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젠더리스' 패션 완벽 소화…해외 호평 쏟아져

사진. 방탄소년단 뷔 사진.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의 '젠더리스'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해외 매체가 방탄소년단 뷔의 유니크하면서도 매력을 살려주는 '젠더리스' 패션에 주목했다.

'젠더리스'룩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매치하고 과감한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한 남성들 사이에서 핸드백, 화려한 악세서리, 밝은 색상, 소재 등을 활용한 '페미닌룩' 연출 역시 유행을 타고있다.

이에 '페미닌룩'을 완벽 소화해낸 뷔의 패션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성복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한 뷔는 자신의 고유 매력으로 흡수하여 또 다른 느낌의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 방탄소년단 뷔의 페미닌룩 연출을 다룬 해외기사 ▲ 방탄소년단 뷔의 페미닌룩 연출을 다룬 해외기사

인도네시아 매체 'Idntimes'는 뷔의 다양한 페미닌룩 활용법을 소개하며 뷔의 패션 소화력에 감탄했다. 매체는 뷔의 빼어난 외모에 적절하게 연출한 페미닌룩이 더해져 어우러져 뷔를 더욱 매력있게 만들어 준다고 덧붙였다.

해당 매체는 첫번째로 뷔의 과감한 믹스매치에 주목했다. 뷔는 여성용 스커트에 남성들이 주로 신어온 더비슈즈(경마용 신발)을 매치하는 등 각 성별에 고정관념으로 자리잡은 아이템들을 과감하고 창의적으로 매치해 경계를 허물고 조화를 이루어 냈다는 평이다.

이어 샤넬 컬랙션의 자켓과 같이 여성의 전유물이라 여겨온 브랜드의 자켓이나 실크 소재의 파자마와 같은 아이템마저 훌륭하게 소화하며 페미닌룩, 젠더리스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매체에 따르면 뷔는 악세서리에 있어서도 과감함과 타고난 센스를 잃지 않았다. 뷔는 하얀색 의상에 더불어 목에 레이스를 두르거나 핑크색 정장, 깃털, 진주 등의 아이템을 더하고 핫핑크와 같은 색상을 편견없이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처럼 뷔는 여성복을 비롯하여 화려한 악세서리, 다양한 아이템을 구별없이 소화하며 젠더리스 패션의 좋은 활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뷔가 제시하는 다양한 패션 활용법은 무엇인지, 또 앞으로 시도할 패션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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