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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네온펀치가 돌아온다…멤버 '도희' 합류

걸그룹 네온펀치가 새로운 매력을 품고 돌아온다.A100엔터테인먼트는 17일 "네온펀치가 최근 신곡 작업을 마무리 짓고 1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건강상 활동 중단을 선택했던 멤버 '테리'가 결국 팀을 떠나고 새 멤버 '도희'가 합류한다. 새 멤버 '도희'는 비주얼은 물론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지며, 네온펀치에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리라는 팬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A100엔터테인먼트는 "새로이 네온펀치에 합류한 도희와 함께 여러분들을 곧 만날 예정이다.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 보여드릴 네온펀치만의 매력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17 10:26:16

사진.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오지호 역대급 진상 짓에 '멘탈 탈탈'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오지호의 역대급 진상 짓 때문에 무릎을 꿇었다. 오지호가 제비짓도 모자라 한강 물로 뛰어드는 등 그야말로 '첩첩산중' 사건사고를 친 것. 이에 유준상은 멘탈은 물론 통장까지 탈탈 털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준상의 고군분투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5회가 6.4%, 6회가 6.5%를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달성해 의미를 배가시킨다. 지난 16일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5-6회에서는 둘째 진상(오지호 분)의 역대급 사고 수습에 나선 풍상씨(유준상 분)의 '첩첩산중' 일상이 그려졌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먼저 풍상이 가출한 아내 간분실(신동미 분)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하나밖에 없는 딸 중이(김지영 분)를 챙기고자 열심히 노력했지만 되려 돌아온 것은 친구들에게 자신을 "우리 집에 일하는 아저씨"라고 소개하는 매정한 딸의 모습이었다. 중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풍상에게 창피하니 학교에 찾아오지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풍상은 아무 대꾸도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혼자서 고군분투하던 풍상은 결국 세탁소로 분실을 찾아갔다. 풍상을 본체만체하는 분실의 뒤를 쫓아 들어간 풍상은 분실에게 집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했다. 이에 분실은 "나 우울증이래. 내가 먹는 약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라고 말하며 약봉지와 약병을 꺼내 보여줘 풍상에게 충격을 안겼다. 분실의 오열에 충격을 받은 풍상은 뭔가 결심한 듯 동생들을 산밑으로 불러모았다.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남매들의 우애를 다졌던 풍상이기에 동생들은 풍상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풍상은 진상과 화상(이시영 분)을 향해 "무조건 한 달 내로 독립해. 그렇게 하자"고 말했고, 진상과 화상은 각각 "못 나간다", "마누라 말 듣고 동생을 내쫓는 오빠가 세상천지에 어딨냐?"며 버텼다.하지만 풍상은 동생들의 반응에도 흔들림 없이 "그 사람 할 만큼 했다. 니들 땜에 골병들어서 하루에 먹는 약이 한 주먹씩이더라"면서 "그렇게 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진상은 누님(문희경 분)을 찾아가 유혹 필살기를 펼쳐 누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억'을 갖고 나오겠다는 누님의 말에 진상은 장미꽃부터 야광 팬티까지 화끈한 밤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누님의 정체가 밝혀졌다. 부잣집 사모님이 아니라 부잣집 파출부였던 것. 누님의 남편(안내상 분)은 두 사람의 일찌감치 알아채고 누님을 기다리던 진상을 현장에서 덮쳤다. 그는 진상에게 풍상의 카센터를 운운하며 대가를 요구해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했다. 풍상의 카센터까지 찾아온 누님의 남편은 풍상에게 진상과 누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여줬다. 풍상은 하다 하다 제비짓까지 하냐며 진상을 다그쳤고 이에 진상은 반성은커녕 "나 일 같은 거 못해. 형이 그 맛을 알어? 똥 폭탄에 쓰리고 대박 날 때 그 짜릿한 맛을!"이라고 큰소리쳐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했다. 이어 진상은 풍상의 "너 죽고 나 죽자!"라는 말에 평생 짐만 되었다 간다며 자신 인생의 원수를 대신 갚아달라는 말을 덧붙인 뒤 그대로 한강 물로 뛰어들었다. 이에 풍상은 화난 것도 잊고 자신의 옷을 내던져 동생을 구하고자 애쓰는 웃픈 모습을 보였다. 풍상은 누님의 남편을 만나 무릎을 꿇고 빌어보았지만 누님의 남편은 합의금 천만 원을 요구해 풍상을 충격에 빠뜨렸다. 결국 풍상은 분실을 찾아가 "통장이라도 내놔"라며 막무가내로 분실을 밀치고 중이의 학자금을 모은 통장을 갖고 나가 누님의 남편에게 고스란히 합의금으로 건네며 간신히 뒷수습했다. 이 가운데 정상에게도 폭풍이 몰아쳤다. 앞서 화상(이시영 분)과 만나고 온 진지함(송종호 분)의 아내 배수진(변정민 분)이 병원을 찾아와 정상의 따귀를 때린 것. 따귀를 맞고 쓰러진 정상에게 수진은 "내 남자 이혼 안 한다. 너 혼자 몸부림치면서 평생 불륜녀 딱지 붙이고 살아"라고 퍼붓고 사라져 앞으로 다가올 불행을 암시했다. 풍상의 바보 같은 '동생 사랑'에 분실은 "우리 중이에 대해 애정도 없지? 원하지도 않았으니까"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동생들 넷이나 있는데 뭐하러 자식 낳냐고. 자식 넷 있는 셈 치고 낳지 말자고. 중이 가졌을 때 떼라고 한 거 까먹었어? 당신 천벌 받을 거야"라고 말했고 이는 문밖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큰 중이에게 충격을 줬다. 그날 밤 잠들지 못한 풍상은 속이 안 좋아서 일어나 약을 먹으려다가 후다닥 화장실로 향했다. 변기통을 붙잡고 힘겹게 구토하는 풍상의 눈빛이 흔들리며 불안감을 끌어올렸다. 이처럼 '왜그래 풍상씨'의 시간 순삭 매직이 계속되고 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5회가 6.4%, 6회가 6.5%를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끊임없는 사건사고에 매일 등골이 휘는 풍상씨의 고군분투에 응원을 보내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눈물이 마를 새 없는 풍상씨의 고된 삶 속에 녹아 있는 이들 가족만의 정서와 현실감은 단 6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18일) 목요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2019-01-17 10:19:41

