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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노정의♥권나라

[화보] 노정의♥권나라 "서로가 첫 키스 상대"…영화 '소녀의 세계' 케미 장면은?

노정의와 권나라의 출연 및 '첫 키스' 언급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소녀의 세계'가 11월 29일 개봉한다.

2018-11-13 16:21:42

사진= KBS 2TV '볼빨간 당신'

'볼빨간 당신' 집밥여왕 양희경, 김장철 맞이 초간단 특급 레시피 공개

'볼빨간 당신' 양희경이 김장철 맞이 특급 집밥 레시피를 공개한다.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양희경은 붕어빵 두 아들과 함께 출연, 인생 두 번째 꿈인 '집밥 전도사'를 위해 노력 중이다. 이에 양희경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한량TV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그 동안 양희경은 한량TV를 통해 '달걀 떡볶이', '제육밥전', '밥품두(밥을 품은 두부)'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량TV는 현재 급속도로 팔로워가 증가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어떤 요리 레시피가 공개될지 궁금증의 반응 또한 뜨겁다.이런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김장철을 맞이, 집밥여왕 양희경의 특급 요리 레시피가 공개된다. 바로 얼갈이 부추 겉절이와 삼겹살 수육이다.양희경은 제철을 맞아 쉽게 구할 수 있는 얼갈이와 부추로 겉절이를 만들었다. 이제는 듣기만 해도 식욕이 샘솟는 양희경의 "소금 솔솔" 멘트와 함께 완성된 얼갈이 부추 겉절이는 시원하고 상큼한 맛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자랑했다고. 뿐만 아니라 양희경은 물 없이 수육을 만드는 특급 레시피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김장철에 딱 맞는 집밥요리 등장에 '볼빨간 당신'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 군침을 꼴깍 삼켰다고 한다. 특히 이영자는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난 재벌은 하나도 안 부러운데 양희경 선생님은 정말 부럽다"며 속마음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장철이라 더욱 맛있을 양희경의 얼갈이 부추 겉절이와 삼겹살 수육은 과연 어떤 맛일까.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는 집밥여왕 양희경의 특급 레시피가 궁금하고 기대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희경과 두 아들, 삼덩이 모자는 한량TV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어줄 특별 영상 제작에 나선다. 함께 있을 때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삼덩이 모자의 이야기와 맛깔스러운 집밥 레시피는 오늘(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볼빨간 당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3 16:14:07

권나라♥노정의

권나라♥노정의 "첫키스 상대 헬로비너스 나라 언니"…영화 '소녀의 세계'

권나라(헬로비너스 나라)와 노정의의 동성 키스 관련 비밀이 밝혀졌다.영화 '소녀의 세계'에 출연하는 권나라와 노정의는 13일 언론시사회에 참석, 서로가 첫 키스 상대임을 밝혔다.두 사람은 그간 출연한 작품 통틀어 첫 키스를 소녀의 세계에서 경험해 특별하다고 밝혔다.노정의는 "처음 시나리오에 대해 가벼운 입맞춤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촬영 현장에 가보니 디테일하게 요청된 부분들이 있어 나라 언니가 저에게 먼저 조심스럽게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한 후 촬영에 임해줬다"며 "그런데 저의 첫키스 상대가 언니라서 행복했다"고 전했다.그러자 권나라는 "저도 연기 첫키스 상대가 정의 씨였다. 제가 정의 씨에게 사과한 이유는 아직 정의 씨가 성인이 아니기 때문이었다"며 "이 장면은 극중 인물들의 감정의 변화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노정의는 2010년작 '나는 아빠다'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권나라는 이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영화 '소녀의 세계'는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11월 29일 개봉.

2018-11-13 16:09:42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마술사 최현우, 평양공연 비화 공개위해 청와대 컨펌 받고왔다!

대한민국 마술사 중 최초로 북한을 다녀온 최현우가 '라디오스타'를 위해 청와대 컨펌까지 받고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비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보인 '텔레파시 마술'을 '라디오스타'에서 단독이자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하는 '오늘만 모른 척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현우는 지난 9월 평양서 개최된 3차 2018 남북정상회담의 남측 특별수행원으로 북한을 다녀왔다. 이후 그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앞에서 마술을 선보인 사진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해 모든 이들이 크게 웃으며 환호하는 모습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현우는 "남한에서는 마술사, 북한에서는 요술사, 마법사로 불리고 싶은 남자 최현우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 위해 직접 청와대에 확인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현우는 당시 마술을 선보이기 직전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벌어졌음을 공개했고, 자신의 열혈 활약을 셀프 증언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특히 최현우는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보인 '텔레파시' 마술을 '라디오스타'만을 위해 단독이자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구라와 윤종신 사이에서 당시의 상황을 고스란히 재연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등의 반응을 공개했다. 또한 '텔레파시' 마술로 '라디오스타'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까지 모두 깜짝 놀라게 하는 한편, 마지막에는 그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최현우는 빠듯한 스케줄로 인해 첫 행사에서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는데, 그가 잠든 이유에는 북측의 보디가드도 한몫을 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라디오스타' 만을 위해 풍성한 에피소드와 깜짝 놀랄만한 마술을 선보인 최현우로 인해 의심이 많은 김구라도 무장해제 됐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최현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노래 대신 마술을 선보일 예정. 그는 MC 김국진을 '마술 미녀'로 변신(?) 시켜 마술을 선보였는데, 김국진이 조그만 상자 안에 쏙 들어가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해 이들이 함께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직 '라디오스타' 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텔레파시 마술은 오는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3 16:04:00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허정민, 주차장에서 파파라치컷 포착! 온 몸 꽁꽁 감춘 그에게 무슨 일?

