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전 매니저 갑질 논란' 신현준 측 "모두 다 거짓…곧 입장 발표할 것"

'전 매니저 갑질 논란' 신현준 측 "모두 다 거짓…곧 입장 발표할 것"

배우 신현준 측이 전 매니저의 '갑질' 의혹 논란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신현준 측은 9일 복수 매체를 통해 "전 매니저의 주장은 다 거짓이다"며 정확한 상황과 입장을 정리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스포츠투데이는 '죽음까지 생각한 13년...신현준 전 매니저의 양심 고백' 이라는 제목과 함께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신현준과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신현준의 제안으로 매니저 일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함께 일했다. 이후 2년간은 월급 60만원, 이후엔 100만원을 받았으며 월급을 주는 대신 작품이나 광고 등을 가져오면 해당 수익의 10분의 1을 지급하겠다고 구두 약속을 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고 했다.김씨는 또 욕설, 불평불만 등을 토로하는 신현준을 견뎌내는 것은 물론, 신현준 어머니의 시중까지 들어야 했다고 폭로했다. 더불어 공휴일에도 교회에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라는 부탁과 개인 세차나 장보기 등 심부름까지 시켰다고 덧붙였다.한편, 원로배우 이순재 역시 부인이 매니저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이순재는 해당 논란에 대해 매니저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9 14:45:51

고은아, 술 다이어트 때문에 52kg→60kg "인생 최고 몸무게"

고은아, 술 다이어트 때문에 52kg→60kg "인생 최고 몸무게"

고은아가 술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다닌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서 속옷을 입고 다닐 순 없고 비키니는 괜찮은 것 같아서 입고 다닌다. 제 몸매를 제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요즘에는 살이 삐져 나와서 안 입는다"고 말했다.이에 김구라는 "술 때문에 살이 쪘냐"고 묻자 고은아는 "술 다이어트를 했었다. 술만 마시고 안주를 안 먹었다"며 "그런데 술밥 찾아먹다 살이 쪘다"고 답했다.김구라는 "예전보다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하자 "활동할 때는 52kg 정도였는데 지금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 59~60kg 정도 나간다"고 솔직하게 밝혔다.한편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고은아는 드라마 '논스톱5', '황금사과', '레인보우 로망스', 영화 '스케치', '라이브TV', '비스티걸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최근 미르의 유튜브 채널 '미르방- MIRBANG'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7-09 11:46:18

'뽕숭아학당' 최고 1분 시청률은? 장민호 번지 점프 장면

'뽕숭아학당' 최고 1분 시청률은? 장민호 번지 점프 장면

'뽕숭아학당'에서 장민호 번지 점프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8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여름맞이 '화끈한 도전' 특집 방송에서 최고 1분 시청률은 겁이 많은 장민호가 끝내 50m 번지점프에 성공하는 장면으로 선정됐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시청률 13.6%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뽕숭아학당'은 높은 시청률과 함께 지난 주에 이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과 MBC '라디오스타'를 이기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이어 나갔다.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임영웅과 영탁 다음으로 번지 점프를 했다. 처음에는 자신 만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막상 번지대에 올라서자 두려움으로 뛰지를 못하고 주저 앉아 버렸다. 하지만 이후 임영웅과 영탁의 응원을 받으며 번지 점프에 성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한편, 임영웅은 "최근 번지점프하는 꿈까지 꿨다"며 환호한 반면, 이찬원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주저앉는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번지점프 1번 주자로 나선 영탁은 '이 순간 가장 떠오르는 사람'으로 '트롯맨 F4' 멤버들을 지목했다. 그는 "오래오래 함께하자. 민호형 오십 되기 전에 장가가자"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임영웅은 '번지점프 직전 생각나는 곡'으로 자신의 노래 '이젠 나만 믿어요'를 부르는 여유를 드러냈다. 맏형 장민호는 '이루고 싶은 소원'에 대해 "'뽕숭아학당'이 남녀공학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마지막으로 번지점프대에 선 이찬원은 무서움에 부들부들 떨면서도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번지점프를 했다. 고소공포증이 심한 이찬원은 번지점프 성공에 감격하며 "나 못할 줄 알았어"라고 말했다. 밑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찬원이 뛴 것을 보고 한마음으로 박수를 보냈다.

2020-07-09 10:27:40

방탄소년단 지민 '매너와 칭찬의 화법' 화제…글로벌 스타의 품격

방탄소년단 지민 '매너와 칭찬의 화법' 화제…글로벌 스타의 품격

방탄소년단 지민에게서 배우는 '매너의 품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3일 방송된 'EBS 라디오 오디오 천국'의 코너인 '방탄 천국 - 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매너' 편에 출연한 이상화 글로벌 매너 강사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매너에 대해 언급했다.이 강사는 "같은 팀 멤버가 멋진 매너를 했을 때 지민 군은 그 멤버의 등을 쳐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라며 지민의 '매너와 칭찬의 방법' 에 대해 극찬했다.그러면서 '매너 있는 행동을 하고 왔을 때 '너 정말 멋있어', '최고야'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방탄소년단 내에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상화 매너 강사가 지민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러브 & 매너(Love and Manners)' 채널을 통해 지난해 9월 ' 방탄소년단 지민의 매너와 인성 / 선한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해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해당 영상에서 이상화 매너 강사는 3가지 영상을 예로 들며 지민의 매너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어르신께 길 안내하는 지민의 영상' 에서 지민의 바른 예의에 주목했다. 도움을 주는 입장임에도 어르신께 허리 숙여 인사하는 지민의 모습은 '서양의 매너' 보다는 '동양의 예의 바른' 모습이라며 극찬했다.두 번째로 '시상식 소감 후 지민의 행동'에 대한 영상으로 팀 멤버의 수상 소감이 끝난 후 다른 그룹에게 마이크를 전달하는 순간에 보여주는 지민의 반응속도와 배려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지민이 타 그룹에게 마이크를 전달할 때 '마이크 손잡이 부분을 상대방이 받기 편한 방향으로 돌려 전달한 것은 상대방을 한번 더 깊게 배려한 것' 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지막으로 2018년 12월 31일에 진행된 mbc 가요대제전 인터뷰 영상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가요대제전 인터뷰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95년생 가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이때 타 그룹의 95년생 멤버가 인터뷰를 하지 못하자 엠씨에게 알려 인터뷰가 진행되도록 했다며 이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행동력이 없으면 결코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라고 설명했다.더불어 방탄소년단 지민에 대해 "무대 위와 일상생활에서 갭 차이가 크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차분한 말투와 순해 보이는 인상으로 이러한 점이 지민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라고 전하며 "지민은 굉장히 매력이 많은 친구여서 많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는 것 역시 선한 영향력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를 접한 팬들은 '지민에게서 참 많이 배웁니다.' '지민 오빠의 모습은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제 인생의 롤모델은 지민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7-09 09:40:19

