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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남2'최민환, 장인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 '장모 반응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이 장인의 일일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민환의 집을 찾은 장인은 민환의 식사 대접을 거절하며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늦둥이 민재의 입학식을 다녀온 이후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또한 민재가 본인을 부끄러워할 것 같다는 고민까지 조심스럽게 밝히며 걱정스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아이돌 사위'인 민환은 장인을 위해 일일 코디네이터를 자처했고, 장인의 메이크오버 과정을 보던 재율이가 눈물을 펑펑 쏟을 정도로 아주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는 후문. 완벽한 변신으로 자신감에 가득 찬 장인과 민환은 설레며 처가로 향했다. 그러나 장인의 모습을 마주한 장모와 율희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샀다. 게다가 장모와 율희의 추궁에 결국 민환이 또다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여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인의 놀라운 메이크오버 과정이 그려질 '살림남2'는 오는 20일 오후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3-19 23:05:02

사진= MBC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박나래-김숙, 데칼코마니 케미 '웃음폭탄 예고'

MBC '구해줘 홈즈'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MBC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리얼 발품 중개 배틀'을 표방하며 지난 설 연휴에 2일 연속 방송돼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이끌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 3월 31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특히 파일럿 방송 당시 각 팀 팀장으로 맹활약을 펼친 박나래, 김숙이 정규 편성 후에도 '구해줘 홈즈'를 이끌 각 팀의 팀장으로 합류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3월 19일 '구해줘 홈즈' 공식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구해줘 홈즈' 공식 포스터에는 웃음 폭탄과 공감으로 무장한 두 팀장 박나래, 김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세로 버전 포스터 속 박나래와 김숙은 수많은 집들 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집을 소개하는 듯 활짝 벌린 두 팔, 두 사람 얼굴 가득한 웃음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가로 버전 포스터 속 박나래, 김숙의 찰떡궁합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집을 찾으려는 듯 요리조리 둘러보는 눈빛, 재치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웃음을 자아내는 것. 여기에 "당신의 집 우리가 구해드립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서 '구해줘 홈즈'의 특별한 색깔을 강렬하게 보여준다.시청자들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한 '구해줘 홈즈'. 공식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이토록 색다르고 유쾌한 예능 프로그램을 예고한 '구해줘 홈즈'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전파를 탄다.

2019-03-19 22:59:37

사진제공 : KBS 2TV

KBS 2TV 새 예능 '입맞춤' 뉴페이스 이홍기 등장으로 한층 치열해진 최후의 파트너 매칭

최종 매칭을 앞두고 '입맞춤' 가수들의 뜨겁고 치열한 마지막 프러포즈가 시작됐다. 이들은 과연 서로의 속마음을 읽어낼 수 있을까?오늘(19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입맞춤'(연출 정미영)에서는 마지막 듀엣 무대에 함께 오를 보이스 파트너 최종 매칭이 진행된다.뉴페이스 FT 아일랜드의 메인보컬 이홍기의 참전이 예고된 가운데 두 번째 듀엣 공연을 지켜본 10인의 스타 뮤지션들의 마음이 어떻게 바뀌었을지가 최종매칭의 가슴 떨리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방식은 지난 2차 매칭과 마찬가지. 남녀로 나뉘어진 방안에 모인 가수들은 자신의 정체를 AI(인공지능)가 읽어주는 보이스 메시지 속에 숨긴채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마지막 데이트 약속을 잡게 된다.이 과정에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혹시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던 상대인지 파악해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조마조마한 추리가 재미를 선사하는 가운데 앞서 '입맞춤'을 했던 파트너와 재회하게 될지, 아니면 지금껏 목소리를 맞춰보지 못했던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나서는 모험을 선택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특히 파트너가 전부 뒤바뀐 2차 듀엣 무대를 지켜보던 가수들은 마치 자신의 연인이라도 빼앗긴 것 같은 시기와 질투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잔바비 최정훈과 마마무 문별의 듀엣을 지켜보던 소유는 "나랑 할 때는 저렇게 안 했으면서"라고 폭풍 질투해 재회 가능성을 높였지만 이와 함께 그녀에게 새롭게 고백해온 가수에게 "홀렸다"고까지 표현해 종잡을 수 없는 그녀의 마음이 누구에게 향할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그런가하면 1차에는 송소희와 2차에는 소유와 짝을 이뤘던 남태현은 "오늘 무대를 보고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송소희 역시 자신에게 프러포즈 해온 상대와 만난 자리에서 "오빠 때문에 고민"이라며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엿보여 국악여신을 선택장애에 빠뜨린 매력남이 누구일지도 흥미롭다.한편, '게임체인저' 이홍기의 등장으로 남자 6명 대 여자 4명으로 선택권은 여성 가수들에게 주어진 상황. 이에 남성팀에서는 "여자 가수들이 어깨가 너무 올라가 있다"고 괘씸해하며 5분 간 메시지 송신을 금지하는 이른바 '밀당작전'을 시작해 상대를 애태울 예정이다.마지막 무대를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스타 가수 10인의 최종 보이스 파트너 매칭 결과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입맞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9 22:54:16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김소은, '쁘띠나인' 새 뮤즈…넘사벽 뷰티 여신 등극

배우 김소은이 토탈 이너뷰티 '쁘띠나인' 새 뮤즈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피부와 특유의 청순함으로 넘사벽 '뷰티 여신'으로 등극한 것.'쁘띠나인(Petit9)'은 의약품 전문기업 아모스팜(대표 최재호)이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으로 피부 건강에 최적화된 아홉 가지 기능성 원료를 한 포에 담으며 어둡고 건조한 피부관리에 도움을 주는 토탈 이너뷰티(먹는 화장품)이다.이번에 새로이 '쁘띠나인'의 모델로 나서게 된 김소은은 밝고 사랑스러운 여성미를 강조한 브랜드 화보를 공개,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모습으로 피부건강에 관심이 많은 모든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이번 광고 체결과 관련해 아모스팜의 관계자는 이너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김소은씨의 이미지가 '쁘띠나인'을 대표하는데 가장 적합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중소기업이 큰 결심을 하지 않으면 진입할 수 없는 매체홍보 시장에서 김소은씨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쁘띠나인'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으며 성공한 스토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의견도 덧붙였다.이렇게 토탈 이너뷰티 '쁘띠나인' 의 새 모델로 활약하게 된 김소은은 현재 차기작 검토중에 있다.

