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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쁜형사 김건우

'나쁜형사' 김건우, 충격적 최후 맞이했다! '역대급 악역'

배우 김건우가 충격적인 최후를 맞이하며 '나쁜형사'를 떠났다. 김건우는 지금껏 MBC '나쁜형사'에서 청인지검 검사이자 연쇄살인마 장형민 역을 맡아 엘리트의 천재적인 두뇌 싸움부터 소름 유발 사이코패스 연기까지 선보이며 끝판왕 악역으로서의 커다란 존재감을 발산해왔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장형민(김건우)과 우태석(신하균)이 지독한 악연으로 묶이게 된 13년 전 '배여울 사건'의 당사자를 한 자리에 모으며 긴장감을 넘사벽 수치로 끌어올렸다. 우태석이 지키지 못했던 목격자 은선재(이설)와 우태석의 동생 우태희(배윤경)를 모두 인질로 삼은 장형민은 둘 중 한 사람을 고르도록 강요하며 우태석을 혼란에 빠트렸다. 한편,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도 장형민은 그 순간을 마치 놀이처럼 즐겼다. '진작 넷이서 놀 걸 그랬다'며 자신을 잡으러 온 우태석의 등장을 아이처럼 반기는 것도 모자라,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총구의 총알을 한 알만 남기고 모두 버리며 온전히 게임의 스릴을 높이는 데에 집착했다. 극한의 쾌락을 느끼며 광기에 사로잡혀 이글대는 장형민의 눈빛은 시청자의 간담마저 서늘하게 만들며 커다란 공포를 안겼다. 이어진 결정의 순간, 방심한 장형민은 우태석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게 되었고 결국 스스로 단 한 발만 남겼던 총알이 자신의 몸을 관통하는 비참한 결말을 마주하게 되었다. 13년 간 우태석을 괴롭혔던 끔찍한 악연의 주인공 장형민이 우태석의 손에 죽임 당하는 순간, 모두가 손에 땀을 쥐며 '나쁜형사' 속 새로운 명장면의 탄생을 지켜봤다고. 장형민은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우태석을 향해 섬뜩한 경고를 날리며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내가 보여주려던 지옥은 이제 진짜 시작이야'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둔 장형민 덕분에 등장인물들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도 안방극장에 소름 가득한 여운을 남기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장형민의 '역대급 악역' 파워가 입증되는 대목이었다. 방송 내내 임팩트 넘치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 김건우는 장형민 캐릭터와 180도 다른 따뜻한 굿바이 소감을 전해왔다. "먼저, 나쁜 형사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현장에 계신 분들과 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힘써주신 분들도 전부 감사하다"며 꼼꼼한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형민이라는 캐릭터는 퇴장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 있으니 끝까지 '나쁜형사'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첫 주연작에 대한 훈훈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배우 김건우는 좋은 연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진심 어린 각오와 인사를 함께 건넸다. 이처럼 첫 데뷔작 '쌈, 마이웨이', 두 번째 출연작 '라이브'에 이은 세 번째 작품 '나쁜형사'를 통해 놀라운 연기 변신은 물론, 주연 등극까지 이뤄낸 2019년 기대주 김건우의 활약이 눈부시다. 압도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화제에 올랐던 '악역 끝판왕' 장형민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할 캐릭터로 돌아올 김건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건우는 '나쁜형사'에서 인상적인 퇴장 이후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2019-01-15 10:32:30

씨잼 인스타그램 캡쳐

래퍼 씨잼 "집단폭행 당했다" 주장…법적 대응 검토 중

마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씨잼이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스타뉴스는 씨잼의 변호인 측이 "씨잼이 지난 2018년 12월 19일 서울 이태원 모처에서 최대 5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씨잼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들에게 목 조르기와 안면부폭행 등이 수반된 집단 폭행을 당해 전치 2주 정도의 진단을 받았다.씨잼의 변호인 측은 "씨잼에 대한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위를 조사한 뒤 가해자들을 특정하고 관련 증거를 수집해서 가해자들 중 혐의 사실이 분명한 인원들에 대해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씨잼은 사건의 경위를 떠나 물리적 충돌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분에게 치료비 등을 제공하며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했으나 상대방이 이를 거절하고 수천 만원 상당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알렸다.한편 씨잼은 지난 2017년 2월부터 4월까지 대마초를 구매해 래퍼 바스코 등과 함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와 같은 해 10월 코카인 0.5g을 코로 흡입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9-01-15 10:27:10

사진.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정신과 의사 役…낭궁민과 첫 호흡

권나라가 첫 의사 역에 도전한다.'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진은 "헬로비너스 나라가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과의사 한소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극중 권나라가 연기하는 한소금은 태강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과 의사지만 교도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따뜻한 힐링에너지를 갖고 있는 인물로 의료과장 나이제(남궁민 분)와 얽히게 된다.특히 정신과 의사답게 각자의 이익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교도소 내 캐릭터들의 복잡한 심리를 꿰뚫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무엇보다 데뷔작 '수상한 파트너'에서 검사, '나의 아저씨'에서 영화배우,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아나운서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아왔던 만큼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첫 의사 역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소화해낼지와 함께 주연을 맡은 남궁민과의 첫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권나라는 생애 첫 메디컬 드라마 도전에 "의사는 연기자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나는 역할인데다 평소 한 명의 시청자이자 팬이었던 남궁민 선배님과 함께 연기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 흥미진진하게 보실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좋은 연기로 보답드리겠다"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한편, 선과 악이 공존하는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의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집필한 박계옥 작가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등을 연출한 황인혁 감독이 의기투합해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15 10:20:13

다큐멘터리 '풍정라디오'를 연출한 TBC 박원달 PD가 12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2019 아시아 레인보우 TV 어워즈에서 다큐멘터리 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TBC 제공

