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황재균. 매일신문DB

나혼자산다 '황재균' 나이는? 야구 국가대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험

18일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야구 선수 황재균이 출연해 화제다.KT 위즈 소속 타자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2006년 현대 유니콘즈를 시작으로 프로야구 커리어를 시작했다.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AAA팀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에 몸담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국내로 복귀, KT 위즈에서 뛰고 있다.2007년 제37회 야구월드컵,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야구 등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2019-01-19 17:21:55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 출연진 손호준,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JTBC

눈이 부시게 몇부작? 12부작 "2월 11일 첫방송"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JTBC에서 티저 영상이 자주 나와서다.2월 11일부터 JTBC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12부작 월화드라마이다. 정상대로 방송되면 3월 19일 종영한다.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등이 출연한다.

2019-01-19 17:05:58

"19.9%" 스카이 캐슬 6회 연속 시청률 신기록 갱신…대본 유출 여파 상승세는 누그러져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6회 연속 시청률 신기록을 쓰고 있다.18일 17회 방송이 닐슨코리아 기준 1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6회의 19.2%에서 0.7% 상승했다.12회 12.3%로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의 12.1%를 깨더니, 13회 13.3%, 14회 15.8%, 15회 16.4%, 16회 19.2%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거듭 수립한 것이다.물론 17회 20% 돌파가 예상된 것에 비하면 상승세 자체는 '살짝' 수그러든 모습이다. 앞서 17회 대본 유출 사태가 빚어진 영향이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이미 16회(21.010%)부터 20%를 넘기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17회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좀 더 상승한 21.927%스카이 캐슬은 지난해 11월 23일 1회가 1.7%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현재 그 10배를 넘겼다. JTBC는 물론 비지상파 채널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다는 평가다.

2019-01-19 14:48:18

아시안컵 한국 8강전 VS 스카이 캐슬. 연합뉴스, JTBC

스카이 캐슬 19회 결방? 시간 변경? 뉴스룸 대신?…JTBC 아시안컵 중계 딜레마

2019 아시안컵 대회를 단독중계하고 있는 JTBC가 20일 저녁 베트남 대 요르단 16강전을 중계하기 위해 인기 프로그램 '썰전' 300회를 기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 10분으로 늦춰 방송하겠다고 최근 밝혔다.이에 따라 25일 방송될 예정인 인기 드라마 '스카이 캐슬' 19회 편성이 이 선례를 따라가는 것은 아닌지에 관심이 쏠린다.한국은 아시안컵 8강 진출시 25일 오후 10시 8강전을 치른다. 그런데 1시간 뒤인 오후 11시는 스카이 캐슬 방송 시작 시간. 한국의 8강전 후반전 시작 시간과 스카이 캐슬 방송 시작 시간이 겹치게 된다.경우의 수가 여럿 나온다.▶이번 썰전처럼 방송 시간을 늦추는 것이다.그런데 썰전의 경우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 10분으로, 비슷한 저녁 시간대로 늦춰지는 것인 반면, 스카이 캐슬은 오후 11시에서 자정쯤으로 밀려야 한다. 가령 드라마가 자정에 시작하면, 다음 날 새벽 1시 20분에 끝이 난다. 스카이 캐슬의 한 회 분량은 1시간 20분. 저녁에서 같은 저녁으로 썰전을 늦춘 것과 달리, JTBC가 편성에 적잖은 부담을 느낄만한 부분이다.▶따라서 현재 제기되고 있는 결방 가능성도 꽤 높아 보인다. 현재 스카이 캐슬이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만큼, 화제성을 한 주 더 유지하는 게 JTBC로서도 이득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경우 20회 마지막 방송은 1월 26일(토) 아니라 그 다음 주 2월 1일(금)이 된다. 스카이 캐슬 후속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가 2월 8일부터 방영되는데, 이 일정과도 충돌하지 않는다.그런데 '베트남 요르단 16강전+썰전 300회' 패키지는 20일 오후 7시 45분부터 오후 11시를 조금 넘겨서까지 긴 시간 시청자들의 시선을 JTBC에 고정시킬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다.이 패키지가 만약 시청률을 크게 높인다면, JTBC가 25일에도 비슷한 패키지 전략을 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패키지에는 JTBC가 아시안컵 한국의 경기 직전마다 편성해 온 프리뷰쇼가 추가될 수 있다.즉, '아시안컵 프리뷰쇼+한국 8강전+스카이 캐슬 19회' 패키지로 25일 오후 9시쯤부터 다음 날인 26일 새벽까지의 시간 동안 '시청률 따먹기' 전략을 펼칠 수 있다는 얘기다. 더구나 방송 시간이 심야이긴하지만 금요일에서 주말인 토요일로 넘어가는 시간대인만큼, 스카이 캐슬이 너무 늦게 방송돼도 부담을 느낄 시청자가 적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 밖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금요일 오후 7시 55분 시작 '뉴스룸'과 오후 9시 시작 '랜선라이프'를 축소 방송 또는 결방시키고, 이 시간대에 스카이 캐슬 19회를 편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스카이 캐슬 19회+아시안컵 프리뷰쇼+한국 8강전' 패키지다.이 편성이 만약 토요일 이뤄진다면 황금시간대 지상파 예능과 시청률 30~40%대의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등 부담을 느낄만한 경쟁 방송사 편성이 존재한다. 그러나 금요일이기에 상대적으로 해볼만해진다.