2019-03-19 22:53:28

사진. 뮤직팜

이적, 신곡 '숫자' 티저 영상 공개…'15개월 만에 컴백'

한국의 대표 음유시인 이적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타이틀곡 '숫자'의 첫 번째 티저영상을 공개했다.오늘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 앨범 '흔적 part 2'의 타이틀곡 '숫자'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는 그만의 감성을 담은 멜로디와 가사로 채워졌다.늦은 밤 전화를 하다가 잠이 든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티저 영상은 이적만의 다정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듣는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중요한 일과를 숫자로 세는 듯한 가사와 장면이 담겨있다.발표하는 곡마다 자신만의 화법과 감성으로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는 이적의 신곡 발표 소식에 음악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앞서 지난 13일 자신의 SNS와 소속사를 통해 예고한 바와 같이, 이적의 새 앨범 '흔적 part 2'에는 아름다운 두 곡의 포크송 '숫자'와 '하필'이 수록된다.이적의 '흔적 part 2'는 대가의 포크, 새로운 시대의 포크 문법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사랑의 아픔을 이적이 노래할 때, 언제나 그 누구와도 다르다고 덧붙였다.또한 이적은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해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2019-03-19 22:47:00

사진. 지담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김정난, 은밀한 첫 접견 현장 포착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과 김정난의 은밀한 만남이 포착됐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9일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남궁민(나이제 역)과 김정난(오정희 역)이 교도소 내 접견실에서 마주한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남궁민과 김정난의 은밀한 접견 현장이 담겼다. 첫 눈에는 교도소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고급스러운 공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단정한 슈트 차림의 남궁민은 서류가방에 노트북까지 언뜻 보면 잘 나가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날카롭고 샤프한 인상을 전해준다. 그의 맞은 편에는 앉아있는 김정난은 수형복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와 강단있는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그녀가 보통의 호락호락한 수감자가 아님을 짐작케 한다. 특히 상대를 꿰뚫어보는 듯한 강렬한 눈빛에서는 남궁민의 실력을 가늠해보려는 듯한 기색이 역력하다. 또 다른 사진 속 남궁민은 그런 김정난을 상대로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에 찬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하는 모습이어서 과연 그가 김정난에게 제안하는 미스터리한 거래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극중 남궁민은 대학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의사 나이제로, 김정난은 전화 한통이면 대학병원의 학장 자리 정도는 좌지우지할 수 있는 상류사회의 큰 손 오정희로 열연을 펼친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오정희는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희대의 범죄를 저지른 탓에 그녀가 가진 돈과 권력을 총동원해 병보석, 구속집행정지, 형 집행정지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신청해봤지만 도무지 빠져나갈 수 없었던 상황. 변호사를 집사처럼 부리고 교도소 안에서도 호텔급 식사를 즐기는 등 황제 수용생활 중인 그녀가 왜 굳이 병원에서 내쫓긴 흙수저 의사와 접촉한 것인지, 두 사람의 미스터리한 첫 만남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닥터 프리즈너' 첫방송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오는 20일(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3-19 22:40:35

사진 = MI

아름다운 세상 조여정 "옳은 일에 대한 용기 주고 싶다" 탄탄한 연기력 예고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배우 조여정이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옳은 일에 대한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2년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조여정은 아들의 죄를 덮기 위한 잘못된 선택으로 벼랑 끝에 선 엄마 서은주 역을 맡았다.먼저, 은주에 대해 "세상을 전혀 모르는, 힘든 일 없이 살아온 온실 속 화초 같은 여자"라고 소개한 조여정. 이어 "아들의 잘못으로 인해 인생에 불어 닥친 사고와 불행을 겪으며 처음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오늘(19일) 공개된 스틸컷 속 어딘가 불안한 표정과 눈빛에서도 드러나듯이 조여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순간적인 방어, 두려움과 피하고 싶은 무책임, 용감하기 어려운 순간들로 후회하고 무서워하는 모습을 은주를 통해 그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은주가 아들 오준석(서동현)을 지켜야한다는 일념으로 잘못을 눈감고 감싸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아름다운 세상'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고, 그 안에 내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한 조여정은 부모 역할을 맡은 다른 배우들과 달리 실제로는 미혼이다. 그러나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연기력을 덧칠해 캐릭터를 완성해나가는 조여정답게 이미 은주에게 고스란히 녹아들었다고. 여기에는 "은주의 생각과 일상,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매일 매일 상상하고 또 상상하고 있다"는 그녀의 남다른 노력이 담겨있기 때문.특히 조여정은 자식을 과잉보호하는 엄마의 역할을 넘어, 다양한 인간 군상의 단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항상 선망의 대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존감 대신 열등감으로 가득 찬 은주에게는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면이 숨겨져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나약함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옳은 일에 대한 용기를 주고 싶다"는 바람이 작품과 캐릭터 안에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해지는 이유다.마지막으로 "시놉시스를 처음 읽었을 때, '어른들의 잘못이야' 라고 쓰인 문구가 잊히지 않는다"는 조여정. 작품이 끝나고 나면 "모두가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소망을 내비쳤다.'아름다운 세상'은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고자 하는 드라마다.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리갈하이'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금)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3-19 22:38:13