TBC 박원달 PD, 아시아 레인보우 TV 어워즈 우수감독상

TBC 다큐멘터리 '풍정라디오'를 제작한 박원달 PD가 2019 아시아 레인보우 TV 어워즈에서 다큐멘터리 우수 감독상을 받았다.12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아시아 레인보우 TV 어워즈는 홍콩 텔레비전 위원회와 중국 TV 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상으로, 아시아 국가들 간의 제작 협력과 아시아 TV 제작 산업의 발전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풍정라디오는 '산골마을 어르신들의 라디오방송 도전기,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삶의 변화'를 기록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에게 미디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한 작품이다. TBC는 2017년 3월 예천군 개포면 풍정리 마을회관에 89.1㎒ 미니 FM을 개국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가청권은 풍정리 반경 1㎞, 시청자는 40명으로 풍정리 노인들이 직접 PD와 DJ가 돼 라디오를 이끌어 간다.풍정라디오는 독특한 포맷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은상과 '휴스턴국제영화제' 은상, '서울노인영화제' 대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지역 다큐 TV 부문)과 개인상(지역방송진흥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우수상 등을 받은 바 있다.다큐멘터리 연출을 맡은 박원달 PD는 "즐겁고 신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TBC와 풍정리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맑은 콘텐츠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9-01-15 10:18:06

사진.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 캡처

'조들호 2' 윤주만, 여유 넘치는 친근한 모습으로 짧고 굵은 첫 등장

배우 윤주만이 여유로운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는 실리형 비리경찰 '최형탁'으로 분한 윤주만이 짧고 굵은 등장과 함께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먼저 윤주만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밖을 나서는 중에 강만수(최승경 분)를 발견, 반갑게 그를 맞이하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강만수에게 음료를 건네줄 듯 말듯한 능청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극에 재미를 더하기도.특히 범죄자들의 정보를 건네러 왔다는 강만수의 한 마디에 이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신경을 곤두세우는 등 경찰로써의 면모도 거침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경찰 내부 정보를 건네며 '조들호 사단'속 스파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등 앞으로의 활약도 함께 예고했다.이처럼, 윤주만은 앞으로 펼쳐질 사건 사고 속의 해결사로써 극의 긴장감은 물론 재미까지 더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한편, 윤주만이 펼칠 맹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5 10:12:14

사진.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9금 스킨십 남편 사연에 신동엽 "거의 짐승 수준"

'안녕하세요'에서 아내의 말을 흘려듣는 태도와 지나친 장난으로 가족을 힘들게 했던 남편이 변화를 약속했다. 어제(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아이들에게 심하게 장난치는 남편이 고민이라는 '또 만져?'라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주인공은 남편의 손을 확 꺾어버리고 싶다는 말로 사연을 시작했다. 남편의 장난 때문에 아이들은 하루 종일 우는 일이 잦았고, 몸도 성할 날이 없다고 했다. 남편은 자신이 입었던 팬티를 아이의 얼굴에 씌우고 자신이 신었던 양말을 아이의 얼굴에 갖다 대 기겁하게 하는가 하면 아이를 수심 깊은 곳에 던지기, 뛰는 아이에게 발걸기, 힘으로 아이들을 제압해 억지로 뽀뽀하기 등 지나치고 위험한 장난으로 아이들을 괴롭혔다. 때문에 아들은 아빠를 피해 장롱에 숨고, 아빠하고 잠도 안 잔다고 할 정도지만 남편은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참다못해 한마디 하면 남자의 세계를 모른다는 답변만 돌아온다고 했다. 남편의 과한 장난은 고민주인공에게도 이어졌다. 남편은 고민주인공에게 덩치가 크다 놀리며 레슬링을 하자고 하고, 설거지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때리는가 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민망한 스킨십으로 곤란하게 만든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남편은 "다른 아버지들도 이런 정도의 장난은 다 하지 않나요?"라 되물으며 아내의 고민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아내와 아이들이 좋아서 그런 행동을 하고 아이들도 그렇게 싫어하는 것 같지 않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에 더해 아내가 자신의 스킨십을 잘 받아주지 않는 것이 오히려 불만이라고 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민망한 스킨십을 들은 신동엽은 "거의 짐승 수준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대화가 진행되면서 고민주인공과 남편사이에 또다른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육아와 살림은 오롯이 고민주인공의 몫이었고, 간혹 너무 힘들어 도와 달라고 하면 "나도 힘들어", "너가 나가서 돈 벌어오면 되잖아" 등의 답변만 돌아왔다고 했다. 이에 남편은 육아와 살림을 도왔다며 항변했지만 실상은 어쩌다 한두 번 해준 것이었다. 힘든 시간을 견디다 못해 최근 정신과를 찾은 고민주인공은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진단받았지만 이를 전해들은 남편은 "치료받아 봐야지"라며 담담하게 말했고, 아내가 울면 달래기보다 "너 또 우냐", "그만 좀 울어"라며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마음 속 상처를 드러내며 고민주인공은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고, 보는 이들은 함께 마음 아파했다. 사연 내내 오히려 자신이 불만스러웠던 점을 언급하며 변명으로 일관하던 남편은 출연진들의 조언과 아내의 눈물 섞인 호소에 조금씩 마음이 움직였다.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많이 도와 줄게"라 약속했고, 남들이 보기에 과하다고 판단되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며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할 고민까지 함께 나누는 전국 고민자랑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2019-01-15 09:51:49

