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하기 싫어' 반려견의 이유 있는 반항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7월 5일 오후 10시 45분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EBS1 TV에서 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불량견을 찾아 그 해결책을 살펴본다.

보호자의 관리를 거부하는 불량 반려견을 둔 가족이 있다. 견주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작진이 강원도 원주로 찾아간다. 제작진을 향해 포스를 뽐내며 오늘의 주인공 감자(샤페이, 3세)가 등장한다. 보호자는 다른 애완견들과 함께 감자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려고 준비한다. 하지만, 감자는 산책 줄을 채우려 하자 질색을 하며 몸부림친다. 완강하게 산책 줄을 거부하는 녀석 때문에 지난 3년간 전쟁을 치르고 있다.

감자는 무엇이든지 하기 싫어한다. 산책 줄뿐만 아니라 '목욕하자'는 보호자의 말에 냅다 줄행랑을 친다.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매번 도망가는 감자 때문에 목욕 시간마다 때아닌 추격전이 벌어진다. 감자는 기본적인 케어조차 거부한다. 3년 전, 감자 입양 당시 가족들에겐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고 하는데…. 감자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반항심 가득한 불량 감자를 위해 강원도로 달려간 설채현 전문가의 진단이 내려진다. 감자를 위한 전문가의 솔루션과 주변 도구를 활용한 교육 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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