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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BH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

'눈이 부시게'가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이라는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꿈의 조합을 탄생시켰다.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국민배우' 김혜자와 '공감 여신' 한지민, '대세 배우' 남주혁 그리고 '대체 불가' 매력의 손호준까지 가세해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여기에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송곳', '올드미스다이어리'와 영화 '조선 명탐정' 시리즈를 함께한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따뜻한 웃음이 더해진 공감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한편, 지난 10월 본격 촬영에 돌입한 '눈이 부시게'는 2019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2018-11-12 05:00:00

'뷰티 인사이드' 직진남 이민기vs다정남 안재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의 사랑법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와 안재현의 극과 극 사랑법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로코력'을 수직 상승시키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는 서로의 외로움과 아픔을 보듬는 진짜 사랑으로 설렘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한다.달라도 너무 달랐던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도 꿈을 바꾸고 싶을 만큼 서로를 좋아하게 됐다.특히 사랑에 빠진 두 남자의 극과 극 사랑법은 '뷰티 인사이드' 최고의 설렘 포인트.시크한 직진남과 다정한 힐링남으로 극강의 온도차를 보여주고 있다.한세계의 위로이자 안식처가 되어주는 서도재와 따뜻하고 다정한 면모로 도도한 강사라를 녹인 류은호.온도차 넘치는 두 남자가 단 4회만을 남겨둔 '뷰티 인사이드'에서 어떤 설렘 마법을 부릴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비밀이 세상에 드러나며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로맨스에 위기가 닥쳤다.노인이 된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얼굴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을 남긴 채 자취를 감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하고 있다.단 4회만을 남긴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8-11-12 04:00:00

사진.bnt

배다해 "폴 포츠 vs 강다니엘? 장르가 다른 선택, 강다니엘 팬으로서 항상 응원해"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쥔 세계적인 성악가 폴 포츠와 팝페라 가수 배다해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바이모노,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부터 무대 뒤 대기실을 연상케 하듯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행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첫 만남을 이룬 두 사람은 이후 '드림 콘서트', '열린 음악회',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함께 활동한 소감을 묻자 배다해는 "올해 폴과 함께 많은 공연을 해왔다. 좀 더 큰 무대에서 더욱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는 비전이 생겼다"며 "'열린 음악회' 무대에서 폴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데 정말 감동적이더라. 전문적이고 가다듬어진 목소리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가 특별한 것 같다. 폴과 함께 노래할 수 있음에 영광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폴 포츠는 "나와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많고 다양한 무대에서 함께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특별히 '불후의 명곡'에서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한국어로 소화해 화제를 모은 폴 포츠. 정확한 발음으로 놀라움을 안겨준 그는 "가사 내용과 의미를 알아야 노래할 때 편하고 쉬운데 해석을 했지만 잘 모르는 의미들이 있어 정확한 이해는 어려웠다. 또 서양인으로서 한국어 모음을 발음하기 어려웠다"며 많은 시간 연습에 공들였다고 전했다.또한 끝없는 고음으로 박수를 자아낸 배다해에게 고음의 한계에 관해 질문하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많이 올라가는 편인 것 같다. 3옥타브 F까지는 올라가지 않을까. '밤의 여왕 아리아'에서 잠깐 찍고 내려오는 소리인데 성악으로는 어렵고 팝페라이기 때문에 가능한 소리다. 성악에서는 쓸 수 있는 소리와 쓸 수 없는 소리를 나누니까. 쓸 수 없는 소리로는 정말 많이 올라간다"고 웃으며 답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에 대한 물음에 폴 포츠는 MBC 예능 '복면가왕'을 선택했다. 그는 "다양한 코스튬을 하고 노래를 부르지 않나. 복면을 쓰면 내 코와 입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얼굴을 더듬어 마이크 자리를 찾아야 하고 연습할 때 상대방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추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인이어 사용도 밴드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아 불편하기도 했지만 재밌었고 특별한 경험을 했다"며 아쉬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표했다.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노래가 아닌 대화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 소통에 불편함은 없었는지에 관한 질문에 배다해는 "방송과 인터뷰를 많이 하면서 통상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들과 답변이 있기 때문에 매뉴얼이 어느 정도 정해진 것 같다. 눈치껏 소통하고 있다"고 답했다. 폴 포츠는 "보디랭귀지가 있어 다 이해하는 편이기 때문에 라디오 출연에 어려움은 없었다"며, 덧붙여 "좋은 통역사가 있으면 문제없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당시 '폴 포츠 VS 강다니엘' 질문에 워너원 강다니엘을 선택한 배다해. 그는 "당시 많이 망설였지만 폴은 이해해줬다(웃음). 팬으로서 좋아하는 것과 동료와는 다르지 않나. 그 둘을 견준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 장르가 다른 거다(웃음).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하길 바라며 팬으로서 강다니엘 씨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그간의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고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묻자 폴 포츠는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줄곧 해왔다. 학창시절 안 좋은 기억이 있는데 그 시절 음악은 나의 도피처였고 위로를 주는 유일한 매개체였다. 노래를 통해 안정된 마음을 느꼈기 때문에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배다해는 "인생의 모든 시간을 음악과 함께 했다. 그 때문에 노래 외에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뿐더러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 나이에 빨리 재능을 발견해 꾸준히 음악을 해왔다는 게 운이 좋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나누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2007년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통해 인생역전을 이루며 '꿈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폴 포츠. 그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겪는 시간이 자기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더했다.한국을 '제2의 고향'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폴 포츠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말하며 소맥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한국 술을 좋아한다. 고주망태가 되는 걸 원하진 않지만 섞어 마시면 기분 좋게 빨리 취할 수 있다"며 호탕한 웃음을 내뱉었다. 또한 한국의 친절함과 아름다운 명소들을 칭찬하며 "앞으로도 한국에 자주 오고 싶다"고 덧붙여 말했다.앞으로의 계획에 관해서 배다해는 "크로스오버 팝페라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과정들도 있고 기회가 닿는 선에서는 폴과 함께 무대를 많이 만들어갈 생각이다. 특별한 계획을 세워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중심으로 해외 무대도 오르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고, 결혼에 대해서는 "좋은 짝꿍이 생기면 결혼하고 싶다. 하지만 인생의 목표를 결혼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마음 둘 수 있는 내 편이 생기길 바랄 뿐이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18-11-12 02:12:43

