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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모던패밀리'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미자 투병 고백…젊은 시절 미모도 재조명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56년 차 배우 사미자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3년 전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사미자는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꾸준한 재활을 거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1964년 데뷔해 반세기 이상 방송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한 사미자는 일찍부터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그녀는 방송, CF 등을 종횡무진하며 필사적으로 일했고, 그 결과 70여 편의 드라마와 30여 편의 영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다.하지만 사미자의 연기 인생에 가장 큰 걸림돌은 건강이었다. 2005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데 이어 2018년에는 뇌경색으로 쓰러져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 사미자는 "눈을 떠보니 오후였는데 남편이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시술을 해서 다행히 위급한 상황은 모면했는데, 후유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사미자를 다시 일어서게 한 것은 바로 연극 무대였다. 그녀는 "연극을 통해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새 생명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천생 배우 사미자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한편 사미자의 안방극장 컴백에, 그의 젊은시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배우 전원주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사미자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너무 예뻐서 질투가 났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천생 배우 사미자의 인생사는 금일 오후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4:36:40

출처: '연애의 참견 시즌2'

폴리아모리 뜻 화제…다자연애·일부일처제 비판

2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폴리아모리'가 언급된 가운데, 그 의미 또한 주목 받고 있다.폴리아모리는 연애 상대의 동의 하에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다자간 사랑을 뜻한다. 폴리아모리를 지향하는 이들은 일부일처제를 비판하며, 일부는 집단혼 형태로 가족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와 반대되는 독점적 사랑을 '모노아모리'라고 지칭한다.이날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선 '폴리아모리'의 사상을 가진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인은 연애 초반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게 됐다. 하지만 사연인은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던 중 자신의 연인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여자들의 다이렉트 메시지로 혼란을 겪었다고 밝혔다.사연인은 남자친구에게 열렬히 구애한 끝에 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그에게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거대한 비밀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실 나 폴리아모리야"라는 남자친구의 충격 고백에 패널들은 "나 지금 꿈꾸나? 너무 힘들다"며 어이없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10-30 14:16:23

사진. 방송 화면 캡처, 김건모

김건모, 이상형+결혼관 발언 재조명 "아이 낳지 않아도…"

김건모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상형과 결혼관에 대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고정 출연했던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결혼관을 밝혔다.당시 김건모는 "젊은 시절에는 외모를 봤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면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얘기했다.그는 이어 "결혼하면 (아내가) 아이는 낳지 않아도 된다"며 "아이를 낳지 않고 둘이서 여행 다니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건모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며, 예비 신부의 나이는 30대 후반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건모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건모는 1년여 교제한 여성과 내년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연하의 피아니스트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2019-10-30 14:11:41