사진. 살림남2 최민환 율희

살림남2 최민환 율희 혼전임신 통보에 율희父 "할 말이 없었다, 회조차 안나"

'살림남' 최민환이 율희 부모님과 만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가 남편 최민환과 함께 친정에 방문했다.이날 최민환은 장인이 집에 돌아온다는 이야기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그의 장모가 "왜 벌 받는 자세야? 장인 온다니까 긴장했네"라며 웃음을 지었다.이어 최민환은 돌아온 장인과 인사를 나눴으나 두 사람은 짱이를 사이에 두고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였다. 율희의 아버지는 올해 46세로 '살림남2' 최연소 장인에 등극했다.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율희의 아버지는 사위 최민환과 처음 만났던 때 당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2017년 12월에 처음 만났다. 둘이 인사하러 왔다는데 뜻밖의 소리를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혼전 임신이라고 말하며 인사가 아닌 결혼 통보였다"면서 "할 말이 없었다. 화조차 나지 않았다"라며 씁쓸하게 말했다.

2019-01-17 10:15:11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쳐

북한 부인에게도 상속 가능할까?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채무·상속의 모든 것 밝혀

남한의 부인과 북한의 부인 중 누구에게 상속할 수 있을까? 카드를 빌려준 사람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을까? 채무자가 권리만을 주장할 수 있을까?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인철 변호사가 출연해 채무, 상속에 관련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2019-01-17 10:08:26

사진=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캡처

종영 '붉은 달 푸른 해' 아동학대 화두 던진 역대급 수작

'붉은 달 푸른 해'가 아동학대에 대한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종영했다.1월 16일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 종영했다. 촘촘한 미스터리 그물, 치밀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 마지막까지 더할 나위 없었다. 무엇보다 '아동학대'에 대한 메시지를 남긴 결말이 '붉은 달 푸른 해'다웠다. 이는 시청률로 이어졌다. 닐슨 수도권 기준 31회는 5.7%, 32회는 6.2%를 기록했다. 특히 32회 시청률 6.2%는 기존 자체최고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로 더욱 의미가 있다.이날 방송에서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아동학대 가해자만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른 연쇄 살인범 '붉은 울음' 정체가 밝혀졌고 차우경(김선아 분)이 그토록 궁금해하던 녹색소녀, 친동생 차우경의 존재와 행방까지 드러났다. 그러나 모든 것이 밝혀졌다고 해서 마냥 개운할 수는 없었다. 그 뒤에 남겨진 메시지와 현실이 너무도 씁쓸했기 때문이다.이은호(차학연 분)의 죽음 후, 새롭게 등장한 '붉은 울음'은 이은호의 친형 윤태주(주석태 분)였다. 정신과 전문의 윤태주는 20여년 만에 만난 친동생 이은호의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최면을 했고, 이은호가 어린 시절 겪었던 끔찍한 고통을 접한 윤태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결국 윤태주, 이은호 형제는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인해 폭주했고, 아동학대 가해자들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윤태주가 살인을 설계하고, 이은호가 행동에 옮겼다. 윤태주는 최면으로 차우경과 하나, 시완 등 학대당한 아이들 기억을 훔쳤다. 그 기억을 토대로 아이들에게 끔찍한 짓을 저지른 어른들을 살해했다. 윤태주가 마지막까지 꼭 처리하고 싶었던 인물이 차우경 새 엄마 진옥(나영희 분)이었다.차우경도 지옥이 될 수도 있는 기억과 마주했다. 녹색소녀가 차우경의 친동생 차세경으로 밝혀진 가운데, 진옥은 차세경의 행방에 대해 입을 꼭 닫았다. '붉은 울음' 윤태주는 끝없이 차우경을 자극했고 차우경은 집안 벽난로 밑에 묻혀버린 친동생 차세경과 마주했다. 동생 유골을 품에 안고 오열한 차우경은 진옥에게 들끓는 분노를 토해냈다. 급기야 진옥을 향해 망치를 들었다. 그 순간 녹색소녀, 차우경 친동생 차세경이 나타나 그녀를 말렸다.이후 차우경은 '붉은 울음' 윤태주가 진옥을 살해하도록 유인했다. 하지만 이는 덫이었다. 그 자리에 경찰 강지헌(이이경 분), 전수영(남규리 분)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결국 그렇게 '붉은 울음' 윤태주는 살인을 멈추게 됐다.모든 사실이 밝혀졌지만 현실은 그대로였다. '붉은 울음'이 말한 것처럼 살아 있다는 것은 기회, 가능성을 의미했다. 진옥이 비밀을 감춰왔던 짐에서 벗어난 것. 그럼에도 차우경은 심판 대신 가능성을 선택했다. "죽이고 싶지만 누군가에게 종말을 구하기엔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내가 결백하지 않은데 누가 누구를 심판해"라는 차우경의 말이 묵직한 메시지와 여운을 남겼다.'붉은 달 푸른 해'는 장르물 대가 도현정 작가, 치밀한 연출의 최정규 감독, 김선아-이이경-남규리-차학연 등 본 적 없는 특별한 배우조합, 오감자극 심리수사극을 예고해 방송 전부터 주목 받았다.방송이 시작되자 대중의 기대는 완벽하게 충족됐다. 스토리는 촘촘했고 시(詩)를 단서로 차용한 미스터리도 신선했다. 예측불가 전개는 시청자 숨통을 틀어쥐었고 디테일한 연출은 그 충격을 배가시켰다. 중심에서 극을 이끈 김선아의 혼신을 다한 열연은 매회 감탄을 자아냈으며 이이경, 남규리, 차학연 등 배우들의 연기도 강렬했다. 뿐만 아니라 김여진, 백현진, 김법래, 주석태 등 모든 배우들이 분량과 관계없이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그럼에도 '붉은 달 푸른 해'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메시지'다.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잔혹할지도 모른다. 어른답지 못한 어른들이 아이들을 학대하고 방임한다. 이로 인해 수많은 아이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로 고통을 겪고 있다.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애써 모른 척 했던 '아동학대'를 극 전면에 내세우고 사회 화두를 던졌다는 것만으로도 '붉은 달 푸른 해'는 역대급 문제작이자 수작일 수밖에 없다. 잔혹했지만 그래서 더 의미 있고 꼭 봐야 했던 '붉은 달 푸른 해'의 여운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9-01-17 09:57:06

