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카 기사 태구가 우연히 목격한 사건의 진실…

KBS2 '렉카' 10월 11일 오후 11시 45분

KBS2 '렉카' KBS2 '렉카'

KBS2 TV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렉카' 편이 11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설 렉카 기사 태구(이태선)가 납치 사건을 목격하고 추격하는 액션 드라마이다. 액션과 스릴러, 그리고 가슴 따뜻한 휴머니즘까지 담았다.

렉카 기사 태구는 어릴 적 사고로 다친 다리 때문에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그는 친구 정삼(강기둥)을 통해 렉카 일을 구한다. 몸의 화장 자국과 메마른 얼굴에 피로한 눈빛은 퍽퍽한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고 있음이 느껴진다. 렉카 일을 맡긴 했지만 정작 태구는 역주행도 겁나고 사고도 무섭다.

하루 할당된 건수를 채워야 하는 치열한 렉카의 세계에서 태구는 성과가 없어 잘리기 직전이다.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이야"라는 사장의 협박에 내몰려 이를 악물고 나선다. 그의 메마른 눈빛을 번뜩이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태구가 우연히 납치로 의심되는 사건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태구는 확실하진 않지만, 트렁크 속에 있을지도 모를 사람의 흔적을 쫓아 달리기 시작한다. 숨 막히는 추격을 시작한 태구가 그날 우연히 보게 된 장면의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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