tvN '톱스타 유백이' 허정민이 모자-선글라스-마스크로 완전무장한채 은밀하게 잠입하는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허정민은 극 중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와 함께 활동했던 아이돌 '시리우스' 멤버이자 배우 '남조' 역을 맡았다. 누가 봐도 잘생긴 외모지만 진한 쌍커풀 때문에 이 시대가 원하는 미남에서 살짝 빗겨간 웃픈 인물. 특히 자신의 이름처럼 항상 유백이를 빛나게 하는 조연의 삶을 사는 불운의 2인자. 그러던 중 유백이의 예상치 못한 여즉도 강제 유배로 인해 주연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일생일대 기회가 찾아와 그의 얻어걸린 인생역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허정민이 지하 주차장에서 의문의 여배우와 동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광대까지 걸린 해맑은 미소만으로도 그가 김지석 없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호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엿보게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또 다른 스틸에는 모자와 마스크-선글라스로 온 몸을 완전 무장한 허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누군가의 시선을 피해 이동하고 있는 허정민의 모습을 통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현장 스틸 공개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시키는 허정민이 불운의 2인자로서 펼칠 코믹력 만렙 열연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허정민은 앞서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허당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김지수' 역으로 극에 활력을 주는 단단한 한 축을 담당한 바. 이에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더욱 만개할 허정민의 하드캐리 활약에 관심이 더욱 쏠린다. 2018년 tvN 유쾌발랄 로코물 흥행 계보를 이을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15:41:16

강성훈

"또?" 강성훈 젝스키스 팬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 고소당해

또다.또 강성훈이다.강성훈이 젝스키스 팬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13일 텐아시아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이에 따르면 젝스키스 팬 70여명은 어제인 12일 서울중앙검찰청에 강성훈과 후니월드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후니월드는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소장에서는 후니월드가 2017년 4월 15일 서울 청담동 한 영화관에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를 개최했는데 이때 티켓 판매 수익금 등을 기부할 것처럼 속여 후원 금액 및 티켓 판매 금액을 가로챈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고소인들은 티켓 구입비 및 후원금 약 1억원을 위탁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강성훈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승민의 조대진 변호사는 보도 내용과 사실이 명백히 다르고 추후 수사를 통해 진실된 결과를 보여드릴 것이라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밝혔다.한편, 이 외에 앞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강성훈이 1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부족한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워.'라는 사진과 함께 밝힌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이 게시물에서 구체적인 내용은 찾기 힘들다.

2018-11-13 15:30:37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최고의 이혼' 차태현, 리얼한 현실 연기 비결은? '섬세한 캐릭터 분석'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의 차태현(조석무 역)이 리얼한 현실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차태현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작품 전, 그는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들이 바라는 '차태현'의 이미지와 제가 생각하는 부분의 중간 지점을 잘 찾아 연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극중 코믹한 상황들이 종종 나오는 편이라서, 그런 장면들을 촬영할 때에는 '어떻게 하면 더 유쾌하게 풀어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촬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작품과 극중 캐릭터에 대해 섬세하게 해석하는 노력을 보였다.실제 그는 방영 초반, 예민하고 무심한 성격의 '조석무' 캐릭터를 그만의 톤과 표정으로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부부사이의 깊어지는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이어 방영 중후반에 접어들면서는 아내 배두나(강휘루 역)와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다양한 감정선을 자연스레 그려내는 것은 물론,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를 특유의 재치로 살려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고. 두 사람은 거듭되는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지만, 뒤늦게 서로의 배려와 진심을 하나씩 깨닫게 되는 상황.차태현은 이혼 이후에도 남아있는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현실감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2018-11-13 15:28:12

배우 권나라.

권나라 '소녀의 세계'로 스크린 데뷔 "내 첫키스 상대는…"

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권나라가 배우 권나라로 변신해 첫 스크린에 도전했다.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소녀의 세계'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권나라는 시사회에서 노정의와 키스신을 촬영한 당시를 회상하며 "내 첫키스의 주인공은 노정의씨"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앞서 노정의가 권나라와의 키스신에 대해 "떨리기도 했지만 첫키스의 주인공이 언니라서 행복했다"고 말한 데 대한 답이었다.권나라는 "노정의에게 사과했던 이유는 아직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양해를 구했다"며 "이에 대해 감독님과 현장에서 얘기를 많이 나눴었다. 이 장면이 필요한 이유는 선화(노정의 분)와 하남(권나라 분)의 감정 변화에 있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했다. 필요하다고 느껴 연기를 하게 됐다. 대상의 차이일 뿐이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느끼는 감정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소녀의 세계'는 알쏭달쏭했지만, 혼자만의 비밀이고 싶었던 첫사랑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노정의 조수향 권나라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

