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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윤균상·오나라 FA…업무 종료 이유는?

배우 윤균상, 오나라 등이 소속돼 있는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1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30일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말까지 회사 업무가 종료됨에 따라 모든 소속 배우의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영업 종료의 이유 및 소속 배우들의 향후 거취에 대해선, 내부 사정 및 사생활을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오나라, 윤균상, 김미경, 김가은 등이 속해 있어, 소속사의 영업 종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 설립돼 스타 마케팅팀·콘텐츠 기획팀·언론 홍보팀·매니지먼트 지원팀·매니지먼트팀·신인 연기자 개발팀·경영지원팀·전략기획팀·신사업팀 등을 두고 업무를 진행해 왔다.

2019-10-30 15:30:24

출처: MBC 'PD수첩'

상상인그룹 'PD수첩' 유준원 관련 보도에 반박…"근거 없는 속설"

지난 29일 MBC 'PD수첩-검사범죄 2부'가 방송된 가운데, 상상인 그룹 측이 'PD수첩'측에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30일 상상인 그룹은 입장문을 통해 "'PD수첩' 측에서 상상인 그룹 대표가 마치 주가조작을 모의하거나 관여한 것처럼 근거 없이 비방하고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 같은 오보로 인해 회사 경영이 위협받는 동시에 대표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돼, MBC와 뉴스타파에 정정 보도를 청구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상상인 그룹 측은 2012년 스포츠서울 주가조작을 모의하기 위해 D 법무법인에 4명이 모였고, 유 대표가 전주였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상상인 그룹 측은 "유 대표가 D법무법인을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스포츠서울 신주인수권 매매대금 6000만원을 지급하고 매매계약서에 날인한 후 10여분 만에 돌아온 것"이라며 "4명 중 유 대표가 알던 사람은 한 명 뿐인데, 모르는 사람들과 10여분 만에 주가조작과 수익배분을 모의하는 건 상식에 반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또한 'PD수첩' 측은 유 대표가 올해 2월 골든브릿지증권을 인수할 당시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연루 의혹을 받았으나 검찰의 이례적인 조치로 증권사 인수를 승인받았다는 의혹도 보도했다. 이에 본사는 "해당 의혹으로 금융감독원에서 한 차례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 없음으로 결론지었다"고 전했다.끝으로 본사 측은 " 금감원으로부터 법적 조치가 아닌 검찰에 참고사항을 전달받는 것으로 마무리했다"며 해당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019-10-30 15:14:22

사진. 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 눈물+노래 영상 해명 "재발 공포 NO"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이 올린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허지웅은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재발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평소 눌러 놓았던 세상에 대한 답답함이 치밀어 올라 올렸던 영상과 글인데 뭔가 해석이 분분한 것 같다"라는 글을 썼다.이어 "요 며칠 쏟아진 아프고 슬픈 사연들에 답장을 하면서 압도되었던 것도 있고요. 걱정 마세요. 지금은 제가 더 건강하니까요, 걱정은 제가 할 테니 여러분은 꼭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은 분들, 지금 아프신 분들 모두 다시는 아프지 마세요. 고맙습니다."라고 영상의 과도한 의미 부여에 대해 선을 그었다.앞서 29일 공개한 영상에서 허지웅은 상의를 탈의한 채 '홀로 아리랑'을 따라 부르더니 울음을 쏟았다.그러면서 "아무리 지독한 악플러도 이해할 수 있지만 윤리적, 자본적 헤게모니를 모두 거머쥘 수 있었고 그래서 영원히 은퇴하지 않을 전세계 유례없는 한국의 386과 그의 그루피들에 대해 유감이 많다"라며 "병의 재발 없이 계속 살 수 있다면 젊은 세대의 본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난 그게 너무 절실했는데 그런 386들은 사기만 쳤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꿀을 빨았으면서도 세상 피해자인척 하느라. 부동산이 있으니까"라고 심경을 고백했다.이하 허지웅 글 전문.재발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평소 눌러놓았던 세상에 대한 답답함이 치밀어 올라 올렸던 영상과 글인데 뭔가 해석이 분분한 것 같아요. 요 며칠 쏟아진 아프고 슬픈 사연들에 답장을 하면서 압도되었던 것도 있고요. 걱정 마세요. 지금은 제가 더 건강하니까요, 걱정은 제가 할테니 여러분은 꼭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은 분들, 지금 아프신 분들 모두 다시는 아프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2019-10-30 15:09:31

EBS1'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와의 만남

EBS1 TV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이 31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매주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동네 책방을 찾아가는 책방 여행기의 즐거움이 계속된다. 백영옥 작가와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가 책동무로 출연한다.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역사 전문 책을 써낸 신병주 교수는 동네의 작은 책방들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한다.두 사람은 경복궁을 둘러보며 조선시대 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서 찾아간 책방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역사책방'이다. 이곳은 백영란 작가가 역사를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문을 열었다. 뒤이어 신 교수의 책 '조선 산책'에 대해 독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

2019-10-30 14:55:50

KBS2 '제보자들'

보증금 돌려받지 못하는 임대아파트 주민들

KBS2 TV '제보자들'이 3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강원도 원주의 한 임대아파트.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입주민 대부분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했거나 젊은 신혼부부들이라 이 보증금이 전 재산일 수밖에 없다.2002년에 지어진 이 아파트는 한국토지신탁이 관리하던 아파트로 임대 의무 기간인 5년이 지난 후 분양되었다. 2012년경 법인 임대사업자 A사가 이곳을 매입하여 소유권을 갖고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2018년 12월부터 법인 임대사업자와의 임차계약이 끝난 가구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세입자들은 수차례 임대사업자 A사 측에 보증금 반환을 요청했지만 회사 형편이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세입자들에게 보증금을 잃고 싶지 않으면 아파트를 직접 매입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고 한다.그리고 A사 측에서 또 다른 법인 임대사업자 B사를 만들어 일부 가구의 소유권을 B사로 넘기는 일도 있었는데 세입자들은 이것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려는 의도적인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2019-10-30 14:55:47

출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골목식당' 백종원 "조림백반집 깊은 맛 없다"…초대한 특별 손님은 누구?