'루나·리지·황승언'까지.. 셀럽의 롱패딩은? 디스커버리 깜짝 방문기

지난 9월 오픈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가로수길 팝업스토어에 연예인이 잇따라 방문했다.루나와 리지(박수아), 황승언 등 셀럽들이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제품을 직접 골라 착용하고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을 공개했다.이들은 특히 메탈릭 소재, 그라데이션 등 유니크한 컬러감의 패딩을 골랐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 롱패딩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는데 그 중 디스커버리 제품은 비비드한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출시되자 마자 화제로 떠오른 '메탈릭 컬러 롱패딩'은 다운 시장을 리드하는 디스커버리만의 독창성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손꼽힌다.루나는 지난 10월 8일과 9일 연일 자신의 SNS 계정에 디스커버리 팝업스토어 방문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걸그룹 출신 답게 톡톡 튀는 패션 센스를 지닌 루나는 '실버 레스터'를 그녀만의 이국적 분위기로 연출했다.리지(박수아)는 플레이존에서 농구골대에 슛을 성공한 움짤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 리지(박수아)는 눈부시게 귀여운 미소와 함께 메탈릭 레드 패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팔색조 매력을 자랑한다.황승언은 SNS에서 특히 '나오스' 패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고급스럽고 편안한 룩을 소화했다.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스커버리의 이색적인 실험 정신과 브랜드 비전이 조합된 팝업스토어가 입소문을 타고 가로수길 핫플레이스로 등극해 뿌듯하다"며 "프리미엄 롱 다운, 숏 패딩 등 디스커버리의 다운 제품이 가장 많이 구비된 공간인 만큼 고객들이 더욱 자유롭게 플레이존을 즐기고 제품 시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2 02:07:31

매드클라운, 마미손 향한 저격 "신인 주제에"..셀프 디스일까?

최근 매드클라운이 SNS를 통해 게시한 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해당 사진은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한 래퍼 마미손의 인터뷰이다. 해당 기사에서 마미손은 '소년점프'를 음원사이트에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그는 "저작권에서 나누는 수치보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가져가는 분배 비율이 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에 매드클라운은 "저작권협회 등록도 안되있는 신인주제에"라 말하며 마미손을 저겼했다.이 게시물이 주목받는 더 큰 이유는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마미손의 정체로 매드클라운을 꼽고 있기 때문이다. 마미손 공개 저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매드클라운의 셀프 디스 아니냐'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2018-11-12 01:49:52

'탑매니지먼트' 서은수X안효섭X차은우, 본격 삼각 로맨스까지 돌입

꿈의 무대를 향한 청춘들의 한층 깊어진 이야기, '탑매니지먼트' 파트2의 서막이 열린다.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 '탑매니지먼트'(연출 윤성호/ 원작 문피아 웹소설 '탑매니지먼트'/제작 Studio329) 측은 7일, 달라진 분위기의 파트2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지난 31일 파트1(1회~8회)을 첫 공개한 '탑매니지먼트'는 미래가 안 보이는 아이돌 '소울'과 찰나의 미래만 보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 매니저 은성(서은수 분), 몽골에서 온 음악천재 수용(안효섭 분) 등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은수, 안효섭, 차은우, 정유안, 방재민 등 대세 청춘스타들의 시너지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케이팝을 소재로 한만큼 심혈을 기울인 감각적인 영상은 물론 '믿고 듣는' 프로듀서진의 완성도 높은 음악까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며 호평을 이끌었다.이날 공개된 파트2 예고 영상은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음악천재 수용을 만나 4인조로 거듭난 '소울'의 미래를 보는 은성의 모습으로 시작한 예고 영상은 그 자체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2% 부족한' 예지력이지만 무대 위에서 한 팀이 되어 빛나는 '소울'을 본 은성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해 낼 거예요. '네 꿈이 좋아'로 쭉 활동할 거예요"라고 말하며, 예상치 못한 표절 시비로 폭망한 '소울'이 다시 꽃길을 걸을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진 영상 속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는 4인 완전체 '소울'의 모습과 '불꽃 리더' 태오(정유안 분)의 "꼭 살아남는다! 소울 화이팅!"이라는 열정 충만한 각오까지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활약에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파트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은성, 수용, 연우(차은우 분)의 삼각 로맨스도 예고돼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은성을 부드럽게 바라보는 연우의 모습 위로 "어느 순간부터 우리가 늘 함께 걷고 있는 게 좋았습니다"라는 내레이션이 오버랩 되며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여기에 은성과 단 둘이 마주 앉은 수용의 "저 매니저님 좋아합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은 세 청춘 사이의 관계 변화에도 궁금증과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또한 은성과 연우가 사이좋게 피아노 연주를 하는 영상을 보고 "처음 듣는 곡이네"라며 질투 섞인 한마디를 던지는 수용과, 그런 수용에게 "매니저님 곤란하게 하시는 건 수용이형이잖아요"라고 대응하는 연우의 묘한 신경전이 짜릿함을 선사한다. 재도약을 위해 제대로 발동 걸린 '소울'의 차트 역주행 프로젝트는 물론 핑크빛 삼각 로맨스까지, 더욱 깊어진 청춘들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탑매니지먼트' 파트2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드디어 '소울' 꽃길 걷나", "수용이랑 연우 불꽃 튀긴다. 묘한 신경전도 심쿵", "삼각관계 발동 걸렸네요. 설렘 폭발~", "'소울' 음방 1위 가즈아~!" "수용의 돌직구 고백, 연우의 직진이 심쿵", "벌써부터 소울에 정들었음~! 차트 역주행 가자!!"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파트2(9회~16회)는 오는 16일(금) 밤 11시에 원더케이(1theK)에서 공개된다.

