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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상엽 "겁나 재밌응께" 센스만점 첫방 독려

'톱스타 유백이'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센스만점 친필 첫방 독려 문구가 본 방송 전부터 폭풍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겁나 재밌응께~ 안 보면 쪼까 거시기항께~ 톱스타 유백이 본방사수 꼭"이라는 전소민의 유쾌한 메시지가 본방사수를 욕구를 절로 불러일으킨다. 오늘(16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그런 가운데 '톱스타 유백이' 측이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데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은 유쾌한 메시지와 카메라와의 초근접 아이컨택으로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전하고 있는 모습. 김지석은 "불금엔 톱스타 유백이와 함께♥"라며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로써 불금을 책임질 강력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전소민은 "겁나~ 재밌응께~♥ 안 보믄 쪼까 거시기 항께~ 톱스타 유백이★ 본방사수! 꼭"이라는 센스만점 멘트로 웃음을 자아낸다. 극 중 100% 청정 섬처녀 '오강순'으로 분한 전소민은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민낯 투혼과 구수한 사투리 연기를 예고한 바, 그녀의 목소리가 자동 음성 지원되는 듯한 자필 메시지를 통해 드라마에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상엽은 "본방사수! '톱스타 유백이' 대박 가즈아"라며 여즉도 최고의 톱스타다운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로 시청률 대박을 기원,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남다른 케미가 느껴지는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특히 방송 전부터 환상의 단짠 케미를 예감하게 하는 세 사람의 연기 호흡과 좌충우돌 섬 생활기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김지석-전소민-이상엽 세 배우가 실제 섬에서 함께 촬영을 한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완벽한 이들의 연기 합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하며 "유학찬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스태프와 배우 모두 유쾌한 문명충돌 로맨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 여즉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드라마가 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는 오늘(1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6 14:15:09

어반자카파, 오는 27일 컴백 확정..."4년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공식 채널을 통해 어반자카파의 새 앨범이 오는 27일 발매된다고 알렸다.공개된 발매 포스터에는 눈으로 뒤덮힌 나무들 위로 눈이 내리는 하늘이 담겼다. 한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말 컴백을 알린 어반자카파는 그만의 겨울 감성을 새 앨범에 담아낼 예정이다.특히 어반자카파의 다섯번째 정규 앨범 [05]는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라는 무게감에 맞춰 더블 타이틀로 활동할 예정이다. 음악에 있어 '믿듣어반'으로 불리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2014년 정규 앨범 [04] 를 발표한 이후 4년간 2장의 EP와 3개의 싱글을 발표하면서 'Get',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등 수 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최고의 혼성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어반자카파는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에 역대 최고의 노력과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어반자카파는 오는12월 1일과 2일 부산에서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겨울]의 첫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전국투어 [겨울]의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12월 한달여간 투어를 이어간다.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 이제는 결성 9년차인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특히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어반자카파는 지난 2016년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매하며 8곳의 음원차트에서 16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빈지노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곡 '목요일 밤'을 발표, 발매 당시에도 1위를 차지해 진정한 국민 그룹으로 저력을 여실히 입증했다. 또한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OST '그런 밤'과 드라마 '도깨비'OST '소원'으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5월 '혼자'를 발표하여 7개의 음원 차트에 1위에 오르면서 다시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11월 싱글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발표해 하루만에 8개의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흥행을 잇고 있다.한편, 어반자카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정규앨범 [05]를 발매한다.

2018-11-16 13:56:10

김국환이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했다. tv 화면 캡처

나이 71세 김국환, 온라인 소환 이유는?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연 계기…남진 칭찬, 미모의 아내와 딸 화제

김국환이 16일 오전 온라인에 소환됐다.전날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됐고, 다음 날 오전 이 방송이 재방송되면서 또 한번 주목받고 있다.가수 남진이 김국환의 대표곡 '타타타'(1991)를 극찬한 점이 가장 화제거리다. 아울러 김국환의 인생 이야기 가운데 어머니에 대한 언급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내와 딸의 미모를 자랑하는 등 가족의 행복한 모습도 푸근함을 전한다.김국환의 올해 나이는 71세이다.한편,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본방송, 다음 날인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재방송이 방영된다.

2018-11-16 11:33:59

사진.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나인룸' 김재화, 프로조력자로 신스틸러 면모 과시 '남다른 존재감'

등장하는 매 장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김재화의 존재감이 남다르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에서 마성의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재화가 극의 후반부까지 프로조력자로 활약하며 신스틸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것.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드라마 '나인룸'의 김재화는 극중 김해숙이 분한 장화사의 절친한 교도소 후배 감미란으로 등장, 매 장면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장화사의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조력했던 그가 원래대로 각자의 몸을 되찾은 장화사와 을지해이(김희선)사이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맹활약 중이다. 특히, 프로조력자로서 감미란의 면모는 극의 후반부에 더욱 두각을 드러낸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감금되어 있었던 장화사가 자신의 재심과 법무법인 담장의 대표 마현철(정원중)의 죽음을 둘러싸고 진실을 찾는데 있어서 행동대장으로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췌장암으로 힘들어하는 장화사까지 물심양면 돌보며 일당백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것. 사건을 해결하는데 손과 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감미란과 장화사의 보호자로서 따뜻한 정까지 느낄 수 있게 하는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은 김재화 특유의 차진 연기와 만나 입체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까지.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 든 김재화의 매력은 이제 단 4회를 남겨둔 드라마 '나인룸' 후반부의 감칠맛을 책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하는 모든 장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씬을 잡아먹는 '신 이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재화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8-11-16 10:45:19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현실 부부 케미 비결?…"처음 아니네"