매일신문 DB

김건모, 30대 피아니스트와 내년 결혼

가수 김건모(51)가 뒤늦게 솔로 탈출을 한다. 김건모는 내년 초 피아니스트 A씨와 결혼할 예정으로 현재 극비리에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30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아직 청첩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가까운 주위 스태프들은 결혼 소식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김건모가 유학을 다녀온 피아니스트와 진지하게 만난다는 얘기는 이미 들은 지 꽤 됐다"고 말했다.A씨는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띠동갑 이상의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국내에서 예고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했다. 국내에서 연주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2019-10-30 11:23:31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스틸컷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가능할 거라고 그 누가 생각했을까. 물론 해외의 유명 음식 다큐멘터리에는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영상이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정도의 깊이와 재미 그리고 연출미학이 균형을 이룬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바람의 파이터'가 도장 깨기 하듯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라고 하면 비교적 젊은 세대는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먼저 떠올릴 것 같다. 하지만 실상 이 프로그램이 그 제목과 캐릭터 연출 방식으로 차용한 건, 나이든 세대가 기억하는 고우영 화백의 '대야망', 또 그 다음 세대가 아는 방학기 화백의 '바람의 파이터' 속 최배달(본명 최영의)일 것이다.도복 하나 달랑 어깨에 들쳐 메고 일본은 물론 중국 그리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도장 깨기'를 했던 전설적인 실존인물. 어딘지 풍성한 몸에 도복 대신 백팩을 한쪽 어깨에 둘러매고 가판 음식들이 즐비한 거리를 어슬렁어슬렁 걸어 들어가는 백종원의 모습은 이제 그 현지 '음식 깨기'를 할 것이라는 일종의 신호와 같은 연출이다.최배달이 그 엄청난 정권과 발차기로 소의 뿔을 꺾고 넘어뜨렸듯, 백종원은 잘 알지 못하면 시도하기조차 어딘지 꺼려지는 시장 골목 음식들이나 길거리 음식들을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치워 버린다.물론 그건 일종의 유머를 품고 있지만, 거기에는 의미도 담겨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 외국에 대한 감수성도 이제는 달라졌지만, 그렇다고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먹어본다는 건 꽤 만만찮은 도전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현지 길거리에서 풍겨 나오는 낯선 음식 냄새들과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조차 알아보기 힘든 음식 앞에서 머뭇거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못 먹는 음식이 들었을 것 같고,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맛일 것 같은 불안감. 게다가 현지인들이 가는 음식점들은 우리네 맛집들이 그러하듯이 잘 꾸며진 레스토랑과는 거리가 멀다.심지어 길거리 노점이거나,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 들어가야 찾을 수 있고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다. 그러니 먹기도 전에 마음부터 불편해진다.백종원이 '바람의 파이터'가 되어 그 골목으로 들어가 '음식 깨기'를 한다는 연출적 미학과 유머는 그래서 통한다. 심지어 이 사람은 쉽게 도전하지 못할 현지식들을 너무나 맛있게 먹어치운다. 그러면서 그 곳에 가면 밤에 잠을 못 이룬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에 뭘 먹을까 설레고 고민돼서.◆먹방도 백종원이 하면 다르더라물론 백종원이 '음식 깨기' 하듯 음식만 잘 먹는 건 아니다. 그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2에서 찾은 터키, 하노이, 뉴욕, 시안, 멕시코시티, 타이베이의 해박한 현지 음식에 대한 식견을 알려준다.터키 하면 떠올리는 음식이 케밥 정도지만 백종원은 귀국길에 발목을 잡는 터키식 해장국 이시켐베 초르바스라는 음식을 소개해준다. 이시켐베가 내장을 뜻하고 초르바스가 국이나 수프를 뜻한다는 걸 알려주는 것으로 대충 이 음식이 내장탕에 해당한다는 걸 말해준 뒤 소금과 후추, 고춧가루 같은 걸 자기 입에 맞춰 먹는다며 먹는 방법 또한 상세히 설명해준다.하노이라고 하면 베트남 쌀국수만 떠올리겠지만, 백종원은 길거리에서 찹쌀밥에 녹두를 썰어 얹어 만든 쏘이 쎄오를 소개한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라는 제목에 걸맞게 길거리 한 편에 쪼그리고 앉아 현지 꼬마와 함께 맛나게 그 음식을 먹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베트남에 갔을 때 편견어린 시선으로 어딘지 불결할 것 같아 시도조차 못해봤던 현지인들의 아침 식사 풍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멕시코시티라고 하면 타코를 먼저 떠올리지만 백종원은 시장 통에서 파는 판시따라는 국물이 걸쭉한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멕시코 속 한국이라며 이른바 '멕시코리아'라고 자막이 붙은 이 음식을 국물 맛만 본 백종원은 우리네 시장통에서 나올 법한 "아따-"라는 감탄사로 친근하게 만들어버린다. "끝내준다. 여기 한국이에요"라는 그의 한 마디는 아마도 멕시코시티를 찾는 이들이 이 음식을 찾아 시장통을 어슬렁대게 만들지 않을까.'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했던가. 그가 음식을 이토록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경험과 정보를 통해 이미 아는 맛이기 때문이다. 백종원은 바로 자신이 아는 맛을 정보로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도 간접적으로 그 맛을 유추하게 만든다. 이러니 현지에서는 낯설어 도전조차 하기 꺼려졌던 음식을 보며 침이 고이는 기이한 경험을 시청자들은 하게 된다.또한 백종원 특유의 유머감각은 음식은 물론이고 현지인들에 대한 어색함이나 불편함도 지워낸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옆 사람과 눈빛만으로 함께 그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고, 때론 현지인들이 먹는 방식을 따라함으로써 어떤 공감대를 만들기도 한다.◆거의 예술적인 다큐 수준의 연출미학하지만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을 그저 먹방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건 예술적인 수준의 연출미학 덕분이다. 이미 시즌1에서부터 화제가 됐던 카메라를 역으로 돌려 그 음식의 재료를 찾아가는 연출방식은 시즌2에서도 여전히 흥미롭게 보인다.우리에게 흑당밀크티로 잘 알려진 타이베이의 전주나이차의 '진주'에 해당하는 알갱이가 남미가 주산지인 카사바 전분으로 만들어진다는 백종원의 설명에 따라 카메라는 밀크티 위에 얹어진 진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뒤로 돌아가는 영상을 통해 보여준다.무수히 많은 과정들을 거치고 결국은 맨 마지막에 드론으로 촬영된 푸르른 자연이 비춰지는 모습은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걸어온 길을 새삼 환기시킨다. 자연 어딘가에서 자라고 채취되어 누군가의 손길에 의해 조리되어 만들어져 우리 밥상에까지 올라온 재료들이 남다른 친근감으로 다가온다.자연 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바뀐 결과물을 그 원형과 이어주는 이런 연출방식은 음식에 대한 친근함을 살리는 효과도 만들어준다. 이를 테면 끓이고 튀기고 해서 그 형체를 알 수 없는 음식이 주는 낯설음을 그 원재료를 보여줌으로써 친숙하게 해주는 것.또 특정 지역의 어떤 음식에 얽힌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 옛날 사진을 가져와 거기 등장하는 인물들과 요소들을 CG를 활용해 동영상으로 재구성하는 연출방식도 사용된다. 이런 연출은 보다 쉽게 그 음식의 역사를 알게 해주고, 나아가 음식을 통해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 또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백종원이라는 먹방 파이터와 그의 식견을 통해 깨버리는 외국 현지 음식에 대한 선입견 그리고 정보를 영상화하는 효과적이고 예술적인 연출방식.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외국에 나가 바로 실전에도 쓸 수 있을 만큼의 실용성까지 가진.