2018-11-12 00:58:40

사진.bnt

정혁 "동묘 쇼핑팁? 시간 낭비 말고 프리미엄 숍 가서 구매할 것"

개성 만점 노력파 모델 정혁이 bnt와 화보를 진행했다.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혁은 본인만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톡톡 튀는 콘셉트는 물론 섹시미가 풍기는 셔츠, 모델 포스가 느껴지는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특히 석양이 지는 바닷가에서 촬영된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쓸쓸한 감성까지 더해지며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마음을 빼앗았다고.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정혁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의류 직에서 일하던 도중 모델에 도전하게 됐고, 직접 포트폴리오를 제작해 관계자들에게 본인을 어필했다. 실제로 동묘에서 의상을 구매해 촬영, 사진 셀렉, 보정까지 직접 하며 포트폴리오 제작에 매진했다고.지금은 본인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만든 것 같다는 에디터의 말에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내 이미지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았다. 개성 있는 모델보다는 멋있는 모델만 있던 시기니까. 하지만 나만의 쇼가 시작되고, SNS에서 화제가 되고 언급이 되다 보니 나를 알아주더라.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고 회사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회사 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다. 아무도 터치를 안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나만의 방식으로 내 색을 찾았고,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나만의 독특함, 개성을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개성 있는 모델로는 김원중이 있지 않냐는 에디터의 말에 "그분은 태생이 모델이신 '모델킹'이다. 나는 노력형 모델"이라고 웃으며 답했다.모델 활동을 하며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을 묻자 부모님께서 좋아해 주셨을 때와 본인의 조언으로 인해 발전한 후배를 봤을 때를 꼽았다. 특히 "군산에 가면 내가 스타다. 어머니가 교회 전도사인데 자꾸 오라고 하시더라. 조만간 갈 생각이다"라며 자랑을 하기도. 이어 과거 개그맨을 준비한 이력 때문인지 누군가가 본인의 영상을 보고 웃으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을 더했다.쇼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냐고 묻자 "슈퍼콤마비 쇼 때 술 마시고 하라고 하시더라. 샴페인을 두 잔 정도 마시고 얼굴이 시뻘게졌다. 보는 사람마다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로(웃음). 정신은 괜찮았는데 텐션 업이 돼서 즐겁게 했다"고 전했다. 또 최근에는 자유분방한 콘셉트의 쇼에 많이 섰다며 놀면서 워킹하는 느낌이 정말 좋다고 말을 이었다.연애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만큼 자주 싸우는 커플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냐고 묻자 "같은 문제로 반복해서 싸운다면 헤어지고 본인과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며 "옛 어른들이 연애를 많이 해보라 하지 않았나. 정말 많이 해봐야 아는 것 같다. 할수록 좋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긴다"고 답했다.이어 본인의 매력 포인트를 묻자 "알 수 없는 것? 나도 사실 내가 뭐 하는 놈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또 첫인상은 양아치 같지만 술 담배도 하지 않아 반전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 1등 신랑감 소리도 듣는다"고 웃으며 답했다. 또 본인의 외모에서는 각진 턱이 가장 사랑스럽다고. "과거에는 콤플렉스로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장점으로 보인다"고 말을 더했다. 더불어 실제로 힘들게 만든 몸이 망가지는 것이 싫어 음주를 즐기지 않는다고.정혁의 연애관에 대해 질문하자 "플라토닉 러브를 중요시한다"며 "외모는 하나도 보지 않는다. 사람의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또 현재는 비혼주의자라고. "여유가 있다면 결혼을 하겠지만,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는 것은 낭떠러지로 가는 느낌이다"며 현실적인 모습을 어필했다.최근 연기를 겸업하는 모델이 많아지는 가운데 정혁에게 의사를 묻자 "연기를 할 생각은 없다. 낯간지러워서 잘하지도 못한다. 내 실제 성격의 캐릭터라면 가능할 것 같다"며 웃으며 답했다. "연기보다는 아트워크에 열중하고 싶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최근 맥북을 장만해 유튜브 영상 등 활발한 영상 제작에 열중하고 있다고. 그의 SNS에 업로드된 영상 역시 촬영, 편집 모두 직접 한 작품이다. 이어 그는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샐러드 먹는 영상을 올리고 백 명에게 언팔로우를 당했다. 팔로워 반응을 보며 피드백도 얻고 발전하게 되는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마지막으로 '동묘'하면 떠오르는 모델인 만큼 동묘 쇼핑 팁을 전수해달라고 하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프리미엄 숍에 가서 구매하라"며 "가격이 아닌 나만의 아이템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를 두면 될 것 같다. 시간이 돈이다. 낭비하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조언했다. 모델을 넘어서 아티스트로서 나아가고 싶다는 정혁. 그가 직접 만들었다는 콘텐츠들을 보고 있자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걸 보니 그는 이미 본인이 바라는 만능 아티스트란 이름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다.

2018-11-12 00:56:04

사진. KBS

'안녕하세요'이영자, 잘생긴 훈남 고민주인공에 무한 공감 보낸 까닭은?

