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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마당' 캡쳐

'아침마당' 허양임 "실검 1위 민망, 화면이 더 예쁘다더라"

의사 허양임이 지난 주에 이어 KBS '아침마당'에 출연, 소감을 밝혔다.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오한진 허양임 고민환 함익병 김형규 김소형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지난 주 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정의학과 의사 허양임은 첫 출연 당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허양임은 그룹 젝스키스 출신의 사업가 고지용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다.허양임은 "방송 끝나고 갑자기 연락이 많이 와서 나도 깜짝 놀랐다.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했는데 쑥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허양임은 "주위에서 평소보다 더 예쁘게 나왔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 화면이 더 예쁘다더라"고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이어 "환자 분들도 봤다고, 반갑다고 이야기 하시더라. 아침마당 인기를 실감했다"며 "생방송은 처음이고 '아침마당' 출연도 처음이었는데, 오늘은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허양임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배고프다고 느끼는데 진짜 배고픈 건 아닐 때가 있다. 속지 말자"고 말했다. 이어 "배고픔을 느낄 때마다 내 몸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먹는데, 심리적인 원인이 많다"며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019-03-18 09:25:01

송다은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송다은 "버닝썬 연루설, 사실 무근"

배우 송다은이 '버닝썬 연루설'을 부인했다.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지난 16일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고 전했다.이어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승리가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근거 없는 낭설이다"라며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앞서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가 운영한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의 탈세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2016년 몽키뮤지엄 오픈 당시 직원으로 근무했던 송다은이 버닝썬 사태에 연관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몽키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으쌰 으쌰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한편 송다은은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9-03-18 09:21:03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눈이 부시게'사진만 봐도 뭉클하고 따뜻하다!…김혜자X한지민X남주혁, 반전 엔딩 비하인드 공개

충격 반전을 선사한 '눈이 부시게'가 혜자의 진짜 이야기를 풀어낸다.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17일, 혜자(김혜자 분)의 뒤엉킨 시간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 바닷가 명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는 혜자의 시간 이탈 비밀이 밝혀졌다. 혜자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고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그의 기억 속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스물다섯 혜자(한지민 분)는 70대 혜자의 과거였던 것. "긴 꿈을 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젊은 내가 늙은 꿈을 꾸는 건지 늙은 내가 젊은 꿈을 꾸는 건지. 저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라는 김혜자의 내레이션은 소름 돋는 반전 이상의 가슴 저릿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뒤엉킨 시간이 돌아오는 순간 젊은 시절의 자신과 마주하는 장면은 오래도록 곱씹을 명장면을 탄생시켰다.혜자가 진실과 마주하게 된 바닷가 명장면은 공개된 사진만 봐도 뭉클하고 따뜻하다. 세월이 그려내 깊이를 짐작조차 할 수 없는 김혜자의 눈빛과 처연한 한지민이 마주하는 순간은 두 배우의 연기 시너지가 빛을 발한 장면. 두 손을 꼭 잡고 눈빛을 나누는 김혜자와 한지민은 어느새 닮아버린 미소로 세월을 뛰어넘은 교감의 힘을 보여준다. 스물다섯 혜자와 한순간 늙어버린 70대 혜자를 연기한 두 배우는 가히 명불허전이었다.한층 깊어진 연기로 찬사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주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상처투성이지만 따듯하게 미소 짓는 남주혁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아역배우와 놀아주는 다정한 한지민과 남주혁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혜자의 과거 기억 속 한지만과 남주혁이 부부였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그려진 만큼, 두 사람의 과거 이야기에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맹활약을 펼치며 '영원한 청춘'이란 무엇인가를 일깨운 노(老)벤져스의 인증샷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 베일에 싸인 시계 할아버지 전무송과의 단란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눈이 부시게'가 선사한 반전은 지금까지의 전개를 단번에 뒤집으며 모든 이야기를 다시 곱씹게 만든다. 진실이 밝혀진 후 모든 순간의 의미가 달리 보인다. 혜자를 유난히 낯설어하던 아빠(안내상 분)의 슬픈 눈빛은 늙어버린 딸을 향한 것이 아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어머니를 향한 것이었다. 같은 장면이라도 다른 감정으로 읽히는 숱한 순간들은 '눈이 부시게'제작진이 얼마나 치밀하게 이야기를 쌓아왔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렇듯 시청자들 역시 추리력을 풀가동해 혜자의 뒤엉킨 시간 속에 숨겨진 복선을 되짚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혜자의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혜자가 그토록 절실하게 돌아가고 싶었던 소중하고 눈부신 순간들이 남은 2회에서 그려진다"며 "혜자의 뒤엉킨 시간 속에 흩어진 기억의 조각들이 어떻게 맞춰지며 과거와 현재를 이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웨딩 사진을 찍는 혜자와 준하, 준하를 볼 때마다 발작을 일으키던 시계 할아버지가 왜 두 사람의 이니셜이 새겨진 시계를 갖고 있는 것인지, 상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던 혜자의 모습까지 다양한 추측들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혜자가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지 마지막까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눈이 부시게' 최종회는 18(월), 19(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3-18 00:08:21

사진제공=젤리피쉬 홍보팀

'3월의 신부' 공현주, 아름다운 순백의 웨딩사진 공개…"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예쁘게 잘 살겠다."

