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래퍼 빈지노가 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전속계약 해지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은다.2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최근 일리네어 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일리네어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빈지노는 지난 2011년 래퍼 도끼, 더 콰이엇이 만든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에 합류했다. 래퍼 빈지노 외에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래퍼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등이 소속돼 있다.앞서 일레네어레코즈를 설립한 도끼 역시 지난 2월 회사를 떠났다. 도끼는 미국의 귀금속 업체에게 물품 대금 미납으로 피소돼 법정 분쟁에 휩싸인 상황이다.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으며, 아이앱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했다.현재 독일 출신 패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2020-07-02 17:15:03

방탄소년단 지민 'USB 성대모사' 화제…'짧지만 강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USB 성대모사' 화제…'짧지만 강하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USB 성대모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밤(BANGTAN BOMB)'을 통해 '지민의 짧고 사랑스러운 성대모사(Jimin's Short and Sweet Impersonation)'라는 제목으로 1분여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잠시 쉬는 시간에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민의 스윗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지민은 멤버들에게 "나, 성대모사 하나 할 줄 알지. USB 성대모사야" 라며 "둠(Dum)"이라고 말하고는 낯선 성대모사에 어리둥절하는 멤버들과 달리 본인이 큰 웃음을 터트렸다.어리둥절하는 멤버들에게 손가락으로 USB를 꽂는 흉내를 내며 다시 한번 입으로 "둠"하며 신박한 성대모사를 보여줘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힐링을 부르는 소리 너무 신박하다', '잠깐 사이에도 빈틈없이 예쁜 지민이다', '음색도 별가루인데 지민이 버전으로 완곡 듣고 싶네', '모든 만물에 다정한 지민, USB는 좋겠다 지민이 관심을 받아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7-02 16:03:31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母, 사랑 앞에서 실신 직전?