사진.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레드카펫 첫 출근길 포착…단체 포스터 공개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단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핵꿀잼을 예고한다. 동시에 올웨이즈 로펌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동욱-유인나의 '위장취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우주여신 신입 유인나(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의 첫 출근길과 그를 맞이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 사무실을 순식간에 시상식장으로 바꿔버리는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와 이를 매섭게 바라보는 이동욱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인나는 "첫 출근하기 딱 좋은 아름다운 날이에요~♥"라는 카피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손키스를 보내고 있다. 그의 첫 출근 복장이 황금빛 드레스라는 점과 사무실 한 가운데 펼쳐진 레드 카펫이 대한민국 대표 여신 '오윤서'를 표현하고 있는 동시에, 그가 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을 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가 올웨이즈 로펌 남자직원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흔드는 가운데, 그의 미모에 아랑곳하지 않고 냉랭한 기운을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양 팔을 교차시킨 채 못마땅한 표정으로 유인나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이동욱 캐릭터 포스터에는"한 번 드립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라는 카피와 함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얄짤없는 성격의 '완벽주의 변호사' 이동욱과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한 현실감 제로의 '대한민국 대표 여신' 유인나, 극과 극인 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그런가 하면, 독특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오윤서 열성팬'이자 '올웨이즈 로펌의 대표' 오정세(연준규 역)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는 감출 수 없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유인나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하고 있다. 이에 올웨이즈 로펌에서 유인나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한다. 또한 유인나를 바라보는 심형탁(최윤혁 역)-김희정(김해영 역)-박경혜(단문희 역)의 리얼하고 다이나믹한 표정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특히 '나르시시즘 마마보이 변호사' 최윤혁 역의 심형탁과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단문희 역의 박경혜의 미묘한(?) 관계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표정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이들의 배꼽 강탈 폭풍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뿐만 아니라 장소연(양은지 역)-박지환(이두섭 역)의 캐릭터 포스터는 반전 캐릭터 카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두섭 역을 맡은 박지환의 상남자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감성깡패 사무장'이라는 캐릭터 설명과 손에 들린 화초가 반전 웃음을 예고한다. 더욱이 '10년차 베테랑 비서' 양은지 역의 장소연을 바라보는 박지환의 눈빛에서 달달함이 쏟아져 나와 관심을 모은다.한편, 극중 이동욱의 첫 사랑이자 '걸크러시 검사' 유여름 역을 맡은 손성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손성윤은 짧게 자른 칼단발 스타일링과 날 선 눈빛, 물러섬 없는 다부진 표정으로 '걸크러시 검사'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성공할 기회는 거절하지 않을거야"라는 캐릭터 카피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쟁취하는 당당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손성윤이 '진심이 닿다'에서 폭발시킬 걸크러시 매력이 흥미를 자극한다.이처럼 시청자를 사로잡는 개성만점 배우들이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를 맡아 '진심이 닿다'에 총출동할 예정. 무엇보다 '진심이 닿다' 단체 포스터를 통해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며 특급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19-01-15 09:45:55

사진='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일뜨청' 유선, 윤균상과 안석환 사이 미스터리 행보 "권비서는 누구 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유선은 윤균상의 편일까 안석환의 편일까.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윤균상의 워너비 권비서로 활약하고 유선이 미스터리 행보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선결(윤균상 분)의 정신과 주치의 최군(송재림 분)으로부터 의심을 받는 권비서(유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권비서는 오솔(김유정 분)에게 오돌의 징계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신 선결의 결벽증 치료를 위해 입주도우미로 선결의 집에 들어갈 것을 권유한 바 있다. 오솔은 권비서의 권유에 따라 입주도우미로 선결의 집에서 살게 되면서 이들의 두근두근한 한 집살이가 시작된 상황이다. 이를 알게 된 최군(송재림 분)은 곧바로 권비서를 찾았다. 선결의 정신과 주치의인 다니엘이기도 한 최군은 권비서에게 "장선결씨의 결벽증이 호전 되지 않으면 이 거래는 어떻게 되는 거냐"며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보자. 환자의 의지 없이, 비전문가의 도움만으로, 그게 정말 가능하다고 보느냐"고 문제점을 꼬집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것"이라는 권비서의 반박에 최군은"모두를 위한 일이라는 말은 성공 했을 때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군과의 만남이 있은 후 권비서는 차회장(안석환 분)을 찾았다. 선결의 외할아버지인 차회장은 선결이 결벽증을 얻게 만든 장본인이자, 현재 선결과 오솔의 연애전선에 가장 큰 걸림돌인 인물. 완벽한 일 처리는 물론이고, 연애고민을 듣고 적극적으로 상담해줄 정도로 '선결의 편'인 것처럼 보였던 권비서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꾸준히 차회장과 만나고 있는 상황이다. 최군의 말이 마음에 걸렸던 권비서는 차회장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게 정말 맞는 일인지, 갑자기 확신이 들지 않는다"고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차회장은 "중요한 건 확신이 아니라 결과"라며 "이런 내 마음을 자네가 더 잘 알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닌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권비서는 이에 반박하지 못한 채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거려 차회장과 얽힌 관계와 사연에 대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권비서가 차회장과 선결 모두와 연계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최군은 권비서를 보자마자 "누구 편입니까? 권비서님은"이라며 "편 나누고 이런 거 진짜 싫어하긴 하는데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가 없다"고 권비서의 알 수 없는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그동안 권비서는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능력은 물론이고, 편견 없이 사람을 보는 공정함과 따뜻한 인간미까지 보이며 '워너비 비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아왔었다. 특히 그동안 선결과 오솔의 러브라인에 다리 역할을 해 왔던 권비서였기에 이와 같은 이중행동을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이와 같은 권비서의 미스터리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흥미를 더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2019-01-15 09:44:03

사진= SBS '복수가 돌아왔다'

'복수가 돌아왔다' 천호진, 참 스승의 면모를 보여주다 '명대사 공개'