배우 공현주가 지난 3월 16일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공현주는 지난 16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일반인 신랑을 위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했으며, 예식은 경건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공현주는 행복한 미소로 3월의 신부의 아름다움을 뽐냈다.3월의 신부로 만개한 공현주는 소속사 젤리피쉬를 통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아름다운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순백의 미를 보여줬다.공현주는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축복에 정말 많이 행복했다.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세심하게 마음 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감사하며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공현주는 드라마 '올인'으로 연기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단아한 아름다움과 차분한 연기력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웨딩', '바보 엄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등 안방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활약했으며, 방송 예능 및 MC 진행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전천후 연기자로 각광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연극 '여도'에서 혜빈정씨 역으로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 데 이어 연극 '장수상회'에서 꽃집 여인 임금님의 딸 민정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으며, 결혼한 이후에도 지금처럼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안녕하세요. 배우 공현주 씨의 소속사 젤리피쉬입니다.지난 16일 진행된 공현주 씨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공현주 씨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을 비롯하여 두 사람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하객들의 진심 어린 축복과 응원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공현주 씨는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축복에 정말 많이 행복했다.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세심하게 마음 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감사하며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습니다.다시 한 번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2019-03-18 00:00:13

사진제공 = GnG 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

'리갈하이' 진구에게 배운 서은수의 눈부신 변화…판사의 배경을 조사해 변론에 이용하는 매력적인 모습에 반하겠네~

'리갈하이' 진구에게 배워 변호사로 성장중인 서은수가 눈부신 변화를 보였다.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에서는 서재인(서은수)의 눈부신 활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고태림(진구)이 보여준 승소의 방법들을 배워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 먼저 의뢰인의 얘기를 듣고, 판사의 배경을 조사해보기도 하고, 정보원을 이용하는 그녀는 승률과 정의감을 겸비한 에이스 변호사로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1. 판사의 배경을 조사해 변론에 이용한다.서재인은 '만강 파이낸스 부당 해고' 재판에서 마땅한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변호를 시작했다. 의뢰인의 해고 사유가 대표 성기준(구원)의 불쾌감을 조성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과거 성기준이 호텔 연회장에서 샴페인 종류를 착각해 해고당한 직원을 예로 들었다. 하지만, 주장은 "추측성 언사"라며 제지당했고, 서재인은 "사람은 꿈을 꾸기에 살아가는 겁니다. 저는 이상이 현실을 이길 수 있다고 아직 믿습니다"라며 변론을 마쳤다. 재판이 끝나고 "그따위 감성팔이가 법정에서 먹힐 거라고 생각한 거야?"라는 고태림에게 서재인은 '판사 환경 조사서'를 건넸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해고를 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사가 대학시절 "이상이 현실을 이기는 사회를 꿈꾼다"라고 쓴 글을 찾아낸 것이다.#2. 의뢰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과거 '웨딩촬영장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의뢰인을 의심하고 변호를 탐탁지 않아 했던 서재인. 그런데 세기의 악녀 윤도희(김사희)의 사건에 대해, "항소를 하든 상고를 하든 사형! 사형! 사형이야! 라고 너는 말하겠지?"라는 고태림의 예측은 빗나갔다. "아니거든요? 일단 의뢰인을 만나봐야죠"라는 것. "현 상황에서 볼 때, 증거도 없는 과거 의혹이나 여론 때문에 과도한 판결이 내려진 것은 부당하다"며 의뢰인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변호사로서의 의무를 내비쳤다. 검사로 전환한 강기석(윤박)이 "무죄라는 건 터무니없다"며 감형으로 회유했지만, 서재인은 "본인이 결백을 주장하는 이상 그걸 믿어줘야죠. 저는 변호사니까요"라고 답했다.#3. 정보원도 이용할 줄 안다.고태림의 비밀무기인 정보원 김이수(장유상).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서재인의 눈에는 뒤나 캐러 다니는 행위였다. 그런데 그녀도 윤도희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김이수를 정보원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뭐야? 뭐냐구? 얘는 내 정보원이야"라며 불만을 표한 고태림에겐, "엄밀히 말해서 고태림 사무소 정보원이죠. 저도 이용할 권한이 있구요"라고 반박하며. 고태림도 사실 그녀의 놀라운 변화를 감지하고 있었다. "이제 서변호사도 한몫 단단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아시니까 요즘 삐약삐약이니, 올챙이니 안하시는 거구요"라는 사무장 구세중(이순재)에게 마음을 들킨 것이다.매회 빛나는 성장을 보여주는 서재인은 법률 사무소에서 목격한 여자아이 혼령과 고태림의 과거 사건을 파고들고 있다. "3년 전에 죽은 그 아이가 제 앞에 나타난 데는 뭔가 이유가 있겠죠. 전부 털어놓으시죠! 저도 알 권리 있다구요!"라고 소리친 서재인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리갈하이'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9-03-17 23:57:46