2018-11-13 15:18:32

사진= KBS 2TV '볼빨간 당신'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남자친구 최초공개 '지금은 열애중'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은 현재 열애 중이다.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지난 방송에서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은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귀화까지 한 어머니와 함께 출연 중이다. 아비가일은 '한국 이름을 갖고 싶다'는 어머니의 꿈을 위해 개명신청을 도왔다. 특별한 아비가일 모녀의 이야기는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이런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아비가일 가족의 경주여행기가 공개된다. 특히 여행지에서 솔직해진 어머니 덕분에 아비가일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까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꿈에 그리던 경주 여행 첫날 밤. 아비가일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히 한옥 숙소를 마련했다. 그 곳에서 가족은 일바지 패밀리룩을 입고, 옹기종기 모여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아비가일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딸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아비가일은 갑작스러운 남자친구 이야기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어머니는 딸의 남자친구에 대해 "모든 게 마음에 든다"고 칭찬을 늘어놓았으나 "솔직히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그 이유를 고백해 순간 아비가일을 당황케 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MC 이영자, 홍진경, 오상진 마저 뒤집어지게 한 그 이유가 공개된다.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아비가일의 남자친구가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웬만한 배우 않게 매력적이고 훈훈한 아비가일 남자친구의 모습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고 한다. 핑크빛 열애 중인 아비가일의 사랑 이야기, 그녀의 멋진 남자친구 이야기는 오늘(13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볼빨간 당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3 15:15:46

영화 '도어락' 속 공효진.

공효진 "영화 '도어락' 사람들이 무섭다고 난리…난 괜찮은데"

영화 '도어락(이권 감독)'의 공효진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공효진이 스페셜DJ로 함께 했다.이날 공효진은 영화 '도어락'을 소개하며 "스릴러를 내가 처음 찍어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 다양한 장르를 평소에 찍어봐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평소와 다른 장르를 하니까 어렵더라"고 말했다.이어 공효진은 "어떤 사람이 자꾸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사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를 찾는 영화다"며 "사람들이 자꾸 무섭다고 난리더라. 나는 오늘 여기에 그리 무섭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려고 나왔다"고 강조했다.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 영화다. 주인공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은 '도어락' 측을 통해 "피할 수 없는 현실 스릴러라는 점이 충격적이면서도 새로웠다. 스릴러라는 장르 안에서 현실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영화가 펼쳐지니 누구에게나 그런 일이 닥치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재미있는 이야기였다"고 말했다.했다"고 전하며 공효진과 김예원 두 배우의 특별한 절친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한편, 영화 '도어락'은 12월 5일 개봉한다.

2018-11-13 15:07:24

사진. 젝스키스 강성훈

강성훈 측, 사기·횡령 혐의 부인 "수사로 진실 밝힐 것" 팬들 "기부금 어디로?"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당하자 즉각 반박했다.강성훈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승민 조대진 변호사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성훈의 팬클럽 후니월드 측은 젝스키스 20주년 기념 영상회와 관련하여 이미 보도된 바가 사실과 명백히 다름을 알려왔다"며 "추후 수사를 통하여 진실된 결과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영상회와 관련된 추측 및 억측을 통한 루머형성의 자제를 부탁드리며, 허위 사실의 보도 및 유포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확인하여 드린다"고 전했다.또한 "이 사건과 관련하여 강성훈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으며 강성훈이 직접적으로 참여한 행사가 아니었으므로, 추후 후니월드 팬클럽 관계자에 대한 본 건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이를 성실히 밝혀드릴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젝스키스 팬 70여 명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강성훈과 후니월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소장에 따르면 강성훈과 후니월드는 지난해 4월 서울 청담동 CGV에서 진행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를 개최해 후원금과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젝스키스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공지했지만 기부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강성훈은 젝스키스 콘서트에도 불참,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2018-11-13 15:01:22