JTBC '스카이캐슬' 17회 예고 캡쳐

'스카이캐슬' 17회 대본유출…내용 비교 위해 예고편 조회수도 폭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의 17회 대본이 유출됐다. 네티즌들은 내용 비교를 위해 예고편을 찾아보고 있다.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 17회, 18회 대본이 전체 파일로 유출됐다. '스카이캐슬' 17회와 18회는 오는 18일과 19일에 방송 예정었지만 대본을 통해 미리 내용이 알려지게 된 것. 이에 '스카이캐슬' 제작진은 "유출 경위를 상세히 조사 중"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해당 내용의 무단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히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스카이캐슬' 17회 조회수도 늘고 있다. 네이버 TV의 '스카이캐슬' 17회 예고편은 1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100만건에 육박하고 있다.

2019-01-17 09:52:02

사진 = '아이템' 캐릭터 티저 영상 캡처

'아이템' 진세연-김강우, 캐릭터 티저 영상 전격 공개 '기대 UP'

'아이템' 진세연과 김강우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월 11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과 화원그룹 부회장이자 소시오패스인 조세황(김강우)의 캐릭터를 응축한 이번 영상을 통해 미스터리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렸다.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둘러싸고 지키려는 신소영과 빼앗으려는 조세황, 상반된 두 인물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이상해. 다 같은 사건처럼 느껴져"라는 분석으로 수사를 시작한 신소영. 범인을 어떻게든 잡고 싶어 범인이 되어보기도 하고 프로파일링을 반복해보지만, 이번 사건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그 와중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자꾸 떠오르지만 포기하지 않는 그녀. 이번 사건에서도 프로파일러로서의 타고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재밌지 않냐. 막다른 길에 내몰린 사람이 발악하는걸 보면 난 기분 좋던데"라는 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조세황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도 극악무도한 악행을 펼칠 수 있는 절대악이다. 그러나 이런 모습을 숨기고 화원그룹의 젊은 부회장이라는 사회적 지위 아래 "모든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무릎을 꿇는 연기로 모두를 속이고 있다. 도대체 '왜 신을 믿어요? 내가 신인데'라는 절대적 악마의 욕망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그런데 더욱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은 바로 신소영과 조세황이 모두 언급한 '물건'이다. "그 특별한 물건이 필요해요"라는 신소영과 "오늘 밤 물건 찾으러 가야겠네"라는 조세황. 이에 '아이템'을 둘러싸고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이 이번 드라마의 핵심인 것으로 예측되는 바. 제작진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되는 '출발 드라마 여행'에서 '아이템'의 더 많은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아이템을 둘러싼 각기 다른 욕망의 대립을 눈여겨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는 포인트도 함께 전했다.한편,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내며 차기작을 기대케 한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굿바이 미스터 블랙' 공동 연출,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를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가진 뛰어난 연출을 선보인 김성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나쁜 형사'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17 09:42:45

기름 무조건 몸에 나쁜걸까?…건강하게 기름 먹는 법 공개

지방은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지만 '비만'을 부른다는 이유로 섭취에 고민이 많았다. 특히 요리할 때 어떻게 기름을 써야 할 지에 대해 주부들의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기름을 적당히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MBC '기분좋은날'에서 '기름 건강하게 먹는 법'을 공개한다. 다양한 기름 사용 방법부터 건강하게 기름먹는 법 등 기름에 대한 잘못된 오해들과 그 누명을 샅샅이 벗겨내고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이자 오히려 건강을 지켜준다는 기름에 대해 꼼꼼히 알려준다.

2019-01-17 09:28:49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예고영상 캡처

'로맨스는 별책부록' 본 예고 공개, 웨딩드레스 입은 이나영 손 잡고 달리는 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이 새롭게 써 내려갈 로맨틱 챕터의 첫 문장이 공개됐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측이 짜릿하게 설레고 가슴 저릿하게 애틋한 본 예고편을 공개해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뜨거운 기대 속에 첫 방송을 앞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단녀'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할 전망. 또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며 가슴을 꽉 채운다.짧은 티저 영상과 포스터만으로도 설렘을 자극한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코력 만렙' 케미는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드디어 본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날이 있다면, 딱 그 순간이다"라는 이나영의 내레이션과 함께 문을 연 예고편은 시작부터 설렘을 증폭한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나영을 마주한 이종석. 옅은 미소를 짓더니 이내 이나영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달리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세상 특별하고 남다른 '아는' 누나와 동생 사이인 강단이와 차은호가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 무엇인지, 왜 차은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강단이의 손을 잡고 달리게 되었는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 '그렇게 그들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다'라는 문장을 넘기면 전혀 다른 현실이 펼쳐진다.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강단이. 지친 얼굴로 빗속을 걷는 강단이는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 인생을 구원한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난 안 믿어요"라 자조한다. 홀로 눈물을 쏟아내는 강단이를 남몰래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는 차은호의 모습도 흥미롭다. 따뜻하게 안아주며 눈물을 흘리는 차은호의 애틋함이 보는 이들을 가슴 저릿하게 만든다. 여기에 "강단이가 웃으면 좋고, 강단이가 울면 마음이 아파 미치겠고. 나도 궁금해, 내 마음이"라는 차은호의 독백은 심장 간질간질한 설렘과 애틋함을 동시에 자극한다.무엇보다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진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틱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9년 만에 안방에 복귀하는 이나영은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의 감정선을 디테일한 연기로 담아내고,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재작가 차은호로 분한 이종석은 특유의 섬세함과 한층 깊어진 눈빛만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한편, tvN '굿 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2019-01-17 09:22:14