강동원·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에 걸린 아들을 돌보면서 단란한 세 가족에게 일어나는 가슴 따뜻한 일상을 필름에 담았다.특히 강동원, 송혜교가 젊은 부부 역할을 맡아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강동원, 송혜교는 이 영화 뿐만 아니라 영화 (2010)에 속해 있는 하나의 에피소드 '러브포세일'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018-11-16 10:27:55

사진. tvN '남자친구'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캐릭터 포스터 공개…애절하고 아련한 눈빛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월 2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이 가운데 16일, '남자친구' 측이 송혜교-박보검의 2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눈에 보여지는 두 사람의 극중 캐릭터 분위기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송혜교는 이어폰을 끼고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런 그의 눈빛과 표정에서 풍겨져 나오는 단단함과 입가에 살짝 머금은 미소가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보검은 부서지는 파도를 그대로 느끼는 모습. 흩날리는 머리칼과 무심하게 걷은 소매, 청바지와 운동화까지 자유로운 영혼을 대변하는 스타일이 관심을 집중시키는 한편, 무언가를 회상하는 듯한 그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반된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 서로 다른 삶과 색을 가진 송혜교-박보검의 로맨스로 채워질 '남자친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배우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16 10:14:58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4회 캡처

일억개의 별 서인국, 밝혀질수록 '충격x경악'…25년 전 사건의 진실은?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5년 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수록 반전의 연속이다. 서인국의 아버지가 살인자였고 그의 어머니가 아버지의 손에 살해당한 것은 물론 서인국이 화상 흉터로 연결된 정소민과의 충격적 운명을 목도하게 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가 전개가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처절하게 무너져 내리는 서인국의 모습을 통해 향후 휘몰아칠 남은 2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지난 15일(목)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14회는 25년 전 과거의 진실을 마주한 김무영(서인국 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엔딩에서 김무영은 유진강(정소민 분)과 자신의 부모님 기일이 같은 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너져 내려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증폭시켰다.이 날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자였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어머니는 물론 지인 부부까지 살해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다 가짜야. 나 혼자 지어낸 바보 같은 이야기"라며 아버지의 실체를 온 몸으로 거부하는 김무영의 안쓰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유진국(박성웅 분)이 25년 동안 죄책감에 시달리면 살아온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사건 당일 김무영의 아버지는 김무영에게 살해 흉기를 보여주지 않기 위해 숨기려 했지만 이를 오해한 유진국이 그를 총으로 쏜 것. 이후 사라진 어린 김무영을 향한 미안함이 유진국의 가슴 속 응어리로 남겨진 채 그를 고통의 삶 속에서 살게 만들었다.혼란에 빠진 김무영은 그동안 소중히 간직해 온 4인 가족 그림을 구기며 처절하게 무너져 내리는 등 방황했다. 지금껏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일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간직해온 바. 하지만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아버지를 향했던 그리움은 말할 수 없는 허탈함과 실망감으로 변해버렸다.그런 가운데 유진강은 구겨진 그림을 보고 김무영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이후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후 또 다시 세상과의 문을 닫으려는 김무영에게 유진강은 '사랑해'라는 문자로 자신의 변치 않은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런 나여도 진짜 괜찮아?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는 김무영에게 "당연하지"라며 따뜻하게 안아주는 유진강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나아가 유진강은 "그러려면 따뜻한 집에서 살아야지. 따뜻한 집에서는 따뜻한 밥 냄새가 나"라며 소박하지만 정성이 깃든 밥을 함께 나눠 먹는 모습으로 김무영의 유일한 안식처로서 유진강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을 각인시켰다.하지만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김무영과 유진강의 화상 흉터가 마치 하나의 흉터처럼 이어져 있었고, 김무영의 부모님 기일이 '11월 1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에 이어 김무영이 유진강의 부모님 기일이 또한 자신의 부모님 기일과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충격에 휩싸여 무너진 김무영의 모습이 엔딩에 그려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한 김무영의 기억의 파편들이 사실로 밝혀지는 가운데 커다란 파장이 예고되는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한편 '일억개의 별'은 매회 감각적인 연출과 각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정을 더욱 폭발시키는 대사들의 향연, 서인국-정소민-박성웅의 열연이 더해지며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하고 있다. 특히 25년 전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는 교차 편집과 디테일한 연출이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매회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혼란과 허탈, 상실감에 뒤섞여 무너진 김무영을 표현하는 서인국의 다채로운 눈빛과 그를 보호하는 따스한 매력으로 극을 아우른 정소민, 서인국과 함께 쫀쫀한 텐션을 올리는 박성웅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다.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18-11-16 09:42:55