사진 = tvN

'일억개의 별' 시청자가 직접 뽑은 서인국-정소민 '방심금물' 커플 최애씬 BEST 5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애틋 로맨스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일억별의 별' 애청자들은 스스로를 '별똥이'라 지칭하며 드라마 명대사-명장면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등 작품에 푹 빠져있는 상황. 이에 시청자들이 무한 리플레이를 유발하는 서인국-정소민의 커플 최애('최고로 애정하는'의 줄임말)씬을 선정해 관심을 모은다. #3회 '비오는 편의점 가속도 고백' 씬 유진강을 향한 김무영의 가속도 고백이 안방극장의 설렘을 자아낸 장면. 김무영은 유진강에게 첫 만남부터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낯선 감정을 느끼고 혼란스러워했고 급기야 "자꾸만 간다고. 하나씩. 너랑 있으면 멈출 때를 놓쳐. 가속도가 붙어"라며 그녀에게 직진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의 감정을 고백, 시청자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특히 비 오는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앉아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만들었다. #6회 '내 생각한 적 없어' 씬 서로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던 김무영-유진강의 멜로 텐션이 최고조에 이른 장면. 특히 스스로의 감정을 애써 외면하는 유진강에게 돌직구로 고백하는 김무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가슴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 번도 내 생각한 적 없어? 내가 보고 싶었던 적 없어? 우연히 만나서 반가웠던 적 없어? 정말로 네가 보기에 나한테 마음이란 게 없어?"라며 유진강의 속내를 꿰뚫고 성큼 다가서는 김무영의 질문 세례가 그녀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훅 치고 들어왔다. #6회 '횡단보도 보호' 씬 자신을 걱정하는 유진강의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김무영이 속내를 들킨 듯 흔들린 장면. 유진강은 위험천만한 차도 위에 서 택시를 잡는 김무영을 걱정, 그의 옷깃을 잡고 자신의 몸 쪽으로 끌어당겼다.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던 김무영이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드러내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누군가에게 진실된 관심을 받는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처음으로 느끼게 된 김무영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시청자들이 애정하는 장면으로 꼽혔다. #9회 '좋은 사람 약속' 씬 김무영-유진강이 본격적으로 사랑을 시작하게 만든 결정적 장면. 유진강은 "네가 나쁜 게 싫어. 나쁜 데로 가는 것 같아 무서워.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해"라는 말로 김무영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기로 결심했다. 김무영 또한 "네가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가르쳐줘"라며 유진강이 내민 손을 잡고 변모하기로 약속,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가르쳐줘"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선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최애 대사로 꼽히기도 했다. #12회 '언제든지 돌아와' 씬 김무영-유진강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유진국(박성웅 분)의 반대 또한 커졌다. 갖은 시련과 위기 속 "가고 싶으면 어디든 가도 돼. 그렇지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준 김무영과 "나 아무데도 안 가. 어차피 가봤자 소용없어. 어차피 다시 돌아올 거니까"라며 그의 곁을 절대 떠나지 않겠다 고백하는 유진강, 더 나아가 서로를 놓지 않겠다는 듯 뜨겁게 입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함께 그려져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11-13 14:50:24

EBS 한국기행

단풍잎 차에 담긴 친정어머니의 애잔한 마음

EBS1 TV '한국기행-단풍 사용 설명서'가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노랗게 빨갛게 물든 단풍은 높은 가을 하늘을 더 황홀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가을의 선물을 그저 보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나만의 방법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자전거 라이딩을 하다 아름다운 풍광에 반해 양평에 터를 잡은 엄태양·이정은 씨 부부. 부부는 갓 태어난 아이와 함께 이곳에서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이정은 씨의 친정어머니는 산후조리 중인 딸을 위해 직접 단풍 차를 만든다. 작고 예쁜 단풍잎만 골라 가을볕에 정성껏 말려 사랑을 담는다. 피를 맑게 한다는 단풍 차에는 어미가 된 딸에 대한 친정어머니의 애잔한 마음이 담겨 있다.도자기를 굽는 남편과 함께 20년이 넘도록 천연염색을 하는 남혜인 씨는 가을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단풍잎을 줍는 혜인 씨는 바구니 끼고 고운 색 찾아 가을 산을 오른다. 염색은 단풍잎을 끓이고 물을 들여 수차례 널어 말리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 고된 작업에도 고운 빛깔을 기다리는 설렘이 더 크다. 단풍을 즐기는 이들의 어여쁜 가을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8-11-13 14:41:16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

이웃을 향한 사랑의 손길…나누면 행복해집니다

MBC TV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 15일 오전 1시 5분에 방송된다. 현숙 씨와 우근 씨는 딸에게 좋은 엄마 아빠가 되고 싶다. 딸 선아는 다지증에다 척추 측만증을 갖고 있다. 딸의 치료비만으로도 벅찬데 아빠는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다. 선아를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는 아빠는 하루에도 여러 번 의지를 다진다. 그리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봉사도 빼놓지 않고 있다.신명진 씨는 절단 장애인이다. 그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우연히 장애인 수영선수를 만나면서다. 연습을 거듭하며 그는 2009년 장애인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2018-11-13 14:40:51

사진. 유이 sns

유이, SK와이번스 우승 소식에 '울컥'…아버지 김성갑 SK 코치에 "너무 고생하셨다"

배우 유이는 SK와이번스의 2018 한국시리즈 우승에 일조한 아버지 김성갑 수석코치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을 건넸다.유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모르게 울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유이는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 하셨다! 우승 축하드린다"면서 "사랑한다. SK와이번스"라고 썼다. 그러면서 "아빠(김성갑 코치).. 너무 고생 하셨다"며 "힐만 감독님 고생하셨다!! 모든 선수들 스텝분들 진짜 다들 고생 많으셨다"고 덧붙였다.김성갑 코치와 유이가 부녀 사이인게 화재가 된 것은 유이가 애프터 스쿨 활동을 했던 2012년 당시 넥센히어로즈 2군 감독으로 있던 김성갑과 유이가 다수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유이아빠, 김성갑'으로 소개되며 부녀생활을 공개하면서 부터였다.유이는 아버지가 넥센 히어로즈에서 코치를 하던 2009년 4월에 걸그룹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유이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18-11-13 14:35:40

사진= 메가몬스터

'붉은 달 푸른 해' 이이경, 출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강력한 대본의 힘"