2019-10-30 11:05:16

사진. 홍신애

홍신애, 실검 등장 '누구길래?'

3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등장해 화제다.홍신애는 올해 나이 44세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외식급식경영학 석사 출신이다. 그는 미국 뉴스쿨에서 요리를 배운 뒤 한국으로 돌아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한식을 익혔다. 이후 올리브TV '홈메이드쿡 밥상닥터',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서는 홍신애가 새로운 회원으로 프로그램을 찾았다. '오늘부터 1일'은 나의 체질과 취향에 딱 맞는 솔루션으로 생활 속 라인을 찾아주는 라이프 스타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30 10:55:30

성신여대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배우·가수·유튜버·아나운서·미스코리아'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성신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며 해당 학교 출신 스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인터넷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따르면 성신여대는 배우부터 가수, 유튜버, 성우, 아나운서, 소설가, 미스코리아 등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공승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구하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前 카라 멤버▲궁선영 -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방송인 겸 배우▲김달림(김예슬)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유튜버▲김윤아 -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중퇴) 가수. 록밴드 자우림 소속.2017년 2월, 명예학사를 받았다.▲김채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APRIL 멤버▲낸시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모모랜드 멤버▲민지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학과) 배우▲박지윤 - (음악대학 성악과) KBS 성우. 공주 전문 성우▲소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소유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소율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손민영 -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CJ E&M PD▲수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소나무 멤버▲신은경 -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안지영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볼빨간사춘기 멤버▲여춘희 - (미술대학 서양화과) 화가▲연빛나 -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YTN 아나운서, 앵커▲오효주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유순신 -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기업인. 現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유주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윤서형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뮤지컬배우▲윤채경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APRIL 멤버▲웨이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이경민 - (미술대학 서양화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민지 - (음악대학 성악과) 2015 미스코리아 진▲이세영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아역출신 배우▲이열음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이지애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00학번)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이호정 - 피겨스케이팅 선수▲장혜진 - (94학번, KTV 아나운서)▲정유미 - (음악대학 성악과) 성우▲지서 - (미디어영상연기학과) A.De 멤버▲정이현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소설가▲하이예나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튜버. 학교 홍보대사인 포러스 출신이다.▲한경현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 패션 모델.▲효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

2019-10-30 10:23:25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조하나

조하나, 빙그레 모델 출신 배우에서 무용가 변신…나이는?

배우에서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변신한 조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다. 그는 계원여고를 졸업해 1990년 숙명여대 무용학과에 진학했다.조하나는 과거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 이듬해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했지만 재학 중 연예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학칙 때문에 활동상 제약을 받았다.조하나는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전원일기', '세 친구', '딸부잣집' 등과 각종 단막극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 실력을 닦아갔다. 그러다 '전원일기(금동이 아내 역)' 종영 이후인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숙명여대 동 대학원에서 전공인 무용의 길로 매진했다.이후 조하나는 한국전통 무용가로서 활동을 시작으로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란 무용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조하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서울예술종합학교 뮤지컬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숙명여대 등서 강의와 함께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한편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새친구로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조하나가 깜짝 등장한 불청 식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특히 조하나를 직접 본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고향이 진도라고 밝힌 조하나는 자신의 춤이 '한영숙류'라며 김도균의 기타 선율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2019-10-30 10:00:26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 허언증 순위 공개…1위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 순위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30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과 직장인 허언증에 관해 얘기 나눴다.그는 "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은 '내가 회사를 관두고 말지'였는데 오늘은 2위를 찾아보겠다"며 퀴즈의 보기를 언급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1번 '언제 밥이나 술 한 번 먹자', 2번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3번 '오늘 예쁜데. 아주 멋져요'"를 꼽았다. 정답은 3번.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회사에 뼈를 묻을게요'를 포함해 5개"라고 총 10가지 문항 중 5개가 해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019-10-30 09:46:22