2019-01-19 14:16:40

썰전 300회가 20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 아시안컵 베트남 대 요르단 16강전 중계 때문이다. JTBC

JTBC 썰전 300회 20일 1시간 늦춰 방송 "베트남 박항서호 아시안컵 16강전 중계 때문"

썰전 300회가 20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던 것에서 1시간 10분 늦춰진 것.이는 이날 오후 8시부터 2019 아시안컵 16강 베트남 대 요르단의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JTBC는 이날 오후 7시 45분부터 중계방송을 시작한다.베트남 대 요르단 후반전 진행 시간(오후 9시~)과 썰전 방송 시간이 겹친다. 그래서 썰전 방송을 늦추는 선택을 한 것이다.◆베트남 16강전+썰전 300회 "화제성 甲, 시청률 Up 기대"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면서 아시안컵에 출전한 베트남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고, 최근 베트남이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하면서 관심은 더욱 고조돼 있다. JTBC는 이를 감안한 것으로 분석된다.더구나 이날 썰전이 300회 특집으로 꾸며져 화제성이 높음에도, 베트남 16강전의 화제성을 좀 더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궁극적으로는, 베트남 축구 경기에서 썰전 300회로 이어지는 화제성 '쌍포'로 이날 저녁 JTBC 시청률을 대폭 끌어올리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이날 오후 7시 45분부터 오후 11시를 조금 넘긴 시각까지, 시청자들의 채널 고정을 노리는 것.앞서 SBS가 스즈키컵 대회를 중계하며 베트남 대 말레이시아의 결승 1차전을 SBS스포츠에서만 중계했다가, 기대 이상의 시청률을 보이자 결승 2차전은 SBS 본 채널에서도 중계한 바 있다. 2차전 시청률의 경우 본 채널과 SBS스포츠 합산 21.9%가 나와 '대박'을 쳤다. JTBC도 같은 맥락의 결과를 얻으려는 모양새다.◆베트남 대 요르단, 연장전 이어 승부차기까지 간다면? "최대 3시간 육박"다만 베트남 대 요르단의 경기가 연장전 및 승부차기까지 가서 썰전 방송 시작 시간에 지장을 준다면, 어떻게 조치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경기 최대 소요 예상 시간은 이렇다. 전반 45분+전반 추가시간 수분+하프타임(15분정도)+후반 45분+후반 추가시간 수분까지, '정규 경기 시간'은 2시간이 채 안 된다.여기에 연장전 돌입 전 휴식시간 수분, 추가시간이 주어지지 않는 연장전 전·후반(각 15분씩) 30분이 추가될 수 있다. 약 30여분.이어 승부차기 준비 및 실제 진행 시간, 베트남의 승리시 박항서 감독의 반응 등 팀 세레머니를 비춰주는 시간이 추가될 수 있다.모두 합치면 3시간 가까이도 나올 수 있다. 그러나 JTBC가 썰전 300회 방송 전까지 확보해 둔 중계 가능 시간은 최대 2시간 10분이다. 아울러 여기서 광고 시간도 빼야 한다. 썰전 방송 시간이 임박한 경우, 경기도중 JTBC3로 채널을 돌려줄 것을 권유하는 안내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2019-01-19 13:51:02

사진 = SBS '해치'

'해치' 권율, 정일우 왕 만드는 '킹 메이커' 대활약 예고

배우 권율이 SBS '해치'를 통해 조선시대 최고의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2월 11일(월)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연출 이용석/극본 김이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왕이 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적 왕자(정일우 분)가 펼치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로 '이산'-'동이'-'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신화의 주인공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이다. 퓨전사극 '일지매', 미스터리 스릴러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용석 감독이 김이영 작가와 의기투합해 볼거리 풍부한 명품 사극을 만든다. 그런 가운데 '해치' 측은 18일(금) 권율의 첫 촬영컷을 공개했다. 권율은 극 중 출세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어려운 형편에도 선비의 기개를 꿋꿋하게 지키는 과거 준비생 '박문수' 역을 맡았다. 조선 사헌부 감찰 시험에 번번이 낙방하지만 근성-열정-정의를 쫓는 의기만큼은 조선 최고인 인물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약한 자를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지식인이다. 공개된 스틸 속 권율은 가지런한 갓과 정갈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강직한 선비로 완벽 변신한 모습. 갓 너머 총명한 눈빛과 입가에 걸린 미소를 통해, 능청스러우면서도 유쾌한 박문수의 매력과 묘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어, 관심이 치솟는다. 특히 의문의 서신을 들고 누군가를 쫓아 저잣거리를 전력 질주하는 권율의 모습이 인상 깊다. 그가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동분서주하는 이유와 손에 든 서신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권율은 왕이 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적 왕자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의 곁을 뚝심 있게 지키면서 그를 왕으로 만드는 킹 메이커로 대활약하게 된다. 권율은 그 동안 '보이스2' 살인마 방제수, '귓속말' 엘리트 변호사 강정일, '식샤를 합시다2' 사무관 이상우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매 작품마다 전작의 캐릭터를 완벽히 지우는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입증한 바. 그런 권율이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박문수로 분해 '부정부패 척결의 일등공신' 암행어사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을 모은다. 권율은 "현재 유쾌하고 긍정적인 박문수 캐릭터를 만나 이용석 감독님, 배우, 스태프 분들과 즐겁게 촬영 중"이라고 운을 뗀 뒤 "앞으로 박문수가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기대된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겠다. 드라마 '해치'를 향해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SBS '해치'는 '복수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19 01:06:12