사진 = 코스모폴리탄

'보좌관' 신민아,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초선의원 역 확정

배우 신민아가 JTBC '보좌관'의 출연을 확정지었다.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 앤 뉴)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으로 분한다. 유능한 변호사였고,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자신의 유능함과 성취욕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당당하고 자신 있게 유리천장에 도전했고, '여성들의 워너비'로 대중들에게 지지와 환호를 받는다. 그렇다보니 보좌진들에겐 함께 일하기 힘든 의원이다. 자신을 공천해준 당내 원로의원의 라이벌을 모시는 장태준(이정재)과는 묘한 대척점에 있다.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신민아. 2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보좌관'에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고 소신을 지켜나가는 주체적이고 성숙한 초선의원을 연기하며,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제작진은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 출연을 확정지으며 이정재와 함께 최고의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히며,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신민아가 이번에는 목표를 향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는 열정과 자신감이 넘치는 당찬 걸크러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의 연기 변신과 함께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여의도의 진짜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최선을 다해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보좌관'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다.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오는 5월 말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9 22:36:11

사진출처=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화면 캡쳐

tvN'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김권, 퓨어 철벽남 X 카리스마 추리력 '엄근진' 매력으로 캐릭터 몰입도 UP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김권이 다솜과 완벽한 호흡을 주도하며 드라마를 이끌고 있다.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3회에서는 요양병원 살인사건의 최초목격자였던 김갑용의 죽음이 그려졌다. 특히 김갑용의 죽음은 단순한 살인이 아닌 강성모(김권 분)를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자아냈다.캐릭터의 성격이 확실한 여타의 출연자들과 달리 강성모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은 회차가 진행될수록 깊어지고 있다. 성모는 11년 전 아파트 방화사건 이후 검사가 되었고, 그런 그에게 우연처럼 모방 범죄 사건이 찾아들었다. 갑용의 죽음을 본 성모는 직감적으로 이것이 자신을 향한 무언의 메시지 임을 깨달았다.성모는 누구보다 섬세하고 완벽한 추리력을 탑재하고 있지만 지수(다솜 분)의 누가 봐도 티가 나는 애정 표현엔 무반응한 퓨어 철벽남 캐릭터까지 소화하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성모가 2년 전 이안(진영 분)의 곁을 말없이 떠났다 나타났던 과거 에피소드까지 공개되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 이안은 윤재인(신예은 분)에게 "우리 형 속은 알수가 없어. 내 사이코메트리가 유일하게 통하지 않거든"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김권의 매력으로 활력을 더하고 있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19일(화) 밤 9시 30분에 4회가 방송된다.

2019-03-19 21:42:19

사진제공= SBS 월화드라마 '해치' 캡처

'해치' 정일우, 연기도 사이다도 제대로 터뜨렸다... 민심 잡고 시청자 마음도 잡은 세제저하

'해치' 정일우가 연기도, 사이다도 제대로 터뜨렸다.시대를 불문하고 지도자는 민심을 어루만질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권력자들의 눈치만 보는 사람은 지도자의 자격을 갖췄다고 할 수 없다. 민심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왕자.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을 볼 줄 아는 세제저하.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속 진짜 왕재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 이야기다.3월 18일 방송된 '해치' 21~22회에서는 살주(주인을 죽이다) 사건에 연루돼 세제 자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이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금은 한 소녀가 양반을 죽이는 현장을 목격했다. 그 소녀의 몸에는 주인을 죽인다는 뜻의 살주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살주 사건이 밝혀지면 많은 백성들이 처참한 고통에 빠질 것을 직감한 이금은 소녀의 존재를 모른 척했다.어떻게든 살주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은 채 사건이 해결되길 바랐던 이금. 그러나 상황은 여의치 않았다. 살인 진범인 소녀가 이금과 감찰들 앞에 끌려온 것이다. 결국 이금은 가엾은 소녀를 감싼 채 일어섰다. 때문에 이금은 "사대부에 등을 돌린 것"이라며 세제 폐위 위기에 처했다.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 이금은, 자신을 믿어준 임금 경종(한승현 분)을 지키기 위해, 큰 결심을 했다.이금은 양반들을 위해 열린 연회 자리에서 충격적 발언을 쏟아냈다. "땅에서 일하는 자(백성)가 없다면 그대(양반)들은 어떻게 먹고 입을 것인가. 누가 누구 덕분에 살고 있는가. 그런 수탈은 없어져야 한다. 세제인 내가 언젠가 보위를 잇는다면 땅의 세금은 땅의 주인에게 매길 것이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세제 입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백성들을 위한 말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이에 감동받은 백성들은 자신의 호패를 걸고, 이금을 위한 격서를 붙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백성들이 너도 나도 자신의 호패를 내놓으며 뜻을 같이했다. 백성들이 꺼낸 호패는 어느덧 산처럼 쌓였다. 이금이 무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진심으로만 민심을 움직인 것이다.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결코 당연할 수 없었던 말. 이금은 불합리하지만 모두가 당연하게 여긴 것에 반기를 드는 왕자였다. 그 어떤 것보다 백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진짜 타고난 왕재였다. 그의 시원하면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한마디가 그 어떤 사이다보다 강력했던 이유이다.이금이 민심을 잡았다면, 화면 속 이금으로 분한 배우 정일우는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일우는 눈물이면 눈물, 카리스마면 카리스마, 섬세함이면 섬세함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성숙하고 깊이 있는 열연을 펼쳤다. 스토리 변화에 따라 집중력 있게 표현하고 유려하게 극을 쥐고 흔드는 정일우의 연기가 '이금'이라는 인물의 진정성과 매력, 힘을 배가시킨 것이다.이금이 진짜 왕재라는 것을 입증한 60분이었다. 드라마 '해치'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정일우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한 60분이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력해지는 '해치'의 스토리가, 그 스토리 속에서 더욱 강력해지는 배우 정일우가 궁금해서 시청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이 기다려진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9-03-19 21:38:24

MBC '아이템' 아이템 합쳐 다른 세계로 이동한 김강우, 주지훈 조카 살릴 희망 존재했다!