방탄소년단 뷔, 5년 연속 최고 미남 아이돌 톱10 1위

방탄소년단 뷔, 5년 연속 최고 미남 아이돌 톱10 1위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5년간의 '최고 미남' 남자 아이돌 투표 톱 10에서 통산 1위를 기록했다.북미매체 코리아부는 "2015-2019, 가장 잘생긴 K-팝 남자 아이돌 톱 10"이라는 기사에서 최근 5년간 이루어진 다양한 '최고 미남' 투표에서 누가 톱 10으로 선정되었는지 해당 년도별 랭킹을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는 5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뷔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연패를 비롯해 보유한 글로벌 미남 1위 타이틀만도 20개가 넘는 공인된 세계 제일 미남으로 'K팝 대표 비주얼'로 통한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5년간의 톱 10 랭킹에서 명단을 장식하는 멤버들이 바뀌고 비주얼 트렌드도 변화했지만 뷔는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인기로 5년간 실시된 수많은 미남투표에서 통산 1위를 달성한 것이다.매체는 또 다른 기사에서 "뷔는 동시대 가장 레전드급 비주얼을 갖고 있다"며 뷔의 비주얼을 완벽하게 만드는 10가지 요소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바로 강렬한 눈, 곧게 뻗은 완벽한 콧대, 이상적인 형태의 입술, 적당한 사이즈의 귀, 조각 같은 턱 선, 표정이 살아 있는 눈썹, 소프트 한 볼, 건치 미소, 완벽한 웜톤의 피부, 짙고 풍성한 속눈썹 등이다.성형 전문의들은 뷔의 비주얼에 대해 "얼굴 전체가 조화로우며 섹시하다", "남성성과 여성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이 있다", "정면, 측면 모두 완벽한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단점이 없다" 등의 평가를 내놓으며 코끝에서 턱까지 이어지는 선은 동양인에게서 찾아보기 힘들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2020-07-09 09:36:21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투게더’, 언어, 국적 초월 여행 예능의 신세계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투게더’, 언어, 국적 초월 여행 예능의 신세계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두 사람은 함께 하는 여행을 통해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투게더'는 이승기와 대만의 스타 류이호가 팬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독특한 여행 예능의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다.◆이승기와 류이호가 함께 여행한다는 것만으로본격적인 여행을 하기 전 이승기와 류이호는 사전 미팅을 가졌다. 류이호는 '안녕, 나의 소녀',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팬층이 두터운 대만 배우다. 훈훈한 외모가 이승기와 닮아 있어 어딘가 친숙함을 주지만 그런 사전 미팅의 짧은 만남으로 어색함이 없을 리 없다. 중국어를 잘 모르는 이승기와 역시 한국어를 모르는 류이호는 영어로라도 소통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그리 능숙하지는 않다. 그러니 첫 번째 여행지인 인도네시아의 욕야카르타 공항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운 기색은 역력했지만, 금세 어색한 분위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숙소로 가는 차 안에서 간단한 영어만 툭툭 던져 놓을 뿐 침묵이 흐른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투게더'는 어쩌면 바로 이 국적과 언어 그리고 문화가 달라 낯설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만남이라는 그 색다른 지점이 기획의 중요한 포인트가 됐을 걸로 보인다. 우리네 여행 예능은 KBS '1박2일' 같은 국내여행을 시작으로 tvN에서 나영석 PD가 해온 '꽃보다' 시리즈 같은 일련의 해외여행까지 다양해졌다. 최근에는 tvN '짠내투어'처럼 가성비 혹은 가심비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장착한 여행 예능까지 등장할 정도다. 그러니 여행이라는 소재로 차별성을 찾기는 그만큼 어려워졌다.하지만 '투게더'는 지금껏 그 어떤 여행 예능이 가지 않았던 길을 국적이 다른 두 명의 스타를 세워 놓음으로써 걷게 만들었다. 이들은 과연 여행을 통해 국적과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는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궁금한 지점이 아닐 수 없다.◆넷플릭스와 조효진 PD 그리고 여행 소재의 만남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가 SBS '런닝맨'으로 유재석의 해외 팬덤은 물론이고 이광수를 '아시아 프린스'로까지 불리게 했던 조효진 PD라는 사실은 이 여행이 그저 평범하기만 하지는 않을 거라는 걸 알게 해준다. '게임예능'의 대가로 정평이 난 조효진 PD는 이후에도 넷플릭스와 손잡고 스케일을 확 키운 '범인은 바로 너'를 시도했던 PD가 아닌가.'투게더'는 그래서 이승기와 류이호에게 '팬을 만나러 간다'는 여행의 중요한 테마를 집어 넣었다. 현지의 팬이 추천하는 여행 코스들을 체험하며 그 곳에서 제시되는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주어지는 단서를 조합해 팬이 사는 곳을 찾아가는 것. 그래서 이들은 인도네시아의 고아 좀블랑에서 동굴 속으로 쏟아져 내리는 '천국의 빛'을 맞이하고, 프람바난 사원에서 힌두교의 신들을 만난다. 발리에서는 바다 작살 낚시에 도전하고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한다.물론 이런 명소들마다 주어진 미션들이 있고, 그것을 수행해내는 과정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 해내야 하는 미션들을 어려워도 해내는 과정들에는 이들의 팬을 만나고 싶은 그 진심이 담긴다. 또한 함께 서로 도와야 해결할 수 있는 미션들은 언어도 국적도 문화도 달라 어색했던 이승기와 류이호의 브로맨스를 더욱 끈끈하게 만든다. 힘들 때 서로 손을 내밀고, 으쌰으쌰 서로를 응원하며, 미션을 해결했을 때는 서로 부둥켜안고 그 기쁨을 나눈다. 이러니 이들 사이에 놓여진 경계나 어떤 벽 같은 것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또한 인도네시아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미션으로 주어진 배드민턴 대결 같은 미션을 수행할 때는 그 곳 낯선 사람들과 이뤄지는 교감 역시 훈훈한 광경을 연출한다. 어느새 몰려들어 이승기를 외치며 응원하는 팬들은 이들이 아시아 전역에 팬층을 갖고 있는 글로벌 스타라는 걸 실감케 한다.◆넷플릭스여서 가능했을 법한 프로젝트사실 생각해보면 서로 다른 국적의 청년 둘이 함께 여행을 한다는 단순한 콘셉트처럼 보이지만, 국내에서 이런 시도가 잘 보이지 않았던 건 로컬의 관점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는 우리네 예능의 특성 때문이었을 게다. 그런 점에서 보면 '투게더'는 넷플릭스 오리지털 시리즈라는 글로벌 관점이어서 가능했을 법한 프로젝트라 여겨진다. 이승기와 류이호를 묶어 아시아 여러 국가의 여행지를 여행한다는 발상은 한국 팬들과 대만 팬은 물론이고 아시아 팬들까지 소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로컬 관점으로 보면 애매할 수 있지만 글로벌 관점으로 보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는 셈이다.그래서 '투게더'는 넷플릭스로 상징되는 초국적인 글로벌 프로젝트가 이제는 충분히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국경으로 나누어지던 세계가 이제는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로 묶여지고, 그것을 콘텐츠로서 실현해 보여주고 있는 넷플릭스 같은 새로운 세계에서 이제 각각 다른 문화들을 가진 이들이 함께 만들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가능성은 이제 활짝 열려 있다는 것이다.'투게더'를 보다보면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얼마나 이웃 동네처럼 가까워져 있는가를 실감하게 만든다. 하루는 인도네시아에 있다가 다음날에는 발리로 또 그 다음날에는 방콕으로 옮겨 다니는 이들의 모습은 적어도 아시아를 진짜 이웃으로 실감하게 해준다. 물론 어색했던 이승기와 류이호가 단 며칠 만에 스스럼없이 가까워지는 그 브로맨스만으로도 그런 실감은 충분하지만.