'안녕하세요' 인형탈을 쓰고 등장한 고민주인공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오는 12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제작진은 보기만해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인형탈 속 고민주인공과 공감과 걱정을 담은 표정을 하고 있는 이영자의 녹화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멋있어서 고민'이라는 이해 불가한 제목의 사연은 길을 가다가도 여자들이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잘생긴(?) 훈남 외모 때문에 사는 게 피곤하다는 40대 주인공의 이야기다. 이와 관련 큰 리본을 단 예쁜 여자 인형탈을 쓰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민주인공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옆에 앉은 신동엽과 얼핏 비교해봐도 훤칠한 키에, 딱 벌어진 어깨까지 인형탈만 제외하면 영락없는 훈남 비주얼을 엿보인다.마침내 고민주인공이 인형탈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자 이영자는 "너무 멋있어요"라며 탄성을 절로 내지르는가 하면 훈남 외모로 일상생활이 고달픈 고민주인공에 무한 공감을 보내며 평소보다 고민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박준형을 향해 레이저 쏘듯이 째려보는 이영자의 불꽃 눈빛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영자의 심상치 않은 눈빛에 박준형은 만개한 잇몸을 급히 감추고 정색하는 가하면 평소 모습과는 달리 조신한 태도를 유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자신 역시도 외모로 지적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과거 온라인상에서 "박준형씨 톱스타 'OOO'과 닮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을 본 적이 있다고 해 스튜디오를 일순 싸늘하게 만들었다. 과연 아내 김지혜마저 외면하게 만든 박준형의 주장 속에 등장한 톱스타의 정체가 누구일지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부르고 있다. 이영자도 감탄하게 만든 인형탈 속 훈남(?) 주인공의 정체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KBS 2TV '안녕하세요' 38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1 22:58:57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계룡선녀전' 윤현민, 여름날 촬영 추억 담긴 비하인드컷 공개 "남다른 애정과 노력"

'계룡선녀전' 윤현민이 여름날 추억을 회상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의 윤현민은 극중 논리와 이성을 신봉하는 생물학 교수 정이현으로 분해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을 만나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통해 드라마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윤현민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컷이 시선을 끈다. 지난 6월 첫 촬영에 돌입 '계룡선녀전' 촬영과 함께 여름을 보낸 윤현민의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드라마의 내용 상 캠퍼스를 비롯 전국 각지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된 만큼 다양한 풍경들이 비춰지고 있다. 그 가운데 윤현민은 촬영 초반이었음에도 이미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다. 촬영분에 대해 상의를 나누거나 대본에 집중한 모습은 작품을 진지하게 대하는 프로페셔널한 그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반면, 배우들과 웃음 만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장난기 가득 호기심 어린 표정이 포착되는 등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인간적인 매력도 엿볼 수 있다. 자신의 촬영 장면이 아닐 때에도 미리 현장에 나와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모니터하고 파악하며, 자신의 촬영분을 준비하는 등 늘 소통하고 노력하며 현장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내일(12일) '계룡선녀전' 3회를 기점으로 극중 옥남을 향한 관심과 궁금증이 고조된 이현의 새로운 모습들이 예고된 가운데, 아직 풀리지 않은 캐릭터의 서사를 풀어내면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윤현민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현민을 비롯 문채원, 고두심, 서지훈 등이 출연하는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11-11 22:55:33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시안x승재, 시승브라더스 우정이 반짝반짝 빛난 사연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와 승재의 우정이 반짝반짝 빛난다. 11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51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마지막 이야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5주년 특집을 맞이해 백두산으로 떠난 서언-서준-시안-승재는 잊지 못할 마지막 날을 보낼 예정. 특별한 추억을 쌓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는 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다. 서언-서준 쌍둥이와 승재는 긴장한 표정으로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서언-서준-시안-승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과자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특히 시안이와 승재 시승브라더스는 꽁냥꽁냥 동갑내기 케미 뽐냈다고. 이렇게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와중 시안이가 어떤 이유에서 인지 울음을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이에 승재는 차분하게 시안이를 달래며 우는 이유를 물어봤다고. 승재가 침착하고 의젓하게 친구를 챙기는 모습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 시승브라더스는 손을 꼭 잡고 시안이가 울음을 터트리게 된 장소로 향했다. 그곳에 도착한 시안이와 승재는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과연 아이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상남자 시안이를 울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백두산 여정의 마지막 날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1회 11월 11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1 22:54:03

사진=OCN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윤주희-박준면, 첫 방송 D-3 기다림마저 설렌다

'신의 퀴즈:리부트'가 '믿고 보는' 퍼펙트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대망의 첫 방송을 사흘 앞둔 11일,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설렘을 증폭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의 2018년 대미를 장식할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분)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첫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장르물 명가 OCN의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대표작. 시즌1부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시즌4까지 이어오는 동안 대체 불가한 시즌제 장르물로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신의 퀴즈:리부트'는 원년멤버인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과 김준한, 박효주, 윤보라, 김기두 등 새로운 멤버의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팀워크와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한진우와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신의 퀴즈' 시리즈의 본질적인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롭게 불어넣은 참신한 재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밀도 높은 연기력과 대체 불가 매력을 지닌 원년멤버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은 돌아온 '신의 퀴즈:리부트'의 중심을 잡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함 속에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나는 초천재 한진우,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카리스마 형사 강경희, 묵직한 존재감으로 법의관 사무소를 이끄는 정신적 지주 조영실로 분하는 세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시너지로 '신의 퀴즈'만의 독보적 분위기를 이끈다. 공개된 촬영 현장에서도 세 배우의 짜릿한 케미를 엿볼 수 있다. 웃음꽃이 만발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남만으로도 설렘을 자극하는 '한강커플' 류덕환, 윤주희는 눈만 마주쳐도 미소가 번지는 꿀케미로 현장을 밝힌다. 류덕환과 박준면은 함께 대본을 살펴보며 호흡을 맞추기도.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는 세 사람의 시너지가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촬영에 몰입하는 열정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류덕환은 더욱 진화한 모습의 한진우를 선보이기 위해 날카로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는 윤주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준면 역시 변함없는 카리스마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다. 4년의 기다림 끝에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세 사람의 모습이 '신의 퀴즈:리부트'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한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호흡으로 '신의 퀴즈:리부트'를 이끌고 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세 사람의 팀플레이를 만날 수 있는 '신의 퀴즈:리부트'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는 오는 14일(수)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1 22:53:03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최고의 이혼' 차태현 손석구, 뜻밖의 동거 브로맨스 예고