사진. KBS2 '죽어도 좋아' 화면 캡처

죽어도 좋아 강지환, 꽉 찬 연기 내공 발휘…A4용지 가득 속사포 대사까지 완벽

'죽어도 좋아' 강지환이 꽉 찬 연기 내공으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임루프라는 신선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안하무인 진상 상사 백진상으로 열연 중인 강지환이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강지환은 부하 직원에게 바른 말과 직설적인 단어들로 비수를 꽂는 백진상의 본래 모습부터 부당한 현실에 맞서 조금씩 바뀌어 가는 정의로운 모습, 타임루프로 인해 서서히 변화하는 캐릭터의 미묘한 심리 변화 등 캐릭터가 갖고 있는 감정의 온도차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지환은 매회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찰진 말투와 귀에 쏙쏙 박히는 대사 전달력, 분노, 상처, 고뇌, 희열 등 감정에 따른 다채로운 표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이제까지 본 적 없던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특히 강지환의 연기 호흡과 완급 조절은 그동안 쌓아왔던 연기 내공이 가장 빛을 발했던 부분. 백진상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끝까지 하고야 마는 역대급 진상 캐릭터로 강지환은 A4용지 반 페이지 분량에 달하는 긴 호흡으로 이루어진 대사들을 막힘없이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코믹부터 진지함까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이중성을 연기의 강약 조절로 탁월하게 표현하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에서 강지환은 자신의 죽음을 서서히 감지, 죽음이 닥치는 순간들의 환영을 보게 된다. 또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든 순간마다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현상들이 타임루프로 인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혼란에 빠져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꽉 찬 연기 내공으로 역대급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강지환이 출연 중인 KBS2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로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2018-11-16 09:39:58

사진. kbs 연예수첩 방송 캡처

워너원 음원 유출, 소속사 공식입장에도 팬들 분노 폭발 "반복되는 사고"

'워너원 음원 유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5일 가요계에 따르면 오는 19일 발표 예정인 워너원 정규 1집 앨범 '1¹¹=1 (파워 오브 데스티니(POWER OF DESTINY)' 타이틀곡 봄바람 음원이 SNS에 퍼졌다.이에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음원 파일이 유출된 직후 관련 내용을 파악했다. 신고 등 내부 조치를 취했다. 매우 유감이며, 유포자 출처를 찾아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이에 소속사의 강경 대처 예고에도 팬들은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반복되는사고, 진짜 속상하다" "유출은 범죄임 제대로 고소하시길" "말만 하지말고 제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3월에도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타이틀곡 '부메랑'과 수록곡 '골드' 등이 유출된 바 있어 비난 여론이 커진 바 있다.한편 지난 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한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의 맹활약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저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다니엘이 "데뷔 전에 워너원 완전체가 출연한 첫 공중파 예능에 다시 나와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요즘 방송 욕심이 생긴다면서, "에피소드가 생각날 때마다 작가님께 보내 드렸다"며 예능 욕심을 불태워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라이관린은 수준 높은 한국어로 뛰어난 토크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성운은 '강다니엘의 여친' 오해를 부른 치명적인 뒷모습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내가 하성운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뒷모습이 찍혀 '강다니엘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났다"며 억울함을 성토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이에 더해 하성운은 "데뷔 전 전현무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며 "데뷔 전 나간 프로그램에서 여장을 한 적이 있다. 전현무가 내 뒷모습을 보고 이상형이라고 하더라"며 여자보다 더 여자 같은 뒷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2018-11-16 09:35:39

사진. 인간극장 엄순분 여사

인간극장 엄순분, 70대 나이에 배우 데뷔…정선아리랑 '여자의 일생' 실제 주인공

'인간극장' 엄순분 여사가 70대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다.1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태어나 처음으로 배우라는 이름을 갖게 된 '엄순분(75) 여사의 봄날' 다섯번째 이야기가 담겼다.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정선 산골마을에 사는 엄순분 여사가 70대의 자신의 이야기를 공연에 올리는 작품의 무대에 서게 됐다.엄순분 할머니는 정선아리랑 노래극 '여자의 일생'에 출연하는 배우이자 실제 주인공이다.엄순분 여사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첫 공연은 전석 매진이었다. 드디어 둘째 공연의 막이 올랐다. 무대에 오른 순분 할머니는 객석을 보니 온 가족들의 얼굴이 보였고 마음이 든든해졌다.공연이 끝난 후 엄순분 할머니는 "연습할 때는 몸 상태가 안 좋았는데 오늘은 몸이 확 풀려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고 남편 임병한 할아버지는 배우에 도전한 할머니의 곁에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한편 엄순분 할머니의 실화를 노래한 '여자의 일생'은 오는 12월 7일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위안부 '아리랑탑' 앞에서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1-16 09:23:46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돌아온 솔지, EXID 마지막 티저 주인공...'강렬 눈빛' 팜프파탈

걸그룹 EXID의 개인 티저 마지막 주자 솔지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다. 16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솔지는 레드 컬러의 정장을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후 2년 만에 그룹 활동 합류를 알린 솔지는 한껏 더 성숙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솔지는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 오랜만에 재킷 사진을 찍는 것 같다. 너무 기다렸던 시간들이었고 얼른 뮤직비디오를 완성해서 팬분들에게 찾아가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는 "너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얼른 찾아뵙겠다. 그러니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솔지는 메이킹 촬영 내내 연신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는 오는 21일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하며 약 2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2018-11-16 09:23:16

사진.뮤직팜

곽진언, 오늘(16일) 자작곡 '자유롭게' 발표 "언제까지나 당신의 편"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컴백한다.곽진언은 오는 16일(금) 신곡 '자유롭게'를 발표한다. 6개월 만에 팬들과 조우한다. 지난 2016년 5월 데뷔 정규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하고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곽진언은 지난 5월 '함께 걷는 길'을 발표한 바 있다.'자유롭게'는 곽진언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특유의 저음이 트랙 전편에 깊숙하게 투영하고 있다. 편곡은 곽진언의 음악 동료인 thurxday가 맡았다.​뿐만아니라 연주에 참여한 연주자 모두가 곽진언의 지인들이 모여 음악적 결속을 다졌다. 믹스 역시 곽진언의 친동생인 mo'i 가 맡아 눈길을 모은다.곽진언은 "단촐한 구성의 발라드 곡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 했다."면서 "가능하다면 언제까지나 당신의 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담담하게 담았다."고 덧붙였다.곽진언의 '자유롭게'는 노래가 끝나도 잔향의 여운이 한 동안 지속될 만큼 곽진언의 색깔이 가득하다는 평가다. 곽진언은 KBS 쿨FM(89.1Mhz) '키스 더 라디오 곽진언입니다'의 DJ로 청취자들과 음악적 소통을 하고 있다. 한편, 곽진언은 지난 13일(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무대에서 신곡 '자유롭게'를 선보였다.