2020-07-08 14:21:17

'민낯도 아름다워!' 방탄소년단 지민, '완전체 꿀 FM' 영상 속 순수한 매력

'민낯도 아름다워!' 방탄소년단 지민, '완전체 꿀 FM' 영상 속 순수한 매력

지난달 13일 방탄소년단 데뷔 7주년을 맞아 진행된 슙디의 '꿀 FM 06.13'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이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방탄 티비(BANGTAN TV)를 통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지민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슬랙스를 차림으로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뽐냈다. 또한 꿀 FM에프엠이 진행되는 동안 지민은 시종일관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냈다.특히 본 방송 때 화제가 되었던 '너의 목소리로 읽어줘' 코너에서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역을 맡은 지민의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지민은 중간 광고 BGM을 재치 있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이렇게 7주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여러분들 덕분에 이런 시간까지 올 수 있었다는 거 잊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위로가 됐다는 말 한마디가 저희에게 더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저희가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라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모습도 전했다.한편 '방탄밤' 슙디의 꿀 FM 06.13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을 본 팬들은 '도로시 연기를 하는 지민 오빠를 영상으로 직접 보다니 연기도 잘하는 지민 오빠', '피부가 빛이 납니다 빛이 나요~',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지민 다시 한번 7주년 축하해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2020-07-08 11:47:10

'뽕숭아학당'’ PART8 오늘(8일) 공개…설운도 레전드 곡 발매

'뽕숭아학당'’ PART8 오늘(8일) 공개…설운도 레전드 곡 발매

'뽕숭아학당' PART8 음원이 오늘(8일) 발매된다.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참여한 '뽕숭아학당' PART8은 오늘 8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음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8회분에서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라라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비롯한 7곡이 담겨있다.영탁이 열창한 '부산에 가면'은 전광렬의 '속풀이 송'으로 전광렬에게 벅찬 감동을 선물했다. 이어 트롯맨 F4는 설운도를 찾아가 특별한 수업을 받았다.설운도는 "노후를 위해 자작곡을 가져라"라는 한 수와 더불어 '수석 가요제'를 개최했다. F4 멤버들은 설운도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가요제에 임했다. 가장 먼저 노래를 선보인 이찬원은 '보라빛 엽서'를 구수한 청국장 보이스로 담담하게 불러 설운도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또한 임영웅은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깊이 있는 보이스로 소화해 설운도를 감동시켰다. 설운도는 "다이아몬드처럼 광채가 나고 퍼포먼스가 마음에 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장민호는 추억의 복고 댄스와 함께 경쾌한 '추억 속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장민호의 무대에 설운도는 "은은하게 빛이 나는게 보석 비취같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지난 5월 13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020-07-08 10:33:54

연애의 참견3 한혜진, 'YES맨' 남자친구 사연에 "욕먹는 건 나"

연애의 참견3 한혜진, 'YES맨' 남자친구 사연에 "욕먹는 건 나"

착한 남자친구 때문에 함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민녀가 등장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27회에서는 남자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성격은 순둥한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고민녀의 남자친구는 자신이 싫어하는 일이라도 고민녀가 좋아하는 건 다 해주는 진정한 사랑꾼이었다. 하지만 연애가 계속될수록 이런 남자친구의 착한 성격이 고민녀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YES맨'인 탓에 어떤 약속도 거절하지 못했던 것.심지어 헌팅을 당해도 상대에게 연락처를 줬고,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을 거절하지 못해 고민녀와의 데이트도 취소되기 일쑤였다. 이런 상황에 남자친구 역시 스트레스 받았고, 남자친구는 결국 돌발성 난청을 얻었다. 하지만 이렇게 아플 때도 고민녀와의 약속을 미루지 못해 데이트에 나와 고민녀를 걱정시켰다고.이런 남자친구의 행동을 보며 주우재는 "고민녀는 애 키우는 학부모고, 남자분은 '손 대면 톡 하고 터지는 봉선화' 같다"라며 황당해 했다. 곽정은은 "이런 남자와는 직접적으로 싸울 일은 없는데 화가 날 일이 많아진다"라며 고민녀가 스트레스 받는 것에 대해 공감했다. 한혜진 역시 "맞다. 이런 남자와 사귀면 항상 내가 욕먹는다. 다들 '남자친구가 저렇게 착한데 네가 잘못했겠지'라고 하게 된다"라며 동의했다.그러던 중 다단계를 하는 듯한 친구의 부탁도 거절하지 못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고민녀는 폭발하고 말았다. 다행히 고민녀의 말을 듣고 친구의 부탁을 거절한 남자친구.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또다시 스트레스성 난청으로 힘들어하자 고민녀는 남자친구가 짠하면서도 지긋지긋해졌다.이런 웃지도 울지도 못할 사정에 김숙은 "너무 귀엽고 슬프고 답답한데 나의 예전 모습 같아서 괜히 정이 간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안 좋은 점을 알고 있고, 고민녀가 진정한 멘토가 되어준다면 잘 바뀌지 않을까 싶다"라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서장훈은 "이미 고민녀 마음속에 남자친구의 매력은 없어진 것 같다. 지긋지긋하면 끝내야 한다"라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반면, 한혜진은 "사람은 연애를 통해 성숙해진다. 내 노력이 통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라. 그게 사랑 아니겠나"라며 사랑의 힘을 강조했다.한편,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2020-07-08 10:17:00