'최고의 이혼' 차태현의 집에 손석구가 들어온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이 반환점을 돌며 커다란 변화를 맞았다. 자신을 봐주지 않는 조석무(차태현 분)에게 원망을 쏟아냈던 강휘루(배두나 분)는 그녀 역시 조석무의 마음을 보려 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이후 조석무와 함께 살던 집을 떠나는 강휘루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강휘루가 떠난 집에 홀로 남게 된 조석무. 그런 그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눈길을 모았다. 바로 이장현(손석구 분)이다. 진유영(이엘 분)의 곁을 떠난 이장현 역시 갈 곳이 없어 조석무의 집에 찾아온 것. "며칠만 재워달라"며 찡긋 웃고선, 무작정 집으로 들어가는 이장현의 모습이 한 지붕 아래 동거를 하게 될 두 남자의 생활을 예고했다. 11월 12일 방송되는 '최고의 이혼' 21~22회에서는 조석무와 이장현의 뜻밖의 동거 생활이 펼쳐진다. 얼떨결에 같이 살게 된 두 남자의 모습이 어떤 웃음 케미를 만들어낼지, 강휘루가 떠난 뒤 조석무가 어떻게 지내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석무와 이장현은 아웅다웅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 조석무는 강휘루가 떠난 뒤 혼란스러울 틈도 없다. 그의 정신을 쏙 빼놓는 엉뚱한 이장현의 존재감 때문. 이장현은 벌써 조석무의 집에 적응을 한 듯한 모습이다. 앞치마를 둘러맨 채 조석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 제 집 인양 편하게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조석무의 곁에는 강휘루가 없고, 이장현의 곁에는 진유영이 없다. 남겨진 두 남자가 보여줄 진지한 모습이 궁금하고, 두 남자가 펼치는 뜻밖의 동거 브로맨스가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만났다 하면 터지는 차태현, 손석구의 찰떡 케미는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는 중. 또 한 번의 환상 호흡을 예고하는 두 남자의 동거 생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차태현과 손석구의 뜻밖의 동거 브로맨스는 11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되는 '최고의 이혼' 21~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1 22:51:36

사진 = '제3의 매력' 방송화면 캡처

'제3의 매력' 무너진 이솜, 결국 서강준 찾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아프고 다 떠나"

'제3의 매력' 이솜이 울었다. 12년 전 오빠 양동근의 사고, 어린 딸의 죽음, 그리고 이윤지의 암까지. 홀로 서보려 했지만 결국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아프고 다 떠나"라며 무너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14화의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 전국 2.8%, 수도권 3.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4년 만에 처음으로 싸운 준영(서강준)과 세은(김윤햬), 그리고 주란(이윤지)의 암 소식에 결국 무너진 영재(이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준영의 위로로 미소를 되찾고 진정한 홀로서기를 결심했던 영재지만,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 영재가 찾은 사람은 준영이었다. 마음 정리를 끝낸 준영은 세은과 함께 그녀의 고향 집으로 향했다.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걸 시작으로 준영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동료였던 형사들과 오랜만에 만난 수재에게까지도. 그렇게 준영은 연인 세은에게 최선을 다했다. 영재 역시 준영의 위로에 "이젠 잃어버리지 않을게"라며 다시 시작했다. 그래서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갈 때 양말 신고 다니고. 밥 꼭 챙겨 먹고"라는 준영의 말대로 했고, 인스턴트 대신 밥도 챙겨 먹었다. 하지만 준영의 마음과는 다르게 불안했던 세은. 준영과 영재가 연인 사이였던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난 후, 세은이 찾은 사람은 영재였다. "지난번에 실수한 것도 있고, 그냥 언니랑 얘기도 좀 해보고 싶고"라고 했지만 사실은 영재에게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서였다. 이내 미안하다고 소개팅은 잊어 달라 했지만, 세은의 제안이 어떤 의미인지 눈치 챈 영재는 "그러면 세은씨 마음이 편하겠어요? 소개시켜 주세요.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소개팅 장소에 나갔지만 결국 먼저 나왔던 영재. 소개팅 상대였던 세은의 동료 고순경(강상원)이 민원실장(이채경)에게 상황을 알렸고, 같은 시각 준영의 '작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던 세은과 민원실장의 대화를 듣게 된 준영 역시 이를 알게 됐다. 결국 귀가길 차 안에서 "영재 소개팅 왜 해줬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거냐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잘못된 마음으로 비롯된 소개팅이었고 후회도 했지만 세은은 섭섭했다. 연애 기간 4년 만에 처음으로 준영이 화를 낸 이유가 영재였기 때문. 그 시각 영재는 주란을 만났고, 암 소식을 듣게 됐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겐 맡기기 싫다며, "꼭 네가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부탁에 주란의 머리를 짧게 잘라준 영재. 주란은 그렇게 담담히 치료 받을 준비를 했고, 되레 영재의 손을 잡아줬다. 영재 역시 그 마음을 알기에 눈물을 참고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란을 집에 데려다주고 혼자가 됐을 때, 영재는 딸이 좋아했던 보름달을 보고는 무너졌다. 그리고 세은과 처음으로 다툰 후 복잡한 감정을 추스르고 있던 준영에게 걸려온 전화, 영재였다. "우리 이러면..."이라는 말을 끝내지도 못한 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영재의 목소리엔 슬픔과 절망이 가득 차있었다. "어딘가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할 데가 없더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아프고 다 떠나." 그리고 영재는 어딘가에서 쓰러진 듯했다. 영재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걸 직감하고 영재를 불렀지만, 영재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단 2회만을 남겨놓은 '제3의 매력', 다음 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8-11-11 22:50:16