2018-11-16 09:19:58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서지수X이미주, 첫 콘셉트 포토 공개 '생츄어리' 앨범 타이틀명 공개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멤버 서지수, 이미주의 콘셉트 포토를 최초로 공개했다. 러블리즈는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 앨범 명과 멤버 서지수, 이미주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첫 주자 서지수와 이미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모로 추후 공개될 나머지 여섯 명의 멤버 티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이미지의 하단에는 '26, NOVEMBER'라는 컴백일과 함께 '생츄어리(SANCTUARY)'의 문구를 삽입해 새 앨범 타이틀의 이름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앨범 타이틀 '생츄어리(SANCTUARY)'는 팬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싶은 러블리즈의 마음이 담겨있는 앨범 명을 뜻하며, 음악으로 러블리즈의 보금자리에 팬들이 쉴 수 있게끔 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7월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올겨울 많은 음악 팬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할 러블리즈의 새 앨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8-11-16 09:15:52

사진. 아티스트컴퍼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종영 흉부외과' 김예원, 열혈 여의사 완벽변신 "새로운 에너지 얻었다"

SBS 수목드라마 '(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 열혈 여의사 안지나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예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예원은 "'흉부외과'와 안지나를 응원해주시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안지나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 15일 종영한 '흉부외과'에서 김예원은 심장내과 펠로우 안지나 역으로 분해 남자 전공의들 속에서 어떠한 일도 모두 본인이 도맡아 하며 깡과 근성으로 버티는 악바리 캐릭터로 열연했다.특히, 데뷔 후 첫 의사 캐릭터임에도 똑 부러지고 강단 있는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리며 극에 자연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도왔다.한편, 김예원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활약할 것을 예고해 주목 받고 있다. 오는 1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도어락'에서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의 절친이자 직장 동료인 '효주' 역으로, 위험한 상황 속에서 사건을 쫓으며 공효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김예원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2018-11-16 09:11:49

사진. 공식 sns / 솔지 sns

솔지, EXID 컴백 앞두고 팜므파탈 변신…일상 모습 비교해 보니 '반전 매력'

걸그룹 EXID의 컴백을 앞두고 리더 솔지의 개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다.16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솔지는 레드 컬러의 정장을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건강을 회복한 후 2년 만에 그룹 활동 합류를 알린 솔지는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솔지는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 오랜만에 재킷 사진을 찍는 것 같다. 너무 기다렸던 시간들이었고 얼른 뮤직비디오를 완성해서 팬분들에게 찾아가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는 "너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얼른 찾아뵙겠다. 그러니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솔지는 메이킹 촬영 내내 연신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EXID는 오는 21일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하며 약 2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2018-11-16 08:42:48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해피투게더4 강다니엘 "엄마에게 전셋집 선물" 통큰 효도 눈길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워너원 강다니엘이 통 큰 효자돌에 등극했다. 2049 동시간 시청률 1위와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하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이 출연해 목요일 밤 안방 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다니엘이 "엄마께 전셋집을 선물해드렸다. 내년에는 사 드리는 게 목표다"라며 통 큰 효도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워너원 멤버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신의 효도 스토리를 대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옹성우는 "어머니가 돈을 아끼시는 편이다. 올여름 아버지가 에어컨 없이 냉수만 들이키시길래 제가 가전을 모두 선물해드렸다"며 가전 풀세트를 공개하며 '효도 배틀'에 불꽃을 지폈다. 무엇보다 윤지성은 "어머니에게 카드를 드렸다"며 남다른 대담성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백화점을 도시던 어머니가 어느 날 카드를 잘라 버리셨다"고 말한 뒤, "어머니가 제 생각보다 훨씬 통이 크셨다"고 덧붙여 효도에서 비롯된 '카드 절단 사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본인을 '워너블' 내의 '원할머니'라고 주장한 김지혜는 워너원에게 새로운 부모를 만들어 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워너원에게 프듀가 아빠라면, 해투는 엄마다"라고 말한 것. 이에 강다니엘은 유재석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이에 효자돌 워너원의 효도 스토리가 모두 공개 될 '해피투게더4' 본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단 1초도 놓칠 수 없는 워너원표 토크박스가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1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2018-11-15 21:41:21

사진.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YG보석함 방예담, 선공개 영상 공개…6년간 폭풍 성장기 화제