'아내의 맛' 함진부부를 위해 준비한 시부모님의 선물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 진화 어머니가 함소원 진화 부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무엇일까.오늘(29일) 방송된 '아내의 맛' 70회에서 중국 시부모님이 함진 부부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입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손녀 혜정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가득 담긴 3개의 캐리어를 끌면서도 "부족하지 않을까"라며 걱정하는 부분에서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함진 부부의 집에 도착한 중국 시부모님은 혜정이를 위한 각종 옷, 신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특히 진화 어머니와 아버지의 패션 취향이 달라 혜정이에게 다양한 옷을 선보이는 '옷 선물 연속 폭탄'으로 함진 부부를 기함하게 했다.또한 중국 시부모님은 함진부부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했다. 바로 다산의 상징, 빨간이불이다. 한국에 오기 전 함진 부부의 사주를 본 중국 시부모님들은 "내년에 둘째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준비해 온 것이다. 게다가 손주를 기원하며 풍선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해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29 23:21:09

출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진화 어머니가 '황혼이혼' 언급한 이유 … 남편의 서운한 말 때문

'아내의 맛' 중국 시부모님의 '황혼이혼' 대화의 전말이 공개됐다.미용실에 방문한 진화의 부모님은 미용사에게 "판빙빙처럼 해달라"는 농담섞인 말을 했다. 미용사 역시 "누님은 갈수록 예뻐진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같이 간 남편은 "판빙빙은 얼굴이 갸름하잖아", "빨리 집에 가자" 며 미운말을 골라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듣던 중국 시어머니는 "볼줄도 모르면서. 짜증나는 영감탱이"라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집에 돌아와서도 분이 안풀리는 중국 시어머니는 방 안에서 숄을 던지고 남편에게 "(방에서)빨리 나가라"며 좀처럼 화를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중국 시아버지는 "밥 해줄게"라 말하며 기분풀어주려 했다. 같이 밥을 먹으며 중국 시어머니는 "모르는 사람보다 나한테 더 말을 막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으나 시아버지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별 거 아닌걸로 싸우지 말자"고 말했다.이에 중국 시어머니는 "오늘 미용실에서 우리가 맞지 않는단 걸 느꼈어. 당신은 황혼 이혼 생각해본 적 있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결국 중국 시아버지는 "그만 얘기하자"며 대화를 끝내 시청자들의 불안함이 커져가고 있었다.하지만 다음날 중국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화려한 요리를 선보이고 남편과 잘 지내는 유쾌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2019-10-29 22:45:31

'책읽어드립니다' 김상욱 교수, '총, 균, 쇠'의 핵심은 OOOO에 있다!

'책 읽어드립니다'에 등장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인문학 도서 '총,균,쇠'가 화제다.29일 '책 읽어드립니다'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문가영과 소설가 장강명,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진화학자 장대익 교수가 함께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총,균,쇠'를 이야기로 풀어냈다.한국에서만 50만 부가 판매되고,서울대학교 대출 도서 10년간 1위를 차지한 '총, 균, 쇠'는인문학 서적 중 압도적인 1위로 꼽힌다.책의 시작은 뉴기니에서 만난 한 흑인 정치가의 날카로운 질문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에서 출발해, 인류의 문명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이 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오갔다. 문가영은 "총, 균, 쇠는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가축화, 작물화'로 바꾸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더 잘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상욱 교수는 "총과 쇠, 무기와 기술이 전쟁이라는 부정적 사건을 일으켰지만 과학 기술이 전쟁을 통해 발전하고, 무기가 생활에 유용한 기술로 진화된 경우도 많다"며 "전자레인지, 햄버거, 바비인형 등이 대표적"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총,균,쇠'에 대해 "단 하나의 문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넣은 것인데 과정을 읽는 것이야 말로 총균쇠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며 "이 책의 핵심내용을 알고 싶으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만 읽어도 된다"며 '총, 균, 쇠'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했다.

2019-10-29 22:20:46

'조선로코-녹두전' 오늘(29일) 방송의 포인트는?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은 어떤 로맨스를 이어나갈까.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은 녹두(장동윤)와 동주(김소현)의 애틋한 눈 맞춤과 한밤중 광해(정준호 분)와의 예측 불허한 만남을 공개했다.복수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났던 동주는 녹두와 한양에서 재회했다. 서로를 향한 연심에도 앞을 가로막는 현실에 두 사람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여기에 '진실'과 '복수'라는 각자의 목적을 안고 궐 안으로 입성하려는 녹두와 동주는 광해가 왕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세 사람이 맺은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이들의 운명이 향하는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이번 화의 포인트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한층 짙어진 녹두와 동주의 설렘 모먼트다. 녹두에게 다시는 아무데도 보내지 않겠다고 선언한 동주는 따뜻하고 달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 녹두를 향한 동주의 흔들리는 시선과 그녀의 마음 역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9-10-29 21:50:15

