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7/6 미리보기] 강미리 '결혼 생활' 과연 행복할까?…후속-몇부작-인물 관계도는?

세젤예 예고편 캡쳐 세젤예 예고편 캡쳐
세젤예 예고편 캡쳐 세젤예 예고편 캡쳐
세젤예 예고편 캡쳐 세젤예 예고편 캡쳐

KBS1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6일 예고편이 공개됐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세젤예)' 인물관계도에 변화가 생겼다. 이날 강미리(김소연)는 한태주(홍종현)과 결혼해 한 식구가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미리의 결혼 후 맞은 새로운 인생은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아 보인다. 극 중 종수(동방우)와 함께하는 식사 자리는 어색하기만 하고 특히 그런 미리의 모습을 본 혜미(강성연)은 "어디서 이런 천연기념물을 데려온거야"라고 핀잔을 준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총 100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후속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AD

연예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