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뇌종양,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증상은?

12일 방송되는 EBS 명의에서 뇌종양이 다뤄진다. 명의 뇌종양편 예고 캡처 12일 방송되는 EBS 명의에서 뇌종양이 다뤄진다. 명의 뇌종양편 예고 캡처

12일 방송되는 EBS 명의에서 뇌종양이 다뤄진다.

뇌종양은 두통, 청력 저하, 어지럼증, 시력 저하 등 주요 증상이 만성 피로 증상과 비슷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질병이다. 해당 증상들은 뇌종양에 동반되는 증상으로 이를 방치한다면 자칫 뇌종양을 키우는 결과가 될 수 있다.

청각신경에 종양이 생기는 경우 청력이 손실돼 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종양이 시신경을 누르는 경우 시야 장애로 인한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다. 한 혈관주위 세포종이 자라 시신경섬유를 누르는 등의 원인으로 두통과 인지장애가 오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뇌종양의 경우 조기진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된 뇌종양의 경우 대부분 초기에 진단이 가능하다. 뇌종양을 조기에 발견하면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방법을 택할 수 있으며 추적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가 가능하다.

12일(금) 오후 9시 50분 EBS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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