'아이템' 김강우가 아이템의 힘을 합쳐 다른 세계로 순간 이동했다. 충격적인 광경이었지만, 이는 주지훈의 조카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이었다. 아이템의 새로운 기능이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역대급으로 폭발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21-22회에서 방학재(김민교)의 탈옥을 성공시킨 강곤(주지훈)과 신소영(진세연)은 구동영(박원상) 신부가 기다리고 있는 들풀천사원으로 피신했다.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란 사실을 알고 있는 신소영에게, 구동영은 "그 자들은 신의 심판이 필요했다"라는 이유를 내세우며, 드림월드 화재참사의 진범은 조세황(김강우)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참사로 엄마를 잃었고, 범인이 김태구라고 믿었던 신소영. 드디어 강곤은 괴로운 얼굴로 아버지에 대해 고백했다. "두려웠어요. 지금 소영씨와 계장님은 지금 제게 없어선 안 될 정말 소중한 분들이니까요"라며 지금까지 이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안타깝고도 미안한 마음과 함께.이들의 충격이 채 가시기 전에 한유나(김유리) 검사의 긴급 수사 발표가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강곤의 본명은 김성규, 300여명의 사상자를 낸 화재 참사를 일으킨 방화범 김태구의 아들이며, 지금까지의 연쇄살인이 아버지와 관련된 원한을 품은 강곤의 범행이라는 것이었다. 한유나의 아킬레스건인 아버지까지 불러내 대중이 원하는 진실을 발표하라는 조세황의 지시 때문이었다.예상치 못했던 위기가 또다시 닥쳐왔지만, "그놈이 이길지 우리가 이길지 끝까지 한 번 해보죠"라며 마음을 다잡은 강곤에게 익숙한 멜로디언 소리가 들려왔다. 노랫말을 연주했던 지난번과 달리 불규칙한 음계였다. 강곤은 말문을 닫았던 조카 다인(신린아)이 음계로 언어를 만들어 자신의 의사를 전했던 걸 기억해냈다. 다인의 악보에 그려진 음계와 한글을 맞춰보니, 이는 "나 여기 있어 삼촌"이란 메시지였다.다인이 어딘가에 살아있단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강곤은 신소영과 함께 방학재를 데리고 그의 아이템을 찾으러 나섰다. 하지만 구동영을 감시하기 위해 천사원에 남았던 신구철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강곤은 "신부님이 복수를 포기했을 리가 없어요"라며 신소영과 방학재를 남겨두고 천사원으로 향했다. 방학재의 아이템은 오리모자와 거울이 달린 팩트였다. 그가 된장독에 숨겨놓은 이 아이템을 찾아내자 갑자기 나타난 조세황의 수하들. 하지만 착용자를 투명하게 만드는 오리모자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그 시각 자신을 감시하던 신구철을 결박해놓고 남은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기도실을 찾은 구동영에게 조세황이 찾아왔다. "오랜만이네요. 신부님. 16년 만인가요?"며 비릿한 미소를 짓는 그에게 구동영은 분노했다. 이에 아이템 반지를 끼고 서요한(오승훈)으로 변해 팔뚝에 난 화상 자국을 보이며 자신이 화재 참사의 희생자란 사실을 밝혔다. 그리고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 내가 널 지옥으로 보내주마"라며 조세황의 향해 레이저포인터를 들었다.하지만 조세황은 팔찌의 힘으로 맞섰고, 어두운 기도실의 벽에 커다란 구멍을 뚫었다. 이를 통해 빛이 들어오자 어둠 속에서만 기능하는 레이저 포인터는 힘을 잃었다. 조세황에게 꼼짝없이 당한 구동영. 레이저포인터, 라이터, 그리고 반지까지 빼앗겼다. 공격을 받아 쓰러진 구동영에게 조세황은 "신부님도 우리 아버지 죽이고 싶죠? 내가 물건 값으로 쳐드릴게요"라며 앨범 속에 있던 아버지 조관(김병기)의 사진을 찢어 버렸다. 그러자 다른 세계에서 다인을 위협하던 조관은 몸이 굳더니 땅으로 쓰러졌다.뒤늦게 도착한 강곤은 조세황을 향해 달려들었지만, 아이템을 소유한 그의 힘을 이겨낼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우리 다인이 만날 때까지 난 절대 못 죽어"라며 포기를 모르고 악착같이 덤벼든 강곤. "내가 이래서 강검사님을 좋아한다니까"라며 그 모습이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던 조세황은 구동영에게 빼앗은 반지를 착용했다. 그러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팔찌와 반지의 힘이 합쳐지더니 조세황이 다른 세계로 이동한 것. 충격에 휩싸인 강곤과는 달리 조세황은 아이템의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곤 희열에 차올랐다. 그렇다면 강곤 역시 이 기능을 알아내, 조세황처럼 다인이 존재하는 다른 세계로 갈 수 있을까.

2019-03-19 21:35:52

MBC '아이템' 주지훈-진세연부터 김민교-황동주까지. 아이템 모으기 위한 사이다 반격이 시작된다!

'아이템'의 새로운 물건과 기능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제작진이 "오늘(19일) 밤, 아이템을 모으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고 예고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에서 강곤(주지훈)과 구동영(박원상) 신부를 공격하고 레이저포인터와 라이터, 그리고 반지까지 빼앗은 조세황(김강우). 팔찌를 찬 손에 반지를 끼웠고 미지의 세계로 순간 이동했다. 그런데 이 다른 세상은 강곤의 조카 다인(신린아)이 있는 곳이어서 조세황이 다인을 만나 무슨 일을 벌일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강곤은 다인을 구하기 위해 소원의 방에 가려면 아이템을 모두 모아야 한다. 하지만 무려 세 가지의 아이템을 소유한 구동영이 조세황에게 공격을 당하고 물건을 모두 빼앗기며 계획에서 멀어졌다. 그래도 아직 희망은 있다. 방학재(김민교)가 오리모자와 팩트, 이 두 가지 아이템의 소유자이기 때문. 아직 팩트의 기능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오리모자는 착용자의 몸이 투명해지는 기능을 갖고 있어 조세황 부하들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몰래 피해 다닐 일이 많은 이들에게 요긴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또한 드림월드 화재참사 당시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던 또 다른 아이템 도장의 소유자 하승목(황동주)이 소방 대장을 찾아가 용기를 얻었고,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순 없습니다. 용기 내 함께 해 주십시오. 기다립니다"라며 들풀천사원의 주소를 보냈던 신구철(이대연)의 문자를 보며 무언가 결심한 듯했다. 이 역시 강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으는 대목.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744509)에는 오리모자를 쓰고 조세황의 집에 들어가 팩트를 이용하던 방학재가 들뜬 목소리로 "우들이 무엇을 가지고 왔을 거 같소"라고 묻자 "조세황이 가지고 있던 물건입니까"라는 강곤의 목소리가 담겼다. 그리고 텅 빈 밀실을 바라보며 매서운 눈빛으로 "나름 나한테 반격을 한건가요?"라는 조세황의 모습이 그려지며 방학재가 아이템을 빼돌린 것이 암시돼 기대감을 조성한다.이에 제작진은 "오늘(19일) 방송에서는 강곤과 신소영(진세연), 신구철, 방학재, 하승목이 모두 힘을 합쳐 빼앗긴 아이템을 되찾는 것은 물론 조세황의 아이템까지 빼내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릴 것"이라며 "조세황을 향한 치열한 반격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사이다 반격이 기대되는 '아이템', 오늘(19일) 밤 10시 MBC 방송.