'YG보석함'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5일 공개 된 선공개 영상의 반응이 뜨겁다. 'YG보석함'은 15일 오전 11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1분 30초 분량의 선공개 영상을 오픈했다. 이 영상에는 2013년 SBS '케이팝스타' 준우승자이자, 'YG보석함' 출연 만으로도 기대를 함 몸에 받고 있는 방예담의 성장기가 담겼다. 현재 'YG보석함' A그룹에 속해 있는 방예담은 6년 간 YG에서 실력을 갈고 닦으며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다. 영상 속에는 11살 어린 소년의 앳된 모습부터 17살 현재, 한층 파워풀해지고 남성미가 느껴지는 방예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에서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방예담에 대해 "사람들이 예담이를 잘한다고 하는 이유는, 정말 잘하니까"라며 실력을 인정했고, 월말 평가로 자작곡 'Betrayer'를 선보인 방예담을 향해 "이제 예담이가 트랙도 찍느냐?"며 놀라움을 표시해 'YG보석함'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짧은 선공개 영상에도 불구하고 오픈 하루 만에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또한 브이라이브 스페셜 페이지에는 내일(16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와 함께 방예담의 성장을 놀라워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각 댓글창에는 "와 이제 음색깡패에다 싱어송라이터야?" "본 방송 진심으로 기대 됨" "17살 방예담, 섹시함까지 갖추다니" "자작곡 실화냐? 와 미쳤다" "완곡 듣고 싶어" "Yedam is a treasure indeed!"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YG보석함'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총 29명의 트레저(연습생)들을 공개했다. A그룹에는 방예담-김준규-최현석-김승훈-이병곤-김도영-이미담이, B그룹에는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이, C그룹에는 박정우-이인홍-정준혁-소정환-윤시윤-김종섭-김연규, 마지막 조인 J그룹에는 케이타-하루토-요시노리-아사히-마히로-마시호-코타로가 속해 있다. 9일부터는 트레저 각자의 브이라이브(V앱) 개별 채널이 오픈된 가운데 '트레저 메이커'들의 활약도 시작됐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5일 현재 이병곤-최현석-방예담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시시각각 변하는 쫄깃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의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총 10화로 구성되며 16일 금요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 공개된다.

2018-11-15 21:38:23

사진.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화면 캡처

'일억개의 별' 정소민 심장 녹이는 '진강앓이'로 설렘지수 UP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중인 정소민이 안방극장에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정소민은 '일억개의 별'에서 매회 열일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진 달달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무영(서인국 분)과의 달콤한 연기 케미를 선보이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일억개의 별'에서 유진강은 김무영의 잃어버렸던 본명을 찾아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강은 김무영의 본명인 강선호를 아련하게 부르며 상처까지 감싸줬다. 외모는 물론 따뜻한 인성까지 갖춘 유진강의 매력은 안방극장을 '진강앓이'로 물들기에 충분했다는 반응이다. 또한 오빠 진국(박성웅 분)을 위해 소정(장영남 분)과의 러브라인을 만들며 잔망미 넘치는 매력까지 과시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수많은 감정들을 친근감 있는 분위기로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응원과 공감을 샀다. 정소민은 유진강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갈수록 깊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행복과 불안함 거기에 로맨스까지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소민이 출연 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2018-11-15 21:35:13

사진.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내 뒤에 테리우스' 김여진 종영소감 "밝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던 값진 시간"

'내 뒤에 테리우스' 김여진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김여진은 KIS의 수장이자 의리의 동네 언니 심은하 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물론,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극 중 김여진은 유쾌한 맘스파워를 보여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때로는 KIS 리더로서 상황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때로는 영어 울렁증(?)을 가진 정 많은 의리의 여신, 고애린(정신선 분)의 동네 언니로 유쾌함을 뽐내 안방극장에 폭소를 유발, 없으면 심심할 캐릭터로 맹 활약을 펼쳤다.이에, 김여진은 마지막 방송을 앞둔 오늘(15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더운 여름부터 지금까지 함께 촬영했던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선후배 출연진 모두 함께해서 감사하고, 벌써 작품이 끝난다는 게 아쉽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보다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고, 그만큼 좋은 결과도 나온 것 같아 기쁘다"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처음 도전해본 코믹한 연기였던 만큼 걱정도 있었는데 재미있게 만들어주시고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매력적인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또한, '내 뒤에 테리우스'와 KIS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15일) 밤 10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2018-11-15 21:33:59

사진.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진심이 닿다 장소연 출연 확정, 똑 소리 나는 베테랑 법률 비서 양은지 役

배우 장소연이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캐스팅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과 만남을 갖는다.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측은 15일 "장소연이 '진심이 닿다' 에서 로펌 비서 '양은지' 역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잘 나가는 변호사와 그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 한때 잘 나갔던 한류여신의 꽁냥꽁냥 법정 로맨스로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장소연은 권정록이 소속된 '올웨이즈 로펌'의 10년차 법률비서 '양은지' 역에 캐스팅 됐다.양은지는 남편과 4년전 이혼하고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잔소리 많은 시누이 같으면서도 은근히 정이 많아 주변 사람들을 알뜰살뜰 챙겨주는 캐릭터로, 특히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 취업한 오진심(유인나 분)에게 맏언니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여여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드라마 '흉부외과', '빅 포레스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에서 현실 공감 연기를 보여준 장소연이 '진심이 닿다'를 통해서 또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한편, 장소연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오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15 21:27:38