방탄소년단 뷔, 신나는 게임 한판…귀여움+사랑스러움 끝판왕

방탄소년단 뷔, 신나는 게임 한판…귀여움+사랑스러움 끝판왕

방탄소년단 뷔가 추억의 게임들을 즐기며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귀여운 매력을 대방출 했다. 7일 방송된 방탄소년단의 자체예능 '달려라방탄' 107화에서 방탄소년단은 e스포츠 아레나에서 컴퓨터 게임 대결을 펼쳤다. E스포츠 아레나라는 장소 덕에 팬들은 RPG게임같은 화려한 그래픽 게임을 상상했지만 멤버들은 '캐치마인드', '카트라이더'와 같은 다소 귀여운 게임을 즐겼다. 그중 뷔는 멤버들과 게임을 즐기다 잔뜩 신이나 지켜보는 팬들마저도 함께 신나게 만들었다. 귀여운 뷔의 표정과 행동들은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고등학생때로 돌아간 듯 게임을 열심히 즐기는 뷔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팬들도 함께 즐거워했다는 후문.그림을 그려서 제시어를 맞추는 '캐치마인드'를 할때 뷔는 그림에 집중하여 시종일관 진지하게 모니터만을 바라봤다. 이마저도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다.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시간에는 이전에도 몇번 선보였던 귀여운 사람 형상의 그림을 이용해 센스넘치게 단어를 표현했다. 제시어를 맞출때는 생각이 날 듯 말 듯한 그림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고 제시어가 무엇인지 몰라 답답해하는 뷔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어 카트 경주 게임 '카트라이더'에서 뷔는 빠른 속도의 카트 만큼이나 신이 한껏 올라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이템으로 선두를 저지하거나 능숙한 스킬로 순위를 바꾸는 등 수준급 게임실력이 돋보였다. 중간에 뷔는 버튼을 잘못 눌러 게임화면이 사라져 당황하기도 했지만 승부나 순위에 관계없이 멤버들과의 게임에 한껏 신이난 모습이였다.뷔는 큰소리로 웃기도 하고 완주를 할때는 환호하기도 하며 게임을 진정으로 즐기는 귀여움이 가득한 소년같은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판을 진행하기 전 게임 아이템을 얘기하며 신난 뷔의 애교 넘치는 모습에 팬들도 사르르 녹아 뷔를 향한 애정을 가득 보여주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15일 일본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20-07-08 10:07:52

H.O.T.가 이겼다 "상표권 소송 승소"

H.O.T.가 이겼다 "상표권 소송 승소"

H.O.T.라는 표기를 앞으로 H.O.T. 공연과 굿즈 제품 등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2부(김경란 부장판사)는 H.O.T. 콘서트 기획사 솔트이노베이션이 김모 SM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에게 낸 상표권 등록 무효 소송에서 원고(솔트이노베이션) 청구를 인용했다.앞서 H.O.T. 재결합에 따른 콘서트 준비가 진행되고 있던 2018년쯤 솔트이노베이션은 김 전 대표로부터 상표권 침해 중지 요청 내용증명을 받았다.H.O.T. 상표권은 김 전 대표가 지난 2010년 등록을 마친 것이다.이에 솔트이노베이션은 김 전 대표를 상대로 해당 상표권의 등록 무효 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청구하기도 했지만 기각된 바 있다.솔트이노베이션은 당시 "김 전 대표가 등록한 H.O.T. 상표는 먼저 사용되던 상표와 동일 및 유사해 오인할 염려가 있다"고 청구했는데, 이에 특허심판원은 김 전 대표를 선 사용상표 사용자로 봤던 것이다.이 때문에 H.O.T.는 H, O, T 등 알파벳 3개와 온점(.) 3개를 조합한 표기 대신 'High-Five of Teenagers'(하이 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라는 문구를 공연 등에 대신 써야 했다.그런데 이 판단을 이번에 특허법원이 잘못됐다고 판단한 것이다.H.O.T. 상표 권리자는 김 전 대표가 아니라 SM엔터테인먼트라는 게 근거이다.재판부는 "피고(김 전 대표)는 H.O.T. 가수들로부터 상표 사용 허락 동의서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이 때의 동의는 1996~1997년 출원한 상표 등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동의서에는 미성년자였던 H.O.T. 가수들의 날인만 있는 점, H.O.T. 가수들이 이수만의 SM기획과 전속계약을 했던 점을 고려하면, 당시 김 전 대표에게 선 사용상표권을 양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했다.아울러 김 전 대표가 H.O.T. 상표권 등록을 한 것에 대해서도 "선 사용상표가 이미 저명한 상태였고, 김 전 대표는 선 사용상표를 모방해 부당 이득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특히 앞서 H.O.T. 팬들도 강하게 문제 삼은 부분.김 전 대표는 H.O.T.를 캐스팅한 연예기획자로 알려져 있다. 2001~2004년 SM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지냈다.

2020-07-07 20:41:19

'미성년자 성희롱 발언 논란' 김민아, 아청법 위반으로 고발 당해

'미성년자 성희롱 발언 논란' 김민아, 아청법 위반으로 고발 당해

방송인 김민아가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니 가운데, 아청법 위반으로 고발 당했다.보수성향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아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자유대한호국단은 "코너 진행자와 방송 영상 제작자를 관리·감독할 의무를 지닌 최종 책임자의 무게는 더욱 무겁다"며 "해당 유튜브 채널의 최종 책임자인 문재인 대통령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역시 아청법 위반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다"고 전했다.앞서 김민아는 지난 5월 '대한민국 정부' 채널의 '왓더빽' 코너 시즌2에서 화상으로 연결된 남자 중학생에게 "에너지가 많을 시기인데 그 에너지는 어디에 푸냐", "혼자 집에 있을 때 뭐하냐" 등 성희롱성 발언이라는 비판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 같은 논란이 커지자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정부'는 사과문을 공지했고, 해당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했다.김민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더빽' 시즌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시민분들과 영상통화 하는 과정에서 학생 출연자와 촬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의 무리한 언행이 발생하였다"며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 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2020-07-07 14:53:12

"나를 바꾸면 네가 바뀐다" 방탄소년단 뷔, 국민은행 키워드 인터뷰 공개

"나를 바꾸면 네가 바뀐다" 방탄소년단 뷔, 국민은행 키워드 인터뷰 공개

국민은행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키워드 인터뷰'를 공개했다. 국민은행은 '○○○을 바꾸면, ○○○이 바뀐다'는 주제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진솔함이 느껴지는 키워드 인터뷰 영상을 차례 차례 공개하고 있는데 뷔는 마지막 편을 장식했다. 화이트 수트를 입고 조각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뷔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 잡았다. 뷔는 "저를 바꾸면 저를 대하는 사람도 바뀌지 않을까요?"라고 운을 뗐다.이어 "옛날에는 누군가한테 자신감 있게 직접 나서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한 뷔는, "동네에 계시는 어르신분들께는 장기자랑도 했다"며 서로 다른 성격의 모습을 보였던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뷔는 "활기차고 밝은 모습을 보인 저를 대하는 분들과 자신감이 많지 않았던 저를 대하는 사람들이 비교가 되었던 것 같다"며 나를 바꾸면 나를 대하는 상대도 바뀐다는 의견도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저에 맞춰서 저를 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에 대한 바램을 밝히며 "항상 저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이라고 귀여운 응원을 전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15일 일본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20-07-07 14:27:30