2019-03-19 21:30:02

배우 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쳐

[속보] 경찰 "승리 게이트 관련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부인 배우 박한별 곧 참고인 소환 조사"

[속보] 경찰 "승리 게이트 관련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부인 배우 박한별 곧 참고인 소환 조사"

2019-03-19 20:25:04

마약류 투약·유통 혐의를 받는 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가 19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버닝썬 이문호 대표 영장 기각…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 "범죄 혐의 다툼 여지"

[속보] 버닝썬 이문호 대표 영장 기각…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 "범죄 혐의 다툼 여지"

2019-03-19 20:11:25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MBC에 장문의 사과문 편지 무엇? 윤모 총경 단속상황 누설 아니라 충고? MBC tv 화면 캡처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MBC에 장문의 사과문 무엇? 윤모 총경 단속상황 누설 아니라 충고?

승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하나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가 MBC에 장문의 사과문을 보낸 사실이 19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핵심은 윤모 총경이 클럽 몽키뮤지엄 단속상황을 자신들에게 누설한 게 아니라, 단순히 "그런 식으로 영업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충고를 해줬을 뿐이라는 것이다.그러나 이 내용에 대해 경찰은 윤모 총경을 비롯한 경찰 3명을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입건, 수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9-03-19 19:55:39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종영일은? "중반 넘기며 시청률 탄탄해졌다?"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최근 중반을 넘어섰다.18일 51회가 방송됐고, 오늘(19일) 52회 방영 예정.왼손잡이 아내는 100부작이 예정돼 있다.예상 종영일은 5월 24일 금요일이다.왼손잡이 아내는 3월 4일 41회 방송 때 15.9%(이하 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15%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 탄탄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3월 12일 47회는 16.3%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9-03-19 19:52:04

왕종명 MBC 뉴스데스크 앵커 사과

왕종명 MBC 뉴스데스크 앵커 사과 "윤지오 씨에 무례하고 부적절하게 질문했다는 비판 무겁게 받아들여"

왕종명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방송된 뉴스데스크 도입부에서 "(18일 방송에서) 윤지오 씨에게 무례하고 부적절하게 질문했다는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윤지오 씨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18일 방송에서 왕종명 앵커는 뉴스데스크를 찾은 윤지오 씨에게 장자연 사건 속 정치인의 실명을 밝혀달라고 거듭 요구, 방송 후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진 바 있다.다음은 이날 낮 발표된 MBC 뉴스데스크 제작진 입장.'뉴스데스크'는 어제(18)일 방송에서 윤지오씨가 출연해 故 장자연씨의 사건에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한 '뉴스데스크' 제작진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전합니다.어제 '뉴스데스크'는 고 장자연씨의 동료 배우 윤지오씨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생방송으로 인터뷰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왕종명 앵커가 정치인의 실명을 밝혀달라고 거듭 요구한 부분이 출연자를 배려하지 않은 무례하고 부적절한 질문이었다는 시청자들의 비판이 많았습니다.왕종명 앵커와 뉴스데스크 제작진은 이러한 시청자 여러분의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당사자인 윤지오씨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오늘 뉴스데스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도 사과드릴 예정입니다.MBC 뉴스데스크는 시청자 여러분의 비판에 늘 귀 기울이며 더욱 신뢰받는 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03-19 19:35:31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그들의 악행을 어떻게 응징해 나갈까?

배우 김진우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새로운 서막이 열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충격적인 사고로 인하여 박도경의 얼굴로 페이스 오프 된 '이수호'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가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그간의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내며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지난 번 김진우는 또 다시 사고를 당하며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던 바 극적으로 깨어나며 모두가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했다. 깨어난 후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수경 (오산하 역)이 자신의 아내였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내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김진우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진태현 (김남준 역)과 하연주 (장 에스더 역)에게 복수의 칼날을 세우며 죄값을 치르게 하기 위해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를 하는 등 굳은 결심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동안 정체성에 대한 혼란의 시기를 겪었던 김진우가 각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였고, 앞으로 그들을 점점 압박해 가며 하나씩 악행을 응징해 나갈 그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3-19 17:32:14

국회

[17대 국회의원 명단] 특이한 이름 정치인 "누구지?"