사진제공=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 신곡, '슈돌'에서 미리듣기 공개 … 누리꾼들 "멜로디부터 좋은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 신곡 미리듣기가 공개됐다.3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9회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왔다. 그 중 조아-하다는 아빠 장범준의 작업실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흥 가득한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리얼한 하루가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지난주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은 첫 등장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준 장범준과 감성소녀 첫째 딸 조아, 애교쟁이 막내아들 하다가 관심을 집중시킨 것. 특히 특유의 위트와 다정함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아빠 장범준의 모습은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장범준과 조아-하다 '조하남매'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이 작업실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범준과 조하남매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고 사랑스럽게 웃는 조아와 순수한 표정으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하다의 귀여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노래를 부르는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하다.이날 장범준은 조아와 하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작업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버스커버스커 브래드의 드럼도 볼 수 있었다고. 그런가 하면 장범준은 아이돌 여자친구의 노래를 좋아하는 조하남매에게 특별한 제안을 했다. 바로 여자친구 노래 '밤'을 커버하자고 한 것. 이에 조아-하다 남매는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즐거워했다고 한다.조아는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막내 하다는 앙증맞은 손으로 드럼을 연주하며 노래 커버를 시작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렇게 완성된 노래는 모두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했다고 한다.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장범준의 신곡이 깜짝 공개됐다.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힐링 폭발 작업실 탐방기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69회 3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KBS 2TV에서 방영됐다.

2019-03-17 23:29:10

사진제공=tvN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대망의 최종회 D-DAY 이나영X이종석 온 세상 다 아는 비밀연애는 ing

마지막까지 달달한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스 챕터'가 펼쳐진다.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강단이(이나영 분)의 '겨루' 컴백과 함께 다시 불붙은 '은단커플'의 사내연애 현장을 포착했다.작은 출판사에 취업했지만 '갑질'에 시달리던 강단이는 또 한 번 사직서를 제출했다. 짜깁기 번역도 그대로 출판하려는 사장의 만행을 눈 뜨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때마침 강단이는 사내 공모전에 당선되며 '특별채용'으로 '겨루'에 돌아오게 됐고, 그녀의 컴백과 함께 '겨루'에는 변화가 감지됐다. 강병준(이호재 분) 작가의 비밀도 베일을 벗었다.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강병준은 작가로서 생을 마감하기 위해 절필 선언서를 쓰고 세상에서 숨어버렸던 것. 그런 가운데 지서준(위하준 분)이 강병준의 아들일 수 있다는 추측까지 나오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강단이의 '겨루' 컴백으로 '은단커플'의 로맨스는 달달함의 절정을 향해간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과 이종석의 핑크빛 만발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몰래 하트를 주고받으며 짜릿한 사내연애의 행복을 만끽하는 두 사람. 서로만 보이는 듯한 '은단커플'은 한도를 넘어선 설렘으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어느새 트레이드마크가 된 두 사람의 '볼 뽀뽀'도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강단이 앞에만 서면 애교가 넘치는 차은호는 입술까지 내민 하트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미 '겨루' 식구들에게 "그냥 아는 동생"과의 입맞춤을 들킨 전적이 있는 강단이.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로맨스를 그려나간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오늘(17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속도는 느리지만 깊게 스며드는 설렘으로 차원이 다른 사랑을 보여준 '은단커플'의 로맨스 챕터.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어떤 문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남을지 기대를 높인다.'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강단이와 차은호 그리고 '겨루'의 일상이 마지막까지 꽉 찬 감동과 따듯한 행복을 선사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찍을 마침표에 담긴 의미와 여운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 언제든 다시 펼쳐볼 수 있는 '별책부록'이 될 '은단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최종회는 오늘(17일) 밤 9시 방송됐다.

2019-03-17 23:21:13

사진제공=지담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백의 벗고 블랙 카리스마 장착…파격적인 '흑화' 스틸컷 공개!