배우 이이경은 '붉은 달 푸른 해'에 첫눈에 반했다.11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믿고 보는 배우, 믿고 보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붉은 달 푸른 해'에는 매 작품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배우 이이경(강지헌 역)이 있다. 이이경은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강지헌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첫 스틸을 통해 강렬한 눈빛과 존재감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군 바. 이쯤에서 이이경에게 직접 물었다. 이이경이 '붉은 달 푸른 해'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에게 '붉은 달 푸른 해'는 어떤 드라마인지.◆ "사람을 끌어당기는 대본의 힘,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이이경은 전작 '검법남녀' 이후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비교적 빠른 복귀를 선택했다. 미스터리 스릴러, 심리수사극이라는 장르는 배우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다. 그럼에도 이이경이 '붉은 달 푸른 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이경이 느낀 '붉은 달 푸른 해'만의 특별한 매력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이경은 "개인적으로 도현정 작가님의 작품을 인상 깊게 본 팬이었다. 그래서였을까. '붉은 달 푸른 해'의 대본만으로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흡입력과 내용상의 긴장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붉은 달 푸른 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츤데레 같은 강지헌, 기존 형사와 다르게 다가서려 노력 중" 극중 이이경이 맡은 강력계 형사 강지헌은 뛰어난 감과 촉으로 사건을 파헤치며 차우경(김선아 분)과 함께 극을 이끌어 가는 인물이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존재감을 예고하며 이이경의 색다른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직접 연기하는 이이경은 강지헌을 어떻게 바라볼까.이이경은 "강지헌 캐릭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츤데레 같은 인물이다. 사건에 정면으로 맞서는 무뚝뚝한 형사지만 섬세한 면도 갖추기 있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형사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서려고 했다. 사건을 조사할 때는 중립적인 포지션을, 취조할 때는 극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내공을 쌓아온 배우 이이경. 그가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성장과 변신을 예고했다. 배우 이이경의 고민과 노력이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어떻게 폭발할지 기대되고 궁금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21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14:24:15

사진. TV CHOSUN '한집 살림'

'한집 살림' 이천수, 아버지 창고에 방치된 '영광의 유니폼' 발견

'한집 살림' 이천수가 자신에게 특별한 2006년 월드컵 유니폼을 아버지의 먼지 쌓인 창고에서 발견해 충격에 빠진다. 오는 1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에서는 이천수 아버지의 꾀병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버지의 손발이 된 이천수가 아버지의 비밀스런 물건들을 발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버지가 몰래 감춰두었던 갖가지 보물들을 강제로 오픈했다는 전언. 이 가운데 이천수는 2006년 월드컵 토고전에서 트레이드했던 유니폼을 발견하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토고전에서 골 넣고 난 다음에 아데바요르 선수가 나한테 직접 와서 바꿔달라고 했던 유니폼인데!"라며 아버지의 창고 속에서 먼지가 쌓인 채 발견된 것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해 눈길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누가 가져갈까 봐 아버지가 깊숙이 간직해 놓은 거지!"라며 아버지를 두둔해 이천수를 당황케 했다고. 이천수가 아버지의 편을 드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표정을 지어 보이자 어머니는 "왔다 갔다 해야 돼! 부인은!"이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아버지의 캐캐 묵은 창고 속에서 소중한 물건들을 대거 발견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아버지의 비밀 창고에 담겨 있는 물건들의 정체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내일 14일(수) 밤 11시에 4회가 방송된다.

2018-11-13 14:11:08

배우 전지현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따뜻한 패딩' 전달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전지현X장기용 무슨일? "따뜻한 패딩 전달식 참석"

배우 전지현과 장기용이 13일 오전 따뜻한 패딩 전달식에 참석했다.

2018-11-13 12:07:00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 싱그러운 미소 돋보이는 상큼 비주얼 포착

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의 싱그러운 미소와 햇살 비주얼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추워진 날씨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전소민은 극 중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의 넘버원 일꾼이자 효녀인 그녀는 깡다구까지 완벽하게 갖춘 '마성의 깡순이'로 분해 금요병을 치료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는 '깡블리' 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전소민의 상큼 발랄한 꽃미소와 귀염뽀짝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와 마주하고 있는 전소민은 얼굴에 함박 웃음을 띤 채 발랄하게 손 인사를 하고 있는데 스틸만으로도 초긍정 에너지가 무한대로 뿜어져 나온다. 특히 전소민은 깨알 같은 쌍브이 인사로 상큼한 매력을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더욱이 촬영장 스태프들을 향해 환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갓 찾아온 추위도 잊게 할 만큼 햇살처럼 따사롭다. 이에 '톱스타 유백이' 속 전소민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전소민은 항상 촬영장에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나타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웃음을 잃는 법이 없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 준다"며 "전소민의 순수하면서도 당찬 모습이 오강순 캐릭터와 잘 어울릴뿐더러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8년 tvN 유쾌발랄 로코물 흥행 계보를 이을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11:26:12

박효신. 데뷔 20주년을 의미하는 20개의 사진.

박효신, 뮤지컬도 좋지만 콘서트는? 2019년 3월 서울 콘서트 확정 "2년5개월만"

라이브 황제 박효신이 2년 5개월만에 콘서트를 갖는다.2019년 3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가 확정됐다.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전 엑스포츠뉴스 측에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박효신은 뮤지컬 외도(?) 중이다. 현재 뮤지컬 '웃는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2017년에는 뮤지컬 '팬텀'에 출연했다.그러면서 2016년 10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콘서트 이후 단독 콘서트는 쉬고 있는 상황인 것.다만 음원은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OST '그 날'을 지난 7월 발표하는 등 이따금 선보이며 팬들의 갈증을 채워주긴했다.한편, 내년은 박효신이 1집 '해줄수 없는일'(1999)로 데뷔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현재 박효신의 나이는 38세.