17대 국회의원(2004년 5월30일~2008년 5월29일) 명단이 19일 화제다. 17대 국회의원 명단에 대한 관심이 정치 뉴스를 포함한 연예 뉴스에도 이어지기 모습. 네티즌들은 특이한 이름 정치인(국회의원)을 찾고 있다.17대 국회의원(사퇴 포함)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강기갑강기정강길부강봉균강성종강재섭강창일강혜숙고경화고조흥고진화고흥길고희선공성진곽성문구논회권경석권선택권영길권영세권오을권철현김광원김교흥김근태김기석김기춘김기현김낙성김낙순김덕규김덕룡김동철김맹곤김명자김명주김무성김문수김병호김부겸김석준김선미김성곤김성조김송자김애실김양수김영대김영덕김영선김영숙김영주김영춘김용갑김우남김원기김원웅김재경김재원김재윤김재홍김정권김정부김정훈김종률김종인김진표김춘진김충환김태년김태홍김태환김학송김학원김한길김혁규김현미김형오김형주김홍업김홍일김효석김희선김희정나경원남경필노영민노웅래노현송노회찬단병호류근찬맹형규문병호문석호문학진문희문희상민병두박계동박근혜박기춘박명광박병석박상돈박성범박세일박세환박순자박승환박영선박재완박종근박진박찬석박찬숙박창달박혁규박형준박홍수박희태배기선배일도백원우변재일복기왕서갑원서병수서상기서재관서혜석선병렬손봉숙송영길송영선신계륜신국환신기남신명신상진신중식신학용심대평심상정심재덕심재엽심재철안경률안명옥안민석안병엽안상수안영근안택수안홍준양승조양형일엄호성염동연오시덕오영식오제세우상호우원식우윤근우제창우제항원혜영원희룡유기준유기홍유선호유승민유승희유시민유인태유재건유정복유필우윤건영윤두환윤원호윤호중이강두이강래이경숙이경재이계경이계안이계진이광재이광철이군현이규택이근식이기우이낙연이덕모이명규이목희이미경이방호이병석이상경이상득이상락이상민이상배이상열이석현이성구이성권이승희이시종이영순이영호이용희이원복이원영이윤성이은영이인기이인영이인제이재오이재웅이재창이정일이종걸이종구이주영이주호이진구이철우이한구이해봉이해찬이혜훈이호웅이화영임인배임종석임종인임채정임태희임해규장경수장복심장영달장윤석장향숙전병헌전여옥전재희정갑윤정덕구정동채정두언정몽준정문헌정병국정봉주정성호정세균정의용정의화정장선정종복정진석정진섭정청래정형근정화원정희수제종길조경태조배숙조성래조성태조순형조승수조일현조정식주성영주승용주호영지병문진수희진영차명진채수찬채일병천영세천정배최경환최구식최규성최규식최병국최성최순영최연희최용규최인기최재성최재천최철국한광원한명숙한병도한선교한화갑허천허태열현애자홍문표홍미영홍재형홍준표홍창선황우여황진하

2019-03-19 17:21:02

[0319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사장 안전 구멍나 3명 숨져, 시니어 매일 창간

[0319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사장 안전 구멍나 3명 숨져, 시니어 매일 창간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1년간 끌었던 이전사업비 문제, 대구시-국방부 전격 합의- 실마리 찾은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 '5층 바닥 와르르... 구멍 난 공공 공사장 안전' 4명 추락 3명 숨져- ' "55~82세가 만드는 신문, 공무원+주부+은퇴자 '나도 기자'", 핫한 기사, 핫한 기자 연륜으로 전하는 알찬 정보, 창간 축하 메시지[내일의 뉴스]- 전력 사용량 양극화- 급증하는 몰카범죄, 당신도 피해자 될 수 있다- 축구종합센터 2차PT, 경북 3곳 모두 통과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9 16:17:51

사진. 봄이오나봄 미람

봄이오나봄 미람, 눈부신 활약 펼친 망가짐 불사 '코믹열연'

배우 미람이 '봄이 오나 봄'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신 스틸러로 등극했다.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미람은 극 중 천수현의 얄미움부터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다채로운 면면을 리얼한 연기로 코믹하게 그려내며 활약했다. 첫 등장부터 김보미(이유리 분)와 보도국 앙숙 케미를 뽐내며 존재감을 발산한 수현은 주변 눈치 보지 않는 마이웨이 성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보미에 대한 질투심과 야망으로 가득 차있지만 허당기 가득한 어설픈 반전 면모는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사랑 앞에서까지 멈추지 않는 직진 성격은 극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눈길조차 주지 않는 이형석(이종혁 분)에 끊임없이 마음을 표현하며 보미 앞에서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캐릭터의 성격을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말투로 다채롭게 그려냈다. 이렇듯 미람은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천수현의 행동을 웃음 포인트로 승화시키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차진 대사 소화력뿐 아니라 과장된 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코믹함을 극대화시키며 천수현 캐릭터의 깨발랄한 모습을 완벽 소화한 것. 또한 첫 코믹연기 도전임에도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연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 만의 코믹한 캐릭터로 재해석하며 시선강탈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봄이 오나 봄'에서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대체불가 연기력과 매력 모두 증명한 미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2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2019-03-19 16:10:05

축구 대회 우승 국가를 예측하면 번번이 틀리는 저주의 주인공, 펠레. 매일신문DB

3/19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 'EPL 우승은 리버풀, 그의 저주가 시작됐다' 연관 키워드=펠레의 저주

잼라이브 3월 19일 힌트 'EPL 우승은 리버풀, 그의 저주가 시작됐다'이다.힌트 속 '그'는 바로 '펠레'이다. 즉, '펠레의 저주'.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 스타 펠레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PL(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 우승 팀으로 리버풀FC를 지목했다.그런데 펠레의 축구 대회 우승팀 지목은 잇따라 빗나간 바 있다. 그래서 '저주'라는 수식이 붙었다.펠레의 저주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부터 시작됐다. 국가대표 선수로 나선 펠레가 조국 브라질의 우승을 언급했지만, 브라질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한편, 펠레의 나이는 올해 80세이다. 1940년생.