외과 에이스 변신을 예고한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흑과 백의 파격적인 야누스 변신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송민엽,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 제작진이 '나이제' 역을 맡은 남궁민의 반전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하얀 의사 가운을 입고 피자를 입에 물고 있는 남궁민에게서는 '에이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지 않게 어딘가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수더분한 모습이 보이며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극중 남궁민이 열연하는 나이제는 귀신같은 칼솜씨를 지닌 태강병원 응급의료센터 외과의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외상 환자를 기다리느라 끼니도 제 때 때우지 못하고 24시간 병원에서 살다시피 하는 헌신적이고 이상적인 의사.비록 그 자신 역시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개천 출신이면서도 가난한 노동자, 노숙자의 치료비를 자기 월급에서 내줄 정도로 사회적 높낮이, 빈부에 상관없이 의사와 환자로서 맺은 인연은 절대 놓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하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또 다른 사진 속 남궁민은 앞서의 친근하고 선한 백의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어두운 이미지로 범접할 수 없는 블랙 카리스마를 온 몸으로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든다.특히 감정을 잃어버린 듯한 싸늘한 포커페이스와 비장감마저 서려있는 눈빛은 주위를 얼어붙게 하는 섬뜩한 냉기를 내뿜고 있다. 흡사 1인 2역 같은 착각마저 불러 일으킬 정도로 극명한 컨트라스트를 자아내고 있는 것.이에 대해 제작진은 "남궁민의 파격적인 변신을 기점으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반격의 서막이 시작된다"고 귀띔하며 "악에는 악으로 응징하는 나이제의 거침없는 분노폭발을 지켜보시면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시청자분들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과연 가난한 이들의 백의의 성자였던 그를 이토록 완전히 뒤바꿔놓은 운명적 사건이 무엇일지, 남궁민의 흑과 백, 빛과 그림자의 야누스적인 매력이 폭발할 '닥터 프리즈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폭증시키고 있다.한편, 최근 공개된 '닥터 프리즈너' 본 예고 영상 속 "만나야 될 놈이 있습니다", "자기가 남들한테 준 고통이 어떤건지 오래오래 붙잡아두고 똑같이 느끼게 해줄 생각입니다"라는 나이제(남궁민)의 서슬퍼런 대사는 흑화한 남궁민이 교도소 안에서 펼쳐갈 쫄깃한 스토리를 예고했다.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9-03-17 23:13:05

사진제공=KBS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영자 노사연도 깜놀한 고민 주인공의 아침식사 메뉴는? … "잔칫집인 줄 알았네"

'안녕하세요'에 이영자와 노사연의 부러움을 산 배 부른(?) 고민이 등장했다.오는 1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아버지의 과도한 식탐 때문에 힘들고 걱정된다는 10대 여학생의 '나날이 커지는 고민'이 소개된다.고민주인공은 아버지가 간식에, 야식까지 하루에 다섯 끼를 먹는가 하면 게다가 먹는 양도 어마어마 하다고 걱정했다. 이어 주말에도 아침 7시만 되면 온 가족을 단잠에서 깨워 함께 밥을 먹어야하는 것이 가장 괴롭다고 하소연했다.이에 대해 아버지가 "저는 세 끼만 먹는다. 짜장면, 튀김, 만두, 라면 같은 건 간식이다"라고 주장하자 이영자와 노사연은 이해한다고 맞장구를 치면서 오히려 고민유발자인 아버지에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다른 출연진들이 아버지의 과도한 식사량에 사뭇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유독 이영자와 노사연 만은 얼굴 가득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고민주인공 가족의 아침식사 메뉴가 공개되자마자 김태균은 "아침부터 누가 잔치를 하냐"면서 깜짝 놀라했지만 이영자는 "동화같다", "저 집에 초대받고 싶다"고 군침을 흘렸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음식들이 식탁 위에 올라가 있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한편 이처럼 이영자와 노사연이 부러워하는 사연에 신동엽은 "조금 과한 건 있지만 사연을 보낼 정도는 아니다"라며 마무리에 들어가려던 순간, 사연 속에 감춰진 또 다른 고민거리가 추가로 밝혀지면서 이번에는 전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과연 하루종일 음식 생각뿐인 아버지의 식탐보다도 더 고민주인공을 힘들게 만든 것은 무엇일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이날 사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영자와 노사연의 공복을 자극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킨 사연은 오는 18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토크쇼 '안녕하세요' 40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7 23:09:53

썰전 오늘(3/17) 사실상 마지막회

썰전 오늘(3/17) 사실상 마지막회 "출연진 박형준, 이철희 거취 이상?"