SBS '복수가 돌아왔다' 천호진이 그려내는 박선생의 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보았을 법한 스승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매회 우리들의 워너비 선생님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천호진. 그가 연기하고 있는 박선생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에는 천호진의 오랜 연기 경력에서 묻어나는 관록도 있지만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여기에 천호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대사 전달력은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전하며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극을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2회에서 행정실 직원이 학생들의 몇 달치 급식비와 잡비를 가지고 도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묵인하라는 교감(김광규 분)의 말에 그럴 수 없음을 내비친 박선생에게 되려 화를 내는 교감과 "학교 주인이 누군지 참…"이라 말하는 박선생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씁쓸하게 만들었다.이어 3회에 복수(유승호 분)에게 "과거를 극복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거다. 상처는 견딜만 해지는 거지, 절대 사라지지 않아"라며 그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16회에서는 지난 2회에서 비리를 저지른 행정실 직원을 다시 학교로 복귀 시킨 세호(곽동연 분)에게 "법전의 법 보다 사람 사이의 도리가 더 큰 법입니다. 잘못됐다 생각이 들면, 언제나 뒤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라고 자신의 제자였던 세호를 향한 충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18회에서 토론 대회의 본질이 흐려지자 "토론 대회는 타인에 대한 경청과 존중을 가르치기 위한 대회입니다. 상대의 의견을 비웃고, 자신이 토론 우위에 있다고 착각하며 이렇게 보고 읽는 것이 토론입니까? 들꽃반은 서툴고 부족했지만 적어도, 자신들의 의견을 말했고 예의를 지켰어요. 그게 이 결과의 이유입니다"라며 학생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천호진이기에 가능한 대사 전달력과 연기들은 극의 풍성함을 더하며 '복수가 돌아왔다'의 다음 회에 대한 기대 심리를 높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5 09:36:45

사진 =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캡처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얼굴 이어 기억까지 잃었다 '안방극장 충격'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얼굴에 이어 기억까지 잃었다.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1월 14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 9회는 폭풍전개가 돋보인 회차였다. 앞서 교통사고를 당한 이수호는 장에스더(하연주 분)에 의해 재벌 3세 박도경 얼굴로 바뀌었다. 이후 코마 상태에 빠져있던 이수호. 이날 방송에서는 그런 그가 드디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호가 깨어나자 장에스더는 패닉에 빠지고 말았다. 자신의 모든 잘못이 들통날까 두려워졌기 때문. 그러나 장에스더의 두려움도 잠시 깨어난 이수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자신이 박도경이 아닌 이수호라는 사실은 물론, 눈앞에 서있는 오산하(이수경 분)가 자신의 진짜 부인이라는 사실도. 얼굴에 이어 기억까지 잃어버린 비운의 남자 이수호부터 사라진 남편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오산하, 이 모든 운명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낸 장에스더까지. 이들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이수호는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왼손잡이 아내'는 매회 예측할 수 없는 폭풍 전개로 시청자에게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속도감 있게 그려내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가 앞으로 또 어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된다. 한편 극이 진행될수록 다음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10회는 오늘(15일)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9-01-15 09:32:34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 FC서울 윤석영 선수와 다정한 모습 '잘 어울리네~'

주시은 아나운서가 FC서울 윤석영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덕쑥덕의 두번째 게스트. 윤석영 선수가 함께 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축덕쑥덕 #팟캐스트 #팟빵 #윤석영 #청문회같았던분위기였지만 #인간극장같았지만 #결론은화기애애했던걸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윤석영 선수와 함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이자 우리나라 11번째 프리미어리거인 윤석영 선수가 소탈한 미소를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SBS 파워FM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며, 매주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 하고 있다.

2019-01-15 09:07:00

사진. 문제적 남자 황제성

문제적 남자 황제성, 고교시절 전교 6등 "수능 수학 1개 틀려" 공부 비법 공개

문제적 남자' 개그맨 황제성이 반전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황제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 고등학교 때 전교 6등을 했다고 고백했다.이날 황제성은 자신이 학창시절 최상위권 학생만 들어갈 수 있는 장학반 출신이라고 밝혔다. 황제성은 전교 6등, 전교 부회장,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했다고 밝혔다.이어 황제성은 자신의 공부비법에 대해 "주구장창 공부 하는 방법만 숙지하면 벼락치기가 된다. 이게 1학년, 2학년, 3학년 때가 다른데 2학년 때까지는 전교생 600명이라고 치면 300~400등 정도 했었다. 그러다가 고3 딱 되자마자 미친 듯이 파가지고 쭉쭉쭉 성적 계속 올렸다"고 말했다.황제성은 "2001년도 수능에서 수학 1개 틀렸다. 나는 1년 만 모든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다. 그 이후에는 최대한 평생 공부를 안 하려고 한 것"이라고 비법을 전했다.황제성은 "공부 잘하는 친구한테 가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하니?'라고 물었더니 '공부는 바보처럼 해라'라고 하더라. 밥 먹을 때도, 쉴 때도 그냥 책을 읽으라고. 계속 그런 식으로 무식하게 하래. 그런데 그게 나랑 잘 맞아가지고 그 방법 그대로 해서 성적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2019-01-15 09:03:45

사진=KG컴퍼니

서인영, '용왕님 보우하사' 첫 번째 OST 참여…감탄 자아내는 음색

가수 서인영이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OST에 참여한다.서인영이 지난 14일 첫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 얻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첫 번째 OST 참여 소식을 전했다.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서인영이 '용왕님 보우하사' OST에 참여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인영은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력하며 자타공인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OST 제작사 KG 컴퍼니 측은 "서인영은 녹음 내내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갔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녹음을 끝마쳤다."며 "서인영의 음색과 드라마의 분위기에 걸맞은 음원으로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으며 2007년 첫 정규 음반 'Elly IS So HOT'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했다. 이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사랑 받고 있다.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한편, 서인영의 OST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비밀과 거짓말' 후속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1-15 08:58:47

사진. SKY캐슬 김보라 인스타그램

SKY캐슬 김보라, 드라마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 '혜나 맞아?'

SKY캐슬 출연중인 배우 김보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김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이 이목을 모은다.한편 김보라는 2004년 KBS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다.특히 김보라는 JTBC 'SKY 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보라는 'SKY 캐슬'에서 예서(김혜윤 분)와 전교 1, 2등을 다투는 라이벌이자 기구한 인생을 사는 혜나로 분했다.