'사랑의 재개발' 돈스파이크 母, 사랑 앞에서 실신 직전?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연출 이지선)이 드디어 오늘 첫 공개된다.2일 방송하는 '사랑의 재개발'에 미팅 참가자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의 어머니가 출연한다.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돈스파이크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엄마를 견디기 힘들 것"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솔직 디스'를 선보였다. 이에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내가 이성 앞에서 변하는 것을 언제 봤겠냐"고 맞서 '현실 모자(母子)'의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카라'라는 닉네임을 통해 '걸크러시'의 매력을 자랑했다. 돈스파이크도 어머니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아 미팅 현장을 지켜봤다. 이날 카라는 "남성의 OO힘을 보고 싶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어머니의 '49금' 발언에 돈스파이크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리얼한 반응을 보였다. 돈스파이크의 '순도 100%' 리얼 반응은 이어졌다. 댄스 타임에서 한 남성 출연자가 카라에게 커플 댄스를 권하자 돈스파이크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니, 저 사람이! 아저씨!"라 외쳐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미팅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자랑한 카라의 '직진 매력'은 '밀실 데이트'에서 더욱 빛났다. 카라는 한 남성 출연자에게 "애기야, 가자!"라며 먼저 데이트를 요청하는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성을 잃은(?) 돈스파이크는 돌발 행동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어머니 '카라'의 새로운 사랑 직진 본능을 본 '찐' 아들 돈스파이크의 리얼한 반응은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사랑의 재개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2 15:34:11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가족입니다’…개인주의 시대에 다시 묻는 가족 진면목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가족입니다’…개인주의 시대에 다시 묻는 가족 진면목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우리가 흔히 가족드라마라고 부르는 그런 인물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가족드라마가 그리곤 했던 막연한 가족애를 담는 대신, 우리가 몰랐던 가족의 진짜 얼굴을 보여준다.◆기억과는 다른 가족의 실체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에서 김상식(정진영)은 고압적이고 때론 폭력적으로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가부장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시청자들로서는 그의 앞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던 아내 이진숙(원미경)이 어느 날 갑자기 "졸혼하자"고 하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 수밖에 없다. 그건 이 집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엄마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에 조금 놀라긴 하지만 그렇다고 애써 반대하지 않는 모습이 그렇다.하지만 김상식은 전형적인 가부장이라는 그런 선입견을 드라마는 금세 보기 좋게 깨버린다. 졸혼 선언에 충격을 받았던 김상식은 어느 날 야간산행을 하다 사고를 당하고 기억이 22살로 되돌아간다. 그런데 그의 22살 모습은 가부장과는 거리가 먼 사랑꾼 그 자체다. 아내를 "진숙씨"라 부르고 손을 잡고 걸으려 하며 말투도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그래서 난감해진 건 오히려 아내다. 그는 젊은 시절 상식의 도시락에 넣어줬던 애정 가득한 쪽지조차 기억에서 지워버렸지만, 김상식이 그 기억을 되살려 놓는다. 그만큼 우리의 기억은 여리고 쉽게 왜곡된다. 심지어 가족에 대한 기억조차 그렇다.자신이 사실은 그런 폭력적인 남편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식은 기억을 되찾았다 거짓말을 하며 진숙을 위해 졸혼을 서두른다. 그런데 상식과 진숙 사이에는 가족들은 모르는 비밀이 존재했다. 맏딸 은주(추자현)가 상식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 대학시절 은주를 갖게 된 진숙이 아기를 위해 자신을 짝사랑하던 상식과 결혼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상식은 임신한 진숙까지 받아들이며 헌신한 아빠인가 아니면 그걸 약점 삼아 진숙을 억누르며 살아온 가부장인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은주와 둘째 딸 은희(한예리)는 그래서 엄마 편 아빠 편으로 갈라져 심한 말다툼을 벌인다. 같은 엄마, 아빠이지만 가족의 일원인 딸들이 생각하는 그들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 다르다. 드라마는 질문한다. 우리는 과연 가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걸까.◆가족, 가까이 있어 더 모르는"어떤 과학자가 그랬어. 우리는 지구 내부 물질보다 태양계의 내부물질을 더 많이 안다고. 지구에 살고 있는데 지구 내부물질을 알면 뭐하니 이런 거지. 가족이 딱 그래." 은희의 남사친 박찬혁(김지석)이 툭 던지는 이 말은 사실상 이 드라마가 하려는 메시지다. 가까이 있어 더 모르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것. 그래서 박찬혁은 가족이라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타인이랄 수 있는 박찬혁이 하고 있는 건 어쩌면 가족이 타인보다도 더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걸 이야기해주는 대목이다.'가족입니다'는 이런 상황들을 극대화하기 위해 은주의 남편이 성 소수자였다는 에피소드를 더해 넣는다. 결혼해 함께 살아왔고, 아이를 갖기 위해 홀로 고통스런 시술을 받기도 했던 은주였다. 그런데 뒤늦게 남편이 성 소수자라는 사실을 숨겨왔다는 걸 알게 되고 그는 충격을 받는다. 여기에 자신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지면서 그토록 모든 일에 굳건해 보였던 그는 무너져 내린다. 가족이라 여겼던 삶의 테두리가 그 밑바닥에서부터 흔들리기 시작한 것.김상식과 이진숙의 가족은 그래서 그 비밀을 걷어내고 또 기억의 왜곡을 바로 잡아 들여다보면 마치 하나의 허상처럼 보인다. 가족이라고 부르고 그렇게 믿고 싶지만 사실은 타인보다도 모르는 가족.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가족주의 시대라고 부르는 그 시절의 가족이 과연 실체가 있었는가를 의심하게 만든다. 가족이라는 말 한 마디로 모든 게 허용되던 시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희생들과 상처들이 비밀처럼 숨겨져 있고 심지어 어떤 건 기억 자체를 왜곡해 애써 아름다운 것으로 포장하지는 않았는지.◆개인주의 시대에 묻는 가족의 의미'가족입니다'는 그래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부모와 자식들이라는 표피적인 가족이 아니라, 저마다의 비밀이나 기억을 갖고 있는 개인에 초점을 맞춰 그 가족을 다시금 들여다본다. 가부장적인 아빠 상식은 젊은 시절 한 여성에게 순애보를 보내던 사랑꾼이었고, 모든 걸 희생하면서 살아오다 졸혼을 요구한 엄마 진숙은 한때 상식의 도시락에 애정 담긴 메모를 넣어주던 여자였다. 너무나 성격이 달라 자매 같지 않다던 은주와 은희는 실제로 아빠가 달랐고, 그저 겉보기엔 잘 나가는 의사 남편과 변리사 아내처럼 보이던 은주와 남편 태형(김태훈)은 성 정체성 자체를 숨긴 채 살아왔던 걸 뒤늦게 알아차릴 정도로 남보다 못한 사이였다.대가족은 이미 해체된 지 오래고,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가족의 존재 의미는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한 때 가부장제 같은 권위주의적인 시대가 만든 가족의 문제들은 이제 가족 자체를 거부하는 단계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왜 이런 시대에 '가족입니다'는 새삼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온 걸까. 그건 가족 해체시대에도 여전히 우리는 가족이라는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고, 어떤 면에서는 혼자 사는 삶이어서 더더욱 새로운 가족에 대한 갈증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제 새로운 시대에 가족이란 가족이라는 틀에 매몰되는 개인이 아니라, 저마다의 개인들의 진짜 삶이 모여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그런 가족일 게다. 가족이지만 별로 아는 건 없는 현 시대에 이제 거꾸로 아는 건 별로 없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꿈꾸는 이 드라마의 독특한 목소리가 유독 울림을 갖는 이유다.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