사진. tvN 나인룸

'나인룸' 김희선, 5色 자켓 스타일링 화제! 매회 시선 자동 강탈

김희선의 스타일이 매회 화제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김희선은 승소율 100%의 변호사 을지해이 역을 맡았다. 특히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영혼이 뒤바뀌게 되면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는 절정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김희선이 걸크러시 변호사 을지해이의 무결점 자켓 스타일로 또 다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희선의 스타일 또한 '나인룸'을 보는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은 독보적인 컬러 소화력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블루, 그린, 옐로우, 핑크 등 채도 높은 비비드한 컬러의 자켓을 착용한 모습.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 의상을 걸친 김희선의 모습에서 극중 자신감 넘치고 도도한 을지해이의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지난 9회에서 장화사와 영혼이 리체인지 된 후 입은 옐로우 톤의 수트는 그녀이기에 가능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그런 가운데 김희선의 스타일리스트는 "김희선 배우가 매화 스타일링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감정신의 경우 컬러나 의상 디테일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더욱 완벽한 캐릭터 설정을 위해 스태프와 배우가 함께 고심하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인룸'에서는 장화사와 을지해이까지 1인 2역을 펼치고 있고 두 캐릭터의 성격 차이가 명확하기 때문에 어두운 컬러부터 밝은 컬러까지 다채롭게 사용하고 있다. 장화사일 때는 톤 다운된 컬러의 자켓과 단조로운 패턴을 포인트를 잡았다면, 을지해이 캐릭터일 때는 극명한 차이를 주기 위해 더욱 컬러풀하고 화려한 패턴을 다양하게 썼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극이 후반부로 들어선 만큼 을지해이의 감정선에 따라 변화하는 스타일링을 확인하시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화려했던 을지해이에서 심플하고 시크한 김희선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향후 보여질 그녀의 패션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나인룸' 11회 방송에서 마현철(정원중 분)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된 을지해이(김희선 분)가 마현철의 진범을 찾아내 이목을 끌었다. 바로 아버지 기산(이경영 분)이 추영배였다는 비밀을 알게 된 기찬성(정제원 분)이 마현철을 살해하려 했던 것. 이에 과연 을지해이가 살해 혐의를 벗고 풀려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은 오늘(11일) 밤 9시에 12회가 방송된다.

2018-11-11 22:48:20

걸그룹 블랙핑크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블랙핑크 첫 단독 콘서트 어느 정도였길래…내년 동남아 투어 성공 예감

블랙핑크가 10일 첫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1만석 객석은 팬들로 가득 채워졌다.블랙핑크는 이번에 데뷔 2년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2018-11-11 00:14:38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터뷰]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와 출연..'훈남 매니저' 강현석 "승윤형과의 케미 기대 해주세요!"

개그맨 이승윤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다.방송계에 따르면 개그맨 이승윤이 오늘(10일) 방송되는 '전참시'에 매니저와 함께 출격한다.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은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출연이) 아직은 얼떨떨하다. 하지만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강현석 매니저는 "이승윤이 출연한 '라디오 스타'에서 깜짝 출연 이후 '전참시'에서 출연 요청이 왔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개그맨 이승윤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강현석 매니저를 직접 영입했다"고 털어놓으며 매니저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직후 강현석 매니저는 '훈남 매니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현석 매니저는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일한지 1년 정도 됐다며 "1년 동안 산에만 다녔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런 가운데 이승윤과 매니저가 똑같은 패딩을 입고 마주한 사진이 공개돼 '같은 패딩 다른 느낌'을 만들어 의아함을 안기기도.강현석 매니저의 '전참시' 출연은 많은 팬들의 바람이기도 했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가수 선미, 배우 심형탁, 개그맨 박성광 등이 매니저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이 "이승윤 매니저를 출연시켜 달라"고 요청해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강현석 매니저는 '전참시' 출연을 알리며 "승윤형과의 형·동생 같은 케미를 지켜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개그맨 이승윤과 강현석 매니저의 케미 폭발 일상을 담은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1-10 21:55:04

로또 832회 당첨번호 '13·14·19·26·40·43'번, 보너스 번호 '30'번

나눔로또는 10일 추첨된 로또복권 제832회 당첨번호가 '13·14·19·26·40·43' 이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2등 보너스 번호는 '30'번이다.