2019-03-19 15:53:53

사진. MBC '더 뱅커'

'더 뱅커' 유동근-안내상-서이숙, 대한은행 치열한 '권력 전쟁'

'더 뱅커' 유동근, 안내상, 서이숙이 대한은행에서 치열한 권력 전쟁을 벌이며 격돌한다.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자 은행장 유동근과 최고 권력을 호시탐탐 노리는 부행장 안내상, 은행장 유동근 라인으로 부행장 안내상과 대립각을 세우는 서이숙까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라인 전쟁'이 예고되며 흥미를 자극한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 연출 이재진 / 제작 MBC)측은 19일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분, 이하 강행장), 부행장 육관식(안내상 분, 이하 육부행장), 전무 도정자(서이숙 분, 이하 도전무)의 치열한 권력 게임의 현장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김상중 분)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대한은행의 절대권력 1인자 강행장에게 맞서는 육부행장과 그와 대립각을 세우는 도전무가 팽팽한 권력 게임을 주도할 예정. 안내상이 맡은 육관식 부행장은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출세 지향적인 인물로 강행장과 반대편에서 다른 파벌을 형성하며 1인자 자리를 노리는 인물이다. 대한은행장 3연임에 성공하며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강행장과 사사건건 부딪힌다. 육부행장은 대한은행의 2인자이자 일명 '육라인'의 중심에 서며 강행장을 따르는 '행장파'와 강렬한 대립을 펼친다. 언제든 강행장에게 권력의 칼을 꽂을 준비가 돼 있는 육부행장, 그와 반대로 육부행장을 노리는 야망 가득한 인물이 있다. 바로 강행장에 이어 최초의 여성 행장을 꿈꾸는 '행장파 임원' 도전무다. 서이숙이 맡은 도전무는 평소 막 나가는 독설을 쏟아내는 대표적인 '행장파'로 대한은행의 절대권력을 두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라인 대결'에서 또 다른 축을 맡는다. 강행장, 육부행장, 도전무가 형성하는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누구도 속내를 알 수 없는 대한은행의 치열한 권력 게임이 '더 뱅커'의 다양한 볼거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 사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뿜어내는 강행장 역의 유동근, 불만 가득 꿍꿍이를 숨긴 듯한 육부행장 역의 안내상, 잔뜩 날이 선 모습으로 파란을 예고하는 도전무 역의 서이숙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이 출연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9 15:52:29

나르샤 인스타그램 캡쳐

나르샤 새 프로필 공개…다이어트로 완성한 콜라병 몸매로 '화제'

나르샤가 새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3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file"이라는 해시태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르샤의 새 프로필. 프로필 속 나르샤는 다이어트로 만든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또한 나르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스튜디오는올때마다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르샤는 검은 티셔츠에 베이지색 팬츠 차림으로 스튜디오 안을 돌아다니고 있다. 특히 티셔츠에 바지를 입어도 드러나는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한편 나르샤가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상반기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2019-03-19 15:42:27

눈이 부시게 포스터. JTBC

스카이 캐슬 닮은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최고 시청률 8.5% 작성 "몇부작? 오늘 최종회"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모양새다. 시청률 얘기다.종영을 하루 앞둔 18일 11회에서 8.5%(이하 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한 것.이에 오늘(19일) 최종회(12회) 시청률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우선 최근 다른 드라마들도 그랬듯이 '최종회=최고 시청률' 공식을 쓰는 종영 버프(강화)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눈이 부시게를 두고 한달여 전 종영한 JTBC의 스카이 캐슬도 언급된다.눈이 부시게는 1회 3.2%의 시청률로 시작, 11회까지 3배에 가까운 8.5%까지 왔다.1회 1.7%에서 최종회(20회) 23.8%까지 딱 14배 상승한 스카이 캐슬과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눈이 부시게가 12부작으로 짧은 분량인 것을 감안하면 닮은꼴이라고 볼 수 있다는 얘기다.이에 스카이 캐슬과 눈이 부시게가 JTBC를 머잖아 드라마 왕국으로 만드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시청률 및 화제성이 그렇거니와, 소재 선정 역시 스카이 캐슬과 눈이 부시게는 여타 드라마들과 차별화 한 모습을 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3-19 15:40:14

올리비아 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연습생 기간 딱 하루"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멤버인 올리비아 혜가 연습생 기간이 하루라고 고백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19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달의 소녀가 출연했다.이날 지석진은 "제일 먼저 합류한 멤버와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현진이 손을 들며 "내가 제일 먼저 합류했고, 올리비아 혜가 마지막에 합류했다"고 답했다.이를 듣던 올리비아 혜는 "난 연습생 생활을 딱 하루 했다. 하루 연습하고 데뷔했다. TV에서 현진을 봤었는데 같이 데뷔해서 기분이 신기했다"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2019-03-19 15:38:52

사진 = 드라마 하우스

'눈이 부시게' 김혜자, 안내상 향해 보내는 애틋한 미소 '궁금증 UP'

'눈이 부시게'가 이제껏 본 적 없는 가장 눈이 부시고 아름다운 피날레를 선사한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오늘(19일) 대망의 최종회를 맞는다. 혜자(김혜자 분)의 진짜 인생이 그려지며 따뜻한 감동을 자아낸 가운데,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할 세 개의 장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11회에서는 혜자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뒤엉킨 기억 조각들이 맞춰지며 진짜 이야기를 펼쳐냈다. 그 안에는 혜자(한지민 분)와 준하(남주혁 분)의 빛나는 청춘과 절절한 사랑이 있었고, 애틋한 가족애가 있었다. 또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지만 끝끝내 '눈이 부신' 순간들을 마음에 새기고 붙잡으려던 혜자의 간절함도 담겨있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혜자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 속 혜자와 준하의 행복한 한때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새초롬한 혜자를 바라보는 준하의 눈빛이 마냥 따뜻하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현재의 혜자(김혜자 분)가 준하와 소주잔을 기울이던 그 어느 날의 모습과 닮아있어 왠지 모르게 애틋함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 속 반전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찰서 앞에서 포착된 혜자는 핏기없는 얼굴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발산한다. 슬픔이 가득한 눈으로 원망하듯 바라보는 사람은 현재에서 혜자가 시계 할아버지(전무송 분)의 젊은 시절이라고 착각했던 남자다. 그의 정체와 혜자, 준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혜자와 아들 대상(안내상 분)의 모습도 공개됐다. 대상을 바라보는 혜자의 미소는 아련하고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가슴 먹먹한 울림을 자아내는 혜자의 마지막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 오늘(19일) 방송되는 대망의 최종회에서 혜자의 눈부신 인생이 완성된다. 준하를 만나 뜨겁게 사랑했고, 행복한 가정도 이룬 혜자였지만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던 삶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계 할아버지의 정체도 드러날 전망. 가슴 벅찬 감동과 오래도록 곱씹을 여운을 안길 '눈이 부시게'다운 피날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혜자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던 기억들이 펼쳐지며 진짜 이야기를 시작했다. 만남의 순간부터 이별의 순간까지, 혜자가 그토록 절박하게 돌아가고 싶고, 돌리고 싶었던 순간의 이야기가 모두 펼쳐진다"며 "여전히 눈부신 혜자의 '오늘'을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눈이 부시게' 최종회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3-19 15:34:06

사진. KBS 2TV

'입맞춤' 이홍기, '하드록(Rock)' 프러포즈 받은 그녀는 누구?