2018-11-13 11:13:25

사진.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솔로, 국내외 차트 올킬…뮤직비디오 1천만뷰 돌파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곡 'SOLO'가 차트 1위를 올킬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12일 오후 6시 발매된 'SOLO'는 13일 오전 1시 국내 7개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SOLO'는 멜론, 지니, 벅스,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차트 최정상을 질주했다.'SOLO'는 제니가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서 선보인 곡이다.블랙핑크 멤버 중 첫 솔로 주자로 나선 제니는 중독성 넘치는 음악의 보컬과 랩을 완벽하게 소화한 데 이어 시선을 사로잡는 예술적인 퍼포먼스,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는 팝적 요소가 더해진 힙합 장르의 곡으로 '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 / 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 / 오늘부터 난 빛이 나는 솔로' 등 이별 후에도 슬픔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솔로를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표현했다.제니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외면과 내면에 공존하는 연약한 소녀와 독립적이면서 강한 여성 두 모습을 함께 담아냈다. 테디가 작사, 작곡했고 24도 작곡에 참여했다.한편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는 13일 오전 1천만뷰를 기록하며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018-11-13 10:32:39

사진. 여우각시별

'여우각시별' 이제훈 범인으로 지목한 긴장유발자 이성욱 '날카로운 대립각'

'여우각시별' 이성욱이 이제훈과 다시금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성욱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항상 웃고 있는데 속을 모르겠고, 항상 친절하지만 그 웃음 끝이 묘하게 서늘한 인천공항 보안팀장 최무자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최무자(이성욱)는 화해 모드에 들어섰던 수연(이제훈)과 진실을 둘러싼 공방을 예고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수연의 팔에 감춰진 비밀과 그 비밀을 숨겨야만 하는 이유를 모두 알게 된 최무자는 의무보다 의리를 택하며 그를 돕기로 결심했으나, 웨어러블의 위험성을 목격함은 물론이고 그 힘을 남용하는 일까지 마주하고 만 것. 이에 최무자는 수연을 지키려 미뤄뒀던 수사를 다시 재개했고 긴장이 완화되는 듯 보였던 둘은 또 부딪히게 되었다. 사건의 시작은 흉기 난동객이었다. 수연은 난동객을 제압하기 위해 웨어러블의 힘을 빌렸고 그 과정에서 위협을 가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후드를 뒤집어쓰고 공항의 CCTV를 최대한 피했다. 그러나 최무자는 동물 같은 직감으로 그가 수연임을 단번에 캐치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수연의 상사인 양서군(김지수)에게 '힘을 남용하면 더 이상 모른 척할 수 없다'며 마치 웨어러블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듯 단호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심증 100%의 상황에도 양서군이 계속해서 모른 척으로 일관하자, 이번에는 최무자가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다. 경찰서에서 수연을 마주한 최무자는 난동객을 아냐며 질문했고 사건 현장에 없었던 수연이 무의식 중에 그를 안다고 말하자 예리한 눈빛으로 '어떻게 알았냐'며 재차 추궁했다. 더불어 수연의 손등에 생긴 상처를 보고 '넘어지면 보통 손바닥이 긁힌다'고 말하며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끝까지 들키지 않으려는 수연과 보안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 최무자가 서로 대치하며 눈빛 대결을 펼치던 순간에는 모두가 숨을 죽이고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두 사람이 다시 대립 관계로 돌아서면서 이번에는 최무자가 수연을 설득할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렸다. 언제나 공항의 안전을 1순위로 생각하지만 한 번씩 감춰둔 인간미를 뽐내며 종잡을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최무자이기에 그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 것인지 궁금증이 날로 높아진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치열하게 세상을 움직이는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1-13 10:22:16

사진= SBS TV시네마 '사의찬미' 1차티저 캡처

'사의찬미' 1차티저 공개, 이종석x신혜선 눈부시도록 슬픈 사랑 예고

비극을 뛰어넘은 사랑이야기 '사의찬미'가 베일을 벗었다.11월 27일 첫 방송되는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세상에 알려진 100여년 전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암울한 시대상을 담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두 배우 이종석(김우진 역), 신혜선(윤심덕 역)이 주인공으로 합류, '사의찬미' 중심에서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여기에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PD가 입봉작으로 연출에 나섰다. 배우면 배우, 제작진이면 제작진 모든 면에서 눈 여겨 볼 수밖에 없는 드라마를 예고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11월 13일 '사의찬미' 첫 번째 티저가 드디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 이어 두 번째 공개되는 콘텐츠다. 기대작 '사의찬미'가 서서히 베일을 벗기 시작한 것이다.공개된 '사의찬미' 1차티저는 잔잔하고도 애처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된다. 이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의 찬미' 가사를 읊조리는 신혜선의 내레이션이 들려온다.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의 가는 곳 어데냐". 곧바로 낭만적이고도 뭉클한 이종석의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아. 너는 칼 우에 춤추는 자도다".두 주인공이 주고 받는 내레이션은 당시의 암울했던 시대상과 함께 거둘 수 없었던 주인공들의 사랑의 감정을 오롯이 담아낸다. 여기에 이종석, 신혜선 두 배우의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연기와 어울림은 감탄을 유발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 작은 떨림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그려낸 표현력 등이 순식간에 보는 사람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암울했지만 낭만적이고, 슬퍼서 더 처절해질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청춘들. 그 안에서 피어난 비극을 뛰어넘은 사랑 등을 감각적이고 눈부시게 담아낸 영상미 또한 놓칠 수 없다. 이처럼 '사의찬미' 첫 번째 티저는 30초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깊은 잔상과 여운을 남겼다. 30초만으로도 이토록 특별한데 '사의찬미'가 본 드라마에서 들려줄 이야기는 과연 어떤 것일지 첫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한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오는 11월 27(화)과 12월 3일(월), 12월 4일(화) 3일에 걸쳐 각 밤10시 방송되며, 12월 10일(월)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2018-11-13 10:18:39