3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시장' 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정인선은 생계를 위해 꿈을 접고 '수제함박집'을 운영 중인 예술가 모자(母子)를 찾아 나섰다. 정인선은 아들의 사연을 듣던 중 예상치 못한 얘기에 한동안 숙연한 표정을 지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모자 사장님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오므라이스 요리대결을 펼쳤다. 두 가지 버전의 오므라이스를 시식한 백종원의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백종원은 다음에 함께 할 '함박 스테이크 고수'를 초빙한다고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지짐이집'은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으로부터 메뉴 축소 및 모둠전 개발 과제를 받은 후수정된 메뉴판을 공개했다. 하지만 '지짐이집' 사장님은 다른 메뉴들과 함께 모둠전까지 없앴고, 이를 본 백종원은 당황스러워했다.이어 백종원은 메뉴에 관한 사장님들의 의견을 듣던 중 단품 메뉴가 회전율이 빠르다는 사장님의 주장에 즉흥 '주문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갑작스러운 백종원의 폭풍주문에 동생은 주문을 실수하고, 언니는 조리 내내 예민함을 감추지 못하는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첫 점검 당시 충격적인 주방 상태로 모두를 놀라게 한 '조림백반집'에 방문해 재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다행히 걱정과는 달리 한 주 만에 깔끔해진 주방 상태에 백종원은 만족을 보였다.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도 잠시, 조림백반집의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던 중 백종원은 "음식 맛에 깊이가 없다"며 또 다른 인기메뉴인 청국장을 주문했다. 사장님의 청국장을 대면한 백종원은 시식을 앞두고, 함께 먹을 특별한 손님까지 초대했다.특별 손님은 과연 누구일지, 30일 밤 11시 10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4:52:50

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 '날씨의 아이'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날씨의 아이, 엔젤 오브 마인, 하이 라이프

◆날씨의 아이감독: 신카이 마코토목소리 출연: 다이고 코타로, 모리 나나'너의 이름은.'(2016)으로 놀라운 흥행을 기록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자 그의 7번째 극장용 애니메이션. 고즈섬의 고교 1년생 호다카는 가출해 도쿄로 가지만 돈이 떨어져 잡지 작가 스가에게 의지한다. 거기서 호다카는 숙식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잡지 작가로 일하게 된다. 그 해, 2021년 도쿄에서는 몇 달 동안 맑은 날이 없이 계속 비가 오는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호다카는 맑은 날씨를 부른다는 '맑음 소녀'가 있다는 도시 전설을 듣는다. 어느 날 호다카는 히나 아마노라는 소녀를 만나 그녀가 기도하는 것만으로 맑은 날을 불러들이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신카이 감독은 실사보다 더 정교하고 아름다운 작화와 빛의 흐름, 섬세한 언어로 전 세계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112분. 15세 이상 관람가◆엔젤 오브 마인감독: 킴 패런트출연: 누미 라파스,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2018년 신선한 설정의 SF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누미 라파스가 출연한 스릴러 영화다. 7년 전 화재로 죽은 딸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리지(누미 라파스 분). 그 상처로 그녀는 일과 가족에 전념하지 못하고, 결국 자신마저 돌보지 못하는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이웃집에 사는 롤라를 만나면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다. 가족들은 그녀가 정신 이상이라면서 믿지 못하고, 죽은 자신의 딸임을 확신한 리지의 이상한 행동은 결국 광기로 분출된다. 2004년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다. 세상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벌어지는 한 엄마의 고군분투가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안겨준다. 킴 패런트 감독은 니콜 키드먼 주연의 스릴러 '스트레인저 랜드'를 연출했다. 98분. 15세 이상 관람가◆하이 라이프감독: 클레어 드니출연: 로버트 패틴슨, 줄리엣 비노쉬감각적인 스타일의 SF 스릴러. 범죄자들이 태양계 너머 우주 공간에 보내져 모종의 실험대상이 된다. 어느 날 이들은 믿을 수 없는 사실과 마주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외딴 우주 속 자신의 운명을 바꿀 선택의 기로가 이들 앞에 던져지고, 이들은 방황과 결단 사이에서 갈등한다. 할리우드의 혜성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칸과 베를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초의 대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출연한다. 줄리엣 비노쉬는 태양계를 벗어난 우주선 전체의 실험을 총괄하는 과학자 역을 맡았다. 클레어 드니 감독은 2009년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백인의 것'을 연출한 여류 감독. 그녀는 특수효과를 거의 쓰지 않은 미니멀한 환경에서 영화를 촬영, 독특한 미장센을 보여준다. 112분. 청소년 관람 불가