출처: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새 친구는 누구? "배우 겸 가수 만능 엔터테이너"

2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될 새 친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새 친구는 '남자 막내'로, 연기에 대한 열정과 수많은 히트곡까지 보유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생애 첫 리얼 예능에 도전한 새 친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에 쑥스러워 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불타는 청춘'의 막내로서 "무엇이든 시키면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불타는 청춘'의 맏형 김도균과 김부용은 새 친구를 데려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두 사람은 그간의 관록으로 새 친구가 있을 만한 장소를 추리해 단번에 새 친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특히, 김부용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새 친구를 뒷모습만으로도 알아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평소 '불타는 청춘'을 역주행할 정도로 애청자라고 밝힌 새 친구는 건강검진 이후 김도균의 건강을 걱정하는가 하면, '새 친구는 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불타는 청춘의 규칙까지 알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부용은 새 친구와 다른 출연진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조언하는 등 노력을 이어갔다.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팀은 '호미곶'과 '제철'로 유명한 바다의 도시 포항으로 여행을 떠났다. 바닷가 마을 숙소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도균은 기타를 꺼내 즉흥곡을 만들어 불렀다. 뒤이어 도착한 브루노는 여행에서 처음 만난 김도균과 어색함 없이 음악으로 쉽게 가까워졌다.도균은 독일의 밴드 '스콜피언스'처럼 본인도 밴드 멤버라고 소개하자 브루노는 "'스콜피언스'와 친하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에 이어 다시 한 번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이어 조하나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브루노가 한국무용이 표현하는 '단아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자 조하나는 김도균의 기타 연주에 맞춰 직접 무용 시범을 선보였다.불청 애청자이자 천의 얼굴을 가진 새로운 막내의 정체는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8:00:09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닭칼국수+27년 전통 해물 코다리찜&코다리탕 맛집 소개

29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닭칼국수와 27년 손맛의 해물 코다리찜을 소개한다.이날 소개되는 닭칼국수 맛집은 수원시 조원동에 있는 '청춘면가'이다. '청춘면가'의 닭칼국수는 흑임자로 만든 면이 특징이다. 또한 국수에 커다란 닭다리가 듬뿍 들어가, 푸짐한 양을 자아낸다. '청춘면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 중 휴게 시간을 가진다. 이곳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267'이다.다음으로 소개될 식당은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동해북어찜'이다. 이곳은 27년 전통의 해물 코다리찜으로 이름을 알렸다. 해물 코다리찜에는 게를 비롯해 미더덕과 쭈꾸미 등의 각종 해산물이 있어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또한 코다리찜 외에도 시원한 코다리탕 또한 인기 메뉴로 꼽히고 있다. 이곳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은 영업 휴무이다. '동해북어찜'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94번길 49-17'이다.

2019-10-29 17:32:21

사진. 방시혁

방시혁 빅히트 엔터 대표…히트곡은? 저작권료 얼마?

방시혁이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 응원차 방문한 가운데, 그의 히트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시혁은 1991년 서울대 미학과에 재학 중 1994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고, JYP 소속 작곡가로 활동하며 지오디의 '0%', '하늘색 풍선',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비의 '나쁜 남자' 등 JYP 소속 가수들의 히트곡을 다수 만들었다.이후 2005년 JYP에서 독립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3년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켰다.한편 방시혁은 다수의 곡을 작곡한 가운데, 저작권료는 총 100억 원으로 추정된다. 그는 2008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발매하며 큰 히트를 쳤다. 이 계기로 저작권료 33억을 벌수 있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으로 인해 2018년 빅히트의 영업이익은 64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10-29 17:26:34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등어·코다리·반건조 생선조림&메밀국수 맛집 위치는?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생선 조림 맛집과 메밀국수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생선조림 맛집 3곳을 추천한다. 바로 마포구 대흥동의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와 부천시의 '어향', 중구 황학동의 '옥경이네건생선'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는 고등어 김치찜과 갈치조림이 대표메뉴이며, 가격 또한 8,000원으로 저렴해 인기를 얻고 있다.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 53'이다.'어향'은 코다리와 시래기가 매콤하게 어우러진 '코다림조림'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특히 코다리조림과 함께 고소한 들깨탕이 함께 제공돼 건강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향'의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양지로 101'이다.'옥경이네건생선'은 반건조 생선구이 및 생선조림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갑오징어, 민어 등 다양한 반건조 해산물을 요리하는 이곳은, 과거 Olive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옥경이네건생선'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11'이다.끝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메밀국수 맛집 '메밀꽃피면'을 소개한다. '메밀꽃피면'은 100% 순 메밀로 만든 메밀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불고기와 황태구이 등의 요리도 호평을 받고 있다. '메밀꽃피면'의 주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선성4길 22'이다.