'입맞춤' 이홍기의 첫 프러포즈를 받은 그녀는 누구일까.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보이스 파트너 쟁탈전 KBS 2TV '입맞춤'(연출 정미영)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FT 아일랜드의 메인보컬 이홍기의 첫 단독 데이트가 그려진다. 이날 이홍기는 산들과 남남 듀오를 결성, 폭발적인 무대를 완성시켜냈다. 특히 애절한 발라드부터 하드한 락(Rock)밴드 뮤직까지 소화해낼 수 있는 이홍기의 만능 보이스가 소유, 송소희, 문별, 펀치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며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여기에 제작진은 뒤늦게 합류한 이홍기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에게 1:1 데이트권이 주어져 과연 그가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이홍기는 앞서 펼쳐친 2차 공연에서 소유-남태현, 손태진-송소희의 듀엣 무대를 유심히 지켜보며 감탄사를 연발하는가 하면 펜션에 돌아와서는 펀치와 문별 주위를 맴돌며 "하드한 음악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과연 넷 중에 누구를 마음에 두고 있는지 더욱 아리송하게 만들었다. 마침내 이홍기가 한 명을 지목하자 모두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고, 2차 듀엣 공연에서 그녀의 짝이었던 가수는 "섭섭하기도 했고, 이홍기가 미운 것도 있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됐다"면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후 이홍기는 드라이브와 교외 데이트를 즐기면서 "경연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무대를 만들면서 멋있는 추억을 남기고 싶은 로망이 있다"고 프로 뮤지션다운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프러포즈를 건넸다. 이에 그의 데이트 상대로 지목된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중학교 때부터 팬이어서 (이홍기의) 노래를 립싱크하며 따라 부른 적이 있었다"며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수줍게 고백해 아이돌과 팬이었었던 두 사람의 놀라운 인연이 최종 매칭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딘딘은 데이트를 마치고 온 그녀에게 "홍기형이 머리 속으로 두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폭로했다는 후문이어서 최종 매칭을 앞두고 더욱 치열해진 신경전과 얽히고 설킨 파트너 쟁탈전의 쫄깃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홍기의 하드한 프러포즈를 받은 그녀의 정체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입맞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9 15:20:10

사진= 삼화네트웍스

'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이하늬, 촬영장에서 생일파티까지 '화기애애'

김남길과 이하늬의 깜짝 생일파티가 포함된 '열혈사제'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부정 부패한 사회를 꼬집는 풍자,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유쾌 통쾌한 스토리 등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그 위에서 뛰어노는 배우들의 열연은 '열혈사제'의 빼놓을 수 없는 시청 포인트다.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열혈사제' 배우들의 호흡은 끈끈한 팀워크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공개된 '열혈사제'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은 화기애애하기로 유명한 '열혈사제' 배우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열혈사제' 촬영장에서 맞이한 특별한 생일부터 웃음꽃을 피우는 배우들의 모습까지 모두 담겨 있다. 먼저 촬영 중 웃음이 터지기 직전인 김남길(김해일 역), 김성균(구대영 역)이 눈에 띈다. 극중 물오른 남남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열혈콤비' 두 남자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특히 김남길, 이하늬의 생일파티에서는 화기애애한 팀워크가 돋보인다. 지난 3월 2일에는 이하늬가, 13일에는 김남길이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스태프들이 깜짝 준비한 케이크가 등장하자 환하게 웃는 이하늬(박경선 역)와 촛불을 끄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이 각각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매력 넘치는 악당들의 반전 비하인드도 포착됐다. 악의 카르텔 고준(황철범 역)은 이하늬와 기싸움을 펼치는 장면 촬영 중 깜찍한 손하트를 만들면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철창 안에 갇힌 채 장난을 치고 있는 단발머리 깡패 장룡(음문석 분)도 시선을 강탈한다. 이 밖에도 스웩 넘치는 신입형사 금새록(서승아 역)이 선배 김성균과 함께 대본을 보는 모습, 걱정쟁이 수녀 백지원(김인경 역)과 소년 같은 전성우(한성규 역) 사제의 자비로운 투샷, 그리고 꽁냥꽁냥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안창환(쏭삭 역)과 고규필(오요한 역) 등. 웃음과 열정 넘치는 '열혈사제' 촬영장을 엿볼 수 있다. '열혈사제' 제작진은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 모두 작품에 대한 애정이 넘친다. 친근하고 돈독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케미가 나오고,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반환점을 돌며 더욱 흥미진진해질 2막을 여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오는 22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3-19 15:14:16

EBS1 극한직업

외벽에서 가전제품까지 청소 전문가들의 작업장과 고충

EBS1 TV '극한직업'이 20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지상 120m 높이의 아찔한 외벽에 전문가들이 작업하고 있다. 경사가 심한 작업장은 외벽 청소 작업자들이 유리창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내부에서 힘껏 줄을 당겨 도와준다. 허리에서 어깨까지 늘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 추락의 위험을 안고 있기에 작업자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도 상당하다.가전제품 청소 작업자들의 손이 닿지 않는 가전제품은 없다. 에어컨을 안전하게 청소하기 위해 분해부터 청소, 조립까지 가능한 전문가들이다. 작업자들의 손은 물과 세제에 성할 날이 없어 뜨거운 물로 샤워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또, 고압 세척기를 사용하다 보니 오염물질을 뒤집어쓰기 일쑤이다.

2019-03-19 1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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