사진. '남자친구' 백지원

'남자친구' 백지원, 박보검 향한 애끓는 모정…안방극장 울렸다

'남자친구' 백지원이 아들 박보검을 향한 애끓는 모정으로 안방극장을 울렸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수현(송혜교 분)에게 아들 진혁(박보검 분)을 위해 헤어져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연자(백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진혁의 속초발령의 이유가 수현과의 교제로 인한 보복인사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연자는 수현과 진혁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아들을 향한 걱정이 날로 커져만 갔다.그런 가운데 진혁이 수현과 사귄다는 소문을 듣고 자신의 아들을 수현의 호텔에 취직시켜 달라는 이웃의 부탁에 연자의 근심은 더욱 커져만 갔다. 자신의 염려대로 수현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진혁이 호텔 대표와 사귀는 사이이니,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의혹이 사실처럼 퍼지게 된 것이다.특히 "호텔 대표랑 그런 사이니까 들어가기 수월했을 거 아니냐"는 이웃의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 감정을 느낀 연자는 결국 수현을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평범한 주부인 연자가 동화호텔의 대표인 수현을 만나는 건 물론이고 전화통화 조차 쉽지 않았다.수현의 비서 미진(곽선영 분)을 통해 겨우 수현과 만나게 된 연자는 이웃의 취업부탁 사실을 알리며 "사람들이 그런다더라. 우리 진혁이가 정상적으로 입사한 게 아니냐고"라고 전하며 괴로워했다."그렇지 않다. 저와 인연이 닿기 전에 이미 입사시험을 다 통과한 상태였다"는 수현의 말에도 연자는 "그렇게 당연한 걸 설명하고 살게 됐다"며 "저나 애 아빠가 불편해지는 건 괜찮다. 하지만 우리 진혁이 성실하게 살아온 서른 인생이 헐값이 되고. 앞으로 뭘 해도 사람들은 좋지 않게 볼 것"이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이어 "두 사람이 만나는 게 누가 잘못하는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아들이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니까 저도 같이 신이 나면 좋겠는데요. 그게 어렵다"며 "대표님이랑 진혁이랑 다르지 않느냐. 제가 많이 모자라다. 애가 타고 맘이 새카맣게 타들어간다. 이러다 우리 진혁이 상처만 받고 오래오래 사람들 말속에 살게 될까 봐 겁이 나서 죽겠다"고 애끓는 모정을 드러냈다.진혁을 향한 수현의 진심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들이 제일 먼저였던 연자는 "미안하다. 제발 우리 진혁이랑 헤어져 달라"고 눈물로 애원하며 괴로워했다.백지원은 평범한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수현과 진혁 커플을 반대할 수 없는 이유를 공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와 더불어 '아들 바보'인 연자가 진혁을 위해 계속해서 수현을 반대할지, 아니면 결국 그를 받아들일지 여부 또한 '남자친구'의 새로운 관전포인트를 만들어내며, 백지원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그동안 수많은 연극, 영화, 드라마 작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던 백지원은 최근 드라마 '애인있어요' '매드독' '훈남정음'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안방극장에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의 마음 따뜻한 엄마 캐릭터를 탁월하게 펼쳐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백지원은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에 걸그룹 멤버 출신이라는 반전 사연을 지닌 구담성당 주임수녀 김인경 역에도 새롭게 캐스팅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9-01-17 09:15:53

사진. 스카이캐슬 박유나

스카이캐슬 박유나, 똑 부러진 말로 일침 '사이다 역할 톡톡'

'SKY 캐슬' 박유나가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 극본 유현미)'에서 하버드 유학생 인척 거짓말을 하며 노승혜 (윤세아 분)과 차민혁 (김병철 분)의 자랑인 큰딸 차세리 역을 맡은 박유나가 진실이 밝혀진 후 용감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얻고 있다. 세리는 거짓말에 분노한 차민혁에게 "난 아빠 플랜대로 살기 싫어. 피라미드 꼭대기? 아빠도 못 올라간 주제, 왜 우리 보고 올라가래"라고 심경을 털어놓으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이어, 자신을 문제아라고 생각하는 차민혁에게 "대학 왜 가야 하는 데? 열심히 돈 벌어서 내가 번 돈으로 클럽 하나 여는 게 꿈인데, 대학을 꼭 가야 돼? 남들이 알아주는게 뭐가 중요해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그니까 아빠 날 좀 존중해줘."라며 똑 부러진 말로 엄마의 미소와 쌍둥이 동생들의 엄지 척을 자아냈다.이외에도 혜나(김보라 분)의 사과에 "피해 의식이니 뭐니 어쩌고저쩌고 염장 지른 거 미안해, 그리고 마피아 나였어, 두고 봐 개과천선 한 마피아를 보여 줄 테니까"라며 쿨 한 반응을 보이기도.이처럼 박유나는 세리의 톡 쏘는 대사와 걸맞게 강렬한 눈빛과 강단 있는 말투로 극중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매 장면 시원한 짜릿함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펼칠 전개에 그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SKY 캐슬'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11시에 방송된다.

2019-01-17 09:06:20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 방송 캡처

레몬밤, 나르샤의 다이어트 감량 비법으로 화제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적'

'레몬밤'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최근 JTBC 'TV정보쇼 아지트 시즌2'에서 레몬밤이 언급되면서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가수 나르샤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레몬밤을 활용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허브 식물인 레몬밤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있다.레몬밤은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지방세포의 성장을 막고,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해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에스트로겐 분비를 조절해 체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설사 완화와 탈모 방지, 두통 완화, 생리통 억제 등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레몬밤은 추출분말을 차로 우려내 쉽게 음용할 수 있다. 물 1.5리터에 레몬밤 추출 분말 2g(1큰술)을 넣고 저어주면 레몬밤차가 완성된다.그러나 허브 식물인 만큼 식물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레몬밤을 과다 섭취 시 울렁거림, 구토, 현기증, 갑상선 수치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019-01-17 09:01:46

사진. 가족이엔티

재희, '용왕님 보우하사' 대본 인증샷 공개 '본방사수 독려'