사진.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노는 오빠' 이홍기X걸그룹 여자친구, 놀이 포텐 터졌다…브이라이브서 선공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이 와이낫미디어와 손잡고 신개념 웹예능 '노는 오빠'를 선보였다. 15일 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 '노는 오빠'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놀 줄 아는 오빠' 이홍기가 호스트를 맡은 예능 콘텐츠로, 매주 게스트를 초대해 신개념의 놀이를 함께하는 콘셉트다. 한 마디로 '잘 놀기 프로젝트'인 '노는 오빠'에서 이홍기는 각종 유행 놀이감이 가득한 방에서 매주 초대된 게스트들과 새로운 놀이를 만들고, 직접 즐기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에게도 '핵인싸'의 길을 안내할 예정이다. '노는 오빠'의 방송 첫 주에 놀러온 놀이친구는 대세 여자 아이돌그룹 여자친구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3화에 걸친 에피소드의 게스트로 출연해 이홍기와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 신비, 은하, 소원, 엄지는 컴백을 앞두고 긴장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는 오빠'를 찾아왔다. '노는 오빠' 1화(https://www.vlive.tv/video/108865)에서 이홍기와 여자친구 다섯 멤버는 '셀카 술래잡기' 게임으로 몸을 풀었다. 술래가 셀카봉으로 셀프 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셀프 타이머 10초가 지난 후 술래와 함께 카메라에 모습이 찍힌 사람이 지는 게임. 여자친구 멤버들은 카메라를 피해 요리조리 숨었지만 이홍기는 몸만 피하고 엉덩이를 채 감추지 못해 연속으로 '엉덩이 굴욕 사진'의 주인공이 되면서 큰 웃음을 안겼다. '노는 오빠' 에피소드 2화(https://www.vlive.tv/video/108867)에서는 일명 '귀르가즘 돼지력 테스트'로 과자의 이름이 지워진 사진을 보고 정확한 이름을 맞히는 대결이 이어졌다. 이홍기와 여자친구 멤버들은 '먹방력 테스트'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흥미진진한 오답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답인 '카라멜콘땅콩'인 과자를 맞추면서 '카라멜땅콩' '캬래멜땅콩' '케러멜땅콩' '땅콩과 카라멜' 등 오답 퍼레이드로 재미를 안겼다. 이어서 진행된 먹방 ASMR에서는 예린이 출제자로 나섰다. 예린은 빼빼로, 홈런볼, 하리보 젤리 등 과자 먹는 소리를 실감나게 내며 이홍기와 멤버들의 귀를 자극시켰고 다양한 과자의 이름이 오답으로 등장하면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3화(https://www.vlive.tv/video/109148)에서는 모래성 게임을 응용한 '과자산 놀이'가 진행됐다. 깃발이 꽂힌 과자산에서 무사히 과자를 쓸어가는 게임으로, 이홍기와 여자친구 멤버들은 열의를 불태우며 놀이를 시작했다. 첫 시도에서 '인형뽑기'를 연상케하는 포즈와 비장함으로 웃음을 안겼던 엄지는 다시 돌아온 차례에서 과자에 손도 대지 못한 채 깃발이 쓰러져버리는 바람에 억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법한 친근한 '놀이'라는 소재와 예능의 결합에 팬들은 신선하다는 호평과 함께 재미와 트렌디함을 두루 갖춘 '신박한' 웹예능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놀이와 예능이 결합된 신개념 웹예능 '노는 오빠'는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5시에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선공개된다.

2019-01-19 01:04:21

사진. 아이돌차트

엑소,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3주 연속 1위…지오디·우주소녀 순위권 진입

그룹 엑소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엑소는 1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111점, 앨범점수 12점, SNS 점수 570점 등 총점 2693점으로 높은 음원점수를 앞세워 1위에 올랐다.2위는 방탄소년단(총점 2550점)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 최고 앨범상, 대상을 거머쥐며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뒤를 이어 아이유(총점 1869점), 워너원(총점 1736점), 블랙핑크(총점 1661점), 트와이스(총점 1659점), 엠씨 더 맥스(총점 1493점), 청하(총점 1360점), 지오디(총점 1140점), 폴킴(총점 1140점)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1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지오디와 우주소녀의 순위권 진입이 눈에 띈다. 데뷔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덴&나우'(THEN&NOW) 앨범을 발매한 지오디는 수록곡이 모두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높은 음원점수를 얻어 순위권(9위)에 이름을 올렸고, 우주소녀는 최근 발매한 새 미니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와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가 빌보드에서 조명을 받으며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9-01-19 01:02:04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이 밝힌 '로별'의 모든 것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공감을 싣고 '로코'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나영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로맨틱 코미디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이종석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로코 바이블'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로맨스가 필요해'를 탄생시킨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기다려지는 또 다른 꿀잼 포인트.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를 기대케 하며 드라마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에 '로코 드림팀'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가 직접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대해 밝히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매 시즌 뜨거운 공감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로맨스가 필요해'는 'tvN 표' 로맨스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정현정 작가 특유의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와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는 여성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여기에 디테일한 감정선도 놓치지 않는 이정효 감독의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이 완벽한 합주를 이루며 '로필' 마니아를 대거 양성했다. '로맨스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연애의 발견', '아이가 다섯'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까지 담아내는 정현정 작가의 신작은 그래서 더욱 기대를 불러 모은다. 이정효 감독과의 시너지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요인이다. tvN '굿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미장센과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절대적 지지를 받은 그의 '로코' 복귀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게 한다.이정효 감독은 "정현정 작가는 '로코' 천재다. 대본이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 달리 장르물처럼 치밀하고 촘촘하다. 무엇보다 로맨스 속에서도 사람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놓치지 않는다. 이렇게 가슴을 울리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라며 극찬했다. 정현정 작가는 "대본은 시작에 불과하고 이정효 감독의 연출로 완성된다"며 두 사람이 새롭게 탄생시킬 로맨틱 코미디에 기대감을 더했다.'로맨스가 필요해'와의 차별점에 대해서 정현정 작가는 "'로필'과는 분명 결이 다른 작품이지만, 감정의 진폭을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정효 감독은 "MSG 없는 '휴먼' 로코다. '로필'과는 다른 휴먼이 있다. 오래되고 따뜻한 느낌"이라고 짚으며 기대를 더했다.또 다른 차별화 포인트이자 매력은 출판사가 이야기의 주요 무대라는 점이다. 책이 사라지는 시대에 여전히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에 집중한다. 앞서 이정효 감독이 강조한 '휴먼'도 바로 이 지점이다. 경력단절 여성, 실수투성이 신입, 열정의 베테랑, 고민 많은 대표, 촉망받는 3년 차 대리 등 현실적이고 버라이어티한 삶을 보여주는 이들의 고군분투는 폭넓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정현정 작가는 직접 출판사를 취재하며 살아 숨 쉬는 사람을 담아내려 공을 들였다. 정현정 작가는 "세상 모든 관계가 쿨해졌다. 우정도, 사랑도 일상을 흔들지 않는 딱 그만큼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속 인물들의 깊이 있는 관계와 사랑으로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며 "또한 강단이와 차은호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는 어떠해야 하는지 돌이켜봤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이나영과 이종석을 향한 남다른 신뢰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정효 감독은 "이나영은 진짜를 연기하려고 노력한다. 예쁨도 내려놓을 줄 아는,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멋있는 배우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나영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거다. 이종석은 나보다 대본을 꿰고 있는 완벽주의자다. 훌륭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정현정 작가도 "첫 미팅부터 지금까지 이나영이란 배우에게 매 순간 놀라고 있다. 이종석 역시 날카롭다 싶으면 부드럽고, 섬세하면서도 단단하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이종석에게서 은호와 닮은 부분을 꺼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진지하고 완벽하게 준비한다는 점에서 태도가 멋진 배우"라고 애정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지막으로 이정효 감독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기존의 '로코'와 결이 다른 드라마다. 설레는 로맨스도 있고, 책을 만드는 이들의 고군분투도 유쾌하게 녹여져 있다. 유쾌한 웃음과 함께 매회 한 번씩은 가슴의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2019-01-19 01:00:35