2019-01-15 08:53:09

이상호, 이상민. (아래)아버지 이운우. 매일신문DB, MBC

'개그 유전자 삼부자' 아침마당 출연, 쌍둥이 이상호(형) 이상민(동생) 누구? 아버지 이운우는 개그맨 지망생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와 그의 아버지 이운우가 15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다.쌍둥이인 이상호(형)와 이상민(동생)은 과거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인물들.그런데 아버지 이운우 역시 개그맨을 오래전부터 꿈꿔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방송사 개그맨 공채 시험 숱하게 쳤다고. 이날 이운우는 과거 KBS 개그맨 공채 시험 지원 사실을 공개한다. 당시 수험표를 보여준다. 아울러 색소폰 연주 모사, 개그맨 故(고) 이주일 흉내 등 개그 재능을 아침마당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아버지가 못 이룬 꿈은 아들 이상호와 이상민이 대신 이뤄냈다. 둘 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그 뒤에는 아버지의 세심한 지원이 있었다고.그에 앞서 쌍둥이는 목원대학교 사회체육학과에 함께 입학하기도 했다. 우연의 일치라기보다는 노력을 공유하며 학업 및 개그맨의 꿈을 함께 이뤄낸 것.그런데 아버지 이운우는 이상호와 이상민이 합격한 후에도 KBS 개그맨 공채에 지원하기도 했다. 만일 합격했다면 두 아들의 후배가 될뻔한 셈. 이 이야기를 삼부자는 아침마당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다만 이운우는 두 아들과 함께 KBS 개그콘서트 특집에 출연해 잠시나마 꿈을 이루기도 했다. 이어 오늘 아침마당에 등장, 또 다시 조명받게 됐다.한편, 이들의 사연은 앞서 2017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소개하기도 했다.이상호와 이상민은 2017년 트로트 가수로도 나서 역시 화제가 됐다. 발표한 곡 이름은 '외로워'.삼부자의 나이는 이렇다.이운우는 64세. 이상호와 이상민은 39세.

2019-01-15 08:31:34

사진 제공=쇼온컴퍼니

다채로운 개성 드러낸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드' 성황리에 개최, 남우주연상으로 배우 박효신, 최재림 수상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14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됐다.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이사장 이유리)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뮤지컬 현장에 종사하는 공연예술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일 뿐만 아니라, 매해 수준 높은 작품과 역량 있는 배우들을 발굴하여 뮤지컬인들을 독려하며 축하하는 자리로 한국 뮤지컬 공연예술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시상식이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의 MC는 1회, 2회에 이어 배우 이건명이 단독 사회를 맡았다.2018년 한국 뮤지컬계에서 큰 활약을 보인 인물, 작품, 단체 등을 총망라하여 선정하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는 뮤지컬 '웃는 남자'가 선정됐다. 초대형 한국 창작 뮤지컬 작품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스토리, 음악, 무대의 삼박자가 잘 어우러졌을 뿐 아니라, 한국 뮤지컬의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남우주연상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박효신과 뮤지컬 '마틸다'의 최재림이 공동 수상했으며, 여우주연상은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정영주에게 돌아갔다. 최고의 활약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해주는 남우, 여우 조연상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한지상과 '레드북'의 김국희 배우가 선정됐다.일생에 단 한번 수상할 수 있는 남우, 여우 신인상은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에 출연한 이휘종 배우와 '베르나르다 알바'에서 활약한 김환희 배우가 수상했다.최고의 호흡으로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앙상블상에는 뮤지컬 '마틸다'가 수상했으며, 소극장 뮤지컬상에는 '베르나르다 알바'가 선정됐다. 또한, 아름다운 무대로 호평 받은 뮤지컬 '웃는 남자'의 오필영 무대디자이너가 무대예술상을 수상했으며, 감각적인 안무와 연출로 인정받은 뮤지컬 '레드북'의 오경택 연출과 홍유선 안무가가 각각 연출상과 안무상을 수상했다.뮤지컬의 가장 주요한 요소로 꼽히는 음악부문에는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김성수 음악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으며, 다채로운 장르의 수작들로 한국 뮤지컬계의 발전을 이끌어낸 프로듀서가 수상하는 프로듀서상에는 뮤지컬 '마틸다'와 '빌리 엘리어트'를 프로듀싱한 박명성 프로듀서가 선정됐다.2018년 최고의 극본에 수상하는 극본상으로는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의 정영 작가가 수상했으며, 뛰어난 작품성을 지닌 작품에 수상하는 작품상에는 뮤지컬 '레드북'이 선정됐다.마지막으로, 지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창작 초연 뮤지컬을 대상으로 하며, 실험적 이고 완성도 높은 신작 창작 뮤지컬의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새롭게 신설된 상인 '뉴웨이브' 상에는 뮤지컬 '레디 투 플라이'가 선정됐다.마지막으로, 한국 뮤지컬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대상에서 시상하는 공로상은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장이 수상했다.'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금)부터 2018년 11월 30일(금)까지 국내에서 개막한 작품을 시상 대상으로 삼는다.공연일자 14일 이상, 공연 회차 20회 이상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초/재연작을 심사 대상으로 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대한민국에서 실연된 전체 뮤지컬 공연 작품 중 400석 이상의 규모의 공연장에서 실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했다. (단, 400석 미만 규모의 공연장에서 실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은 [소극장 뮤지컬상]으로 심사)다음은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자(작) 명단이다.▲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웃는 남자((주)EMK뮤지컬컴퍼니), ▲작품상=레드북(㈜스타라이트엔터테인먼트, ㈜FNC애드컬쳐), ▲소극장 뮤지컬상=베르나르다 알바(우란문화재단), ▲남우주연상=박효신(웃는 남자), 최재림(마틸다), ▲여우주연상=정영주(베르나르다 알바), ▲남우조연상=한지상(젠틀맨스 가이드), ▲여우조연상=김국희(레드북), ▲남자 신인상=이휘종(번지점프를 하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여자 신인상=김환희(베르나르다 알바), ▲앙상블상=마틸다(㈜신시컴퍼니), ▲극본상=정영(용의자 X의 헌신), ▲음악상=김성수(베르나르다 알바), ▲무대예술상=오필영(웃는 남자), ▲연출상=오경택(레드북), ▲안무상=홍유선(레드북), ▲프로듀서상=박명성(마틸다, 빌리 엘리어트), ▲공로상=이종덕(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장), ▲뉴웨이브상=레디 투 플라이(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식회사 아츠플래닛)