사진=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

'지붕 위의 막걸리' 손태영, 미리 빚어온 찹쌀막걸리 개봉… 멤버들 호평 폭발

국내 최초 막걸리 버라이어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 손태영이 찹쌀막걸리 '장인'으로 등극, 멤버들의 열광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다. 손태영은 14일 방송한 채널A 막걸리 양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부지런한 만능 일꾼으로 맹활약을 이어갔다. 지막리의 둘째 날, 이혜영-이종혁-김조한-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홍국쌀을 이용한 '레드 막걸리' 양조에 도전한 손태영은 '물맛'을 위해 직접 길어온 물 30리터를 대령하는 정성을 드러냈다. 나아가 쌀 불리는 시간과 누룩 발효 등 시간을 철저히 엄수하는 모습으로 지막리 '타임 키퍼'에 등극, 새로운 캐릭터를 획득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저녁 만찬에서 손태영이 미리 만들어온 찹쌀막걸리를 개봉하는 시간으로, 정석대로 빚어온 막걸리는 향기부터 남달라 멤버들을 잔뜩 기대하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시음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눈을 번쩍 뜨며 "맛있다"를 연발했고, 오전에 개봉한 이혜영의 막걸리가 –30점을 받은 것과 달리 70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받았다. 생애 처음 제조한 막걸리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자타공인 '찹쌀막걸리 장인'으로 등극하는 순간이었다.한편 '지붕 위의 막걸리'는 손태영을 비롯해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 이혜영, 이종혁, 김조한, 소녀시대 유리 등이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함께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배경으로 지게미의 비주얼과 막걸리가 떨어지는 소리 등, 색다른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2018-11-15 21:25:52

사진.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진짜사나이300' 오지호, 착지 교육 중 뜬금 머리 위 '하트!' 성공의 세리머니?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의 에이스 오지호가 머리 위로 '하트'를 날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낙하산 착지 교육 중 뜬금없이 '하트'를 만들어 교관과 교육생 모두를 당황케 한 것. 오지호의 깜짝 '하트' 세리머니(?)를 본 교육생들이 웃음을 '꾹' 참는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6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독전사' 10인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5일 군필 에이스 오지호의 깜짝 '하트' 세리머니(?)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는 한껏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머리 위로 양손 한가득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이동식 착지 교육 도중 당당히 손을 들고 시범자로 나선 오지호가 시범 종료 후 교관에게 완료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성공의 세리머니(?)를 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특전사의 공수훈련은 생명과 직결되는 교육이기 때문에 매 순간 엄숙하고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분위기가 이어졌는데, 난데없는 '하트' 공격(?)을 받은 교관은 "하트 아닙니다!"라며 그의 '하트'를 바로잡아줬다는 전언이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웃음을 터트린 오윤아와 터져 나온 웃음을 '꾹' 참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주이의 모습까지 포착돼 실제 현장의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예상케 만든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에이스 오지호가 훈련 도중 갑자기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며 웃음 지뢰로 활약을 펼친 모습이 공개된다. 과연 그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윤아, 안현수, 김재화, 매튜 다우마, 홍석,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10인이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진짜사나이300'은 오는1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15 21:14:03

사진. SBS

'흉부외과' 이재원 종영 소감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고수 감사"

배우 이재원이 '흉부외과'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 남우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재원이 오늘(15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으로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재원은 "남우진은 대본을 읽을 때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만큼 정의롭고 맑은 인물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수 많은 캐릭터 중에 가장 진솔하고 멋있는 역할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저에게 이런 역할을 맡겨 주시고, 후반부까지 멋있는 우진이의 모습을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한참 어린 동생인데도 늘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신 고수 형에게 고맙다. 작품을 준비하면서 나이 차이가 우려되기도 했는데 언제나 소탈한 모습으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던 고수(박태수 역)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 또한 "앞서 수술참관,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과의 워크샵 등으로 의사로서 남우진의 모습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부족함 없이 도와주신 모든 제작진을 포함한 현장 스태프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다. 끝으로 지금까지 흉부외과와 남우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찾아오겠다. 마지막 방송까지 본방사수 부탁 드린다"며 마지막회 시청 독려도 잊지 않았다. 이처럼 이재원은 '흉부외과'로 캐릭터 변신에 완벽하게 성공,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된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끝까지 눈에 띄는 탄탄한 연기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으로 이재원이 또 어떤 작품으로 활약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재원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마지막회는 오늘(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11-15 21:08:23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스페셜 영상 공개! 100% 대모도 올 로케이션 다 담았다

김지석-전소민-이상엽 등 개성만점 배우들의 만남과 인간미 넘치는 유학찬 감독의 따뜻한 연출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할 tvN '톱스타 유백이'가 '자연 그대로의 섬' 여즉도의 공간과 공기, 사람들까지 깨알 같이 담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던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가 올 때는 마음대로 와도 갈 때는 마음대로 못 가는 '외딴섬' 여즉도에 유배 가는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특히 유백이가 10년만에 여즉도를 찾은 외지인이라는 설정과 함께 그 곳에서 펼쳐질 각양각색 에피소드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 중 유백이 2주간 유배 생활을 하는 숙소, 오강순(전소민 분)의 집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밴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재래식 부엌에 빌트인처럼 마련된 빨간 욕조가 시선을 강탈하며 늦은 밤 목을 축이기 위해서는 우물에서 직접 물을 길러야 하는 수고는 필수, 서핑보드에 생선을 말리는 등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상황들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자극한다. 특히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세트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강순 아지트는 옛 추억이 돋보이는 소품을 배치해 과거로 돌아온 듯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조성했는데 이 곳에서 유백이와 오강순의 단짠 로맨스에 터닝포인트가 될 사건이 펼쳐질 예정. 이와 함께 '마성의 깡순이'를 사로잡을 톱스타 유백이와 여즉도 원조 인기남 최마돌(이상엽 분)의 삼각 로맨스를 중심으로 남도요리 대가 깡순할머니(예수정 분), 여즉도 이장(이한위 분), 여즉도 낭만교사(김정민 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보일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장 에피소드는 물론 맛깔스러운 연기를 위한 세 배우의 고민, 여즉도가 천혜의 섬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아름다운 장관은 '톱스타 유백이'를 향한 관심을 끌어 모으기 충분하다. 특히 스페셜 영상은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구수한 음악을 배경으로 다큐멘터리 '나는 자연인이다' 나래이션을 맡았던 성우 정형석이 직접 나래이션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깨알 재미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힐링 가득한 여즉도 이야기,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이 선보일 단짠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한다.