2019-10-30 14:43:27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스틸컷

[김중기의 필름통]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돌아온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가 돌아왔다.린다 해밀턴과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돌아왔고, 2편 이후 시리즈를 거들떠보지도 않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까지 돌아왔다.'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는 1편과 2편을 잇는 타임라인으로 진정한 속편의 형식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1997년 지구 멸망의 심판의 날을 멈춘 전사 린다 해밀턴과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번에도 가공할 위력의 신형 터미네이터와 맞서 싸우며 지구의 희망을 구한다.영화는 지구 종말의 위기를 넘긴 1998년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던 사라 코너의 눈앞에서, 또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에 의해 존 코너가 살해된다. 그리고 22년 후, 미래는 사이버다인이 아닌 새로운 기계 시스템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새로운 인류의 희망은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 그를 제거하기 위한 신형 터미네이터(가브리엘 루나 분)와 그를 지키기 위한 강화 인간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지구에 도착한다. 그리고 대니를 두고 운명의 격돌을 벌인다.'터미네이터' 시리즈는 1984년 이후 부침을 거듭하며 6편까지 이어졌다. 제임스 카메론이 던져 놓은 1편의 경이로운 설정에 2편이 완벽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면서 이후의 작품들은 지리멸렬했다.3편 '라이즈 오브 머신'(2003)은 여성 터미네이터 T-X를 투입했고, 4편 '미래 전쟁의 시작'은 기계와 인간 저항군의 전투에 집중했다. 5편 '제네시스'(2015)는 1편 이전으로 시간 이동을 하는 등 새로운 타임라인으로 독창적인 이야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터미네이터의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이 참여하지 않으면서 이들 시리즈는 '사생아' 같은 대접을 받았고, 많은 관객들은 2편 '심판의 날'(1991)만을 되새기면서 속편을 고대했다.이번 '다크 페이트'는 2편의 속편임을 전제하며 시작한다. 정신병원에 갇힌 사라 코너가 지구 멸망을 예고하며 오열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존 코너의 죽음. 2편의 사투로 미래가 바뀌었다고 생각했던 사라 코너는 아들을 지키지 못한 것에 통곡한다. 이 장면은 특수효과로 젊은 린다 해밀턴과 어린 에드워드 펄롱이 등장한다.2편 이후 들쭉날쭉했던 스토리는 '다크 페이트'에서 2편의 형식을 견지한다. 가공할 위력의 터미네이터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으로 일관하는 것이다. 28년 만에 제작자로 참여한 제임스 카메론의 입장 정리(?)인 셈이다. 여기에 린다 해밀턴(63)과 아놀드 슈워제네거(72)가 가세하면서 2편의 팬들은 진정한 속편으로 반가워했다.결과적으로 '다크 페이트'는 제임스 카메론의 '친자'가 맞다. 미래에서 온 아군과 적군이 현재의 지구인을 지키기 위해 피나는 사투를 벌인다는 얼개는 그의 가훈과도 같은 것이다. 이런 서사구조는 1편과 2편에 직선적으로 녹아있고, '다크 페이트'에 고스란히 세습된다. 여기에 다채롭고 화끈한 액션이 뒷받침되면서 '터미네이터' 특유의 스펙터클한 SF 액션 영화의 전통을 잇는다.흥미로운 것은 여성성을 강조한 것이다. 터미네이터를 뺀 주요 인물이 모두 여성이다. 미래의 희망인 대니,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인체를 강력하게 개조한 강화 인간 그레이스, 그리고 둘을 위해 노구(?)를 아끼지 않는 사라 코너 모두 강렬한 여전사의 캐릭터다. 특히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는 우월한 신장과 숏컷으로 슈퍼 우먼의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보여주면서 젠더 스와핑(성 역할 바꾸기) 시대를 실감케 해준다.액션에 정평이 나 있는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은 자동차 추격전, 헬기와 항공기 전투, 총격전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맹렬한 추격 사이에 과거 시점(플래시 백)과 미래 시점(플래시 포워드)의 에피소드를 적재적소에 가미하며 긴장과 이완의 연출을 잘 펼쳐준다.'다크 페이트'는 오랜 만에 화끈한 액션과 서사를 가진 '터미네이터' 시리즈다. 2편 보다 나은 속편을 기대하는 관객들은 과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힌다. 그렇지만 '터미네이터'의 세계관과 액션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속편이다.흰 머리와 흰 수염이 덥수룩한 T-800, 얼굴에 주름살이 가득한 사라 코너는 세월의 무상함을 실감하게 한다. 하긴 3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개봉 첫날, 조조 첫 편을 설레면서 보게 해 준 그대들, 고맙다.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19-10-30 14:42:08

사진. KBS 2TV

'살림남2' 김승현 궁합 보러 간 부모님, 깜놀한 이유는?

김승현의 궁합을 보러 간 부모님이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오늘(3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갑갑한 아들의 연애에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까지 찾아간 김승현 부모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김승현은 열애 사실을 고백해 부모님의 걱정도 한시름 덜어진 상황. 하지만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는지 어떤지 도통 깜깜 무소식인 김승현 때문에 조바심이 난 부모님은 옥탑방을 기습 방문하기에 이른다.애가 타는 부모님의 연애 조언에도 김승현이 알아서 잘 하겠다며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고 이에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부모님은 철학관을 찾아가 궁합을 보기로 했던 것.관련 사진 속에는 사주 풀이를 듣고 그대로 얼어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어떤 말을 들은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가운데 그날 밤 부모님은 밤잠을 설쳤다는 후문.KBS 2TV '살림남2'는 오늘(3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10-30 14:39:33