2019-01-15 00:42:21

사진 제공=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올해는 여자친구의 해야'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 4주년 맞은 갓자친구, 야심찬 포부 드러내

여자친구가 14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7월 19일 발표한 미니앨범 '써니 썸머(Sunny Summer)' 이후 6개월 만이다. 정규앨범 역시 2016년 7월 발표한 1집 'LOL' 이후 2년 6개월 만이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리더 소원은 "정규 앨범이다 보니 (수록)곡도 많아 준비하느라 정신없었지만, 공을 많이 들여서 애착이 간다"며 "1집만큼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규 2집 앨범 '타임 포 어스'는 여자친구만의 더욱 깊어진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앨범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타이틀곡 '해야'를 비롯해 총 13곡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정규 2집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연작이자, 여자친구가 2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은하는 '타임 포 어스'는 우리를 위한 시간이란 뜻이다. 4주년을 맞이해서 버디와 여자친구를 위한 시간이라는 뜻도 담고 있다'고 밝혔다.2019년 1월 15일 정식 데뷔 4주년을 맞이하는 여자친구는 "내일(1월 15일)이 꽉 채워서 데뷔 4주년이 되는 날인데, 전혀 실감을 못하고 있다가 '아육대' 나갔을 때 오프닝 개막식에서 처음 느꼈다. 저희가 데뷔 순서로 두 번째더라. 그만큼 저희가 오랜 기간 활동을 했구나, 앞으로 더 찾아봬야 할텐데 어떡하지 만감이 교차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을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5 00:38:21

'中국을 이길 大한민국', 아시안컵 중국전에서 사용될 예정…문구에 대한 심오한 뜻을 알아보자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SNS를 통해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응원 문구를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中국을 이길 大한민국'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 중국전에서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구호로 선정됐다.총 3,689개의 응모작 중 인스타그램 아이디 'dbxx_kjy_xxdb'을 사용하는 축구팬이 응모한 '中국을 이길 大한민국'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이 중국을 이긴다는 뜻과 한국 대표팀이 중국 대표팀보다 좋은 팀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中국을 이길 大한민국'은 오늘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중국전 온라인 응원에 활용된다. 응원구호 당첨자에게는 국가대표팀 의류를 선물로 지급한다.한편 지난 아시안컵 1차전 필리핀전은 '필리핀전 승리의 기운, Do you feel it?'이, 2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는 '어떤 '탄'도 아시아의 호랑이를 쓰러트릴 수 없다!'가 선정됐다.

2019-01-15 00:23:50

사진 제공=동상이몽2 캡처

'동상이몽2' 라이머, 아내 안현모에 대한 남다른 사랑 드러내…그가 속한 브랜뉴뮤직은?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와 첫만남을 회상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너는 내 운명 -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라이머, 안현모 부부 일상이 그려졌다. 안현모는 전 SBS 기자이며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수장으로, 20여 명의 아티스트들을 관리하며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있다.이날 라이머는 "아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처음 본 날부터 정말 갖고 싶었다"라고 6개월 만에 결혼한 이유를 전했다. 더불어 안현모는 "살아온 환경도 달라서 서로 차이점이 굉장히 많다"고 털어놨다.한편 안현모가 속한 브랜뉴뮤직은 2011년 세워진 대한민국 힙합 레이블이다. 버벌진트, 이대휘 등을 포함한 약 30명의 소속 가수들이 있다.

2019-01-15 00:03:15

인치엘로(왼쪽부터 테리, 루이, 구노). 착한부자(2017) 앨범 커버

가요무대 출연 '인치엘로' 누구? 3인조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

14일 가요무대에 인치엘로가 출연, 시청자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주로 트로트 가수들이 오르는 무대에 팝페라 가수인 이들이 오른 데 따른 것.이날 인치엘로는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봉봉사중창단)와 즐거운 잔칫날(블루벨즈)을 불렀다. 인치엘로(INCIELO)는 테리(이상봉, 41세), 루이(김진, 38세), 구노(임동구, 38세)로 구성됐다. 2011년 6월 결성됐다.

2019-01-14 22:57:02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이현균, 영화 '어린의뢰인'-tvN '진심이 닿다' 캐스팅 신스틸러 활약 예고

배우 이현균이 영화 '어린 의뢰인'과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2019년에도 열일행보를 알렸다.14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이현균이 영화 '어린 의뢰인'과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친다"고 전했다.영화 '어린 의뢰인'은 출세만 쫓던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정엽(이동휘 분)이 우연히 만난 어린 남매들과 복자(유선 분)의 사건에 휩싸이며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을 담고 있는 휴먼 드라마 영화다. 영화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등 일상적 소재와 이야기를 재치 있는 영상 언어로 표현해온 장규성 감독의 신작이다.이현균은 '어린 의뢰인'에서 정엽의 친구 병주 역을 맡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다투기도 하는 현실친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진심이 닿다'에서는 영화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이현균은 '진심이 닿다'에서 성공에 대한 욕심으로 이슈가 될 사건을 담당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임검사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남자충동' 등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이현균은 영화 '감시자들' '1987' '상류사회' 등으로 활동 범위를 스크린으로 넓히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탁구공' '라이프'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어린 의뢰인'은 오는 2019년 봄 개봉되며, '진심이 닿다'는 '남자친구' 후속으로 2월6일 첫 방송된다.