방탄소년단 지민, 캠페인 화보 공개…해맑은 표정 '긍정의 에너지'

방탄소년단 지민, 캠페인 화보 공개…해맑은 표정 '긍정의 에너지'

지난 6일 현대 라이프 스타일(Hyundai.lifestyle)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TS x Hyundai 전용 컬렉션은 누구나 구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지민은 블랙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의상을 입고, 에코 백과 지갑을 들고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지민은 뽀얀 피부와 청순미 넘치는 외모로 긍정적 에너지를 내뿜어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현대 라이프스타일은 이번 컬렉션에 대해 "현재의 유행에 한 발 앞선 것이고 일상적으로 유용한 것이다. 심지어 더 좋은 물건들을 만들기 위해, 그것들의 제품과 공정의 낭비를 최소화하면서 남은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환경친화적인 제품들이다"고 소개했다.이와 함께 현대 라이프스타일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어떤 재료가 사용되었는지 추측하여 #HyundaixBTS 전용 MD 제품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으라. 여러분들은 이전 게시물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꼭 한번 살펴보라'며 힌트를 깜짝 공개했다.해당 이벤트는 오는12일까지 게시글 아래에 답변과 코멘트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에 발표된다. 현대 라이프스타일은 더 큰 승산을 잡기 위해 멤버들을 태그 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0-07-07 09:41:03

서예지 허리 화제…연예계 대표 개미허리 스타 누구 있나

서예지 허리 화제…연예계 대표 개미허리 스타 누구 있나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동화작가 고문영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서예지.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서예지는 키 169cm에 몸무게 43kg로 마른 몸매로,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의 얇은 허리는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지난 5일 방영된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는 얇은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핑크빛 투피스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방송 이후 그의 잘록한 허리라인에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또 다른 '개미허리' 소유자로 불리는 사람은 바로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다. 그는 과거 방송을 통해 직접 허리띠를 졸라매며 '19인치 허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손나은은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필라테스와 근력 케어 운동을 통해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손나은과 더불어 걸그룹 대표 '개미허리'로 각광받는 인물이 또 있다. 바로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다. 얇은 개미허리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팬들뿐 만 아니라 많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제니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독보적인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20-07-06 17:05:28

'권민아 폭로→지민 탈퇴' AOA,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 끝내 불발

'권민아 폭로→지민 탈퇴' AOA,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 끝내 불발

그룹 AOA의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이 결국 불발됐다.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최사와 협의 끝에 '원더우먼 페스티벌 2020'에 AOA가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AOA는 오는 9월 열리는 원더우먼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앞서, AOA 출신 권민아는 지난 3일부터 SNS에 연이어 글을 게재했다. 해당글에는 권민아가 10년 동안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해 극심한 고통을 겪었고, 결국 팀 탈퇴를 했다는 내용이 남겨있다. 이로써 AOA는 4인조 그룹으로 개편함으로서 스케줄 소화에도 차질을 빚게됐다.한편, 원더우먼페스티벌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과 함께하는 여성들을 위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올해 행사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이간 개최될 예정이며 리아킴, 요조, 카이, 홍윤화, 임경선, 백아연 등이 출연한다.

2020-07-06 14:53:07

'해외 셀럽들도 반했다!' 방탄소년단 뷔 향한 고백 속속 등장

'해외 셀럽들도 반했다!' 방탄소년단 뷔 향한 고백 속속 등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를 향한 해외스타들의 고백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스타들도 뷔를 향한 애정을 고백하는 스타들이 줄을 잇고 있다.일본의 유명한 골프 선수인 사쿠라 고이와이는 "나는 BTS 팬이고 특히 뷔, 태태(뷔의 일본 팬들이 부르는 애칭)"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뷔가 최애임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일본에서 방영된 정크스포츠에서 사쿠라 선수의 인터뷰가 소개되었는데 사쿠라선수의 방에 뷔의 사진과 타타(뷔가 만든 캐릭터인형)가 눈길을 끌었다.떠오르는 태국 배우 겸 모델인 첸중(chen joong)은 방탄소년단의 'StayGold'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본인의 트위터에 뷔의 사진을 캡쳐후 게재하며 '오늘 정말 대박이야' 라는 글을 올렸다. Joong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태형은 멋지고 잘생기고 재능이 있어 사랑한다' 라며 뷔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또 다른 태국의 인기 배우 뮤슈파싯(Mew Suppasit)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뷔의 'Sweet Night'에 대해 언급했다. 뮤슈파싯은 지난 4월 3일 트위터를 통해 'Sweet Night'의 커버영상을 공개했다.태국의 유명배우 세인트 수파퐁 우돔카에카나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방탄소년단 뷔는 너무 멋지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이라 밝혔다.필리핍 그룹 'OPM'의 보컬 소피아 아브로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방탄소년단의 팬이며 뷔가 그의 최애 멤버라고 고백하며 뷔에게 영감을 받아 희망적인 사랑의 노래를 썼다고 전했다.아이돌의 교과서라 불리며 아이돌 후배들의 선망이 되고 있는 뷔가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매력으로 해외스타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2020-07-06 14:00:43

북미매체 코리아부, BTS 지민 매력 분석…'화이트 셔츠의 아이콘'

북미매체 코리아부, BTS 지민 매력 분석…'화이트 셔츠의 아이콘'

방탄소년단 지민이 '화이트 셔츠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최근 북미 매체 코리아부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화이트 셔츠를 입었을 때의 귀여움과 치명적인 매력에 대해 분석했다.해당 매체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평범한 화이트 셔츠를 멋지게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모습의 사진을 소개했다.또한 화려한 의상을 비롯해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등장했을 때, 더욱 최고의 비주얼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지민이 화이트 셔츠를 입으면 천진난만하게 순수한 모습이면서 동시에 섹시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러 모습의 사진을 소개하며 이를 증명했다.매체는 "지민이 화이트 셔츠를 입고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길 때마다 천사가 노래하는 것 같다"며 "검은 머리에 선글라스를 끼고 화이트 셔츠를 입은 지민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으며. 화이트 셔츠에 선글라스는 언제나 치명적 섹시함을 일으킨다"고 전했다.특히 "화이트 셔츠를 입고 파워풀한 춤 동작과 턱선이 튀어나온 모습 허벅지까지 더하면 그건 100% 예술이다"고 극찬을 했다.매체는 "찢어진 청바지와 심플한 화이트 셔츠는 다정한 남자 친구 룩을 선보인다"며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웃는 지민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고,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모자를 거꾸로 쓰고 선글라스를 낀 순수하고 맑은 멋진 소년의 모습이다"고 말했다.