출처: MBN '모던패밀리'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미자 투병 고백…젊은 시절 미모도 재조명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56년 차 배우 사미자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3년 전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사미자는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꾸준한 재활을 거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1964년 데뷔해 반세기 이상 방송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한 사미자는 일찍부터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그녀는 방송, CF 등을 종횡무진하며 필사적으로 일했고, 그 결과 70여 편의 드라마와 30여 편의 영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다.하지만 사미자의 연기 인생에 가장 큰 걸림돌은 건강이었다. 2005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데 이어 2018년에는 뇌경색으로 쓰러져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 사미자는 "눈을 떠보니 오후였는데 남편이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시술을 해서 다행히 위급한 상황은 모면했는데, 후유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사미자를 다시 일어서게 한 것은 바로 연극 무대였다. 그녀는 "연극을 통해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새 생명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천생 배우 사미자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한편 사미자의 안방극장 컴백에, 그의 젊은시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배우 전원주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사미자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너무 예뻐서 질투가 났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천생 배우 사미자의 인생사는 금일 오후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4:36:40

출처: '연애의 참견 시즌2'

폴리아모리 뜻 화제…다자연애·일부일처제 비판

2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폴리아모리'가 언급된 가운데, 그 의미 또한 주목 받고 있다.폴리아모리는 연애 상대의 동의 하에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다자간 사랑을 뜻한다. 폴리아모리를 지향하는 이들은 일부일처제를 비판하며, 일부는 집단혼 형태로 가족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와 반대되는 독점적 사랑을 '모노아모리'라고 지칭한다.이날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선 '폴리아모리'의 사상을 가진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인은 연애 초반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게 됐다. 하지만 사연인은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던 중 자신의 연인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여자들의 다이렉트 메시지로 혼란을 겪었다고 밝혔다.사연인은 남자친구에게 열렬히 구애한 끝에 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그에게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거대한 비밀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실 나 폴리아모리야"라는 남자친구의 충격 고백에 패널들은 "나 지금 꿈꾸나? 너무 힘들다"며 어이없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10-30 14:16:23

사진. 방송 화면 캡처, 김건모

김건모, 이상형+결혼관 발언 재조명 "아이 낳지 않아도…"

김건모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상형과 결혼관에 대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고정 출연했던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결혼관을 밝혔다.당시 김건모는 "젊은 시절에는 외모를 봤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면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얘기했다.그는 이어 "결혼하면 (아내가) 아이는 낳지 않아도 된다"며 "아이를 낳지 않고 둘이서 여행 다니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건모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며, 예비 신부의 나이는 30대 후반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건모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건모는 1년여 교제한 여성과 내년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연하의 피아니스트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2019-10-30 14:11:41

