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2020 '페스타' 가족사진 속 '금발의 만찢남'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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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일 0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 채널에 '#7주년맞이가족사진 #와글와글 #옹기종기 #문을열고들어왔더니방탄이있었다 #핑크소년단 #레트로소년단 '이라는 글과 함께 2020 페스타(FESTA) 7주년 맞이 가족사진(BTS 7th Anniversary Family Portrait Photo)이 공개됐다.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블랙 슈트와 핑크색 무대 의상,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 의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광개토 팔레트' 면모를 드러냈다.

첫 번째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2019년 12월 25일에 개최된 SBS 가요대전 무대 의상인 핑크색 슈트를 입고 있다. 의자에 앉아 손으로 턱을 받치고 정면을 바라보는 지민은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별 솔로곡 의상을 입고 찍은 두 번째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순백의 천사 같은 매력을 뽐냈다. 2019 BTS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의 대미를 장식한 '더 파이널'(THE FINAL) 공연의 마지막인 3번째 날 '세렌디피티(Serendipity)'착장인 목 부분만 시스루인 흰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은 지민은 특히 눈 밑의 반짝이는 글리터 장식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세 번째로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어 더욱 주목받았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준 금발이 지민의 흰 피부와 어우러지며 왕자님을 연상케 하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블랙 슈트에 청록색 테두리의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은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 를 연상케 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인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큐티섹시러블리 다 어울리는 지민 오빠', '글리터 장식으로 눈 밑에 포인트를 준 지민의 모습은 신비로워요', '화보 천재 지민 최고' 등의 글이 SNS에 넘쳐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약 90분간 펼치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콘서트 팬미팅 공연인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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