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미스코리아 장윤정, 당시 미스 유니버스 시절 미모 화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미스코리아 장윤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이력이 새삼 화제다.

장윤정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 키 169cm에 몸무게 53kg으로 늘씬한 몸매와 수려한 외모로 1987년에 제 31회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진에 입상했다.

당시 장윤정은 서구적인 얼굴에 인형을 연상케하는 몸매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듬해 1988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해 미스코리아 최초로 2위에 올라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장윤정은 동아TV '패션 판타지아', MBC 토크쇼 '생방송 두여자', MBC '이수만 장윤정의 생방송 아침', SBS '코미디 전망대', 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즐거운 운전석'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춰 아쉬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해 미국에서 평범한 주부로 살던 장윤정은 영화 '트릭'을 통해 배우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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