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박보검패딩' 이어 '신민아패딩' '서강준패딩' 덩달아 화제

사진. 아이더, 노스페이스, 밀레 홈페이지 사진. 아이더, 노스페이스, 밀레 홈페이지

17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아이더 박보검패딩' 키워드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브랜드의 패딩 제품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아이더, 노스페이스, 밀레 등 다수 의류 브랜드가 패딩 제품을 연이어 출시한 가운데, '아이더박보검패딩'에 노스페이스 '신민아 패딩'까지 각종 브랜드들의 제각각의 마케팅 전략이 눈길을 모은다.

아이더는 겨울 스테디셀러 제품 스투키 구스 다운을 출시하고, 모델 박보검을 내세워 '아이더 박보검 패딩' 홍보에 나섰다. 스투키 구스 다운은 항공 점퍼 스타일 재킷이다. 허리 라인에 떨어지는 짧은 길이감으로 활동성을 강조했고,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에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패딩 안감 부분에 어깨 멜빵이 장착돼 있어 재킷을 벗었을 때 가방처럼 멜 수 있어 휴대성이 좋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색상은 블랙, 베이지, 오프 화이트 3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노스페이스는 최근 유행하는 '뉴트로'(복고) 트랜드에 맞춰 1996 레트로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특히 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내세운 '1996 레트로 눕시 다운 자켓'은 고유의 어깨 배색 및 절개 디자인과 풍성한 볼륨가을 살리고 퍼플, 페일 핑크, 카키 등의 색상을 추가했다.

밀레 또한 최근 레트로 감성과 함께 '브레스 다운'을 출시했다. 브레스 다운은 프랑스 삼색 국기 컬러의 포인트 배색으로 밀레만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며 자유로운 느낌을 스타일링 했다. 빵빵한 구스 다운 충전재와 경량 방풍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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