배우 재희가 대본 인증샷과 함께 MBC 새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김용민)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재희는 잘생긴 남자배우들만 한다는 쉼표머리와 간지나는 정장 핏으로 완성된 완벽한 비주얼로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벌써부터 재희의 첫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 분)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 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다. 극 중 재희는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자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만찢남' 피아니스트 마풍도 역을 맡아 비극적인 성장사를 배경으로 감정을 죽이며 살 수밖에 없는 풍도의 내면을 세심하고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재희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천재 알파고 피아니스트 '마풍도'로 출연하는 만큼 촬영 전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지금도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레슨을 받으며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열심히 촬영하는 만큼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10일 진행된 제작발표회를 통해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일일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첫방송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알렸다. 이는 전작인 '비밀과 거짓말'이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 4.4%보다 약 2배 높은 수치다. 오늘 아역에서 성인배우로 바통터치가 이뤄지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될 것을 예고한 가운데 재희의 첫 등장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이번주 일주일간은 특별 편성으로 오후 7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가며 1월 21일부터는 7시 15분에 방송된다.

2019-01-17 00:36:46

사진. 라디오스타 이태리

라디오스타 이태리, 김태리 이름 따라했다? 원래 이름은 이민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태리가 할리우드 영화 진출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태리는 국내에선 이태리,해외에선 프린스 리라고 불린다면서 밥차와 박수 스케일에 놀란 사연으로 시선을 모았다.오늘(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에서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 600회를 축하하며 입담을 뽐내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올해로 데뷔 22년차인 이태리는 자신을 중고 신인이라고 지칭하면서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개명하게 된 얘기를 들려줘 시작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자신이 이름을 바꾼 뒤 배우 김태리의 이름을 따라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태리는 '이름빨'로 할리우드 영화 '아나스타샤'에 출연하게 된 것 아니냐는 얘기와 관련해 "거기서는 프린스 리"라며 당시 밥차와 박수 스케일에 놀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내년 개봉하는 해당 영화에서 자신이 맡은 배역과 출연 신들을 열거하며 '편집'이 될까 봐 걱정을 한 가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태리는 진지함과 꼰대 사이에 있는 폭소만발 에피소드로 시선을 끄는 한편, 아역 출신으로 자신이 겪었던 주변의 시선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어 이태리는 '순풍 산부인과'의 정배로 깜짝 변신, 유행어를 활용한 센스 넘치는 600회 축하를 남겼다.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7 00:34:24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왕이 된 남자' 윤종석, 여진구 역모 배후 추격 '긴장감 UP'

윤종석이 tvN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역모 세력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 윤종석이 장무영 역을 맡아 빈틈없는 아우라와 액션 연기를 뽐냄은 물론 김상경의 충실한 신하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가운데, 어제(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여진구(임금 역)를 시해하려는 인물을 쫓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활약을 펼쳤다. 어제 방송에서 장무영(윤종석 분)은 이규(김상경 분)로부터 하선(여진구 분)을 조준한 화살촉을 건네 받고 충격에 빠졌다. 이내 무영은 "실은 진평군을 쫓을 때 화살 공격을 받고 놓쳤습니다. 행궁에 자객을 보낸 배후임이 분명합니다"라며 진평군이 역모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눈치챘고, 화살촉의 출처와 진평군의 뒤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현재 대비(장영남 분)가 진평군과 손을 잡고 임금을 해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것은 물론 폐비 주청을 위해 소운(이세영 분)까지 위협하고 있는 터. 이에, 무영의 추격이 이들 세력에 압박을 가하고 하선과 이규, 소운을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윤종석(장무영 역)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과 임금을 위협하는 존재 앞에서는 거침없이 검을 빼드는 등 호위무사의 위엄에 걸맞은 카리스마로 짧은 등장에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종석이 출연하는 tvN '왕이 된 남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1-17 00:27:32

사진 = '리갈하이' 티저 영상 캡처

'리갈하이' 진구, 음흉한 눈빛과 심상치 않은 춤사위 '괴태' 매력 예고

'리갈하이'가 안방극장 웃음 공략에 나선 진구의 2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진구의 유쾌한 '괴태'적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아시아)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 지난 15일 공개된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일명 '괴태'라 불리는 고태림의 인물탐구가 담겼다. 먼저 고태림은 괴물인가에 대한 질문. "정의는 돈 주고 사는 거야. 돈을 가져와, 그럼 이기게 해줄게"라며 당당히 욕망을 드러내고, 그로 인해 오만덩어리로 보이기도 하지만 변호 실력은 '괴물'급. 지금까지 한번도 패소한 적 없는 승률 100%를 자랑한다. 영상에서 거대한 법전을 한 손가락으로 들어 올리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어진 변태 고태림 탐구.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기상천외한 춤사위를 선보이더니 이내 곧 음흉한 눈빛을 발사한다. 돈을 긁어모은다는 희한한 헤어, 일명 '갈고리 헤어'에, 몸에 꼭 맞는 수트를 입고 엉덩이춤을 추며 무조건 돈만 밝히니, 변태로 보일 수밖에. 그래서 결론은? 그가 괴물인가, 변태인가란 논의는 그다지 중요치 않다. 그보단 실력만 좋고 인간미 없는 밉상 변호사가 아닌, 고태림의 괴태적 캐릭터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영상과 이미지가 하나하나 공개될수록 이 매력을 능청스럽게 연기한 진구의 웃기는 연기 변신이 정말로 기대된다는 점이다. 제작진은 "배우 진구가 본 적 없는 특별한 매력을 가진 고태림 역을 대체불가한 연기로 그려가고 있다. 현장에서 스스로 더 내려놓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고태림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오는 2월 8일 첫 방송부터 터질 진구의 새로운 변신,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있게 전했다. 지난 2012년과 2013년 승소를 위해서라면 기상천외한 방법도 동원되는 소위 웃기는 법정극으로 인기를 모은, 일본 후지TV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인 '리갈하이'는 2019년 대한민국 현실을 반영한 리얼한 에피소드로 재탄생할 예정. 드라마 '강력반', 'MISS 맘마미아'의 박성진 작가와 '구가의서', '미세스캅2', '화유기'를 공동연출한 김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SKY 캐슬' 후속으로 오는 2월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2019-01-17 00:27:09