사진. 진짜사나이300 은서

진짜사나이300 은서, 뜻밖의 눈물 애교 "반겨쬬호"…제2의 혜리 될까?

진짜사나이300 은서가 뜻밖의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1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우주소녀 은서가 외로움에 눈시울을 훔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진짜사나이300'에서 은서는 훌륭하게 평가를 마친 뒤 생활관에 들어섰지만 반겨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던 은서는 옆 생활관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움에 "나도 반겨쬬호"라며 홀로 외로움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그러나 쓸쓸함에 소리를 지르며 배회해도 돌아오는 대답이 없자 은서는 "나밖에 없다"며 침대에서 홀로 눈시울을 붉혔다.은서는 뒤늦게 자신을 챙기러 온 전우들을 마주하자 또 한 번 서러운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2019-01-19 00:49:26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박서원♥ 조수애 임신 소식에 어린시절 모습 재조명 '예상 2세 모습?'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어릴 적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특히 2세의 미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조수애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수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조수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임신 21주째며 현재 중앙대학교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 왔다. 그러다가 지난해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했다.

2019-01-19 00:41:12

사진. 나혼자산다 야구선수 황재균

나혼자산다 야구선수 황재균 집 공개에 "이렇게 깔끔해?" 감탄

나혼자산다 야구선수 황재균이 반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했다.이날 황재균은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현무 추천으로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황재균은 "9년 전 현무 형이 아무것도 아닌 시절 '스타골든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났고, 이후 인연을 이어왔다"고 전현무와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특히 황재균은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깔끔했던 황재균의 집에 출연진들은 "이렇게 깔끔한 남자 집은 처음 본다"고 감탄했다.황재균은 일어나서 사과 하나를 아침 식사로 먹었고, 사과 부스러기가 떨어진 곳은 바로 물티슈로 닦는 깔끔함을 보였다. 또한 황재균은 피아노 실력도 깜짝 공개해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2019-01-19 00:30:26

스카이 캐슬. 한서진(염정아 분), 김주영(김서형 분). JTBC

김주영 언급 "100명중 44(死死)등" 스카이 캐슬 2명 죽음 암시?

18일 방송중인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17회에서 결국 김주영과 한서진이 맞닥뜨렸다.그런데 김주영의 대사가 눈길을 끈다. 강예서가 멘탈 붕괴 시 기말고사 성적이 100명 중 44등이라고 한 것.44등, 즉 발음이 죽을 사(死)와 같은 숫자 4를 2차례나 거듭한 것이다.이를 두고 스카이 캐슬 극중에서 결국 2명이 죽음을 맞을 수 있다는 해석이 제기된다.드라마를 비롯해 영화와 소설 등에 등장하는 특정 숫자는 아무 의미 없이 언급되는 경우만큼, 특별한 의미를 담는 경우가 꽤 있다. 이에 김주영이 대사로 내뱉은 44등에 대한 조금은 단편적일 수 있는 해석도 현재 나온 것이다.아울러 앞서 2001년에 출간된 '44등이 서울대 갔어요'(현대미디어)라는 책 역시 언급된다. 44등 하던 아들 정영빈 군을 서울대에 보낸 아버지 정송 씨가 자신의 교육철학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한 일종의 패러디일 수 있다는 추측이다.

2019-01-18 23:48:26

스카이 캐슬 노승혜와 차세리. 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 캐슬 차세리, 엄마 노승혜와 아빠 차민혁 이혼 언급 "결말 복선 될까?"

18일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17회에서 차세리가 엄마 노승혜에게 아빠 차민혁과의 이혼을 언급했다.한 가구 전시장에 들른 차세리와 노승혜 모녀. 그들은 대화도중 차민혁을 언급했다. 이 대화에서 차세리는 엄마에게 아빠와의 이혼도 각오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던진 것. "이 방법도 안 통하면 어떡할 거야? 아빠랑 이혼이라도 할 거야?"라는 대사였다.당시 분위기는 심각하지 않았고, 가벼운 농담이나 지나가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그러나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스포일러 내용 중 한 부분이 회자되고 있다.▶차기준, 서준 형제는 입시에서 실패를 맛본다. 아버지 차민혁의 질타가 이어지지만, 엄마 노승혜는 차민혁과 이혼 후 기준, 서준 형제는 물론 딸 세리까지 자식을 모두 데리고 스카이 캐슬을 떠난다는데. 노승혜의 친정은 상당한 재력이 있다. 따라서 노승혜의 재력도 상당할 것으로 추측된다. 노승혜 혼자서도 세 자식을 키울 수 있을 만큼.이에 세리가 엄마에게 던진 말이 복선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9-01-18 23:35:01