2019-10-29 16:54:18

사진. 지코 인스타그램

지코,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선처·합의 없다"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소셜 미디어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소셜 미디어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이다.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가수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이하 소속사 측 공식입장안녕하세요.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팬분들의 제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SNS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0-29 16:23:38

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누구? "과거 가수로도 데뷔해"

2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한다.김우리는 핑클의 웨딩드레스, 세븐의 힐리스, 휘성의 레게머리 등 화제의 콘셉트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다양한 유행을 만들어내며 가요계 최정상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김우리는 올해로 활동 23년차 베테랑이다. 하지만 그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기 이전,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그는 1990년,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하은수'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지만 회사의 경영난으로 데뷔와 동시에 무대에서 사라져야만했다. 그러나 그가 가수시절 무대의상을 직접 만들어 입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며, 당대 최고의 가수인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가요계에 남자 스타일리스트가 전무했던 시절, 김우리는 경쟁력을 갖춰야 했다. 그는 매일 새벽 미용실에 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배우며 디바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김우리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15팀을 모두 스타일링 할 정도로 승승장구하며 입지를 굳혔다.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개척한 김우리에겐 하나의 원칙이 있다. 바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옷은 절대로 스타에게 입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효범을 시작으로 핑클, 신화, 젝스키스 등 당시 가요계를 주름 잡은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이유다. 작은 옷매무새 하나까지 직접 잡아주며 가수가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무대에 집중하게 해줬던 그의 배려가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활동 영역을 확장한 김우리는 각종 매거진, 광고 촬영 섭외 1순위 스텝으로 꼽히며 톱스타들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었다. 23년째 쉬지 않고 트렌드를 이끄는 김우리에겐 지금도 스타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제는 뷰티 컨설턴트로도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삶은 금일 저녁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6:01:39

명지대학교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박지성·박보검·유노윤호·유빈'

'명지대학교'가 주요 포털사이트에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해당 학교 출신의 연예인이 눈길을 끈다.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축구선수 박지성은 명지대 출신이다. 박지성은 99학번으로 명지대에 입학해 명지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까지 받은 바 있다. 특히 자연과학캠에는 체대생들에게 주어지는 '박지성 장학금'이 있다.손흥민 아버지로 유명한 손웅정도 명지대 출신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김학범 감독도 명지대를 졸업한 바 있다.박보검도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이다. 박보검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수업과 시험을 빼먹지 않고 휴학없이 4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차이나 타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다졌다. 그 후 '응답하라 1988' 속 최택 역을 맡으며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또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과 동해, 샤이니 키·태민, 원더걸스 유빈, B1A4 산들, 전 씨스타 보라, 보이프렌드 동현, 소나무 민재, 모모랜드 나윤 등 명지대학교 출신이다.이외에도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70~80년대를 주름잡은 심수봉과 김광석, 이문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유명인들도 전부 명지대학교 출신이다.

2019-10-29 15:41:15

사진. 김세정, 지숙, 솔라 SNS

한양여자대학교 출신 걸그룹 누가 있을까 '김세정·지숙·솔라'

29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한양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면서 해당 학교 출신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I.O.I 출신인 구구단의 김세정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김세정은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최종 2위에 올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했다. 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 'A', 'Mach'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그룹 해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걸그룹 마마무 솔라는 올해 나이 29세로 학력은 한양여자대학교 항공과를 졸업, 20살까지 승무원 준비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솔라는 지난 2014년 '미스터(Mr.) 애매모호'로 데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즈(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Wind Flower), '고고베베'(gogobebe) 등을 연속 히트시켰다.

2019-10-29 14:59:35

MBC '나누면 행복'

단장 증후군으로 힘든 가현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MBC TV '나누면 행복'이 31일 0시 50분에 방송된다.애교쟁이 네 살 가현이는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인공항문 수술과 장루 복원술까지 받았다. 단장 증후군은 소장의 50% 이상이 소실되어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생후 3주 만에 혈변이 보여 병원을 찾았을 당시엔 이미 장 괴사가 진행되어 소장 대부분을 절제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로선 남아 있는 소장이 얼마 없다 보니 수액을 통해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게다가 영양이 부족한 탓인지 감염과 고열 등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가현이는 이번에도 벌써 3개월째 입원 중이다. 이식 신청은 해 놓았지만 언제 차례가 올지 알 수 없는 데다, 힘든 형편에 수술비 마련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2019-10-29 14:52:55

EBS1 '세계테마기행'