사진= KBS 2TV '볼빨간 당신'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어머니와 동반 건강검진 "암 될 뻔 했다" 충격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모녀, 건강검진 받길 정말 다행이다.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함께 열정을 불태운다는 점에서 공감을 이끌고 있다.1월 15일 방송된 '볼빨간 당신' 역시 부모, 자식이 시간을 함께 하고 색다른 경험을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삶에 긍정적인 결과까지 이끌어내 더욱 유의미했다. 아비가일 모녀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다.이날 아비가일은 남다른 한국사랑으로 귀화까지 한 어머니 이선덕 여사와 건강검진을 받았다. 한국에서 건강검진 받는 것인 처음인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가 혼자 불안할까 동행한 딸 아비가일. 새벽부터 약 먹고 금식하는 등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모녀가 함께라 견딜 수 있었다. 검진 후 수면마취에서 깨어나는 순간에도 서로 손 꼭 잡고 누워 있는 아비가일 모녀는 뭉클함을 선사했다.건강검진 종료 후 아비가일 모녀는 떨리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결과를 들었다. 담당 의사는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알렸다. 먼저 어머니는 유방 및 갑상선에 몇 개의 혹이 있으며 담낭에는 담석이 있었다. 혈압은 고혈압 기준에 해당하는 수치였고 갑상선에 있는 혹은 조직검사가 필요하다는 의견. 이외에도 대장에서는 용종이 7개나 발견돼 제거해야 했다.어머니뿐 아니라 딸 아비가일도 생각지 못한 결과를 받았다. 어머니처럼 대장에 용종이 있었던 것. 대장에 있는 용종은 그대로 두고 시간이 지나면 그 중 80%는 암이 될 수도 있다고. 충격적인 결과였지만 아비가일은 어머니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써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어머니 이선덕 여사는 "정말 후회했다. 앞으로 가족 건강에 더 많이 신경 써야겠다"고 말했다. 아비가일 역시 "전혀 생각 없었는데 엄마가 혼자 건강검진 받으면 힘들까 봐 같이 한 것이다. 오히려 나도 큰 덕을 본 것 같다. 안 갔으면 큰일날 뻔 했다"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결과적으로 아비가일과 어머니 모두 건강검진 받기를 천만다행이었다. 더 늦기 전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 위기를 막을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이것이 어머니를 걱정하는 딸의 마음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이것이 '볼빨간 당신'이 세상 모든 부모, 자식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인 이유이다. 한편 KBS 2TV '볼빨간 당신'은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9-01-16 23:31:57

사진= 메가몬스터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나영희x오혜원, 세 모녀 충격 삼자대면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나영희, 오혜원 세 모녀가 의미심장한 삼자대면을 했다.16일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연쇄살인사건 범인 '붉은 울음'의 정체, 차우경(김선아 분)의 친동생 등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들이 남아 있는 만큼 '붉은 달 푸른 해'가 풀어놓을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과 기대가 집중됐다.앞서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이 차우경, 허진옥(나영희 분), 차세경(오혜원 분) 세 모녀가 한 자리에 모인 장면을 공개했다. 오랜 세월을 함께 했지만 파면 팔수록 추악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세 사람의 만남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충격을 예고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차우경은 차세경이 탄 휠체어를 밀며 허진옥이 누워 있는 병실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차우경 표정은 냉혹하리만큼 차갑게 변한 모습이다. 차세경 역시 여전히 허진옥을 향해 싸늘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의 등장에, 허진옥은 다소 당황한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차우경이 허진옥, 차세경만 둔 채 병실을 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다.앞서 차우경은 최면 치료를 통해 과거 슬픈 기억을 떠올렸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녹색 소녀의 정체는 차우경의 친동생 차세경이었다. 새 엄마 진옥에게 학대를 당했던 진짜 차세경은 어느 날 싸늘하게 식어버렸고, 진옥이 그 자리에 자신의 딸을 데려다 놓은 것이다. 차우경이 동생이라 믿고 자라온 차세경은 친동생이 아니라, 새 엄마 진옥의 딸이었다.차우경은 새 엄마 진옥에게 누구보다 살가운 딸이었다. 반면 차세경은 진옥을 소름 돋게 싫어하는 딸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차세경이 진옥의 친딸이었다. 30년 동안 모녀로 살았지만 각자 비밀과 아픈 기억을 품은, 기묘한 관계로 살아온 세 사람. 이들이 추악한 사실과 마주한 뒤 한 자리에 마주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019-01-16 23:29:53

사진. 초록뱀미디어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오지호, 유준상 발표에 상반된 반응 눈길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모두 집합시켰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등산 극기훈련을 실시한 그는 굳게 결심한 얼굴로 중대발표를 해 동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6일 겨울 등산 극기훈련에 나선 풍상씨(유준상 분), 화상(이시영 분), 진상(오지호 분), 정상(전혜빈 분), 외상(이창엽 분) 5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상씨가 동생들을 이끌고 산에 오르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만나기만 하면 싸우기 바쁜 화상과 정상은 산에서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이다. 시크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정상과 그런 그녀에게 불만을 표하며 달려드는 화상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풍상씨의 중대발표를 들은 화상과 진상의 상반된 반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5남매가 한겨울 등산을 나서는 이유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이라면서 "의미심장한 등산 극기훈련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주 첫 방송 이후 웃음과 감동을 안기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을 받은 '왜그래 풍상씨'가 화제성 조사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뒀다.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왜그래 풍상씨'는 1월 둘째 주 TV 드라마 화제성 6위를 기록했다. 이는 KBS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왜그래 풍상씨'의 주인공 유준상이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7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방송 첫 주 만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2019-01-16 23:26:39

남자친구 포스터. tvN

남자친구 몇부작? 종영일 1월 24일 "16부로 종영"

tvN 수목극 남자친구의 종영일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다.남자친구는 1월 24일 목요일에 끝난다. 즉, 이날 16부로 종영된다.남자친구는 지난해 11월 28일 첫 방송됐다.