매일신문 DB

김건모, 30대 피아니스트와 내년 결혼

가수 김건모(51)가 뒤늦게 솔로 탈출을 한다. 김건모는 내년 초 피아니스트 A씨와 결혼할 예정으로 현재 극비리에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30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아직 청첩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가까운 주위 스태프들은 결혼 소식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김건모가 유학을 다녀온 피아니스트와 진지하게 만난다는 얘기는 이미 들은 지 꽤 됐다"고 말했다.A씨는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띠동갑 이상의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국내에서 예고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했다. 국내에서 연주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2019-10-30 11:23:31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스틸컷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가능할 거라고 그 누가 생각했을까. 물론 해외의 유명 음식 다큐멘터리에는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영상이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정도의 깊이와 재미 그리고 연출미학이 균형을 이룬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바람의 파이터'가 도장 깨기 하듯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라고 하면 비교적 젊은 세대는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먼저 떠올릴 것 같다. 하지만 실상 이 프로그램이 그 제목과 캐릭터 연출 방식으로 차용한 건, 나이든 세대가 기억하는 고우영 화백의 '대야망', 또 그 다음 세대가 아는 방학기 화백의 '바람의 파이터' 속 최배달(본명 최영의)일 것이다.도복 하나 달랑 어깨에 들쳐 메고 일본은 물론 중국 그리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도장 깨기'를 했던 전설적인 실존인물. 어딘지 풍성한 몸에 도복 대신 백팩을 한쪽 어깨에 둘러매고 가판 음식들이 즐비한 거리를 어슬렁어슬렁 걸어 들어가는 백종원의 모습은 이제 그 현지 '음식 깨기'를 할 것이라는 일종의 신호와 같은 연출이다.최배달이 그 엄청난 정권과 발차기로 소의 뿔을 꺾고 넘어뜨렸듯, 백종원은 잘 알지 못하면 시도하기조차 어딘지 꺼려지는 시장 골목 음식들이나 길거리 음식들을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치워 버린다.물론 그건 일종의 유머를 품고 있지만, 거기에는 의미도 담겨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 외국에 대한 감수성도 이제는 달라졌지만, 그렇다고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먹어본다는 건 꽤 만만찮은 도전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현지 길거리에서 풍겨 나오는 낯선 음식 냄새들과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조차 알아보기 힘든 음식 앞에서 머뭇거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못 먹는 음식이 들었을 것 같고,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맛일 것 같은 불안감. 게다가 현지인들이 가는 음식점들은 우리네 맛집들이 그러하듯이 잘 꾸며진 레스토랑과는 거리가 멀다.심지어 길거리 노점이거나,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 들어가야 찾을 수 있고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다. 그러니 먹기도 전에 마음부터 불편해진다.백종원이 '바람의 파이터'가 되어 그 골목으로 들어가 '음식 깨기'를 한다는 연출적 미학과 유머는 그래서 통한다. 심지어 이 사람은 쉽게 도전하지 못할 현지식들을 너무나 맛있게 먹어치운다. 그러면서 그 곳에 가면 밤에 잠을 못 이룬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에 뭘 먹을까 설레고 고민돼서.◆먹방도 백종원이 하면 다르더라물론 백종원이 '음식 깨기' 하듯 음식만 잘 먹는 건 아니다. 그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2에서 찾은 터키, 하노이, 뉴욕, 시안, 멕시코시티, 타이베이의 해박한 현지 음식에 대한 식견을 알려준다.터키 하면 떠올리는 음식이 케밥 정도지만 백종원은 귀국길에 발목을 잡는 터키식 해장국 이시켐베 초르바스라는 음식을 소개해준다. 이시켐베가 내장을 뜻하고 초르바스가 국이나 수프를 뜻한다는 걸 알려주는 것으로 대충 이 음식이 내장탕에 해당한다는 걸 말해준 뒤 소금과 후추, 고춧가루 같은 걸 자기 입에 맞춰 먹는다며 먹는 방법 또한 상세히 설명해준다.하노이라고 하면 베트남 쌀국수만 떠올리겠지만, 백종원은 길거리에서 찹쌀밥에 녹두를 썰어 얹어 만든 쏘이 쎄오를 소개한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라는 제목에 걸맞게 길거리 한 편에 쪼그리고 앉아 현지 꼬마와 함께 맛나게 그 음식을 먹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베트남에 갔을 때 편견어린 시선으로 어딘지 불결할 것 같아 시도조차 못해봤던 현지인들의 아침 식사 풍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멕시코시티라고 하면 타코를 먼저 떠올리지만 백종원은 시장 통에서 파는 판시따라는 국물이 걸쭉한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멕시코 속 한국이라며 이른바 '멕시코리아'라고 자막이 붙은 이 음식을 국물 맛만 본 백종원은 우리네 시장통에서 나올 법한 "아따-"라는 감탄사로 친근하게 만들어버린다. "끝내준다. 여기 한국이에요"라는 그의 한 마디는 아마도 멕시코시티를 찾는 이들이 이 음식을 찾아 시장통을 어슬렁대게 만들지 않을까.'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했던가. 그가 음식을 이토록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경험과 정보를 통해 이미 아는 맛이기 때문이다. 백종원은 바로 자신이 아는 맛을 정보로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도 간접적으로 그 맛을 유추하게 만든다. 이러니 현지에서는 낯설어 도전조차 하기 꺼려졌던 음식을 보며 침이 고이는 기이한 경험을 시청자들은 하게 된다.또한 백종원 특유의 유머감각은 음식은 물론이고 현지인들에 대한 어색함이나 불편함도 지워낸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옆 사람과 눈빛만으로 함께 그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고, 때론 현지인들이 먹는 방식을 따라함으로써 어떤 공감대를 만들기도 한다.◆거의 예술적인 다큐 수준의 연출미학하지만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을 그저 먹방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건 예술적인 수준의 연출미학 덕분이다. 이미 시즌1에서부터 화제가 됐던 카메라를 역으로 돌려 그 음식의 재료를 찾아가는 연출방식은 시즌2에서도 여전히 흥미롭게 보인다.우리에게 흑당밀크티로 잘 알려진 타이베이의 전주나이차의 '진주'에 해당하는 알갱이가 남미가 주산지인 카사바 전분으로 만들어진다는 백종원의 설명에 따라 카메라는 밀크티 위에 얹어진 진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뒤로 돌아가는 영상을 통해 보여준다.무수히 많은 과정들을 거치고 결국은 맨 마지막에 드론으로 촬영된 푸르른 자연이 비춰지는 모습은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걸어온 길을 새삼 환기시킨다. 자연 어딘가에서 자라고 채취되어 누군가의 손길에 의해 조리되어 만들어져 우리 밥상에까지 올라온 재료들이 남다른 친근감으로 다가온다.자연 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바뀐 결과물을 그 원형과 이어주는 이런 연출방식은 음식에 대한 친근함을 살리는 효과도 만들어준다. 이를 테면 끓이고 튀기고 해서 그 형체를 알 수 없는 음식이 주는 낯설음을 그 원재료를 보여줌으로써 친숙하게 해주는 것.또 특정 지역의 어떤 음식에 얽힌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 옛날 사진을 가져와 거기 등장하는 인물들과 요소들을 CG를 활용해 동영상으로 재구성하는 연출방식도 사용된다. 이런 연출은 보다 쉽게 그 음식의 역사를 알게 해주고, 나아가 음식을 통해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 또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백종원이라는 먹방 파이터와 그의 식견을 통해 깨버리는 외국 현지 음식에 대한 선입견 그리고 정보를 영상화하는 효과적이고 예술적인 연출방식.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먹방에도 이런 완성도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외국에 나가 바로 실전에도 쓸 수 있을 만큼의 실용성까지 가진.

2019-10-30 11:05:16

사진. 홍신애

홍신애, 실검 등장 '누구길래?'

