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탐탐 밖으로 나갈 기회 엿보는 고양이의 외출

EBS1 '고양이를 부탁해' 7월 10일 오후 11시 30분

 

EBS1 TV '고양이를 부탁해'가 10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밖으로 나갈 기회만 엿보는 고양이의 사연을 통해 탈출 고양이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목포의 한 카페에 다묘 가정을 꾸리고 있는 보호자는 카페에서 반려묘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그중 집 안에 있는 것을 거부한 채 호시탐탐 탈출만 노리는 고양이 윙크가 있다. 안구 수술 후 늘 한쪽 눈을 감고 있는 애교 많은 윙크의 문제점은 바로 시도 때도 없는 탈출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한번 나가면 좀처럼 잡힐 생각은 없고 현관문부터 미닫이문 심지어 자동문까지 열고 나가 탈출 반경을 점점 넓히는 윙크 때문에 보호자는 늘 마음을 졸여야 하는 상황이다.

윙크의 탈출 수법이 대범해지는 것은 물론 한번 나가면 아찔한 추격전까지 벌이는 바람에 보호자는 늘 애가 탄다. 윙크의 안전을 위해 탈출을 막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는 보호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나응식 반려묘 행동 전문 수의사가 긴급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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