JTBC 썰전이 3월 17일 마지막으로 방송된다.기한을 정해놓지 않은 채 휴식기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방송 재개 여부가 명확히 나오기 전 까지는 사실상 최종회라고 해석할 수 있는 셈이다.썰전은 이날 307회가 방송된다. 썰전은 2013년 2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방송되다가, 2018년 10월 21일부터는 일요일 저녁으로 방송시간대를 옮긴 바 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치인 이철희 국회의원과 '정치인이었던' 박형준 교수 등 현재 출연진의 정치계 관련 거취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 지 의구심도 나오고 있지만, 이와 관련 제작진의 언급은 따로 나오지 않았다.다만 초선인 이철희 의원은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다. 1년도 남지 않았다. 2선을 위한 출마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즉 지금은 선거 시즌 돌입 타이밍인데, 그래서 박형준 교수의 정치계 복귀 가능성에 대한 언급도 나오는 것.썰전은 강용석, 이준석, 유시민, 전원책, 고(故) 노회찬 등 그동안 김구라 외의 출연진 2인 가운데 1인의 거취 변화로 인한 출연진 교체가 꾸준히 있어왔다.썰전 원조 멤버인 이철희 의원(당시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도 2016년 5월 총선을 4개월 앞둔 그해 1월 하차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2인 모두의 거취 변화가 프로그램 종료의 원인인 것은 아닌지 네티즌들의 이런저런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19-03-17 21:21:04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 하나뿐인 내편 수정이(이주빈) 오빠와 부친 역 깜짝 등장. KBS2 tv 화면 캡처

배우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수정이(이주빈) 가족으로 깜짝 등장

배우 김승현과 부친 김언중 씨가 17일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에 깜짝 등장했다.왕이륙(정은우)과 수정이(이주빈)의 불륜 의혹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왕이륙을 혼내주러 김언중, 김승현 실제 부자가 딸 및 여동생 역 수정이와 함께 온 것.배우인 김승현은 물론 '일반인' 김언중 씨도 짧지 않은 대사를 소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김승현의 올해 나이는 39세이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부친 김언중 씨 및 딸 김수빈 양 등 가족과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언중 씨는 72세.

2019-03-17 21:05:29

배우 차태현 출연 아데스(한국코카콜라), 불스원 차량용 공기청정기 TV cf. 화면 캡처

"사라지나?" 차태현 촬영 cf(광고) 한국코카콜라 아데스, 불스원…

배우 차태현이 '내기 골프' 논란에 휩싸이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현재 출연중인 KBS2 '1박2일'과 MBC '라디오스타' 등의 예능은 물론, 향후 영화와 드라마 등의 출연도 당분간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그가 찍은 광고의 브랜드, 회사 등도 눈길을 끈다.아데스(한국코카콜라), 불스원 차량용 공기청정기 등의 TV cf나 지면 또는 온라인 광고에 등장한 바 있는데, 이들 광고 역시 매체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9-03-17 12:46:10

김수창. 매일신문DB

[옛날기사] 김수창 변호사 누구? 공연음란행위 체포 이력 전 제주지검장

김수창 변호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재점화하고 있다.김수창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고려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1987년 29회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로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대검찰청 감찰1과 과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2013년 12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제주지검장을 지냈다. 이어 2014년 8월 12일 공연음란죄로 경찰에 체포됐다. 5일 뒤인 17일 제주지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3개월 뒤인 11월 25일 성선호성 장애 치료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다음 해인 2015년 8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17 11:00:31

조영곤. 매일신문DB

[옛날기사] 조영곤 변호사 누구? 전 서울중앙지검장, 경북 영천 출신

조영곤 변호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네티즌들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다.조영곤은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이다.경북 영천 출신이다. 경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과(학사 및 석사)를 거쳤다.1983년 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검사로 재직했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 부장, 춘천지검 원주지청장, 대구지검 2차장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대검찰청 강력부 부장검사, 울산지검장 등을 거쳤다.2013년 4~11월 서울중앙지검장을 끝으로 퇴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법무법인 화우 대표 변호사로 있다.

2019-03-17 10:51:37

유상범. 매일신문DB

[옛날기사] 유상범 변호사 누구? 전직 검사 "배우 유오성 형"

유상범 변호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배우 유오성의 형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주목받는 요소.유상범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유오성은 1968년생으로 52세. 즉 2살 차이.강원도 영월 출생이다. 서울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1989년 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검사 커리어를 쌓아왔다.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부장, 창원지검장 등을 지냈다. 2017년 6~7월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마지막으로 검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어 2017년 9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17 10:47:33

박정식. 매일신문DB

[옛날기사] 박정식 서울고검장 누구? 대구 경북고 출신

박정식 현 서울고검장(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다.박정식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대구 출생.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 기관장 등을 배출한 경북고등학교 출신이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1988년 30회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로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대검찰청 중수2과 과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검사, 부산고검 차장검사 등을 거쳐, 제주지검장, 울산지검장, 대검찰청 반부패부 부장, 부산고검장 등을 역임했고, 2018년 6월부터 서울고검장으로 있다.