배우 한사명. 스카이 캐슬 경비원 박인규 역. 매일신문DB

스카이 캐슬 경비원 박인규 누구? 김혜나 죽이고 김주영 돈 받은 정황…배우 한사명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경비원 박인규가 18일 저녁 화제다. 이날 17회 방송 초반 김주영으로부터 받은 돈을 지하철 물품보관함에서 챙기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이때 조선생이 그의 모습을 촬영했는데, 이에 김주영이 시켜 김혜나를 밀어 죽인 범인이 바로 경비원 박인규임이 드러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혹여 죽인 게 아니더라도 김혜나 살해 사건에 조력자였음은 분명하다는 분석이다. 경비원 박인규는 앞서 김혜나 추락 사망 사건 직후 이수임에게 게스트하우스를 몰래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바로 그 경비원이다.'범인은 다시 현장을 찾는다'는 추리 소설과 영화 등의 클리셰(공식)가 스카이 캐슬에도 적용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앞서 해당 사건에 대해 "스카이 캐슬 내부 사람이 범인"이라는 언급이 나왔는데, 박인규에게도 해당되는 얘기다. 주민은 물론 직원(경비원)도 '스카이 캐슬 내부 사람'의 범주에 들기 때문이다.한사명 배우가 이 역할을 맡았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속이다.

2019-01-18 23:15:19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사칭남, 그 이유는? 궁금한이야기Y

대구 지하철 참사 생존자 코스프레 남성, 그 이유는? 궁금한이야기Y

18일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 생존자 및 유가족을 사칭한 한 남성의 이야기를 전한다.대구 지하철 참사는 2003년 2월 18일 발생했다. 한 중년 남성의 방화로 인해 192명이 사망했다. 그런데 이 남성은 당시 현장에 있었고, 부모님과 동생 모두 희생돼 자신만 혼자 살아남았다고 주장했다. 병원에서 10년간 식물인간 신세로 지내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희귀난치병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앓는데다 친척들에게 보상금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이런 그의 사연이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치료비 등을 지원하려는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그런데 최근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은 그가 6개월 전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는 것. 더욱 놀라온 사실은 이후 그가 메신저에 '포기', '누구도 이해 못하는 상처' 등의 문구를 남기고 돌연 잠적했다는 것이었다. 휴대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SNS 계정도 감쪽같이 사라졌다.이후 제작진은 그를 찾기 시작했는데, 그를 아는 한 교회의 목사는 그가 대구 지하철 참사 생존자 및 유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작진은 그가 자주 들르는 가게에서 그의 아버지, 남동생이 멀쩡히 살아있다는 증언도 듣는다.추적 끝에 제작진은 잠적한 그를 찾아냈다. 지하철을 못 타는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던 것과 달리, 그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과 마주치자 차가 다니는 도로를 가로질러 달아나기도 했다.그는 결국 제작진에게 "잘못했다"며 그동안 사람들을 속여왔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자신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자,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을 하다 보니 결국 자신이 대구 지하철 참사 생존자 및 유가족이라는 거짓말을 했다고 실토했다. 다만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는 얘기는 거짓이라고 밝혔다.전문가들은 이 남성의 행동에 대해 뮌하우젠 증후군, 즉 허언증이라고 분석했다.

2019-01-18 21:26:19

하나뿐인 내편 출연 임지현. KBS2

너목보6 임지현 누구? 하나뿐인 내편 도란이 절친, 정준영 밴드 '드럭레스토랑' 뮤직비디오 감독 "나이는 28세"

임지현이 화제다. 18일 저녁 tvN 및 Mnet(엠넷) '너의 목소리가 들려6'에 출연해서다.임지현은 배우 겸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자랑해 팔방미인으로 주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임지현은 앞서 지난해에는 정준영 밴드 '드럭레스토랑'의 곡 '403'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최근에는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유이 분)의 절친 유진 역을 맡았다.임지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2019-01-18 21:12:02

마미손, 매드 클라운, 스텔라 장. KBS2, 매일신문DB

매드 클라운 마미손 동반 출연? 스텔라 장 참여 신곡 공개? 18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주목

래퍼 매드 클라운이 18일 밤 12시 25분(19일 0시 25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매드 클라운과 스텔라 장이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이 작업한 곡 'No Question'은 오늘 발매됐다. 즉, 발매에 앞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당시 이 곡을 공연한 것.아울러 이날 출연진 정보를 살펴보면, 매드 클라운과 마미손이 함께 표기돼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해 엠넷(Mnet) 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등장해 화제가 된 복면 래퍼 '마미손'을 두고 매드 클라운이라는 주장이 잇따랐다. 그러나 매드 클라운은 이를 적극 부인해 왔다.그러나 현재 '매드 클라운=마미손'은 기정 사실화한 상황이다. 마미손의 곡 '소년점프' 크레딧에서 작사 및 작곡자가 매드 클라운이라는 표기가 확인된 바 있다.따라서 이날 방송에서 매드 클라운이 스스로 마미손임을 밝힐지 주목된다. 이날 두 뮤지션은 별개의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미손은 언론 보도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당시 매드 클라운에 대해 "대기실이 바로 옆이었는데 보지 못했다"고 밝혔는데, 여전히 얼터 에고(alter ego, 또 다른 자아)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드클라운과 마미손의 대기실이 서로 붙어 있는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사골(너무 우려먹는다는 뜻)" "무관심이 답" "슬슬 질린다" "노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복면을 직접 벗겨버리겠다"고 다소 강경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매드 클라운은 35세(본명 조동림), 스텔라 장은 29세(본명 장성은)이다.