2019-01-14 21:59:34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나은x건후x광희 꿀케미 '최고의 1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광희 조합이 재미와 시청률 모두 잡았다.1월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0화 '너의 마음이 들려' 편은 시청률 10.6%(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슈돌' 260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평균 7.75%(1부: 6.2% 2부: 9.3% 전국), SBS '런닝맨'은 평균 5.5%(1부: 4.6%, 2부: 6.4% 전국)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슈돌'은 일요 예능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나은-건후 남매와 광희가 차지했다. 나은이와 건후의 열렬한 팬인 광희는 훈련으로 바쁜 박주호 대신 아이들 돌보기에 도전했다. 노래도 불러주고 책도 읽어주며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광희에게 나은-건후는 푹 빠졌다.무엇보다 빛난 나은-건후-광희의 알콩달콩 꿀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얼굴에 숯검댕이까지 칠할 만큼 아이들과 잘 놀아준 광희의 모습, 그런 삼촌을 잘 따르며 애교를 부린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은 분당 시청률 14.4%(전국)을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누구와도 꿀케미를 발산하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 회차였다. 친화력 넘치는 아이들이 있기에 '슈돌'은 1위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9-01-14 21:55:48

사진제공=생활의달인

화제됐던 생활의 달인 나주 탕수육, 이젠 짬뽕까지 섭렵!

'생활의 달인'에 나온 나주 인생 탕수육·인생 짬뽕 달인이 화제다.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 나주 탕수육 달인, 석임이(75·여) 달인이 이번에는 또다른 인생 메뉴, 짬뽕 비법을 공개했다.달인이 탕수육에 이어 자신 있게 내놓은 또 다른 메뉴는 바로 짬뽕, 달걀 반숙이 올라간 달인의 짬뽕은 별미 중의 별미라고 한다.달인의 짬뽕은 달인이 직접 개발한 육수에 있다. 기름기가 거의 없고 개운한 맛이 특징인 이 짬뽕은 보통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닭 육수를 사용하지 않고있다.달인의 시원한 짬뽕 국물맛의 비법은 바로 토란에 있다고 한다. 국물에 토란을 넣으면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난다는데, 먼저 센 불에서 볶아 토란의 텁텁한 맛을 빼준다고 전했다.센 불에서 토란을 볶아 텁텁한 맛을 빼 준 다음, 섬초와 도라지를 넣는다. 섬초는 시금치의 한 종류로 단맛을 내는데, 달인은 이 섬초를 뿌리까지 사용한다. 섬초 위에 도라지를 놓고 찐 다음 홍합, 말린 호박을 넣는다. 이렇게 완성된 육수로 짬뽕을 끓여 사람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한편 달인의 가게는 '우남식당'으로 전남 나주시 남평읍 남평리에 위치해 있다.

2019-01-14 21:52:52

사진 출처=동신대학교 홈페이지

동신대학교 부정입학의 흑막, 아이돌 비스트·비투비 멤버 무더기로 학위 취소돼…

교육부가 14일 '교육신뢰회복 추진단'(추진단) 첫 회의를 열어 전남 동신대에 대한 학사 부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와 비투비 멤버들의 학점·학위가 무더기로 취소됐다.교육부에 따르면 동신대는 연예인 학생들이 출석을 하지 않았는데도 학점과 학위를 정상적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학 방송연예학과, 실용음악과 교수들은 "방송활동을 출석으로 인정한다는 내부 방침에 따라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연예인 학생이 재학한 2010~2013년에는 이런 규정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이 대학은 또 학교 규정을 위반해 방송연예학과에 재학하던 가수 추가열을 실용음악과 겸임교원으로 임용했다. 교육부는 학생으로서 강의를 들은 시간과 겸임교수로서 강의를 한 시간이 중복돼 수업에 출석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했다. 추씨에 대해선 학위취소와 함께 겸임교수 임용도 무효화 된다.그 외 연예인 학생 7명에 대한 학위를 취소하기로 했다. 동신대에서는 중징계 1명, 경징계 9명, 6명에 경고 조치를 동신대에 요구하기로 했다.이번 조사에서는 김상돈 의왕시장이 출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학위를 받았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교육부는 동신대에 김 시장의 학위 취소를 요구하고 당시 강의를 맡았던 교수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요구했다.동신대는 기관경고 조치도 받는다. 동신대 석사학위 부정 취득 의혹을 받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대학에 다닌 2003~2004년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조사가 불가능했다고 교육부는 판단했다.

2019-01-14 21:39:42

손예진, 정해인.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봄밤 결국 손예진X정해인? 작가 김은까지 3인 다시 만나나?

5월 방영 예정인 MBC 수목극 '봄밤'에 손예진이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이어, 정해인도 합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14일 언론에 잇따라 보도됐다.지난해 3~5월 JTBC에서 방송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손예진과 정해인이 함께 주역을 맡은 바 있다. 둘은 6살 나이 차이(당시 손예진 37세, 정해인 31세) 케미로 화제가 됐다.올해 손예진의 나이는 38세, 정해인은 32세.이 캐스팅이 성사될 경우, 두 사람에 더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작가 김은까지 봄밤 극본을 쓰게 되면서, 다시 이들 3인의 합작이 이뤄지게 된다. 한편, 이날 엑스포츠뉴스가 정해인 합류설을 보도했는데, 이에 대해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2019-01-14 18:24:36