2019-03-17 10:42:11

김진태. 매일신문DB

[옛날기사] 김진태 전 검찰총장 누구? 퇴직→변호사→검찰총장 "특이 케이스"

김진태 전 검찰총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SNS에서 두루 언급되고 있다.김진태는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68세이다.경남 사천에서 태어났다. 검정고시에 합격,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원래 한국은행에서 일하다가 사법고시에 합격한 특이한 케이스.1982년 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어 검사로 법조인 커리어를 쌓았다.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인천지검 특별수사부 부장검사, 대검찰청 중수제2과 과장, 서울지검 형사제8부 부장검사,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등을 거쳐, 인천지검, 부산지검, 대구고검 등에서 차장검사를 맡은 뒤, 청주지검장, 대검찰청 형사부 부장, 서울북부지검장, 대구지검장, 대전고검장, 서울고검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그러더니 퇴직 후 잠시 변호사(법무법인 인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13년 12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40대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이 역시 특이한 케이스.

2019-03-17 10:34:37

김수남 전 검찰총장. 매일신문DB

[옛날기사] 김수남 전 검찰총장 누구? 대구 청구고 출신 "판사 관두고 검사 이력 눈길"

김수남 전 검찰총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연예 뉴스에도 언급되고 있는 것.김수남은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이다.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1984년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판사로 법조인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3년만에 검사로 직업을 전환한 특이한 케이스이다.대구지검 부부장검사, 광주지검 공안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검사 등을 거쳐, 법무부 정책홍보관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청주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에 이어, 2015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41대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박근혜 정부 때이다.

2019-03-17 10:27:09

승리 정준영 최종훈 단톡방 8인 누구?

승리 정준영 최종훈 단톡방 8인 누구?

MBN이 15일 승리와 정준영 외의 카카오톡 단톡방 멤버에 대한 주장을 담은 보도를 했다.MBN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정준영 외에 경찰 조사를 받은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 씨,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강남 클럽 MD 출신 김모 씨, 유명 걸그룹 멤버 친인척 A 씨, YG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B 씨, 정준영의 절친으로 불리며 예능까지 출연한 C 씨이다.용준형(하이라이트)과 이종현(씨엔블루)은 이 방에 포함되지 않았다.즉, 또 다른 단톡방이 있는 지가 경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승리정준영유리홀딩스 대표 유모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강남 클럽 MC 출신 김모걸그룹 멤버 친인척 AYG 전 직원 B정준영 친구 C

2019-03-15 21:01:12

윤규근 총경. 매일신문DB

[옛날기사] 윤규근 총경은 누구? 경찰대 출신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 근무'

강원일보의 2016년 12월 13일 기사에서 윤규근 총경을 소개했다. 당시 강원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돼 소개 기사가 나온 것이다.윤규근 총경은 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이다.2019년 올해 나이는 50세.1993년부터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파견 근무 등을 거쳤다.2016년 초 총경으로 승진했다.2018년 8월부터 현재 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고 있다.

2019-03-15 20:31:23

최치갑. 출처=부산일보

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 찾는 최치갑 씨 언론 보도에 있다

15일 방송 중인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배우 정한용이 어릴적 친한 형 최치갑 씨를 찾고 있다.최치갑 씨는 작곡가 고(故) 길옥윤(본명 최치정)의 친동생.2008년 10월 9일 부산일보 '부산찬가' 시민들이 마음껏 불렀으면…" 기사에 따르면, 최치갑 씨가 형 길옥윤의 유작 '부산의 찬가' 싱글 CD를 제작했다.

2019-03-15 20:14:46

윤총경 누구?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경찰총장=윤총경 "참고인→피의자 신분 전환되나? 서울경찰청 광수대 현재 조사중"

승리 카톡방에 언급된 '경찰총장'은 성이 윤 씨인 현직 총경인 것으로 복수의 언론 보도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경찰대 출신이며, 2015년에 강남경찰서 근무 이력이 있다. 아울러 지난해 8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총경 승진은 2016년에 했다.