2020-07-02 15:30:00

BTS 지민 '부채춤 퍼포먼스' 주중한국문화원 홍보 콘텐츠로 등장

BTS 지민 '부채춤 퍼포먼스' 주중한국문화원 홍보 콘텐츠로 등장

방탄소년단 지민이 중국 대륙을 더욱 뜨겁게 달구며 'K팝 프론트맨'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지난 30일 주중한국문화원은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K-Culture, 즉 한국문화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우리는 한국 문화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고, 중국과 한국 문화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다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이에 북미 연예매체 올케이팝(allkpop)도 "주중한국문화원이 한국문화 홍보의 일환으로 지민의 부채춤 무대 영상을 웨이보에 게시해 큰 화제가 되었다"며 집중 보도했다.주중한국문화원은 한국 문화 홍보 콘텐츠로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된장국, 잡채, 김밥 등의 'K-FOOD'와 '한국무용은 뛰어난 표현과 사고, 감정 움직이는 예술 표현 형식'이라며 'K-DANCE' 중 부채춤을 소개했다.이에 "글로벌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시상식에서 1분도 안 된 부채춤으로 전 세계 수많은 K팝 팬들을 놀라게 했다."며 '외국인을 위한 한국 전통 부채춤을 함께 배우러 가실래요?'라는 글과 약 3분가량의 영상을 게시했다.지민은 지난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IDOL(아이돌)' 무대의 인트로 공연에서 한국적인 가락에 맞춰 역동적이고 섬세한 춤 선과 독보적인 연기력까지 더한 부채춤 퍼포먼스를 선보여 한순간에 좌중을 압도하며 2백만이 넘는 트윗량으로 전 세계 트렌드 2위, 포털사이트 다음 연예 이슈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또한 부채춤 무대 이후 지민은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한국의 전통 춤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주간 대한민국 정책 정보지 '위클리 공감(496호)'에 지민의 부채춤 사진이 표지를 장식하며 큰 이슈가 됐다.당시 한 해외 매체는 "2018년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한 'Serendipity(뜻밖의 발견, 지민 솔로곡 제목)'스러운 부채춤은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민은 춤의 제왕이고 무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며 극찬의 집중보도로 단 1분 남짓한 무대로 세계인을 압도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을 알렸다.

2020-07-02 14:39:48

임윤아,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에 자필 사과문 게재

임윤아,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에 자필 사과문 게재

노래방 SNS 라이브 방송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소녀시대 임윤아가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2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경솔했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전했다.이어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같은 날 이효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며 "앞으로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글을 남겼다.앞서 1일 임윤아는 '효리네 민박'을 통해 친해진 이효리와 함께 음주를 한 후 노래방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임윤아와 이효리는 노래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해당 방송이 나간 직후 일각에서는 코로나 감염 위험 시설인 노래방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은채 라이브 방송을 한 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특히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020-07-02 11:37:02

강민경, 쇼핑몰 가격 논란 속 론칭 첫 배송 소감 전해

강민경, 쇼핑몰 가격 논란 속 론칭 첫 배송 소감 전해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 첫 배송 예고했다.강민경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몇 달의 결과물이 누군가의 곁으로 갑니다. 많이 떨리고 행복하네요.. aviemuah 믿어주신 모든 분들, 마음을 열고 흔쾌히 작업해 주신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앞서 강민경은 새롭게 론칭한 온라인 쇼핑몰 '아비에 무아(Avie muah)'에서 판매하는 곱창 밴드 머리끈의 가격 논란으로 곤혹을 치뤘다. 해당 제품은 5만 9천원, 셔츠는 10만원 대, 바지와 드레스는 20만원 대의 가격으로 내놓았다.가격 논란이 불거지자 강민경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이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는 아비에 무아가 되겠습다"고 밝혔다.한편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함께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국내 대표 여성 듀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두사랑', '거북이', '이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왔다.