2019-01-18 20:10:47

나우유나이티드 멤버 전체. 나우유나이티드 인스타그램 캡쳐

[이 기자의 아이돌 탐구생활] '나우 유나이티드', 세계로 뻗어나간 K-POP 흥행 방법론

'유유상종'이라고 아이돌을 탐구하다 보니 주변에 아이돌 관련 정보를 던져주는 지인들도 있는 편이다. 덕분에 이 칼럼을 쓰면서 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번에 이야기할 아이돌도 한 지인이 "최근에 덕질을 시작했다"며 알려준 팀이 있었으니 '나우 유나이티드(Now United)' 였다.처음 들었을 때는 우리나라 아이돌인 줄 알았더니 미국에서 결성된 팀이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90년대 중반 팝 음악계를 휩쓴 걸그룹 '스파이스걸스'를 만든 프로듀서 사이먼 풀러가 만든 다국적 팝 그룹이며 지난해 데뷔했다고 나와 있다. 멤버의 국적은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중국 등 다양한 가운데 '정혜윤'이라는 한국인 멤버도 있다. 몇 개의 싱글곡이 발표됐지만 정식 음반을 발매한 건 아니고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해 놨다. 5곡의 뮤직비디오가 이들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다.이들의 노래를 뮤직비디오로 감상하면서 불현듯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었다. 멤버들의 노래와 가창 방식이 한국 아이돌과 놀랍게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아예 작정하고 K-POP의 방법론을 따라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멤버들의 파트 배분부터 악곡 구성이 영미권의 팝 음악 느낌은 아니었다. 메인 래퍼와 서브 래퍼, 메인 보컬과 서브 보컬이 나뉘어지는 음악의 '분업화' 시스템은 K-POP의 특징이기도 한데 몇몇 멤버에게 편중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 따라하는 느낌이 들었다.'나우 유나이티드'를 보며 소름돋았던 또 다른 점은 이들의 홍보활동이 대부분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지금의 인기를 얻기 위해 유튜브와 SNS를 활용했다는 점에 비춰봤을 때 일종의 큰 변화를 시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도 세계의 도시를 배경으로 촬영됐는데(이들의 노래 중 'What are we waiting for'의 촬영장소는 우리나라의 노래방이다.), 팀 이름에 있는 '유나이티드'의 의미를 살리려는 시도로 보인다. 마치 방탄소년단이 뮤직비디오 전체를 아우르는 서사를 짜듯 뮤직비디오 전체를 통괄하는 의미를 담아버린 것이다. 심지어 활동하는 모습까지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는 것까지 요즘 우리나라 아이돌의 유튜브 채널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나우 유나이티드'의 시도는 K-POP의 성공 방식이 미국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음을 확인하는 사례라 본다. 예전에도 뉴욕에 사는 미국인으로만 구성된 K-POP 그룹인 'EXP Edition'이 데뷔한 적은 있지만 이는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남자 아이돌이 유튜브같은 초국적 미디어 안에서 아시아 남성성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실험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팀이었다. 하지만 '나우 유나이티드'는 상업적 성공을 목표로 한 팀이며 이 팀의 활동방식이 한국 아이돌의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서 주목해볼만 하다.

2019-01-18 19:30:00

스카이캐슬 조선생 역 이현진(왼쪽), 경비원 박인규 역 한사명. 매일신문DB

스카이 캐슬 황우주-김혜나 다툼, 해명 증언은 강예서만이 할 수 있다? 경비원, 조선생, 또 다른 블랙박스도 가능

18일 오후 11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17회가 방영된다.앞서 대본 유출 사고가 터지면서 17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조금 다른 양상으로 나오고 있다. 17회 방송 내용을 파악한 시청자들 일부는 김이 샌다는 반응을 보이지만, 상당수는 대본 내용이 연기, 영상 등으로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그러면서 일찌감치 18회 전개를 예상하는 썰이 나오고 있다.그 중 하나가 바로 황우주의 김혜나 살해 혐의가 과연 벗겨질지, 벗겨진다면 언제 또 어떻게일지다.경찰은 사망한 김혜나를 부검, 황우주의 피부 조직이 검출된 점을 근거로 황우주를 유력한 용의자로 몰고 있다.이에 황우주는 김혜나가 사망하기 전 다퉜고, 김혜나의 추락 당시에는 현장에 없었다고 주장하는 상황.여기서 황우주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황우주와 김혜나의 다툼을 목격한 사람의 증언이 필요하다. 현재 CCTV 자료는 전무한 상황이기 때문이다.현재 강예서가 확실한 증인으로 꼽힌다.아울러 사건의 실체가 좀 더 드러날 경우, 게스트하우스 경비원 박인규(한사명 분)가 추가될 수 있다. 사건 직후 이수임에게 게스트하우스를 몰래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바로 그 경비원 등이다.아울러 조선생(이현진 분)까지도 양심 선언의 주체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는 김주영 측이 김혜나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가정한 경우다.아울러 김예서, 경비원 박인규, 조선생은 증인으로 나설 수 있음과 동시에, 용의자 후보이기도 하다.아울러 경찰이 미처 확보하지 못한 또 다른 차량 블랙박스 자료가 있을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경찰은 사건 당일 황우주가 입었던 빨간색 후드티 차림의 인물이 김혜나가 추락한 테라스에 서 있는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한 바 있다. 경찰은 스카이 캐슬 내에는 CCTV가 없어 CCTV 자료는 전혀 확보하지 못했다.그런데 황우주가 범인이 아니라면, 이를 주장하려면, 이 블랙박스 말고도 다른 차량들의 블랙박스 자료를 종합해 볼 경우 용의자가 게스트하우스로 오고 또 빠져나가는 이동 동선을 파악할 수 있다.

2019-01-18 17:52:15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훈남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중? '다정한 포즈' 눈길

배우 장미인애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중이다.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lov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미인애와 남자친구는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두 사람은 차 안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선남선녀' 커플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장미인애의 남자친구는 훈남 외모를 가진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한편 장미인애의 나이는 35세이다. 1984년생. 숭의여자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한 장미인애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어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영화 출연작은 '오리진' '90분' 등이 있다. KTF, 백세주, 존슨 앤 존슨 등 CF에도 다수 출연했다.장미인애는 현재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

2019-01-18 16:48:56

사진. 조수애 아나운서 sns

조수애♥박서원, 결혼 한달 만에 임신 21주차…혼전임신?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박서원 부사장과 결혼한 가운데,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18일 한 매체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임신 21주차로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이후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골프 어택' 등에 출연했다. 이후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박서원 부사장과 결혼한 뒤 방송 활동을 쉬고 있다.박서원 대표는 스쿨오브비주얼아트 그래픽디자인 학과를 졸업, 2006년 대학 동기들과 광고대행사 '빅앤트'를 설립, 2009년 '뿌린 대로 거두리라'로 뉴욕 광고제 옥외광고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크리에이티브디렉터와 아이디어 뱅크로 광고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와 두산그룹 전무 등을 맡고 있다.

