시 한번 만난 감성 작곡 듀오 '러브시티'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최고의 보컬리스트 '허각'이 부른 'Cosmos'는 2019년 1월 1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뮤직비디오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2019-01-14 09:48:15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돌' 나은, 식혜 쏟은 후 침착함에 '4살 맞아?' 시청자 감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와 건후가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0회는 '너의 마음이 들려'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그중 돌발 상황 속 나은-건후 남매의 반응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은-건후 남매의 열렬한 팬 광희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박주호 집에 방문했다. 광희는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건후가 화내는 영상을 보고 아이들에게 푹 빠졌다고. 드디어 나은-건후 남매와 만나게 된 광희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광희는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거나 책을 읽어주는 등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놀아줬다. 흥부자 나은-건후 남매는 음악에 맞춰 씰룩씰룩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돌보다 지쳐 쓰러진 광희를 본 나은-건후 반응이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직접 코끼리로 변신해 나은이와 건후를 모두 안고 놀아주던 광희가 결국 지쳐서 쓰러진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쓰러진 광희를 위해 건후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나은이는 수건에 물을 묻혀 얼굴을 닦아주는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삼촌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나은이의 침착함은 찜질방에서도 어김없이 빛났다. 나은이는 맛있는 식혜와 달걀을 사기 위해 심부름을 떠났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들고 위태롭게 돌아오던 나은이는 식혜를 바닥에 쏟고 말았다. 이러한 돌발 상황에도 나은이는 침착하게 대처하기 시작했다. 나은이는 먼저 광희에게 자신이 식혜를 쏟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식혜를 구입한 곳으로 달려가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휴지도 스스로 받아오는 등 똘똘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4살답지 않은 침착함과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준 나은이에게 시청자는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 시청자들은 나은이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집에서 어떤 교육 받았기에 4살 아이가 이토록 침착하고 똑부러지게 상황을 대처할까", "책임지고 뒷처리 하는 모습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이처럼 나은-건후 남매의 대견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낸 회차였다. 매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아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만들지 기대된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2019-01-14 09:31:20

사진. CI ENT

'복면가왕' 나 지금 날고 있니 풍등 정체는? 테이크(Take) 신승희 '감성보이스' 눈길

'복면가왕' '나 지금 날고 있니.. 풍등'의 정체는 테이크(Take) 신승희였다.어제 13일(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나 지금 날고 있니.. 풍등'의 정체가 그룹 테이크의 멤버인 신승희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신승희는 지난 6일(일) 방송에서 '사랑의 자물쇠' 슈퍼키드의 허첵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윤종신'의 노래 '내 사랑 못난이'를 불렀고, 신나는 템포의 노래를 예사롭지 않은 실력으로 소화하여 청중의 선택을 받아 1라운드의 승자가 됐다.이어 신승희는 13일(일)에 방송된 2라운드 무대에서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신승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불러 패널과 청중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으며 3라운드에서는 '창민'의 'Moment(모멘트)'를 선곡하여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였으나 아쉽게 복면을 벗게 됐다.'복면가왕'을 통해 신승희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목소리라 했더니 테이크 신승희였다니", "원곡도 좋지만 신승희의 버전도 좋네요!", "테이크 신승희 목소리 좋아했는데, 앞으로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신승희는 "평소 복면가왕을 즐겨보던 팬이었는데 출연하게 되어서 매우 기뻤다. 복면가왕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받았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돌아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테이크만의 색깔을 가진 음악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진심 담은 소감을 전했다.한편, 테이크는 내일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음원 '잘사니'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19-01-14 09:24:49

사진 = 드라마하우스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 꽃보다 눈부신 2차 티저 포스터 공개

'눈이 부시게' 김혜자와 한지민의 감성 시너지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따뜻한 봄빛으로 채우고 있다.'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14일, 김혜자와 한지민의 찬란한 시간을 포착한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2인 1역 듀얼 캐스팅으로 특별한 도전에 나선 김혜자와 한지민의 만남은 '눈이 부시게'가 기다려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들썩이게 하는 '눈이 부시게'는 짧은 티저 영상과 포스터가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포스터 역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진 '김혜자' 역으로 듀얼캐스팅 된 김혜자와 한지민은 각기 다른 '시간'을 담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김혜자는 따스한 봄처럼 화사한 미소로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인사를 건네는 듯 손을 흔드는 김혜자의 모습도 흥미를 유발한다. 이와 대비를 이루는 한지민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게 물든 단풍 아래 먼 곳을 응시하는 한지민. 쏟아지는 가을 햇살을 만끽하는 한지민의 미소는 왠지 모를 아련함이 묻어난다. 두 사람 사이에 '우리의 시간은 찬란하다'는 문구가 더해져 궁금증을 더욱 증폭한다. '김혜자'라는 한 인물을 통해 두 사람이 만들어갈 찬란한 시간,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순간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를 높인다.자신의 이름과 같은 캐릭터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 국민배우 김혜자와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배우로서 정점에 선 한지민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갖게 됐지만 뒤엉킨 시간 속에 갇혀 버린 '김혜자'를 맡았다. 무한 긍정 마인드를 장착한 의리녀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아나운서 지망생 '김혜자'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두 사람의 연기에 기대가 쏠린다.'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단 한 컷의 표정 안에 다양한 감성을 풀어내는 김혜자와 한지민의 연기는 깊이가 다르다. 김혜자와 한지민의 세월을 초월하는 시너지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성으로 찾아간다. 기대 그 이상의 재미가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한편, '눈이 부시게'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달려라 울엄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날카롭게 사회를 들여다본 '송곳', 현실 공감을 자아냈던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를 비롯해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따뜻한 웃음을 놓치지 않았던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 '눈이 부시게'는 오는 2월 11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1-14 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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