2019-03-15 20:06:38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승리가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기자의 아이돌 탐구생활] K-POP 세계에 '버닝썬' 폭탄이 떨어진 날

가히 '핵폭탄'이라 할 만 했다.클럽 안에서 벌어진 단순한 폭행 사건이 지금은 경력 10년이 넘는 아이돌 그룹의 존망을 위태롭게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K-POP 가수들의 운명을 갈라놓을 사건이 되고 말았다.승리나 정준영을 옹호할 생각은 당연히 없다. 그들은 정말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이고, 많은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았다. 소위 '지라시'라 불리는 사설 정보지에 돌아다니는 아이돌 가수들의 이름이 꽤 있는 것으로 안다. 당장은 억울하겠지만, 만약 그들도 승리와 정준영이 저질렀던 범죄에 동조했거나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면 그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이번 사태를 보면서 한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한창 커 나가는 K-POP의 양적·질적 발전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특히 승리가 몸담고 있는 '빅뱅'의 경우 단지 '아이돌'로서의 위치도 엄청나지만 '아티스트'의 측면에서도 굉장히 인정받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우리는 한국 대중음악의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가 무너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됐고, 그들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음도 두 눈으로 확인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또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는 말처럼 아이돌의 화려한 삶은 많은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들이 사는 세상'이 알고 보니 마약과 성 추문으로 얼룩진 '더러운' 세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 젊은이들이 품었던 선망은 실망으로 바뀔 수밖에 없다. 팬들이 '내가 좋아하는 오빠들도 저러지 않을까'라는 의심을 품는 순간, 팬들은 아이돌에 대한 사랑을 거둬들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된다면 팬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아이돌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악순환이 시작되면 많은 가수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만들어 놓은 K-POP의 위상과 인기는 문자 그대로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도 있다.이 사건을 살펴보면서 사건의 중심에 있는 빅뱅의 승리가 보여준 대처와 YG엔터테인먼트가 보여준 대처에도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승리가 인스타그램에 남긴 여러 해명과 입장 발표는 '이 사태에 책임지겠다'는 모습보다는 '어떻게든 빠져나가겠다'는 몸부림으로 보였다.또한 팬들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완성도 운운하며 앨범 발매는 미루고 곁가지 사업이나 확장하는 YG엔터테인먼트를 기대하지 않는다.아무튼 이번 사건이 제대로 마무리돼서 아이돌을 탐구하는 게 우스운 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이 사건 때문에 순수하게 무대를 꿈꾸는 아이돌 연습생이나 가수 지망생들이 무대 뒤 추한 모습에 꿈을 접는 일 또한 없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정말, 이번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꿈, 희망, 즐거움을 꺾어버렸다.

2019-03-15 19:30:00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정준영 집 경찰 15일 압수수색…'성관계 몰카' 혐의

[속보] 정준영 집 경찰 15일 압수수색…'성관계 몰카' 혐의

2019-03-15 18:28:44

길옥윤, 패티김. 온라인 커뮤니티

길옥윤(최치정) 누구? 친동생 최치갑이 배우 정한용과 인연 "전 부인 패티김"

15일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정한용이 출연한다.그런데 정한용이 패티김 남편 고(古) 길옥윤의 친동생을 찾아 눈길을 끈다.바로 최치갑 씨다. 정한용이 친형처럼 따랐던 인연이 있다고.그런데 길옥윤의 동생은 왜 최 씨일까?이는 길옥윤의 본명이 최치정이고, 작곡가로 활동하며 예명을 쓴 데 따른 것이다.길옥윤은 1927년 평북 영변에서 태어났다. 1995년 향년 68세로 사망했다.길옥윤은 1966년 패티김과 결혼했다. 이후 6년만에 이혼했다.

2019-03-15 18:02:57

정한용 'TV는 사랑을 싣고' 출연. KBS1 예고편 vod

정한용 나이는? 'TV는 사랑을 싣고' 출연, 이번 주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어 주목

배우 정한용이 15일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90세 어머니와 함께 출연, 패티김 남편 길옥윤(본명 최치정)의 친동생 최치갑을 찾는다. 정한용이 친형처럼 따른 인물이라고.정한용의 나이는 66세이다. 1954년 충북 충주 출생.1979년 동양방송(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 15대 국회의원(국민회의)을 지낸 바 있고, 현재 배우 겸 기업인(아이티이엠)으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정한용은 이틀 전인 13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도 출연,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다.

2019-03-15 17:57:05

승리, 정준영, 유모 유리홀딩스 대표. 연합뉴스. 매일신문 자료 이미지.

경찰총장=현직 총경, 서울경찰청 광수대 조사중 "참고인→피의자 신분 전환될까?"

승리 정준영 카톡방의 '경찰총장' 관련 현직 총경이 15일 경찰에 소환됐다고 연합뉴스TV가 이날 오후 보도했다.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씨 등을 조사한 바 있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처음으로 제 식구 총경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들인 것이다.앞서 공익제보자 방정현 변호사가 입수한 승리 정준영 카톡방 자료에 경찰총장이라는 단어가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또한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직접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현직 총경 소환으로까지 수사가 진전된 것이다.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총경이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2019-03-15 17:40:16

[0315야수와미녀TV]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취임 후 최저, 불금초대석 현동헌 테너 방문!

