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정치부회의'서 '사랑해 한국' 열창. '대세 군통령' 입증

설하윤 정치부회의 캡처 설하윤 정치부회의 캡처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는 설하윤이 9일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해 국군장병을 응원하며 '사랑해 한국'을 열창했다.

9일 방송에서는 대세 군통령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설하윤이 출연했다. 설하윤은 국군 장병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 이어 지난 6월 발매된 '사랑해 한국' 무대를 펼치며 국군 장병들을 응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설하윤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설하윤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국군장병 여러분들 임무수행하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저 설하윤도 열심히 응원할테니깐요. 우리 국군장병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며 진심어린 소감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설하윤은 지난달 29일 '정치부회의'에서 수 많은 걸그룹 가운데서 당당히 대세 군통령으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하윤의 인기를 입증하는 공연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았으며, 무대를 넘어서 객석으로 내려와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하윤은 '눌러주세요'란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퀸', '군통령'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너목보', '더 유닛' 등의 방송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설하윤은 맥심 표지 모델로 낙점돼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각종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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