2019-01-18 16:43:35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박서원

조수애 임신 21주설 "사실이야?"…두산그룹 측 '묵묵부답'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18일 헤럴드경제는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임신 21주차"라고 보도했다.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1주차라면 결혼 전 아이를 가진 셈이다.이에 대해 두산그룹 측은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1-18 16:40:08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스카이 SKY 캐슬 염정아·정준호·이태란 #두려움 #후회 #애원

'SKY 캐슬' 부모들의 눈물이 세 갈래로 나뉘었다. 두려운 염정아, 후회가 밀려온 정준호, 애원하는 이태란의 눈물은 남은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이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혜나(김보라)의 죽음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8일) 밤 17회 본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진(염정아), 강준상(정준호) 부부와 이수임(이태란)의 눈물이 담긴 17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069605)은 온라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조회수 126만을 훌쩍 넘어섰다. (2019년 1월 18일 오후 3시 기준)지난 16회 방송에서 혜나 살해 용의자로 황우주(찬희)가 체포되면서 상황이 달라진 서진과 수임. 혜나의 추락사건이 타살로 밝혀지면서 캐슬 주민들은 혜나와 이복자매이자 앙숙이었던 강예서(김혜윤)를 의심했다. 딸을 향한 의심을 지워야했던 서진은 결국 "그러자면 희생양이 필요할텐데"라는 김주영(김서형)과 손을 잡았다. 한편, 우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 현장을 찾아다니던 수임의 의심은 주영에게로 향했다. "날 예서의 학습도구로 생각한대. 예서 코디가"라는 혜나의 말을 우주에게 전해 듣고, 주영과 혜나가 만났을 것이라 추측했기 때문. 혜나를 죽이고 우주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을 주영으로 확신한 수임. 이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도움을 청할 곳은 바로 서진뿐이었다. 하지만 "우리 우주, 내 아들 좀 살려줘. 내가 다 잘못했어"라는 수임의 애원만큼 서진의 마음도 절박했다. 주영이 유출한 시험지를 교묘하게 바꿔 강예서(김혜윤)의 코디에 사용했고, 이를 통해 예서는 기말고사에서 만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시험지 유출이 예서의 인생과도 직결되는 두려운 상황이 기다리고 있지만, 서진은 끝까지 딸의 인생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눈물을 터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임의 간절한 부탁은 어긋난 방법을 써서라도 예서의 인생을 지키고 싶은 서진의 마음을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또한, 혜나가 친딸임을 뒤늦게 알게 된 준상의 눈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칫거리"라는 말로 혜나에게 상처를 남겼고, 혜나의 목숨이 위급할 때에도 병원장 손자를 먼저 수술했던 준상. 자신의 지난 행동을 원망하는 그는 어머니 윤여사(정애리) 앞에서 "지 새끼인지도 모르고 죽인 주제에 어떻게 의사 노릇을 하냐"며 후회의 눈물을 쏟아냈다. 뒤늦게나마 혜나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는 준상은 남은 전개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SKY 캐슬', 오늘(18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17회 방송.

2019-01-18 16:31:06

사진.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와 이혼선언 "대륙씨와 헤어지겠습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의 유이가 이장우와 이혼을 선언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19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 71,72회 예고편에는 자신으로 인해 비롯된 갈등 탓에 시부모님 왕진국(박상원 분)-오은영(차화연 분)이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김도란(유이 분)이 남편 왕대륙(이장우 분)과 이혼을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자신의 집 운전기사로 일하던 강수일(최수종 분)이 다름 아닌 큰며느리 도란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은영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이들이 아들 대륙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오해한 은영은 딸의 행복만을 바라며 용서를 구한 수일의 눈물겨운 호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도란을 집에서 내쫓고 말았다.애초부터 도란의 존재를 못마땅하게 여겼던 은영의 화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진국과 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만큼은 절대 물러설 수 없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한 상황. '봄앤푸드' 안주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장다야(윤진이 분)는 진국과 이혼 후 자신들 부부와 함께 나가살겠다는 은영의 말에 전전긍긍했고 급기야 도란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양심이라는 게 있냐. 이혼하려면 형님이 이혼해라" 고 다그쳤다.이에, 도란은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황급히 집을 찾았고 대륙의 만류에도 불구, 은영 앞에 무릎을 꿇고 "제가 대륙씨와 헤어지겠습니다" 며 이혼을 선언해 이를 둘러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아들 장고래(박성훈 분)를 성소수자로 오해하고 있던 나홍실(이혜숙 분)이 고래와 며느리 김미란(나혜미 분) 사이의 '알콩달콩' 애정행각 사실을 전해 듣고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 또한 이어지며 새로운 갈등의 시작을 짐작케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2019-01-18 16:29:07

EBS1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어부의 지혜가 담긴 전통 어업방식 '쌍심석호'

EBS1 TV '세계테마기행'이 2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타이완 여행은 섬으로 이루어진 펑후 제도에서 시작한다. 펑후 제도에는 옛 모습을 보존한 상업 거리가 약 700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이 곳에서 100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약방이 있다. 섬에서 유일하게 주민들의 아픔을 치유하던 한약방에서 만든 한방 달걀은 그 옛날 섬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졌던 간식이다.쌍심석호는 펑후 어부들의 전통어업 방식이다. 풍랑으로 고깃배를 띄우지 못할 때 어부들은 고깃배 대신 석호를 쌓아 고기를 잡았다. 하트 모양으로 켜켜이 쌓은 석호에 밀물과 함께 밀려온 물고기들이 들어가고, 썰물이 되면 물고기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석호에 갇힌다.