[0315야수와미녀TV]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취임 후 최저, 불금초대석 현동헌 테너 방문!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김해공항 확장으로 끝, 논란 만들지 말라 황교안 한국당 대표 한신협 공동 인터뷰-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5% 최임 후 최저"[불금초대석]게스트: 테너 현동헌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5 17:05:57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 '매니저 노래자랑' MC로 등판

'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이 '매니저 노래자랑' MC로 등판한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상품으로 매니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가 하면 짧지만 강렬한 심사평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5회에서는 노래 경연을 벌이는 매니저들과 일일 MC로 나선 '수드래곤' 김수용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한껏 흥이 오른 김수용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그가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1주년 기념 MT에서 생애 첫 단독 MC를 맡게 된 상황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김수용은 평소보다 살짝 상기된 목소리로 "매니저 노래자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시작을 알리는가 하면 짧고 강렬한 심사평으로 '매니저 노래자랑'의 재미를 증폭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김수용은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이 준비한 고가의 상품 라인업을 공개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 1등이 받게 될 상품을 들은 매니저들은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목이 터져라 열창하고 있는 신현준, 이승윤, 양세형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었던 이들의 가창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과연'매니저 노래자랑'의 1등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매니저들의 노래를 들은 MC 김수용의 감상평은 어떨지 그리고 힙하고 감성 터지는 '매니저 노래자랑'의 1등 명가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이 누가될지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15 16:20:31

사진 = JTBC '눈이 부시게' 스페셜 영상 캡처

'눈이 부시게' 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눈부신 NG 퍼레이드

종영까지 2회만을 남긴 '눈이 부시게'가 아쉬움을 달랠 NG 퍼레이드를 공개했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의 미공개 NG 장면을 포착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화기애애한 현장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배우들의 눈부신 시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공개된 스페셜 영상 속, 아나운서 지망생 혜자를 맡은 한지민은 발음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번번이 꼬이는 발음에 고생하는 한지민은 입 푸는 모습조차 사랑스럽다. 손호준과의 티격태격 케미는 차진 현실 남매로 폭소를 유발한다. 술이 없어도 완벽한 술 주정(?)을 부리는 모습도 귀엽다. 먹던 안주를 뱉어가며 망가짐도 불사한 호쾌한 모습은 스물다섯 혜자 그 자체. 한지민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은 '눈이 부시게'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깊은 감정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남주혁. 짠내 폭발하는 준하와 달리 현장에서는 웃음 바이러스다. 한약을 먹고 이족보행으로 날아다니는 밥풀이를 보는 남주혁은 웃음을 참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한번 터진 웃음이 멈추지 않자 눈물까지 흘리는 남주혁의 모습에 촬영장은 웃음으로 초토화. 부끄러워하는 혜자를 보다가도, 감정을 잡다가도 웃음이 새어 나오고, 김광식(병수 역)의 열연에도 터지고 마는 남주혁의 못 말리는 웃음 버튼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똘기 충만한 영수로 분해 '눈이 부시게'의 웃음을 책임졌던 손호준의 NG 퍼레이드는 본방만큼이나 폭소를 유발한다. 촛불을 향해 진지하게 손바람을 불어보던 손호준은 어이없는 상황에 급기야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손호준의 상상을 넘어서는 영수의 '하찮음' 퍼레이드는 멈추지 않는다. 발 각질까지 찍어 먹어보는 영수의 기행에 손호준도 기가 찬 듯 웃음을 터뜨린다. 대사 실수를 한 김가은에게 '너 반했구나! 바보'라고 놀리는 장면은 현실 영수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눈이 부시게'는 혜자(김혜자 분)의 시간 이탈의 비밀이 드러나며 지금까지의 판을 뒤집는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다. 뒤엉킨 시간에 갇힌 혜자가 사실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던 것. "긴 꿈을 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젊은 내가 늙은 꿈을 꾸는 건지 늙은 내가 젊은 꿈을 꾼 건지"라는 혜자의 진짜 이야기가 남은 2회에서 어떤 웃음과 감동을 자아낼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추리력을 풀가동해 혜자의 뒤엉킨 시간 속에 숨겨진 복선을 되짚어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부부였음을 암시한 혜자와 준하, 상복을 입고 눈물을 흘린 혜자(한지민 분), 시계 할아버지의 정체까지 곳곳에 숨겨진 기억의 조각이 어떻게 맞춰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눈이 부시게' 최종회는 18(월), 19(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3-15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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