3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등장해 화제다.홍신애는 올해 나이 44세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외식급식경영학 석사 출신이다. 그는 미국 뉴스쿨에서 요리를 배운 뒤 한국으로 돌아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한식을 익혔다. 이후 올리브TV '홈메이드쿡 밥상닥터',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서는 홍신애가 새로운 회원으로 프로그램을 찾았다. '오늘부터 1일'은 나의 체질과 취향에 딱 맞는 솔루션으로 생활 속 라인을 찾아주는 라이프 스타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30 10:55:30

성신여대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배우·가수·유튜버·아나운서·미스코리아'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성신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며 해당 학교 출신 스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인터넷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따르면 성신여대는 배우부터 가수, 유튜버, 성우, 아나운서, 소설가, 미스코리아 등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공승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구하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前 카라 멤버▲궁선영 -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방송인 겸 배우▲김달림(김예슬)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유튜버▲김윤아 -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중퇴) 가수. 록밴드 자우림 소속.2017년 2월, 명예학사를 받았다.▲김채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APRIL 멤버▲낸시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모모랜드 멤버▲민지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학과) 배우▲박지윤 - (음악대학 성악과) KBS 성우. 공주 전문 성우▲소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소유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소율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손민영 -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CJ E&M PD▲수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소나무 멤버▲신은경 -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안지영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볼빨간사춘기 멤버▲여춘희 - (미술대학 서양화과) 화가▲연빛나 -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YTN 아나운서, 앵커▲오효주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유순신 -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기업인. 現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유주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윤서형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뮤지컬배우▲윤채경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APRIL 멤버▲웨이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이경민 - (미술대학 서양화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민지 - (음악대학 성악과) 2015 미스코리아 진▲이세영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아역출신 배우▲이열음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이지애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00학번)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이호정 - 피겨스케이팅 선수▲장혜진 - (94학번, KTV 아나운서)▲정유미 - (음악대학 성악과) 성우▲지서 - (미디어영상연기학과) A.De 멤버▲정이현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소설가▲하이예나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튜버. 학교 홍보대사인 포러스 출신이다.▲한경현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 패션 모델.▲효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

2019-10-30 10:23:25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조하나

조하나, 빙그레 모델 출신 배우에서 무용가 변신…나이는?

배우에서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변신한 조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다. 그는 계원여고를 졸업해 1990년 숙명여대 무용학과에 진학했다.조하나는 과거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 이듬해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했지만 재학 중 연예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학칙 때문에 활동상 제약을 받았다.조하나는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전원일기', '세 친구', '딸부잣집' 등과 각종 단막극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 실력을 닦아갔다. 그러다 '전원일기(금동이 아내 역)' 종영 이후인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숙명여대 동 대학원에서 전공인 무용의 길로 매진했다.이후 조하나는 한국전통 무용가로서 활동을 시작으로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란 무용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조하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서울예술종합학교 뮤지컬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숙명여대 등서 강의와 함께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한편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새친구로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조하나가 깜짝 등장한 불청 식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특히 조하나를 직접 본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고향이 진도라고 밝힌 조하나는 자신의 춤이 '한영숙류'라며 김도균의 기타 선율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2019-10-30 10:00:26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 허언증 순위 공개…1위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 순위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30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과 직장인 허언증에 관해 얘기 나눴다.그는 "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은 '내가 회사를 관두고 말지'였는데 오늘은 2위를 찾아보겠다"며 퀴즈의 보기를 언급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1번 '언제 밥이나 술 한 번 먹자', 2번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3번 '오늘 예쁜데. 아주 멋져요'"를 꼽았다. 정답은 3번.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회사에 뼈를 묻을게요'를 포함해 5개"라고 총 10가지 문항 중 5개가 해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019-10-30 09:46:22

'아내의 맛' 함진부부를 위해 준비한 시부모님의 선물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 진화 어머니가 함소원 진화 부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무엇일까.오늘(29일) 방송된 '아내의 맛' 70회에서 중국 시부모님이 함진 부부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입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손녀 혜정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가득 담긴 3개의 캐리어를 끌면서도 "부족하지 않을까"라며 걱정하는 부분에서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함진 부부의 집에 도착한 중국 시부모님은 혜정이를 위한 각종 옷, 신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특히 진화 어머니와 아버지의 패션 취향이 달라 혜정이에게 다양한 옷을 선보이는 '옷 선물 연속 폭탄'으로 함진 부부를 기함하게 했다.또한 중국 시부모님은 함진부부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했다. 바로 다산의 상징, 빨간이불이다. 한국에 오기 전 함진 부부의 사주를 본 중국 시부모님들은 "내년에 둘째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준비해 온 것이다. 게다가 손주를 기원하며 풍선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해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29 23:21:09

출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진화 어머니가 '황혼이혼' 언급한 이유 … 남편의 서운한 말 때문

'아내의 맛' 중국 시부모님의 '황혼이혼' 대화의 전말이 공개됐다.미용실에 방문한 진화의 부모님은 미용사에게 "판빙빙처럼 해달라"는 농담섞인 말을 했다. 미용사 역시 "누님은 갈수록 예뻐진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같이 간 남편은 "판빙빙은 얼굴이 갸름하잖아", "빨리 집에 가자" 며 미운말을 골라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듣던 중국 시어머니는 "볼줄도 모르면서. 짜증나는 영감탱이"라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집에 돌아와서도 분이 안풀리는 중국 시어머니는 방 안에서 숄을 던지고 남편에게 "(방에서)빨리 나가라"며 좀처럼 화를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중국 시아버지는 "밥 해줄게"라 말하며 기분풀어주려 했다. 같이 밥을 먹으며 중국 시어머니는 "모르는 사람보다 나한테 더 말을 막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으나 시아버지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별 거 아닌걸로 싸우지 말자"고 말했다.이에 중국 시어머니는 "오늘 미용실에서 우리가 맞지 않는단 걸 느꼈어. 당신은 황혼 이혼 생각해본 적 있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결국 중국 시아버지는 "그만 얘기하자"며 대화를 끝내 시청자들의 불안함이 커져가고 있었다.하지만 다음날 중국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화려한 요리를 선보이고 남편과 잘 지내는 유쾌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2019-10-29 22:45:31

'책읽어드립니다' 김상욱 교수, '총, 균, 쇠'의 핵심은 OOOO에 있다!