2020-07-06 09:48:08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래퍼 빈지노가 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전속계약 해지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은다.2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최근 일리네어 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일리네어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빈지노는 지난 2011년 래퍼 도끼, 더 콰이엇이 만든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에 합류했다. 래퍼 빈지노 외에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래퍼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등이 소속돼 있다.앞서 일레네어레코즈를 설립한 도끼 역시 지난 2월 회사를 떠났다. 도끼는 미국의 귀금속 업체에게 물품 대금 미납으로 피소돼 법정 분쟁에 휩싸인 상황이다.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으며, 아이앱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했다.현재 독일 출신 패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2020-07-02 17:15:03

방탄소년단 지민 'USB 성대모사' 화제…'짧지만 강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USB 성대모사' 화제…'짧지만 강하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USB 성대모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밤(BANGTAN BOMB)'을 통해 '지민의 짧고 사랑스러운 성대모사(Jimin's Short and Sweet Impersonation)'라는 제목으로 1분여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잠시 쉬는 시간에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민의 스윗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지민은 멤버들에게 "나, 성대모사 하나 할 줄 알지. USB 성대모사야" 라며 "둠(Dum)"이라고 말하고는 낯선 성대모사에 어리둥절하는 멤버들과 달리 본인이 큰 웃음을 터트렸다.어리둥절하는 멤버들에게 손가락으로 USB를 꽂는 흉내를 내며 다시 한번 입으로 "둠"하며 신박한 성대모사를 보여줘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힐링을 부르는 소리 너무 신박하다', '잠깐 사이에도 빈틈없이 예쁜 지민이다', '음색도 별가루인데 지민이 버전으로 완곡 듣고 싶네', '모든 만물에 다정한 지민, USB는 좋겠다 지민이 관심을 받아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7-02 16:03:31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母, 사랑 앞에서 실신 직전?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母, 사랑 앞에서 실신 직전?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연출 이지선)이 드디어 오늘 첫 공개된다.2일 방송하는 '사랑의 재개발'에 미팅 참가자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의 어머니가 출연한다.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돈스파이크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엄마를 견디기 힘들 것"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솔직 디스'를 선보였다. 이에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내가 이성 앞에서 변하는 것을 언제 봤겠냐"고 맞서 '현실 모자(母子)'의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카라'라는 닉네임을 통해 '걸크러시'의 매력을 자랑했다. 돈스파이크도 어머니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아 미팅 현장을 지켜봤다. 이날 카라는 "남성의 OO힘을 보고 싶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어머니의 '49금' 발언에 돈스파이크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리얼한 반응을 보였다. 돈스파이크의 '순도 100%' 리얼 반응은 이어졌다. 댄스 타임에서 한 남성 출연자가 카라에게 커플 댄스를 권하자 돈스파이크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니, 저 사람이! 아저씨!"라 외쳐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미팅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자랑한 카라의 '직진 매력'은 '밀실 데이트'에서 더욱 빛났다. 카라는 한 남성 출연자에게 "애기야, 가자!"라며 먼저 데이트를 요청하는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성을 잃은(?) 돈스파이크는 돌발 행동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어머니 '카라'의 새로운 사랑 직진 본능을 본 '찐' 아들 돈스파이크의 리얼한 반응은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사랑의 재개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2 15:34:11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가족입니다’…개인주의 시대에 다시 묻는 가족 진면목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가족입니다’…개인주의 시대에 다시 묻는 가족 진면목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우리가 흔히 가족드라마라고 부르는 그런 인물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가족드라마가 그리곤 했던 막연한 가족애를 담는 대신, 우리가 몰랐던 가족의 진짜 얼굴을 보여준다.◆기억과는 다른 가족의 실체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에서 김상식(정진영)은 고압적이고 때론 폭력적으로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가부장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시청자들로서는 그의 앞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던 아내 이진숙(원미경)이 어느 날 갑자기 "졸혼하자"고 하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 수밖에 없다. 그건 이 집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엄마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에 조금 놀라긴 하지만 그렇다고 애써 반대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다.하지만 김상식은 전형적인 가부장이라는 그런 선입견을 드라마는 금세 보기 좋게 깨버린다. 졸혼 선언에 충격을 받았던 김상식은 어느 날 야간산행을 하다 사고를 당하고 기억이 22살로 되돌아간다. 그런데 그의 22살 모습은 가부장과는 거리가 먼 사랑꾼 그 자체다. 아내를 "진숙씨"라 부르고 손을 잡고 걸으려 하며 말투도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그래서 난감해진 건 오히려 아내다. 그는 젊은 시절 상식의 도시락에 넣어줬던 애정 가득한 쪽지조차 기억에서 지워버렸지만, 김상식이 그 기억을 되살려 놓는다. 그만큼 우리의 기억은 여리고 쉽게 왜곡된다. 심지어 가족에 대한 기억조차 그렇다.자신이 사실은 그런 폭력적인 남편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식은 기억을 되찾았다 거짓말을 하며 진숙을 위해 졸혼을 서두른다. 그런데 상식과 진숙 사이에는 가족들은 모르는 비밀이 존재했다. 맏딸 은주(추자현)가 상식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 대학시절 은주를 갖게 된 진숙이 아기를 위해 자신을 짝사랑하던 상식과 결혼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상식은 임신한 진숙까지 받아들이며 헌신한 아빠인가 아니면 그걸 약점 삼아 진숙을 억누르며 살아온 가부장인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은주와 둘째 딸 은희(한예리)는 그래서 엄마 편 아빠 편으로 갈라져 심한 말다툼을 벌인다. 같은 엄마, 아빠이지만 가족의 일원인 딸들이 생각하는 그들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 다르다. 드라마는 질문한다. 우리는 과연 가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걸까.◆가족, 가까이 있어 더 모르는"어떤 과학자가 그랬어. 우리는 지구 내부 물질보다 태양계의 내부물질을 더 많이 안다고. 지구에 살고 있는데 지구 내부물질을 알면 뭐하니 이런 거지. 가족이 딱 그래." 은희의 남사친 박찬혁(김지석)이 툭 던지는 이 말은 사실상 이 드라마가 하려는 메시지다. 가까이 있어 더 모르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것. 그래서 박찬혁은 가족이라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타인이랄 수 있는 박찬혁이 하고 있는 건 어쩌면 가족이 타인보다도 더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걸 이야기해주는 대목이다.'가족입니다'는 이런 상황들을 극대화하기 위해 은주의 남편이 성 소수자였다는 에피소드를 더해 넣는다. 결혼해 함께 살아왔고, 아이를 갖기 위해 홀로 고통스런 시술을 받기도 했던 은주였다. 그런데 뒤늦게 남편이 성 소수자라는 사실을 숨겨왔다는 걸 알게 되고 그는 충격을 받는다. 여기에 자신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지면서 그토록 모든 일에 굳건해 보였던 그는 무너져 내린다. 가족이라 여겼던 삶의 테두리가 그 밑바닥에서부터 흔들리기 시작한 것.김상식과 이진숙의 가족은 그래서 그 비밀을 걷어내고 또 기억의 왜곡을 바로 잡아 들여다보면 마치 하나의 허상처럼 보인다. 가족이라고 부르고 그렇게 믿고 싶지만 사실은 타인보다도 모르는 가족.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가족주의 시대라고 부르는 그 시절의 가족이 과연 실체가 있었는가를 의심하게 만든다. 가족이라는 말 한 마디로 모든 게 허용되던 시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희생들과 상처들이 비밀처럼 숨겨져 있고 심지어 어떤 건 기억 자체를 왜곡해 애써 아름다운 것으로 포장하지는 않았는지.◆개인주의 시대에 묻는 가족의 의미'가족입니다'는 그래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부모와 자식들이라는 표피적인 가족이 아니라, 저마다의 비밀이나 기억을 갖고 있는 개인에 초점을 맞춰 그 가족을 다시금 들여다본다. 가부장적인 아빠 상식은 젊은 시절 한 여성에게 순애보를 보내던 사랑꾼이었고, 모든 걸 희생하면서 살아오다 졸혼을 요구한 엄마 진숙은 한때 상식의 도시락에 애정 담긴 메모를 넣어주던 여자였다. 너무나 성격이 달라 자매 같지 않다던 은주와 은희는 실제로 아빠가 달랐고, 그저 겉보기엔 잘 나가는 의사 남편과 변리사 아내처럼 보이던 은주와 남편 태형(김태훈)은 성 정체성 자체를 숨긴 채 살아왔던 걸 뒤늦게 알아차릴 정도로 남보다 못한 사이였다.대가족은 이미 해체된 지 오래고,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가족의 존재 의미는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한 때 가부장제 같은 권위주의적인 시대가 만든 가족의 문제들은 이제 가족 자체를 거부하는 단계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왜 이런 시대에 '가족입니다'는 새삼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온 걸까. 그건 가족 해체시대에도 여전히 우리는 가족이라는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고, 어떤 면에서는 혼자 사는 삶이어서 더더욱 새로운 가족에 대한 갈증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제 새로운 시대에 가족이란 가족이라는 틀에 매몰되는 개인이 아니라, 저마다의 개인들의 진짜 삶이 모여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그런 가족일 게다. 가족이지만 별로 아는 건 없는 현 시대에 이제 거꾸로 아는 건 별로 없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꿈꾸는 이 드라마의 독특한 목소리가 유독 울림을 갖는 이유다.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