2018-11-15 16:46:20

사진. tvN '나인룸'

'나인룸' 김희선, 화제의 12회 엔딩…궁예력 자극하는 가설 등장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전개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특히 지난 12회 엔딩에서 김희선(을지해이 역)이 김해숙(장화사 역)의 재심 청구 서류를 이경영(기산 역)에게 전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시청자들은 김희선의 선택에 대해 각종 가설들을 제시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 이에 김희선이 실익을 선택한 것인지 또 다른 빅픽처가 있는 것인지 그의 선택에 대한 진실을 추측해본다. #1 실익설: 을지해이는 기산의 손을 잡았다? 을지해이(김희선 분)는 시니어 변호사로 올라서기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율 100%를 달성했다. 그 동안 위법행위를 서슴지 않았고 관련 증거들이 김종수(손병호 분)와 기산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이들은 변호사 제명은 물론 형사 처벌까지 거론하며 장화사(김해숙 분)의 재심 청구 소송과 기유진(김영광 분)의 신원 복원 소송을 포기하도록 압박했다. 이처럼 을지해이가 치열하게 쌓아왔던 모든 커리어가 무너질 수 있는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을지해이 역시 재계 8위 SHC 그룹 주인인 기산과 전면으로 맞서기에 승산이 없을 것이라 판단했을 터. 이에 실익을 위해 기산에게 증거를 넘겼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 빅픽처설: 눈속임을 통한 을지해이의 큰 그림이다? 을지해이는 34년 전 장화사의 편에 섰다가 나락으로 떨어진 을지성(강신일 분)의 속내를 처음으로 들었다. 을지성은 "인간으로서, 법조인으로서 옳은 결정이었다고 그 하나로 버텨 왔다"며 변호사의 신념을 끝까지 지켜 을지해이의 마음을 건드렸다. 또한 사건을 맡아달라는 기유진의 간곡한 부탁과 장화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점점 쌓여가고 있는 가운데 을지해이가 쉽게 기산의 손을 잡기 어려웠을 것. 이에 기유진과 장화사의 소송을 성공시키고 기산을 속이기 위한 을지해이의 빅픽처라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이외에도 12화 엔딩 속 을지해이의 표정에 집중한 '이중스파이설'이 눈길을 끈다. 마치 기산을 향한 분을 삭히듯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을지해이가 눈물을 떨구는 것은 물론 13회 예고편 속 "선택적 배신이라는 게 있을까요?"라고 기산에게 되묻는 을지해이의 모습을 통해 그녀가 기산을 속이고 있다고 예상하게 만든 것. 여기에 을지해이가 이미 장화사 어머니와 구조대장의 음성을 녹음해 놨고 기산에게 넘긴 자료가 사본일 것이라는 '증거사본설' 또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갖가지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tvN '나인룸' 제작진은 "을지해이-기유진-장화사와 기산이 소송을 놓고 치열한 대립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허를 찌르는 쫄깃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된다.

2018-11-15 16:30:18

사진. 예인 E&M

'신과의 약속' 한채영, 리얼 엄마미소 만개 촬영현장 포착 "사랑스러워"

'신과의 약속' 한채영과 아역배우 하이안의 사랑스러운 모자 인증샷이 포착됐다.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제작 예인 E&M)으로 4년 만에 안방 컴백에 나선 한채영은 극중 사랑스러운 아들 '송현우' 역을 맡은 아역배우 하이안과 모자지간 같은 훈훈한 케미로 예비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한채영과 아역배우 하이안의 가을 나들이 현장이 담겼다. 밝고 활달하게 뛰어 노는 하이안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는 한채영의 표정에서는 하나 뿐인 아들을 향한 온화하고 따뜻한 엄마의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특히 자세를 낮춰 다정하게 품에 안고 있는 한채영과 하이안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다정한 포즈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으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처럼 한채영과 하이안의 꿀 떨어지는 모자케미가 만발한 가을나들이 촬영은 사뭇 쌀쌀해진 11월 초 촬영됐다. 이에 한채영은 '컷'소리가 날 때면 하이안에게 자신의 겉옷을 덮어주면서 친엄마 처럼 살뜰하게 챙겼고, 이런 한채영의 노력과 애정 덕분에 하이안 역시 극중 아들 역할에 집중력을 잃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다는 후문. 촬영 중 쉬는 시간만 되면 하이안은 한채영을 스스럼없이 '엄마'라고 부르며 다가와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친모자지간 못지 않은 친밀한 사이를 뽐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그림 같이 평화롭고 행복한 분위기와 달리 앞서 공개된 '신과의 약속' 티저 예고편에서는 인공호흡기에 의지한채 가쁜 숨을 몰아쉬는 송현우(하이안 분)와 아들 현우의 손을 잡고 오열하는 서지영(한채영 분)의 애끓는 모습이 그려져 이토록 행복한 모자에게 어떤 비극적인 운명이 닥쳐올 것인지 벌써부터 안타깝고 불안한 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은 "한채영과 하이안의 행복한 모습에 깊이 몰입할 수록, 극중 엄마 서지영의 감정에 깊이 이입돼, 이들 모자를 향해 다가오는 운명에 함께 아파하고, 응원하시게 되실 것"이라며 "실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층 더 진해진 감성을 극에 녹여낼 한채영의 모성애 연기와 티없이 맑은 아역배우 하이안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가 펼쳐질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숨바꼭질'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토)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

2018-11-15 16:16:58

산이 페이스북

이수역 폭행에 자진(?) 소환된 산이·오초희…SNS는 인생의 낭비?