2018-11-10 20:52:16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집'에 각서 써준 백종원...무슨 내용일까?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서울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돈까스집이 화제를 모은다.7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포방터시장 돈까스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진짜 잘 튀겼다" "내 가치관을 흔들 정도의 돈까스다" "여기는 솔루션할 게 없다"고 연신 칭찬을 늘어놓았다.이후 백종원은 '메뉴를 줄이자'라는 솔루션을 내놓았다.해당 가게는 기존 '돈까스' '새우김치치즈가츠동' '규데리끼기' '새우카츠' '규동' '치킨카레라이스'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었다. 이에 백종원은 '등심 카츠' '치즈 카츠' '카레추가'로 메뉴를 줄이자는 솔루션을 제시했다.이후 백종원은 메뉴 축소에 따라 매출이 줄어든다면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써 눈길을 모았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가스집에 다녀왔다는 후기와 함께 '백종원 각서'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해당 각서에는 "'돈카2014' 매장의 메뉴를 본인의 강력한 설득으로 억지로(사장님 의견과 관계없이) 3개로 줄입니다"라며 "만약에 메뉴를 줄인 것으로 인하여 매출이 줄어든다면 모든 책임을 본인이 질 것을 확인합니다"라 써있다.

2018-11-10 18:00:56

10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5차전 경기. 배우 구혜선이 시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보] 시구하는 구혜선..'고향' 인천으로 승리의 여신이 돌아왔다

10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에서 배우 구혜선이 시구에 나섰다.인천 출신인 구혜선은 과거 인천 출신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2002년 모 PC회사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한편, SK의 홈구장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은 SK 와이번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2018-11-10 17:42:44

사진.나일론 코리아

강남미남 차은우 매력 대방출...열일하는 '얼굴 천재'

차은우가 소년+남성미 물씬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공개 된 화보 속 차은우는 상큼하고 발랄한 눈빛과 포즈로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투명한 피부와 날렵한 턱 선, 여심을 녹이는 미소는 대체불가 소년 미를 아낌없이 발산했으며 실루엣이 드러나는 셔츠와 자켓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세련된 남성미까지 자아냈다.또한, 차은우는 상큼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상쾌하고 부드러운 향수로 포인트를 주어 그만의 매력적인 가을 남친룩을 완성했다.공개된 화보 속 차은우가 선택한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향수는 상쾌한 귤 향과 세련된 샌달우드의 우디한 잔향이 선사하는 중성적인 향으로 남녀 구분 없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어 데일리 향수로 추천한다.한편, 이번 화보는 나일론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차은우는 오는 28일 진행되는 '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 할 예정이다.

2018-11-10 17:19:19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점유율 캡쳐

트와이스 'YES or YES'...10연속 히트 성공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

트와이스(TWICE)가 미니 6집 타이틀곡 'YES or YES'로 멜론, 네이버 뮤직을 비롯한 7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5일 오후 6시 공개된 미니 6집 'yes or yes'는 10일 오후 5시 기준 멜론, 네이버, 지니, 올레,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7개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는 결국엔 "YES"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기승전 YES'의 의미를 담은 노래.트와이스는 '선택지는 두 개지만 결론은 'YES''인 질문으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당찬 매력을 담았다.'yes or yes'를 들어보면 '내 맘은 정했어 YES! 그럼 이제 네 대답을 들을 차례', '네 마음을 몰라 준비해봤어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라는 가사로 답은 결국 'YES'라는 사랑스러운 답정너의 모습을 표현했다.

2018-11-10 17:12:49

'ootd 뜻' 뭐기에..패션피플 필수 해시태그됐나?

'옥탑방의 문제아들' 멤버들이 진땀을 뺀 OOTD(오오티디)의 의미가 화제에 올랐다.OOTD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로 'outfit of the day'의 약자이다. '오늘의 패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특히 특정 상황에서 입은 자신의 옷차림을 촬영하여 SNS에 업로드하는 행위를 지칭하며, 의류뿐 아니라 액세서리, 화장, 헤어 등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기록하는 형태를 보인다.블로그, 텀블러,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의 SNS 플랫폼에서 주로 쓰이며 '패션 피플'의 SNS에서 쉽게 볼 수 있다.

2018-11-10 17:04:25

YG보석함_트레저메이커

'YG보석함' 공식 서포터즈 '트레저 메이커', 보석 발견부터 데뷔 무대까지 함께 간다!

베일에 쌓여있던 YG의 보석함이 활짝 열린 가운데 연습생들의 꽃길을 열어줄 '트레저 메이커'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YG 보석함'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네이버 브이라이브 스페셜 페이지(https://www.vlive.tv/events/YGTreasureBox)를 통해 총 29명의 연습생들을 공개했다. A그룹에는 방예담-김준규-최현석-김승훈-이병곤-김도영-이미담이, B그룹에는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이, C그룹에는 박정우-이인홍-정준혁-소정환-윤시윤-김종섭-김연규, 마지막 조인J그룹의 케이타-하루토-요시노리-아사히-마히로-마시호-코타로까지 모든 트레저(연습생)가 공개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누가 빅뱅과 위너, 아이콘의 뒤를 잇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을 '뉴스타'로 만들어 줄 '트레저 메이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트레저 메이커'란?9일부터 트레저 각자의 브이라이브(V앱) 개별 채널이 오픈되는 가운데 이때부터 이들의 운명을 결정할 '트레저 메이커'들의 활약이 시작된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는 보석들을 발견하고, 응원하고,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 하며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YG보석함의 공식 서포터즈. #'나의 트레저'는 어떻게 만들까?'트레저 메이커'는 앞서 공개된 트레저의 프로필 및 영상을 매일 확인 할 수 있으며, 트레저의 개별 채널을 팔로우할 수 있다. 또한 '트레저 메이커'들이 누른 하트는 순위 변동에 변수가 될 예정이다. 순위가 올라갈수록 트레저의 데뷔가 한층 가까워진다. #'트레저 메이커'인 당신을 초대합니다.최고의 트레저를 탄생시킨 '트레저 메이커'에게는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경연 무대에서 직접 연습생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경연 초대 일정 및 방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 탄생할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총 10화로 구성되며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2018-11-09 23:13:21