2020-07-02 15:30:00

BTS 지민 '부채춤 퍼포먼스' 주중한국문화원 홍보 콘텐츠로 등장

BTS 지민 '부채춤 퍼포먼스' 주중한국문화원 홍보 콘텐츠로 등장

방탄소년단 지민이 중국 대륙을 더욱 뜨겁게 달구며 'K팝 프론트맨'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지난 30일 주중한국문화원은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K-Culture, 즉 한국문화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우리는 한국 문화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고, 중국과 한국 문화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다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이에 북미 연예매체 올케이팝(allkpop)도 "주중한국문화원이 한국문화 홍보의 일환으로 지민의 부채춤 무대 영상을 웨이보에 게시해 큰 화제가 되었다"며 집중 보도했다.주중한국문화원은 한국 문화 홍보 콘텐츠로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된장국, 잡채, 김밥 등의 'K-FOOD'와 '한국무용은 뛰어난 표현과 사고, 감정 움직이는 예술 표현 형식'이라며 'K-DANCE' 중 부채춤을 소개했다.이에 "글로벌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시상식에서 1분도 안 된 부채춤으로 전 세계 수많은 K팝 팬들을 놀라게 했다."며 '외국인을 위한 한국 전통 부채춤을 함께 배우러 가실래요?'라는 글과 약 3분가량의 영상을 게시했다.지민은 지난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IDOL(아이돌)' 무대의 인트로 공연에서 한국적인 가락에 맞춰 역동적이고 섬세한 춤 선과 독보적인 연기력까지 더한 부채춤 퍼포먼스를 선보여 한순간에 좌중을 압도하며 2백만이 넘는 트윗량으로 전 세계 트렌드 2위, 포털사이트 다음 연예 이슈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또한 부채춤 무대 이후 지민은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한국의 전통 춤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주간 대한민국 정책 정보지 '위클리 공감(496호)'에 지민의 부채춤 사진이 표지를 장식하며 큰 이슈가 됐다.당시 한 해외 매체는 "2018년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한 'Serendipity(뜻밖의 발견, 지민 솔로곡 제목)'스러운 부채춤은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민은 춤의 제왕이고 무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며 극찬의 집중보도로 단 1분 남짓한 무대로 세계인을 압도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을 알렸다.

2020-07-02 14:39:48

임윤아,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에 자필 사과문 게재

임윤아,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에 자필 사과문 게재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소녀시대 임윤아가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2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경솔했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전했다.이어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같은 날 이효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며 "앞으로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글을 남겼다.앞서 1일 임윤아는 '효리네 민박'을 통해 친해진 이효리와 함께 음주를 한 후 노래방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임윤아와 이효리는 노래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해당 방송이 나간 직후 일각에서는 코로나 감염 위험 시설인 노래방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은채 라이브 방송을 한 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특히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020-07-02 11:37:02

강민경, 쇼핑몰 가격 논란 속 론칭 첫 배송 소감 전해

강민경, 쇼핑몰 가격 논란 속 론칭 첫 배송 소감 전해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 첫 배송 예고했다.강민경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몇 달의 결과물이 누군가의 곁으로 갑니다. 많이 떨리고 행복하네요.. aviemuah 믿어주신 모든 분들, 마음을 열고 흔쾌히 작업해 주신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앞서 강민경은 새롭게 론칭한 온라인 쇼핑몰 '아비에 무아(Avie muah)'에서 판매하는 곱창 밴드 머리끈의 가격 논란으로 곤혹을 치뤘다. 해당 제품은 5만 9천원, 셔츠는 10만원 대, 바지와 드레스는 20만원 대의 가격으로 내놓았다.가격 논란이 불거지자 강민경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이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는 아비에 무아가 되겠습다"고 밝혔다.한편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함께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국내 대표 여성 듀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두사랑', '거북이', '이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왔다.