2019-01-16 22:43:28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와락 포옹 '기억 찾았나'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과 김진우가 포옹한다.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들을 속도감 있게 그려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남편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오산하(이수경 분)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자 이수호(김진우 분)가 있다. 앞서 장에스더(하연주 분)는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오산하의 남편 이수호를 재벌 3세 박도경(김진우 분) 얼굴로 바꿨다. 자신의 얼굴을 잃은 채 코마 상태에 빠져있던 이수호는 깨어난 이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해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충격에 빠트렸다. 이런 가운데 '왼손잡이 아내' 제작진이 1월 16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이수경과 김진우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통 포옹하는 장면은 로맨틱한 분위기로 가득해 보는 이를 설레게 만든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과 김진우에게서 설렘을 찾아볼 수 없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수경과 김진우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깜짝 놀란 듯한 이수경과 김진우의 얼굴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극중 이수호는 기억을 잃었음에도 오산하를 보고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는 등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왔다. 그런 이수호가 자신의 부인이 오산하라는 사실을, 자신이 박도경이 아닌 이수호란 사실을 알게 된 것일까.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매회 시청자에게 충격과 재미를 선사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11회는 오늘(16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2019-01-16 22:25:26

오늘 축구경기 C조 한국 중국. 네이버 축구

한국 중국 축구중계 채널은? JTBC, JTBC3 FOX SPORTS, 아프리카TV, POOQ(푹), 티빙, 옥수수, 곰TV

한국 중국 축구중계 채널에 대한 관심이 16일 저녁 높아졌다.이날 오후 10시 30분부터 아시안컵 C조 조별예선 3차전이 진행되기 때문.우선 단독 중계방송사인 JTBC는 JTBC 본 채널과 JTBC3 FOX SPORTS 등 2개 채널에서 동시에 생중계한다.또 온라인에서는 아프리카TV, POOQ(푹), 티빙, 옥수수, 곰TV을 통해 볼 수 있다.

2019-01-16 22:21:17

김정우. 매일신문DB

축구선수 김정우 누구? 전 국가대표 "JTBC 한국 중국 전 프리뷰쇼 등장"

축구선수 김정우에 대한 관심이 16일 저녁 상승했다.이날 저녁 한국 대 중국의 아시안컵 경기에서 앞서 중계방송사 JTBC의 프리뷰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다.고려대 출신으로 울산 현대, 나고야 그램퍼스(일본), 성남 일화, 전북 현대, 알 샤르자 및 바니야스 SC(아랍에미리트)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태국 프로축구리그의 BEC 테로 사사나 FC로 이적했다.국가대표(23세 이하 포함) 선수로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등을 맡아 그해 가장 인지도 높은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다.올해 나이 38세. 2014년 미스춘향 출신 배우 한혜경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2019-01-16 21:39:29

최민환, 율희. 온라인 커뮤니티

라붐 출신 '율희', FT아일랜드의 '최민환'…"살림남2 연관 검색어" 두 부부 나이는?

16일 저녁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율희와 최민환 부부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프로그램이 방송중인 이날 오후 9시를 조금 넘겨 율희, 최민환, 살림남 등의 키워드가 연관 검색어로 네이버 실검 상위권에 떴다.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다. 본명은 김율희. 라붐은 2014년 데뷔했고, 율희는 2017년 라붐에서 탈퇴했다.최민환은 보이밴드그룹 'FT아일랜드' 출신으로 현재 드럼 연주를 맡고 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두 사람은 2018년 결혼했다.

2019-01-16 21:33:05

라디오스타 600회 특집

라디오스타 600회 특집 "한다감(한은정), 육중완(장미여관 해체 논란), 이태리(순풍산부인과 정배), 피오(신서유기) 출연"…게스트 나이는?

16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600회 특집으로 구성된다.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한다.한다감은 최근 이렇게 이름을 바꾼 한은정이다. 한다감의 나이는 40세, 그러나 이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이날 방송에서 자랑할 예정이다.육중완은 최근 논란을 빚어냈던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밴드를 꾸린 바로 그 육중완이다. 육중완의 나이는 39세이다.이태리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화제가 된, 과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정배다. "맙소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바 있다. 그런데 본명은 이민호라고. 이태리의 나이는 27세이다.블락비 멤버 피오는 지난해 신서유기6로 존재감을 높였다. 또한 최근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와 tvN 드라마 '남자친구'로도 얼굴을 알리며 배우의 길도 본격적으로 걷고 있다. 피오의 나이는 27세이다.

2019-01-16 20:24:47

'소년점프' 마미손 YTN 출연

'소년점프' 마미손 YTN 출연 "유튜브 수입 1700만원"

'소년점프'라는 곡으로 지난해 한국힙합의 핫이슈가 된 래퍼 마미손이 16일 저녁 뉴스보도채널 'YTN'에 출연해 화제다.엠넷(Mnet) 등 음악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등에서 주로 활동해 온 마미손이 방송채널 가운데 가장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한 뉴스보도채널에 출연한 점이 눈길을 끈다.마미손은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지난해 엠넷 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탈락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뮤직비디오(소년점프)를 만들었다. 이 유튜브는 조회수 3천만 건을 넘기며 이슈몰이를 했다. 이같은 모습이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걷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모습을 반영하고 희망을 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었다.마미손은 이날 방송에서 "청년을 위로하고 대변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앵커 옆에 앉아 직접 랩을 구사하기도 했다.아울러 소년점프 유튜브 동영상으로 17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향후 계획을 묻자 마미손은 "'마미손과 아이들'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마미손은 래퍼 '매드 클라운'이 복면을 쓴 '얼터 에고'(alter ego, 또 다른 자아) 캐릭터라는 설이 유력하다. 소년점프 곡 정보를 살펴보면 작사 및 작곡자 이름이 매드 클라운으로 돼 있다.미국 힙합계에서는 MF Doom(엠에프 둠)이라는 복면 캐릭터 래퍼가 유명하다.

2019-01-16 19:44:20

스카이 캐슬 대본 유출? 온라인에 떠 돈 한 이미지 파일. 온라인 커뮤니티

스카이캐슬 17회 대본 유출 "차기준(조병규) 측 대본?"