'책 읽어드립니다'에 등장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인문학 도서 '총,균,쇠'가 화제다.29일 '책 읽어드립니다'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문가영과 소설가 장강명,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진화학자 장대익 교수가 함께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총,균,쇠'를 이야기로 풀어냈다.한국에서만 50만 부가 판매되고,서울대학교 대출 도서 10년간 1위를 차지한 '총, 균, 쇠'는인문학 서적 중 압도적인 1위로 꼽힌다.책의 시작은 뉴기니에서 만난 한 흑인 정치가의 날카로운 질문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에서 출발해, 인류의 문명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이 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오갔다. 문가영은 "총, 균, 쇠는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가축화, 작물화'로 바꾸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더 잘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상욱 교수는 "총과 쇠, 무기와 기술이 전쟁이라는 부정적 사건을 일으켰지만 과학 기술이 전쟁을 통해 발전하고, 무기가 생활에 유용한 기술로 진화된 경우도 많다"며 "전자레인지, 햄버거, 바비인형 등이 대표적"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총,균,쇠'에 대해 "단 하나의 문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넣은 것인데 과정을 읽는 것이야 말로 총균쇠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며 "이 책의 핵심내용을 알고 싶으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만 읽어도 된다"며 '총, 균, 쇠'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했다.

2019-10-29 22:20:46

'조선로코-녹두전' 오늘(29일) 방송의 포인트는?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은 어떤 로맨스를 이어나갈까.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은 녹두(장동윤)와 동주(김소현)의 애틋한 눈 맞춤과 한밤중 광해(정준호 분)와의 예측 불허한 만남을 공개했다.복수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났던 동주는 녹두와 한양에서 재회했다. 서로를 향한 연심에도 앞을 가로막는 현실에 두 사람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여기에 '진실'과 '복수'라는 각자의 목적을 안고 궐 안으로 입성하려는 녹두와 동주는 광해가 왕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세 사람이 맺은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이들의 운명이 향하는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이번 화의 포인트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한층 짙어진 녹두와 동주의 설렘 모먼트다. 녹두에게 다시는 아무데도 보내지 않겠다고 선언한 동주는 따뜻하고 달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 녹두를 향한 동주의 흔들리는 시선과 그녀의 마음 역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9-10-29 21:50:15

출처: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새 친구는 누구? "배우 겸 가수 만능 엔터테이너"

2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될 새 친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새 친구는 '남자 막내'로, 연기에 대한 열정과 수많은 히트곡까지 보유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생애 첫 리얼 예능에 도전한 새 친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에 쑥스러워 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불타는 청춘'의 막내로서 "무엇이든 시키면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불타는 청춘'의 맏형 김도균과 김부용은 새 친구를 데려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두 사람은 그간의 관록으로 새 친구가 있을 만한 장소를 추리해 단번에 새 친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특히, 김부용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새 친구를 뒷모습만으로도 알아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평소 '불타는 청춘'을 역주행할 정도로 애청자라고 밝힌 새 친구는 건강검진 이후 김도균의 건강을 걱정하는가 하면, '새 친구는 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불타는 청춘의 규칙까지 알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부용은 새 친구와 다른 출연진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조언하는 등 노력을 이어갔다.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팀은 '호미곶'과 '제철'로 유명한 바다의 도시 포항으로 여행을 떠났다. 바닷가 마을 숙소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도균은 기타를 꺼내 즉흥곡을 만들어 불렀다. 뒤이어 도착한 브루노는 여행에서 처음 만난 김도균과 어색함 없이 음악으로 쉽게 가까워졌다.도균은 독일의 밴드 '스콜피언스'처럼 본인도 밴드 멤버라고 소개하자 브루노는 "'스콜피언스'와 친하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에 이어 다시 한 번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이어 조하나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브루노가 한국무용이 표현하는 '단아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자 조하나는 김도균의 기타 연주에 맞춰 직접 무용 시범을 선보였다.불청 애청자이자 천의 얼굴을 가진 새로운 막내의 정체는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8:00:09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닭칼국수+27년 전통 해물 코다리찜&코다리탕 맛집 소개

29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닭칼국수와 27년 손맛의 해물 코다리찜을 소개한다.이날 소개되는 닭칼국수 맛집은 수원시 조원동에 있는 '청춘면가'이다. '청춘면가'의 닭칼국수는 흑임자로 만든 면이 특징이다. 또한 국수에 커다란 닭다리가 듬뿍 들어가, 푸짐한 양을 자아낸다. '청춘면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 중 휴게 시간을 가진다. 이곳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267'이다.다음으로 소개될 식당은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동해북어찜'이다. 이곳은 27년 전통의 해물 코다리찜으로 이름을 알렸다. 해물 코다리찜에는 게를 비롯해 미더덕과 쭈꾸미 등의 각종 해산물이 있어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또한 코다리찜 외에도 시원한 코다리탕 또한 인기 메뉴로 꼽히고 있다. 이곳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은 영업 휴무이다. '동해북어찜'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94번길 49-17'이다.

2019-10-29 17:32:21

사진. 방시혁

방시혁 빅히트 엔터 대표…히트곡은? 저작권료 얼마?