2019-01-18 15:44:37

KBS2 제보자들

공익신고자의 용기있는 선택을 위해

KBS2 TV '제보자들' 이 2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아내의 용기있는 한 제보가 그녀를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내몰았다. 취재 중에 만난 남편은 그녀에게 불행이 닥친 원인이 바로 그녀의 공익제보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그녀는 비리 의혹과 관련된 청원을 국민신문고에 올렸다. 하지만, 이의를 제기 한 사람이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제보자의 신원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이후 이어진 신고대상자의 압박에 심한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받았다.지난 2011년 우리나라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제보자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공익을 위한 제보임에도 불구하고 밀고자로 낙인이 찍혀 직장 내에서 파면을 당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는 등 제보 후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자신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좀 더 나은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용기있는 선택이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되지는 말아야 한다. 방송은 같은 불행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게 공익제보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함께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2019-01-18 15:44:16

EBS1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TV 영화를 보자] EBS1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1월 19일 오후 10시 55분

EBS1 TV 세계의 명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이 19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62세 부유한 독신남 해리 샌본(잭 니콜슨)은 주로 젊은 여성들과 만나 인생을 즐긴다. 해리는 미모의 경매사인 마린(아만다 피트)과 주말을 보내기 위해 마린 엄마의 별장으로 놀러 간다. 해리는 마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간다.에리카(다이앤 키튼)는 저명한 희곡작가로 강하고 독립적인 성격이다. 글을 쓰기 위해 찾은 별장에서 예상치 못하게 딸의 남자 친구 해리와 마주친다. 에리카는 남성 우월주의자에 나이도 많은 해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갑자기 심장발작으로 별장에 머물게 된 해리를 혼자 돌보아야 한다.해리와 에리카는 조금씩 친구가 되어가며 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러던 중 평소 에리카의 작품을 좋아했던 해리의 주치의 줄리안(키아누 리브스)이 그녀를 알아본다. 매력적이고 젊은 의사 역시 에리카의 매력에 사로잡힌다. 노년에 찾아온 두 남자의 구애에 에리카는 혼란에 빠진다.다이앤 키튼은 특유의 세련미와 우아함으로 잊고 살아온 사랑과 연애 감정에 들뜬 에리카를 표현한다. 잭 니콜슨은 여유 있고 능수능란한 연기로 해리 역을 무난히 소화한다. 중장년의 로맨스와 직면한 현실을 풀어가는 베테랑 배우들의 호흡이 꽤 안정적이다.

2019-01-18 15:18:13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 MXM-송해나-진정선, 청량+풋풋 '강릉 투어' 예고

'배틀트립' MXM-송해나-진정선이 안구정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9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강원도 겨울 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특히 MC 김숙과 성시경이 여행을 설계하고, 한해-MC그리-MXM-송해나-진정선-김진경이 '여행체험단'으로 참여해 강원도로 떠난다. 여행 첫 날 '숙투어'를 선택한 '여행체험단'은 가수 MXM과 모델 송해나-진정선으로, 이들은 김숙이 설계한 강원도 강릉 여행 코스를 체험한다. 그런 가운데, 마치 MT를 온 대학생들처럼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이 터져 나오는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중 '장풍샷'이 시선을 잡아 끈다. 만화 속 한 장면처럼 장풍을 쏘는 MXM 영민과 이에 몸이 붕 떠서 날아가는 MXM 동현, 송해나, 진정성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네 사람의 열정과 찰떡 같은 호흡이 빛나고 있는 것. 이에 MXM-송해나-진정선이 강릉 여행에서 보여줄 청춘의 활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네 사람은 마치 친남매처럼 '숙투어'를 즐겼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극한다. 특히 '배틀트립' 98회에 출연해 반전 푸드파이터 면모를 과시한 바 있는 송해나는 강릉 맛집 입성을 위해 폭풍 질주까지 하며 다시 한번 반전 매력을 뽐냈다고. 이에 송해나를 뛰게 만든 강릉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MXM-송해나-진정선이 모두 빠져든 '두부맛' 디저트의 신세계가 펼쳐질 예정. '순두부 젤라또'부터 '두부 케이크'까지 강릉의 맛이 담긴 디저트들이 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무아지경 디저트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이에 인증샷 성지인 강릉 강문해변의 풍경과 네 사람을 홀릭시킨 '숙투어'만의 강릉 맛집 리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9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2019-01-18 15:02:30

사진.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프러포즈 데이 포착…핑크빛 설렘 폭발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프러포즈'가 포착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연애를 글로 배운 남자 이동욱이 서툰 프러포즈 끝에 유인나의 진심에 닿는 고백을 하는 모습은 공감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끔 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진심이 닿다'의 고백 티저(https://tv.naver.com/v/5086458)가 공개돼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진심이 닿다' 고백 티저 영상에는 유인나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영상 속 이동욱은 심신 미약, 미필적 고의와 같은 용어로 자신의 마음을 정의 하려한다. 글로 연애를 배운 연애치 이동욱의 모습에 유인나는 사랑스런 말투로 "다시 한번 가볼까요?"라며 재도전 기회를 주고 있다. 결국 인내심(?)으로 이동욱의 고백 스킬을 레벨업 시킨 유인나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이동욱은 세 번의 고백 시도 끝에 유인나를 활짝 웃게 만들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한다. 유인나의 마음을 열게 한 고백법은 바로 '진심'. "저는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듯 합니다"라고 직진 고백하는 이동욱과, 이에 환한 미소로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유인나의 모습이 연애세포를 깨운다. 또한 진심이 담긴 고백이 프러포즈의 성공 열쇠임을 드러내 공감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마주보고 서 있는 것만으로 폭발하는 이동욱-유인나의 케미스트리가 핑크빛 설렘을 유발한다. 더욱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수줍게 웃는 이동욱-유인나의 표정이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해 심장을 간질간질거리게 한다. 이에 '진심이 닿다'에서 보여줄 이동욱-유인나의 美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아진다. 더욱이 극중 연애에 서툰 두 사람이 만들어갈 공감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6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19-01-18 14:47:1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