에콰도르 칼데라 화산과 만년설의 코토팍시

EBS1 TV '세계테마기행'이 3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에콰도르 안데스산맥 가장 서쪽의 화산 킬로토아(Quilotoa)는 물로 가득 찬 칼데라로 유명하다.칼데라는 커다란 솥 모양의 화산 분지로 마그마로 가득 찼던 공간이 비어 위쪽 땅이 무너질 때 형성된 호수이다. 이곳의 물은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푸른빛을 띠며 6개월에 한 번씩 색이 변한다. 게다가 아픈 곳이 있을 때 이 물을 묻히면 씻은 듯이 낫는다고 한다. 가이드의 안내로 호수의 치유 효과를 느껴본다.코토팍시로 가던 중 우연히 카사케마다(Casa Quemada) 마을의 장례식을 발견한다. 관과 함께 고인이 생전에 입었던 옷을 묻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그 이야기를 들어본다.다음은 해발 5,897m 높이의 만년설을 자랑하는 코토팍시(Cotopaxi)산이다. 이곳은 갈라파고스 다음으로 에콰도르에서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다. 달이 뜨면 설산의 풍경이 마치 얼굴처럼 보인다고 '달의 목'이라는 뜻의 코토팍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코토팍시를 오르는 길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2019-10-29 14:50:36

사진. 이두희 sns

지숙 열애 이두희 누구? 나이 차이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연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숙의 연인인 이두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지숙과 이두희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7살 차이가 난다.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울트라캡숑 최고기술경영자, 네오위즈게임즈 연구원에 이어 네오위즈게임즈 연구원, 클래스팅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특히 2013년 tvN '더 지니어스:룰브레이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4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함께 콩두컴퍼니를 설립해 운영했다. 현재는 스타트업 클래스팅에 입사해 개발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9일 지숙의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지숙과 이두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5개월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A', 'Mach'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그룹 해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10-29 14:12:15

사진.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 '미스맥심' 참가 이력 눈길…반전 매력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김나정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 소감을 밝힌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김나정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으로,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특히 김나정은 매년 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하는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한편 김나정 아나운서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왔다. 페미니즘에 대해 정확히는 모르지만 감히 적는 나의 생각"이라며 "이왕 여자로 태어나 살면서 이 영화처럼 남자, 여자가 불평등하고 매사에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살면 너무 우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다.그러면서 김나정 아나운서는 "여자로 살면서 충분히 대접 받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것들도 너무 많은데, 부정적인 것들에만 주목해 그려 놓은 영화 같다는 생각"이라며 "여성을 온통 피해자처럼 그려놓은 것이 같은 여자로서 불편했다"고 솔직하게 견해를 밝혔다.김나정 아나운서는 "나는 이화여대를 나왔는데 학교 다닐 때도 남자랑 여자랑 애초에 다르게 태어났는데 정당한 평등이 아니라 '이상한 평등'을 외치면서 유난스럽게 싸우는 페미니스트들이 정말 이해가 안 가곤 했다"고도 했다.그러면서 김나정 아나운서는 자신이 본 책 글귀를 인용해 "남녀관계에서 똑똑한 여자는 남자에게 화를 내거나 바가지를 긁는 게 아니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고 걱정해주고 애교 있게 안아주면 그게 관계에서 오히려 현명하게 남자를 다스리고 예쁨 받고 사랑 받는 방법이라고 했다"며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의 권력을 모르는 사람들 같다"고 했다.김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글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갑론을박하자 재차 인스타그램에 글을 적고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저의 의견은 페미니즘이나 영화 자체에 대해서 '맞다, 틀리다'를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제 피드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역시 좋은 댓글이든 안타까워하시는 댓글 모두 저는 다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김나정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 중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9-10-29 13:59:27

사진. 함연지 인스타그램

'오뚜기 3세' 함연지, 케첩 코스튬 입고 환한 미소

뮤지컬 배우 함연지(27)가 핼러윈 데이 맞이 '케첩 변신'했다.함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가 만든 케첩 코스튬 입고~~~ 핼러윈 음식 레시피 만드는 유튜브 찍었어요. 5일 후에 올릴게요. 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토마토케첩 의상을 입고 '오뚜기 토마토케첩'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함연지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오뚜기 3세 다운 진정한 오뚜기 사랑이 느껴진다.한편 함연지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함연지는 식품 전문 업체 오뚜기 창업주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다. 오뚜기 주식 1만주를 증여받았으며 현재 약 300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함연지는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현재 활발하게 배우 활동 중이다.