방시혁이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 응원차 방문한 가운데, 그의 히트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시혁은 1991년 서울대 미학과에 재학 중 1994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고, JYP 소속 작곡가로 활동하며 지오디의 '0%', '하늘색 풍선',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비의 '나쁜 남자' 등 JYP 소속 가수들의 히트곡을 다수 만들었다.이후 2005년 JYP에서 독립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3년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켰다.한편 방시혁은 다수의 곡을 작곡한 가운데, 저작권료는 총 100억 원으로 추정된다. 그는 2008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발매하며 큰 히트를 쳤다. 이 계기로 저작권료 33억을 벌수 있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으로 인해 2018년 빅히트의 영업이익은 64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10-29 17:26:34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등어·코다리·반건조 생선조림&메밀국수 맛집 위치는?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생선 조림 맛집과 메밀국수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생선조림 맛집 3곳을 추천한다. 바로 마포구 대흥동의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와 부천시의 '어향', 중구 황학동의 '옥경이네건생선'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는 고등어 김치찜과 갈치조림이 대표메뉴이며, 가격 또한 8,000원으로 저렴해 인기를 얻고 있다. '고등어김치찜전문점군자네'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 53'이다.'어향'은 코다리와 시래기가 매콤하게 어우러진 '코다림조림'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특히 코다리조림과 함께 고소한 들깨탕이 함께 제공돼 건강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향'의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양지로 101'이다.'옥경이네건생선'은 반건조 생선구이 및 생선조림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갑오징어, 민어 등 다양한 반건조 해산물을 요리하는 이곳은, 과거 Olive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옥경이네건생선'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11'이다.끝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메밀국수 맛집 '메밀꽃피면'을 소개한다. '메밀꽃피면'은 100% 순 메밀로 만든 메밀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불고기와 황태구이 등의 요리도 호평을 받고 있다. '메밀꽃피면'의 주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선성4길 22'이다.

2019-10-29 16:54:18

사진. 지코 인스타그램

지코,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선처·합의 없다"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소셜 미디어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소셜 미디어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이다.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가수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이하 소속사 측 공식입장안녕하세요.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팬분들의 제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SNS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0-29 16:23:38

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누구? "과거 가수로도 데뷔해"

2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한다.김우리는 핑클의 웨딩드레스, 세븐의 힐리스, 휘성의 레게머리 등 화제의 콘셉트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다양한 유행을 만들어내며 가요계 최정상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김우리는 올해로 활동 23년차 베테랑이다. 하지만 그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기 이전,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그는 1990년,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하은수'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지만 회사의 경영난으로 데뷔와 동시에 무대에서 사라져야만했다. 그러나 그가 가수시절 무대의상을 직접 만들어 입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며, 당대 최고의 가수인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가요계에 남자 스타일리스트가 전무했던 시절, 김우리는 경쟁력을 갖춰야 했다. 그는 매일 새벽 미용실에 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배우며 디바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김우리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15팀을 모두 스타일링 할 정도로 승승장구하며 입지를 굳혔다.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개척한 김우리에겐 하나의 원칙이 있다. 바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옷은 절대로 스타에게 입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효범을 시작으로 핑클, 신화, 젝스키스 등 당시 가요계를 주름 잡은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이유다. 작은 옷매무새 하나까지 직접 잡아주며 가수가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무대에 집중하게 해줬던 그의 배려가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활동 영역을 확장한 김우리는 각종 매거진, 광고 촬영 섭외 1순위 스텝으로 꼽히며 톱스타들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었다. 23년째 쉬지 않고 트렌드를 이끄는 김우리에겐 지금도 스타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제는 뷰티 컨설턴트로도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삶은 금일 저녁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6:01:39

명지대학교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박지성·박보검·유노윤호·유빈'

'명지대학교'가 주요 포털사이트에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해당 학교 출신의 연예인이 눈길을 끈다.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축구선수 박지성은 명지대 출신이다. 박지성은 99학번으로 명지대에 입학해 명지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까지 받은 바 있다. 특히 자연과학캠에는 체대생들에게 주어지는 '박지성 장학금'이 있다.손흥민 아버지로 유명한 손웅정도 명지대 출신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김학범 감독도 명지대를 졸업한 바 있다.박보검도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이다. 박보검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수업과 시험을 빼먹지 않고 휴학없이 4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차이나 타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다졌다. 그 후 '응답하라 1988' 속 최택 역을 맡으며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또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과 동해, 샤이니 키·태민, 원더걸스 유빈, B1A4 산들, 전 씨스타 보라, 보이프렌드 동현, 소나무 민재, 모모랜드 나윤 등 명지대학교 출신이다.이외에도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70~80년대를 주름잡은 심수봉과 김광석, 이문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유명인들도 전부 명지대학교 출신이다.

2019-10-29 15:41:15

사진. 김세정, 지숙, 솔라 SNS

한양여자대학교 출신 걸그룹 누가 있을까 '김세정·지숙·솔라'

29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한양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면서 해당 학교 출신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I.O.I 출신인 구구단의 김세정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김세정은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최종 2위에 올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했다. 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 'A', 'Mach'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그룹 해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걸그룹 마마무 솔라는 올해 나이 29세로 학력은 한양여자대학교 항공과를 졸업, 20살까지 승무원 준비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솔라는 지난 2014년 '미스터(Mr.) 애매모호'로 데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즈(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Wind Flower), '고고베베'(gogobebe) 등을 연속 히트시켰다.

2019-10-29 14: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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