황교익 블로그 캡쳐

황교익, 또 백종원 공격 "'백종원 척척박사' 이미지 강하게 밀어붙여"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또 공격했다.황교익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사회적 공감과 연대를 방해하는 최악의 방송"이라고 혹평했다. 그는 '청파동 하숙 골목 편'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피자집, 고로케 집 등을 언급하며 출연자들을 향한 혐오의 감정을 부추겨 시청률을 상승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황 씨는 글을 통해 "골목식당을 역주행하여서 보니 제작진이 짜놓은 프레임을 읽을 수 있었다. 백종원을 무엇이든 잘 알고 척척 해결할 수 있는 사람으로 포장하였다"며 "백종원의 모든 말은 옳고 식당 주인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는 문제가 있게 된 것이다. 이 상황에서는 백종원이 식당 주인에게 막 대하여도 된다는 생각을 시청자가 하게 되고, 시청자는 실제로 막 대하고 있다. 욕하고 비난하고 혐오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2019-01-14 18:07:08

손예진 출연 검토 MBC 드라마 '봄밤' 프로필 떴다…5월부터 방영, 김은 극본. 네이버 방송 정보

손예진 출연 검토 MBC 드라마 '봄밤' 프로필 떴다…5월부터 방영, 김은 극본

배우 손예진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MBC 드라마 '봄밤'의 프로필이 떴다.수목극으로 알려져 있는데, 5월부터 방영 예정이다.연출은 안판석, 극본은 손예진이 지난해 출연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김은이 맡는다.현재 MBC 수목극 '붉은 달 푸른 해'가 방영중인데, 16일 종료 예정이다. 이어 새 수목극 '봄이 오나 봄'이 방영된다. 봄이 오나 봄은 16부작(하루 2부씩 방영 기준으로는 32부작)으로 3월 14일 종영된다. 따라서 봄이 오나 봄 이후 하나의 작품이 더 방영된 후 5월중 '봄밤'이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2019-01-14 17:46:54

故 김자옥 6년 전 털어놓은 가족사에 네티즌 눈물

지난 2014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김자옥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큰언니의 자살 등 가족사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지난 2013년 8월 22일 고별 방송으로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4살 터울 큰언니가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실 등 가족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자옥은 "큰 언니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 했다"라며 "나와 제일 친했는데 너무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2019-01-14 17:38:56

심형래·이서진 입모아 칭찬한 '알리타' 무엇?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인 심형래 씨와 연기자 이서진 씨가 동시에 영화 '알리타:배틀엔젤'을 언급해 화제다.'알리타:배틀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CG를 총괄한 김기범 CG감독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작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로 '디워'를 언급했다. 최근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 웨타 디지털 제작진 내한 행사에서 김기범 CG 감독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영구아트'라는 회사에서 '디워'를 작업한 영상을 가지고 'ILM'이라는 회사에 데모 릴을 제출해서 입사를 할 수 있었다. '디워' 때 안 되는 걸 되게 했었다. 그때 심형래 감독님과 유쾌하게 일을 했었다"고 밝혔다.그리고 김기범 CG 감독은 자신이 참여한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로 심형래 감독의 '디워'를 꼽았다. 그는 "촬영 소품도 직접 만들고, 동료와 단둘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관광객인 척 도로 한복판에서 영상도 찍었었다"며 "'포졸' 역할로 엑스트라 출연도 했다. 이렇게 맨땅에 헤딩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기범 감독은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트랜스포머3', '아이언맨2', '어벤져스',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에 참여했다. 그가 웨타 제작진으로 참여한 '알리타'는 '아바타' '타이타닉'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을, '씬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배우 이서진 씨는 지난 10일(목)에 공개된 '이서진, 알리타를 말하다' 30초 영상에 이어 풀버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풀버전 영상은 흥미진진한 제작기와 '아바타' 제작진의 새로운 혁명을 알리는 캐릭터 '알리타'의 탄생, 압도적인 액션에 대해 이서진이 직접 소개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특히, "사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아바타'보다도 먼저 기획된 영화다. 그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 600페이지가 넘는 세계관 설정집 제작했을 정도로 엄청난 공을 들였다고 한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던 만큼 그가 만들어낸 또 한번의 혁신적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2019-01-14 17:30:47

사진. KBS

'안녕하세요' 이영자, 맞춤형 고민요정 맹활약…고민과 아픔도 '사르르'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딸처럼, 언니처럼 다정한 맞춤형 고민요정으로 변신했다. 오늘(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도무지 끝나지 않는 육아와 집안일에 고단한 어머니의 고민을 담은 '사라진 내 인생' 사연이 소개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고민주인공의 어깨를 쓸어내리고, 손을 잡아주며 마치 친 자식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영자와 최정원의 살가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런가하면 이영자는 출산 후 예민해진 고민주인공의 딸에게는 다정한 언니처럼 나긋나긋하게 타이르는 '맞춤형' 고민요정 활약을 예고했다. 이영자는 먼저 첫 방송출연에 떨려하는 고민주인공과 얼굴을 마주보고 "괜찮아요. 제 얼굴봐요. 편안하죠"라는 말로 긴장을 풀어주는가 하면, 사연 중간 감정이 격해진 딸에게는 "오늘 엄마가 이런 사연으로 '안녕하세요'보냈다는 것 알고 나오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나왔어요"라고 되물어 딸이 차분하게 자신의 진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한편, 고민주인공은 평소 새벽같이 식당을 나서고 일이 끝나면 딸네 집에 가서 손녀딸을 봐주는 동시에 청소, 설거지, 요리 등 살림까지 대신해주느라,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치료도 못받고 도무지 쉴 틈이 없다고 하소연했다.이처럼 고마운 어머니임에도 불구하고 딸은 자꾸 문자로 잔소리에 보채기 일쑤인데다 문자에 빨리 답장하지 않으면 "엄마, 그렇게 살지마"라고 짜증을 내기도 해 출연진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딸 뿐만 아니라 아들까지도 "나한테는 왜 신경도 안쓰냐"고 고민주인공에게 불만을 털어놔 중간에서 딸 편도 못들고 아들편도 못들고 다 키웠는데도 도무지 끝나지 않는 육아 고민이 어떻게 풀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고민주인공을 살갑게 다독이는 이영자와 최정원의 효심 깊은 맹활약이 예고된 '안녕하세요' 396회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1-14 1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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