'진짜사나이300' 감스트 / 사진출처 : MBC캡처

'진짜사나이300' 새 멤버 BJ감스트, 해병대 제대, 특전사 재입대... 열외 반복

'진짜사나이300' BJ감스트가 특전사에 도전했다.BJ감스트는 자신의 개인방송 중 '진짜사나이' PD와 직접 연락했고 군면제 받은 손흥민을 위해 진짜사나이 출연을 고심했다고 전했다.PD와 감스트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출연하기로 했으며, 실제로 1위에 오르자 머리를 밀고 입대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해병대 출신 감스트는 특전사로 재입대 하는 것에 너스레 떨었으나 입대 후 파란 악마 교관들의 날카로운 눈빛들을 피하지못하고 조교에게 개인 교육과 열외를 수도 없이 반복했다.9일 날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은 특전사에 도전하는 새 멤버 오지호, 산다라박, 모모랜드 주이, 배우 이정현, BJ 감스트 등 10인의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8-11-09 23:09:29

'컴백' H.U.B, '피날레' 음원+MV 전격 공개

'컴백' H.U.B, '피날레' 음원+MV 전격 공개...오리엔탈 이별 감성

걸그룹 H.U.B가 디지털 싱글 '피날레(Final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H.U.B는 9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피날레'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월 '벚꽃 피는 날에'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피날레'는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 연인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강렬하고 강한 비트 위에 이별을 말하는 여성의 여린 감성을 H.U.B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그려냈다.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H.U.B는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한편, 2016년 데뷔한 H.U.B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육상 60m 2연패와 JTBC '믹스나인'에서 매 경연 압도적인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은 루이와 KBS2 '더유닛'에서 남다른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효선이 소속된 그룹이다. 지난 4월에는 서령, 체희, 예인이 새롭게 합류했다.

2018-11-09 23:02:41

진짜 사나이 300 이정현

'실검 등장' 이정현,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이 아닌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한 영화배우 이정현

오늘(9일) 오후 영화배우 이정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이정현이 등장했기 때문.영화배우 이정현은 오늘 오후에 방송 된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했다.이 외에도 '진짜사나이 300'에는 특전사 도전으로 오지호, 감스트, 이정현, 산다라박, 주이가 출연했다.

2018-11-09 22:44:05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스칼렛 요한슨 화제작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지금 OCN 방영 중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화제다.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이 오늘(9일) 오후 10시부터 OCN에서 방송되고 있기 때문.'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는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 강력 범죄와 테러 사건을 담당하는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이자 섹션9을 이끄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는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를 지닌 범죄 테러 조직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받는다.첨단 사이버 기술을 보유한 '한카 로보틱스'를 파괴하려는 범죄 테러 조직을 막기 위해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이 나서기 시작하고 사건을 깊이 파고들수록 메이저는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를 찾기 위한, 그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대 조직과의 전투가 시작된다.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는 2017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764,072명을 기록한 바 있다.

2018-11-09 22:37:29

설하윤 정치부회의 캡처

설하윤, '정치부회의'서 '사랑해 한국' 열창. '대세 군통령' 입증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는 설하윤이 9일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해 국군장병을 응원하며 '사랑해 한국'을 열창했다. 9일 방송에서는 대세 군통령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설하윤이 출연했다. 설하윤은 국군 장병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 이어 지난 6월 발매된 '사랑해 한국' 무대를 펼치며 국군 장병들을 응원해 눈길을 모았다.이어지는 무대에서 설하윤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설하윤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국군장병 여러분들 임무수행하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저 설하윤도 열심히 응원할테니깐요. 우리 국군장병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며 진심어린 소감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설하윤은 지난달 29일 '정치부회의'에서 수 많은 걸그룹 가운데서 당당히 대세 군통령으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하윤의 인기를 입증하는 공연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았으며, 무대를 넘어서 객석으로 내려와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하윤은 '눌러주세요'란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퀸', '군통령'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너목보', '더 유닛' 등의 방송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설하윤은 맥심 표지 모델로 낙점돼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각종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11-09 22:20:03

택시운전사 포스터

"나의 친구 김사복 보고 싶습니다." 택시운전사, OCN 방영중

영화 택시운전사가 화제다.영화 택시운전사가 오늘(9일) 오후 OCN에서 방송됐다.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서울 택시 기사 '김만섭'이 통금 시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에서 온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태우고 광주로 갔다가 돌아오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았다.'위르겐 힌츠페터'는 독일 제1공영방송(ARD-NDR) 일본 특파원 시절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참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온 뒤 광주의 현장을 독일 본사로 보내 광주의 상황을 전 세계에 알렸다.영화 '택시운전사'는 2017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2,189,195명을 기록한 바 있다.

2018-11-09 21:57:47

'죽어도 좋아' 공명, 美친 존재감의 사내 핵인싸! 시선 집중!

배우 공명이 4차원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에서는 능글미와 여유로움이 넘치는 재벌 3세 개발팀 강준호 대리로 변신한 공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강준호는 귀여운 미소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첫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근길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돌발 상황에서 전혀 당황한 기색 없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 그는 구급대원들의 도착과 함께 여직원들에게 선뜻 자신의 등을 내어주며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센스만점 배려남으로 등극했다.이 가운데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이루다(백진희)가 백진상(강지환)에게 저주의 말을 뱉는 것을 본 준호는 루다에게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녀에 대한 관심으로 합석까지 하게 된 준호는 술 취한 진상을 함께 부축하며 신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며 아무 말 랩을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이처럼 공명은 드라마의 활력소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개구진 미소의 공명은 흥이 넘치는 재벌 3세 강준호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드라마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4차원 강준호의 모습을 위화감 없이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 이목을 집중시킨 공명은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능청미 만렙의 4차원 매력 부자로 변신한 공명이 출연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2018-11-09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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