스카이캐슬 17회 대본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16일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34쪽 분량 대본이 퍼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 스카이 캐슬 제작진은 한 언론에 "해당 사안에 대해 알고 있다. 현재 확인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즉, 해당 대본이 진짜인지 여부에 대해 부정하지는 않았고, 실제 대본 유출임에 힘이 실리고 있다.물론 아직까지는 유출이 사실인지 공식 확인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이 대본의 하단에는 차기준이라고 적혀 있는데, 극중 차기준은 배우 조병규가 연기하고 있는, 노승혜와 차민혁의 쌍둥이 중 둘째 아들이다.아울러 스카이 캐슬 제작진은 또 다른 언론에 "마지막 회인 20부까지 이미 탈고됐다"고도 언급했다.한편, 앞서 스카이 캐슬 대본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가 온라인에 떠돈 바 있고, 이 내용대로 드라마가 방송된 바 있다.

2019-01-16 17:57:27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화면 캡처

'일단뜨겁게청소하라' 김혜은, 윤균상-김유정 재치만점 사랑의 큐피드로 대활약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혜은이 윤균상-김유정의 큐피드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지난 15일(화)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12회에서는 장선결(윤균상 분)과 입주도우미 길오솔(김유정 분)의 로맨스를 이어주기 위한 차매화(김혜은 분)의 귀여운 고군분투가 그려졌다.매화는 오솔을 홀로 짝사랑한다는 선결의 말에 큰 충격 받고, 오솔을 불러내 "우리 선결이가 왜 싫은 건데! 가끔 지랄 맞은 구석이 없지 않지만.."이라며 뜻밖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오솔을 놀라게 한다.선결에 대한 마음을 밝히지 못하는 오솔의 행동이 아버지 차회장(안석환 분) 때문이라고 확신한 매화는 당장 차회장의 집무실로 달려간다. 매화는 "두 사람 억지로 떼어 놓을 생각 하지 마세요. 저도 가만있지 않아요"라며 차회장에게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이후에도 매화는 선결의 결벽증만 고치면 오솔과 행복한 로맨스가 시작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청정무구한 선결의 집을 난장판 파티장으로 만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이런 매화의 고군분투 활약은 드라마 속 재벌 2세 어머니들의 모진 행동과 180도 다른, 순수한 마음으로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되기 위한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화의 통통 튀는 발랄함과 더불어 지난 사랑의 아픔을 물려주지 않기 위한 엄마이자 딸로서의 단호함을 진정성 있게 잘 표현한 김혜은의 연기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한편, 김혜은의 진심 어린 응원과 활약으로 사랑을 확인한 윤균상과 김유정의 러브스토리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1-16 16:57:50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태리, '이름빨'로 할리우드 진출? 편집 걱정 웃음폭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태리가 할리우드 영화 진출 후일담을 털어놓으며 '편집 걱정'을 한 가득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국내에선 이태리, 해외에선 프린스 리라고 불린다면서 밥차와 박수 스케일에 놀란 사연으로 시선을 모았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오늘(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 600회를 축하하며 입담을 뽐내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올해로 데뷔 22년차인 이태리는 자신을 중고 신인이라고 지칭하면서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개명하게 된 얘기를 들려줘 시작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자신이 이름을 바꾼 뒤 배우 김태리의 이름을 따라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태리는 '이름빨'로 할리우드 영화 '아나스타샤'에 출연하게 된 것 아니냐는 얘기와 관련해 "거기서는 프린스 리"라며 당시 밥차와 박수 스케일에 놀랐던 에피소드를 들려줘 관심을 모았다고. 특히 그는 내년 개봉하는 해당 영화에서 자신이 맡은 배역과 출연 신들을 열거하며 '편집'이 될까 봐 걱정을 한 가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태리는 진지함과 꼰대 사이에 있는 폭소만발 에피소드로 시선을 끄는 한편, 아역 출신으로 자신이 겪었던 주변의 시선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태리의 고백 스타일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알고 보니 그는 최수종 버금가는 이벤트꾼으로, 편지 두 장으로 특별한 고백을 했던 사연을 털어놔 미소를 짓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태리는 자신의 버킷 리스트로 혼자살기를 꼽았다. 그는 지금까지의 모든 수입이 부모님에게 직행했다고 털어 놓으며 수입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또한 이태리는 '순풍 산부인과'의 정배로 깜짝 변신, 유행어를 활용한 센스 넘치는 600회 축하를 남겼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이태리가 할리우드 영화 스케일에 놀랐던 이유는 무엇일지, 센스 넘치는 그의 '정배 변신'은 오늘(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6 16:37:15

사진 = MBC

'아이템' 차별화된 세계관 예고하는 스페셜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아이템' 스페셜 티저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됐다. 주연 배우가 아닌, 의미를 알 수 없는 심볼과 미지의 공간에 있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오늘(16일) 공개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의 스페셜 티저 포스터는 두 가지 버전에 공통적으로 담긴 "가져야 한다. 되돌릴 수 있다면"이라는 강렬한 카피로 아이템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아이템 버전에 등장한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진 아이템 관련 심볼들, 그리고 이것들이 합쳐져 만들어진 또 다른 심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포스터의 전반적인 신비로운 아우라는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판타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스케치로 표현된 드림월드 버전 역시 드라마 속 세계관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다. 언뜻 보면 놀이공원처럼 보이는 공간은 극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드림월드'. 멜로디언을 들고 뒤돌아보고 있는 어린 여자아이가 서 있는 공간에도 아이템 버전의 심볼이 그려져 있다는 것 역시 의미심장하다. 이 아이템을 나타내는 심볼과 드림월드는 어떤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것일까.관계자는 "드라마 스토리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스페셜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아직은 의문만이 가득한 미지의 이미지이지만 드라마가 시작되면 심볼의 의미와 '드림월드'라는 공간, 그리고 그곳에 서있는 아이의 사연이 드러날 것"이라며 "'아이템'의 색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내며 차기작을 기대케 한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굿바이 미스터 블랙' 공동 연출,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를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가진 뛰어난 연출을 선보인 김성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나쁜 형사' 후속으로 2월 11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16 16: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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