사진. 아침마당

아침마당 김홍신 작가, 건달 두목 제의 받은 사연은? "기찻길 누워 담력 테스트"

'아침마당'에서 김홍신 작가가 과거 건달 두목 제의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13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김홍신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홍신 작가는 "어머니의 학구열이 높았다"며 "대학교 가는게 어려운 환경에서 악착같이 뒷바라지 해주셨다"고 말했다.이어 김홍신 작가는 "어머니는 의대를 가기 바라셨지만, 전 가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홍신 작가는 "결국 어머니께서 저 하고 싶으신대로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김홍신 작가는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에 운동을 잘하는 사람이 많았다. 나중에 건달 두목도 많이 나왔다"고 했다.김홍신 작가는 "어린아이들끼리 두목을 정했다. 주먹으로만 가능한 게 아니었다. 가장 마지막 시험이 기찻길 철로 위에 누워 담력 싸움을 벌였다. 낮에는 어른들에게 혼나니까 못하고, 밤에 했다. 귀를 대고 있으면, 기차 레일 소리가 들린다. 심장이 뛰어 쓰러져 버리는 친구도 있었다"며 "상대방보다 늦게 일어나려고 끝까지 버텼다. 이 작은 몸을 가지고서 대장이 됐다"고 전했다. 김홍신은 "이후 저희 집안이 망해 대학을 휴학했다. 살 맛이 안 나서 죽어야지 싶을 시기였다. 당시 변두리 건달들이 '저희 두목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그 친구들을 데리고 읍내를 장악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학을 하고 떠나려고 하니까 못 떠나게 하더라. '형이 떠나면 우리가 당한다' '우리를 지켜달라'고 하길래 내가 애원했다. '내가 글쟁이가 돼 세상을 뒤흔들겠다'고. 하지만 사실 떠나기 위해서 억지로 주장한 거였다"고 덧붙였다.

2018-11-13 09:51:41

사진=OCN '신의 퀴즈:리부트' 티저 영상 캡처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머리부터 발끝까지 '역대급 자연인' 파격 변신

'신의 퀴즈:리부트'가 스페셜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자연인으로 완벽 변신한 한진우(류덕환 분)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첫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시즌4까지 이어오며 시즌제 장르물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신의 퀴즈:리부트'에서는 초천재 한진우와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의 숙명적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신의 퀴즈' 시리즈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롭게 불어넣은 참신한 재미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 속 유유자적 자연인으로 완벽 변신한 한진우의 모습이 흥미 지수를 높인다. 뇌섹美를 발산하며 사건 현장을 누비던 한진우는 온데간데없고 완벽히 자연에 동화된 모습.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까지 장착한 범상치 않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메스로 요리를 하며 비범함을 뽐내다가도 어떻게든 속세와 연결하려 지붕 위에 올라 하늘 높이 스마트폰을 치켜드는 모습이 깨알 웃음을 유발한다. 늦은 밤에는 홀로 기타까지 치며 흥을 폭발시키는 한진우. 특유의 능청과 잔망이 넘치는 한진우가 흥미를 자극한다. 지난 시즌 진실에 맞서 싸웠던 한진우는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고도 수사 과정이 문제가 돼 도망자 신세가 됐다. 이후 형사 강경희(윤주희 분)와 법의관 조영실(박준면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누명을 벗었지만 한진우는 돌아가는 대신 은둔을 선택한다. 자신의 복귀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려워졌기 때문. 과연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산속에서 은둔해온 한진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는 내일(1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09:45:13

사진. 뷰티인사이드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볼수록 빠져드는 로코여신 '눈빛 하나로 시청자 매료'