2020-07-02 11:18:49

[패션 PICK] '여름엔 화이트!' 화이트 패션 스타일링

[패션 PICK] '여름엔 화이트!' 화이트 패션 스타일링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왔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에 코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시각적으로 밝고 화사해 보이는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해보는 건 어떨까? 화이트 컬러는 청량해 보이기는 물론 다른 컬러보다 빛과 열 흡수가 적어 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에 많이 찾는 컬러 아이템이다. 여름에 연출하기 좋은 화이트 컬러를 이용한 코디를 소개한다. ◆화이트 탑 코디 스타일링법흰색 상의는 데님 진 또는 면바지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때 흰색 상의는 평소 입는 사이즈보다 한 두 사이즈 크게 골라 오버핏으로 연출해보자. 캐주얼하면서 여리여리한 느낌을 한껏 살릴 수 있다.화이트 컬러의 상의로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프릴이나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블라우스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페미닌한 무드의 블라우스에 슬랙스나 스커트를 매치하면 청순하면서 로맨틱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조금 더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코디를 연출해보고 싶다면 올 화이트 룩을 추천한다. 상하의 모두 화이트 컬러를 착용했다면, 다른 컬러의 가방이나 신발을 이용해 과함을 덜어보자. 또는 조금 다른 톤의 화이트 아이템들을 선택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연출하면 한층 더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의 화이트 룩을 선보일 수 있다.◆'화이트 컬러로 포인트' 화이트 액세서리 코디심플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 컬러의 모자나 신발을 활용해보자.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트렌디한 디자인의 모자나 신발을 더해준다면 한층 더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베이직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모자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깔끔한 디자인의 신발은 어떠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모던한 디자인의 미니 백을 더해준다면 군더더기 없는 서머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20-07-02 10:47:38

방탄소년단 뷔. 믹스테이프 곡 깜짝 스포일러에 '팬들 환호'

방탄소년단 뷔. 믹스테이프 곡 깜짝 스포일러에 '팬들 환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작업 중인 곡에 대한 기습 스포일러를 남겼다.2일 새벽 뷔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은 날이에요 완성은 아니지만 조금 스포라도 듣고 기다려줘요 #내일지울수도.. #내마음이 변하기전에 얼른.."이라는 글과 함께 작업 중인 곡의 일부를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가락 하트를 하는 뷔의 손이 담겨져 있다. 또한, 손가락으로 아미라고 적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뷔의 깜짝 방문에 해외매체 '엘리트데일리', '숨피', '올케이팝', '저스트제라드'. '노래매거진' 등은 뷔의 음색, 가사에 주목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가 트위터에 스포일러를 하자 곧 월드 와이드 실시간트렌드에는 'KIM TAEHYUNG', 'KTH1 IS COMING' 등 뷔와 관계된 키워드가 단숨에 3위, 4위를 기록하고 야후재팬 실시간 검색 57위, 트위플 1위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해외 아티스트들의 열띤 반응도 이어졌다. 뷔가 팬이라고 밝힌 알앤비가수 '갈란트'를 비롯해 팝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티', 미국 잡지 에디터 '파티마' 역시 뷔의 곡을 듣고 앞으로 발매될 곡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뷔의 곡에도 찬사를 남겼다. 90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한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 사운드 클라우드 공개곡인 '풍경', '윈터베어', '네시' 등 뷔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가사와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담은 힐링 감성의 자작곡들을 발표해왔다. 일부 스포일러로 공개된 곡은 웅장한 스케일의 현악기와 신디사이저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재지한 알앤비풍으로 뷔의 소울풀한 보컬과 가성이 함께 어우러져 신비함을 더했다.

2020-07-02 10:24:11

노민우 측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사실무근"

노민우 측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사실무근"

배우 노민우 측이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일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아야세 하루카와의 만남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앞서 일본 매거진 여성 세븐은 2일 발매를 앞두고 하루 전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의 열애설을 예고했다. 해당 매체는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본격적인 교제는 노민우가 2018년 7월 제대한 이후"라며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는 "친구이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한편,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에 도전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또한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아야세 하루카는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데뷔했다. 국내 팬들에게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 시리즈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2020-07-01 17:12:21

'이게 바로 화보 장인!' 방탄소년단 뷔, 리폼 의상 완벽 소화

'이게 바로 화보 장인!' 방탄소년단 뷔, 리폼 의상 완벽 소화

방탄소년단 뷔가 완벽한 비주얼과 화보 컨셉 소화 능력으로 멋진 화보 작업물을 선보였다.​​30일 방탄소년단의 자체 예능 '달려라방탄' 106화에서 멤버들은 2주간에 걸쳐 방영된 의류 리폼 완성작을 뽑기를 통해 나눠 입고 각자의 컨셉에 맞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날 뷔는 화보 컨셉으로 판타지가 주어졌다. 뷔는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놀라운 집중력으로 명품같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늑대 인간이 표호하는 듯한 신비로움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뷔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수려한 이목구비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도 이어지는 컷마다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뷔는 자신의 촬영 컨셉을 멋지게 소화한 뒤, 유닛 촬영과 단체 촬영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렉팅을 선보이며 화보 천재다운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이에 팬들은 ​"화보 천재는 역시 다르구나", "패완얼! 아무 옷이나 입어도 명품화보 뚝딱", "부연 설명은 필요없이 그냥 천재", "완벽하다. 화보의 완성은 뷔", "패션 화보 언제볼수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7-01 15:46:52

'이건 꼭 가져야 해!' BTS 지민 '알렉스 아르망토' 버전 티머니 예고

'이건 꼭 가져야 해!' BTS 지민 '알렉스 아르망토' 버전 티머니 예고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 카드'가 오는 2일 출시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지민의 '티머니 카드'가 높은 소장가치로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티머니(Tmoney)는 지난 26일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7'을 콘셉트로 제작된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히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별 티머니 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7' 앨범 3번째 콘셉트의 포토 버전으로 지민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루 헤어 컬러에 브라운 계열 슈트를 착용하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보이며 독보적인 기품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방탄 밤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지민은 '알렉스 아르망토 제이민'이라는 닉네임으로 유쾌한 상황극을 만들어 월드와이드와 한국 트렌딩을 이끌어 내며 각종 해외 매체에서 집중 보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머니 카드 이미지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귀공자 같은 지민의 비주얼에 또 한 번 반한다' '이건 꼭 소장해야 한다' '지갑에 넣고 다니며 매일 보고 싶다, '알렉스 아르망토 제이민 버전 티머니 카드 꼭 사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해 18번째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방탄소년단의 6월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 키워드 분석에서도 "지민"이 높게 나오며 역시 브랜드 킹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0-07-01 15: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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