이수역 폭행 사건이 남녀 갈등으로 번진 가운데 이에 합류(?)한 래퍼 산이와 배우 오초희도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배우 오초희는 15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라고 적었다. 오초희는 이수역 폭행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글을 접한 뒤 이같은 글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앞서 이수역 폭행 사건에 연루된 여성은 '뼈가 보일 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다친 사진을 올려 "남녀 커플 손님과 말싸움이 이어졌는데 관련 없는 남성들이 합세해 자신들을 비난하고 공격했다"며 자신은 피해자라고 주장했다.이같은 언급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오초희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소속사 측은 "(발언에)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이같은 논란이 사그라지기도 전에 래퍼 산이는 이날 오후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수역 사건 새로운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건 당시 정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이 영상에는 글을 올린 여성 일행이 남녀 커플·다른 남성 일행 등과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여성 일행이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하는 장면이 주로 담겼다.산이의 페이스북에는 순식간에 옹호·비판 댓글이 쏟아졌으나, 영상은 그대로 게재돼있으며 산이는 별도의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한편,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수역의 한 맥줏집에서 3명의 남성과 두 여성이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벌이고 양측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11-15 16:12:18

사진. MBC '토크 노마드'

'토크 노마드' 김구라, 비틀즈 앞 옥주현과 친남매 케미 발산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가 통 큰 구라 오빠로 변신해 옥주현과 친남매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영국의 대표적인 록 밴드 '비틀즈' 굿즈 쇼핑으로 오빠 미를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김구라와 옥주현이 록 밴드 '비틀즈'의 굿즈 쇼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구라는 전설적인 록 밴드 '비틀즈'가 재킷 앨범을 찍었던 애비로드에서 '비틀즈'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 놓는다. 그는 소장하고 있던 비틀즈 LP 판을 꺼내 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애비로드근처에 있는 '비틀즈' 굿즈를 파는 상점에서 '츤데레 구라 오빠'의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무심하게 사고 싶은 것들을 가져오면 사주겠다고 말했고 이에 옥주현은 "사고 싶은 게 점점 늘어나는데?"라며 열정적인 의욕을 내비춰 김구라의 예상에 빗나가는 천진난만한 매력을 방출 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심하게 지갑을 열고 있는 김구라와 한껏 신난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친남매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옥주현은 다 가지고 오라는 김구라의 말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츤데레 구라 오빠'잡는 옥주현과 함께 친남매 포스를 내뿜은 김구라는 '토크 노마드' 영국 편에서 이동진에 버금가는 영화, 음악, 소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김구라가 옥주현과 친남매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과 감성 넘치는 영국 이야기가 함께하는 명장면 산책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공개된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드라마, 음악, 문학작품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다루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고있다.

2018-11-15 16:07:05

사진 = tvN 일억개의 별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화상 흉터로 하나된 투샷…충격적 운명 예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의 상처 백허그가 시선을 강탈한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5일(목) 화상 흉터로 이어진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투샷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4일(수) 방송된 '일억개의 별' 13회는 25년 전 잃어버린 과거 기억을 되찾는 서인국의 모습과 함께 눈 돌릴 틈 없는 숨가쁜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박성웅(유진국 분)이라는 충격적 진실을 마주한 서인국이 그를 향해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 엔딩이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화상 흉터로 하나가 된 서인국-정소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의 화상 흉터를 보고 운명적으로 이끌렸던 바. 서인국은 정소민을 뒤에서 껴안고 있는데, 서인국의 어깨에서 정소민의 팔뚝까지 길게 쭉 이어진 화상 흉터는 마치 원래부터 하나였던 것은 아닌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두 사람 또한 미소 지은 채 하나로 이어진 화상 흉터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에 과연 서인국-정소민의 화상 흉터에 얽힌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오늘(15일) 방송되는 '일억개의 별' 14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오늘(15일) 서인국-정소민의 화상 흉터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며 "두 사람이 얽히게 된 충격적 운명은 과연 무엇인지, 다음주 남은 2회 동안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파격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오늘(15일) 밤 9시 30분 '일억개의 별' 14회가 방송된다.

2018-11-15 15:48:24

사진. 래퍼 산이 SNS

산이, 이수역 폭행 새로운 영상 공개에 네티즌 반응은? "걱정된다" "2차 가해다"

래퍼 산이가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새로운 영상을 게재했다.산이는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수역 사건 새로운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인물들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으며 남녀가 욕설을 오고 가며 크게 대립 중인 상황이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런거 올리면 안된다""영상 내려라" "큰일났다 산이형 메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테러하겠음" "이런게 바로 2차 가해인거다" "어떤 의미로 영상을 올린거냐"며 우려의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이수역 폭행' 사건은 여성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남성들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가시화됐다. A씨는 자신과 시비가 붙은 남성들이 일행을 발로 차고 폭행을 거듭한 탓에 "뼈가 보일 정도로 뒷통수가 패였다"고 전하며 상처 사진을 게재해 파장이 일었다.경찰은 A씨 등 남성 4명과 B씨 등 2명 중 폭행에 가담하지 않은 A씨 일행 1명을 제외하고 모두 현장에서 입건했다.

2018-11-15 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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