서현진의 빈틈없는 로코 연기가 안방극장을 가득 메웠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 13회에서 얼굴이 돌아오지 않아 숨어 지내던 한세계(서현진)는 서도재(이민기)의 고백에 원래의 얼굴로 돌아왔다. 다시 언제 바뀔지 모르는 불안함과 도재를 만나 행복함의 두 감정 사이에 있던 한세계는 서도재의 사고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현진의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돋보인 회였다. 한세계의 비밀을 눈치챈 채유리(류화영)는 소문을 내기 위해 기자에게 CCTV를 제보했다. 그때 당당한 모습으로 한세계가 등장했고, 당황한 채유리에게 음료를 부으며 공개적인 망신을 줬다. 그동안 채유리에게 은근히 당하기만 했던 한세계의 당당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속을 뻥 뚫리게 하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서현진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한세계 캐릭터의 도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확실하게 살려내며 보는 내내 즐거움을 배로 만들었다.무엇보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서현진의 연기에 '세계 앓이'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얼떨결에 더블데이트를 하게 된 세계는 어색한 상황에서도 서로 칭찬과 거부를 오가며 은근슬쩍 애정을 드러내는 도재 남매를 귀여워했다. 이어 사인회에서 애교를 부리는 팬에게 보내는 다정한 눈빛과 러블리한 미소가 화면을 가득 채웠다. 상대를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는 서현진의 모습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세계 그 자체였다. 이처럼 서현진은 무엇 하나 더하지 않고 눈빛 하나만으로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절로 감정을 이입하게 만드는 서현진의 탄탄한 연기력이 저력을 발휘했다. 방송 말미 도재의 사고 원인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손이 다치는 것도 모른 채 오열하는 한세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뷰티 인사이드'는 종영까지 단 3회만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겨우 찾아온 세계의 행복도 잠시 도재와 헤어짐이 예고되며 점점 더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그동안 단단한 버팀목 역할을 하며 빛을 발한 서현진의 열연이 남은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JTBC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11-13 09:40:20

불에 탄 자신의 저택 사진을 공개한 영화감독 스콧 데릭슨.

헐리웃 스타 제라드 버틀러, 美캘리포니아 산불로 자택 잿더미..레이디 가가도 피해

영화 '300'의 주역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로 집이 잿더미로 변했다.배우 제라드 버틀러는 11일(현지시간) SNS에 "대피했다가 다시 말리부에 있는 집으로 돌아왔다. 캘리포니아 전역이 슬픔에 잠겼다"고 적었다.제라드 버틀러는 글과 함께 화재로 인해 전소된 차량과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산불로 인해 집을 잃고 황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이뿐 아니다. 외신에 따르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감독 스콧 데릭슨,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부부와 올랜도 블룸, 레인 윌슨, 알리사 밀라노, 가수 레이디 가가 등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이번 산불로 사망자와 실종자도 계속해서 늘고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수는 총 31명으로으로 확인됐다.

2018-11-13 09:37:47

사진. 고소영 sns

고소영 제니, 다정한 포즈로 역대급 미모 자랑 '닮은 듯 다른 매력'

배우 고소영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여운 제니♥ 블랙핑크♥ 사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제니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고, 제니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민준 군과 윤설 양을 두고 있다.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제니는 12일 오후 6시 솔로곡 '솔로(SOLO)'를 발표, 이후 1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 중이다.

2018-11-13 09:33:22

사진. 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아나운서, 화요일 여신 일상 속 모습 공개 '현실 여친미'

'주시은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그의 일상 속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가 하면, 귀여운 포즈로 남심을 저격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해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한 막내 아나운서다. 특히 대학시절에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EBS 수능특강 대학 광고면에 실리기도 했다.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 방송되며,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 출연한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도 만날 수 있다.

2018-11-13 09:26:02

사진.스탠 리 트위터

"스탠리 아저씨.."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별세..로다주·휴잭맨·크리스에반슨 추모

'마블의 아버지' 스탠리가 별세했다.12일(현지시각) CNN은 스탠 리 마블 코믹스 명예회장이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95세 나이다.스탠 리는 만화가 겸 출판자, 배우, 영화 제작자이다.잭 커비(1917~1994) 등과 함께 스파이더맨·헐크·닥터 스트레인지·판타스틱4·데어데블·블랙 팬서·엑스맨·아이언맨·토르 등 수많은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창조했다.지난 1939년 마블 코믹스의 전신 타임리 코믹스에 입사해 마블 코믹스 편집장 및 마블 엔터테인먼트 사장을 역임했다. 스파이더 맨· 아이언 맨 등을 마블 슈퍼 히어로들을 만들었다.스탠리 별세 소식에 이와 함께한 마블과 배우들의 추모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마블은 공식 SNS를 통해 "스탠리의 별세에 큰 슬픔을 갖고 추모한다"는 글을 남겼다.코믹스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DC도 "그는 우리가 히어로들을 보는 관점을 바꾸게 만들었다. 현대 코믹스는 언제까지나 그의 흔적을 가진채 이어질 것이다. 그의 전염성 강한 열정은 은 왜 우리가 처음 이 스토리들과 사랑에 빠졌는지 알려줬다. 엑셀시어 스탠!"이라고 추모했다.'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나는 당신에게 모든 것을 빚졌다. 편안히 쉬시길"이라고 애도했다.'울버린' 휴 잭맨은 " 우리는 창조적인 천재를 잃었다"며 "그는 슈퍼히어로 우주에서 선구적인 존재였다. 그의 유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에 작은 도움이 돼 영광스럽다"는 글을 남겼다.'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스탠 리 같은 사람은 또 없을 것"이라며 "수십년간 스탠리는 젊은이나 나이 많은 이들에게 모험과 (일상으로부터의) 도피, 안락, 확신, 영감, 힘, 우정, 그리고 기쁨을 줬다"고 추모했다.

2018-11-13 0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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