2019-10-29 11:19:26

사진. 방송 화면 캡처, 함연지

함연지 누구? 오뚜기家 3세+연예계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대원외고와 뉴욕대 티시예술학과 연기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4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 이후 '지구를 지켜라,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2017년 금융권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대기업 임원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2018년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300억 상당의 오뚜기 지분을 소유해 연예계 주식부자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과거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주식이 있는지는 몰랐다. 돈이 눈에 보이는 게 아니어서 이해가 잘 안 갔다"며 "기사가 난 뒤 엄마에게 전화해 내게 이렇게 주식이 있었느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함연지는 지난 2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함께했다.김숙은 "함연지씨가 28살인데 벌써 결혼 3년 차시다"고 소개하자 함연지는 "성격이 급해서"라고 말하며 자신이 결혼을 주도했다고 전했다.이어 함연지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부모님께도 먼저 이야기를 꺼내며 적극적으로 결혼을 추진했다고 털어놨다.

2019-10-29 10:33:24

사진. 아침마당 임병수

임병수, 볼리비아 이민생활 당시 모습 공개 "한국인 1호 이민자"

가수 임병수가 자신의 가족이 볼리비아로 이민 간 최초의 한국인이라 밝혀 눈길을 끈다.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 출연한 가수 임병수는 "제가 이민을 볼리비아로 5살 때 갔다"고 말했다.임병수는 "아버지가 이북 출신이다. 전 대전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애는 많고 땅은 적은 것 같기도 하니 넓은 나라, 전쟁 없는 나라로 가고 싶어 했던 것 같다. 여러 나라를 신청했는데 볼리비아에서 답이 제일 먼저 왔다. 그때는 볼리비아든 아르헨티나든 큰 차이를 아버지가 못 느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볼리비아 한국인 1호 이민자였다며 "우리가 첫 가족이었다. 무슨 서류 때문에 이민국에 가니까 안내 책자 첫 페이지에 우리 가족 이름이 다 있더라"라고 회상했다.또 "볼리비아 갔을 때 그분들한테도 우리가 새로운 사람들이었던 것"이라며 "(현지인들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구경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2019-10-29 09:50:46

사진.아침마당 임병수

임병수 나이 공개에 "역대급 어려 보여" 감탄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출연한 임병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9일 아침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임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실례지만 올해 나이가"라고 임병수에게 묻자 "60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이정민 아나운서는 "역대급으로 어려 보인다"며 감탄했다.이어 임병수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항상 노래하고 있었다"며 "TV에 안 나오면 어디 멀리 간 걸로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재주가 없어서 계속 노래하고 있었다"고 전했다.볼리비아로 간 첫 이민자였던 임병수는 "7남 3녀 중 막내다"며 "볼리비아에 있을 때는 다 한집에 살았다"고 가족에 관해 밝혔다.이어 "제가 볼리비아로 이민을 다섯 살 때 갔다"며 "제가 어느 인터뷰에서 한 얘기인데 모르는 나라에서 살다가 다시 모르는 나라로 온 것 같다"고 소회를 말했다.임병수는 볼리비아로 이민을 가게 된 계기에 대해 "아버지가 이북 출신이다. 저는 대전에서 태어났는데 넓은 나라, 전쟁 없는 나라로 가고 싶었던 것 같다"며 "여러 나라에 신청을 했는데 볼리비아에서 제일 먼저 연락이 왔다더라. 우리가 첫 가족이었다"고 덧붙였다.

2019-10-29 09:41:58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수증기 두부&황리단길 코스&밧줄만두 맛집 위치는?

28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수제 순두부와 경주 황리단길 맛집 코스, 인계동 밧줄만두를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오현리 두부집'이다. 이곳은 매일 아침 직접 만든 손두부를 제공하는데, 가격 또한 저렴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부전골과 각종 나물을 포함한 보리밥이 7,000원이다. '오현리 두부집'의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332-1'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경주 황리단길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맛집 3곳을 추천한다. 바로 '차오찹스'와 '경주 대게닭강정', '우마왕'이다. '차오찹스'는 중국식 볶음면인 '차오미엔'을 비롯해 대만식 치킨 파이 '지파이', 베트남식 면 요리인 '분짜' 등 다양한 아시안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차오찹스'의 주소는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4-6'이다.'경주 대게닭강정'은 대게소스와 과일소스로 만든 닭강정인 '대게 닭강정'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는 각종 맛집 정보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경주에 방문하면 꼭 사먹어야 하는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 대게닭강정'의 주소는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2'이다.'우마왕'은 한우 물회 및 갈비탕으로 이름을 알린 맛집이다. 특히 갈비탕의 경우, 갈비 통뼈가 통째로 들어 있어, 푸짐한 양으로 시선을 끈다. '우마왕'의 주소는 '경상북도 경주시 숲머리길 168'이다.끝으로 소개될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있는 '인계동 언니 만두'이다. 이곳은 일명 '밧줄만두'로 불리는 만두로 유명하다. '밧줄만두'는 독특한 모양새와 얇은 피 속 꽉 찬 재료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곳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34-3번지 106호'이다.

2019-10-28 18: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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