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드라마 속 청순 가득, 단발 스타일링 화제

제이와이드 컴퍼니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 컴퍼니 사진 제공

'여름아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영은의 극 중 단발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 역으로 변신, 매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더하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어떤 단발머리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영은은 자연스러운 뻗침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안쪽으로 풍성한 웨이브를 넣어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냄으로써 완벽한 단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짧은 머리를 귀 뒤로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함은 물론, 반묶음까지 상큼하게 소화해내며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전날 방송된 95회에서 금희는 준호(김사권)로부터 여름(송민재)의 친부가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입양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또 상원(윤선우 분) 역시 자신의 아들이 살아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경애(문희경)와 상미(이채영)의 방해가 예고되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금희가 여름을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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