2020-07-02 11:18:49

[패션 PICK] '여름엔 화이트!' 화이트 패션 스타일링

[패션 PICK] '여름엔 화이트!' 화이트 패션 스타일링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왔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에 코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시각적으로 밝고 화사해 보이는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해보는 건 어떨까? 화이트 컬러는 청량해 보이기는 물론 다른 컬러보다 빛과 열 흡수가 적어 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에 많이 찾는 컬러 아이템이다. 여름에 연출하기 좋은 화이트 컬러를 이용한 코디를 소개한다. ◆화이트 탑 코디 스타일링법흰색 상의는 데님 진 또는 면바지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때 흰색 상의는 평소 입는 사이즈보다 한 두 사이즈 크게 골라 오버핏으로 연출해보자. 캐주얼하면서 여리여리한 느낌을 한껏 살릴 수 있다.화이트 컬러의 상의로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프릴이나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블라우스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페미닌한 무드의 블라우스에 슬랙스나 스커트를 매치하면 청순하면서 로맨틱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조금 더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코디를 연출해보고 싶다면 올 화이트 룩을 추천한다. 상하의 모두 화이트 컬러를 착용했다면, 다른 컬러의 가방이나 신발을 이용해 과함을 덜어보자. 또는 조금 다른 톤의 화이트 아이템들을 선택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연출하면 한층 더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의 화이트 룩을 선보일 수 있다.◆'화이트 컬러로 포인트' 화이트 액세서리 코디심플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 컬러의 모자나 신발을 활용해보자.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트렌디한 디자인의 모자나 신발을 더해준다면 한층 더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베이직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모자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깔끔한 디자인의 신발은 어떠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모던한 디자인의 미니 백을 더해준다면 군더더기 없는 서머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20-07-02 10:47:38

방탄소년단 뷔. 믹스테이프 곡 깜짝 스포일러에 '팬들 환호'

방탄소년단 뷔. 믹스테이프 곡 깜짝 스포일러에 '팬들 환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작업 중인 곡에 대한 기습 스포일러를 남겼다.2일 새벽 뷔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은 날이에요 완성은 아니지만 조금 스포라도 듣고 기다려줘요 #내일지울수도.. #내마음이 변하기전에 얼른.."이라는 글과 함께 작업 중인 곡의 일부를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가락 하트를 하는 뷔의 손이 담겨져 있다. 또한, 손가락으로 아미라고 적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뷔의 깜짝 방문에 해외매체 '엘리트데일리', '숨피', '올케이팝', '저스트제라드'. '노래매거진' 등은 뷔의 음색, 가사에 주목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가 트위터에 스포일러를 하자 곧 월드 와이드 실시간트렌드에는 'KIM TAEHYUNG', 'KTH1 IS COMING' 등 뷔와 관계된 키워드가 단숨에 3위, 4위를 기록하고 야후재팬 실시간 검색 57위, 트위플 1위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해외 아티스트들의 열띤 반응도 이어졌다. 뷔가 팬이라고 밝힌 알앤비가수 '갈란트'를 비롯해 팝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티', 미국 잡지 에디터 '파티마' 역시 뷔의 곡을 듣고 앞으로 발매될 곡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뷔의 곡에도 찬사를 남겼다. 90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한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 사운드 클라우드 공개곡인 '풍경', '윈터베어', '네시' 등 뷔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가사와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담은 힐링 감성의 자작곡들을 발표해왔다. 일부 스포일러로 공개된 곡은 웅장한 스케일의 현악기와 신디사이저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재지한 알앤비풍으로 뷔의 소울풀한 보컬과 가성이 함께 어우러져 신비함을 더했다.

2020-07-02 10:24:11

노민우 측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사실무근"

노민우 측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사실무근"

배우 노민우 측이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일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아야세 하루카와의 만남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앞서 일본 매거진 여성 세븐은 2일 발매를 앞두고 하루 전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의 열애설을 예고했다. 해당 매체는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본격적인 교제는 노민우가 2018년 7월 제대한 이후"라며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는 "친구이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한편,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에 도전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또한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아야세 하루카는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데뷔했다. 국내 팬들에게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 시리즈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2020-07-01 17:12:21

'이게 바로 화보 장인!' 방탄소년단 뷔, 리폼 의상 완벽 소화

'이게 바로 화보 장인!' 방탄소년단 뷔, 리폼 의상 완벽 소화

방탄소년단 뷔가 완벽한 비주얼과 화보 컨셉 소화 능력으로 멋진 화보 작업물을 선보였다.​​30일 방탄소년단의 자체 예능 '달려라방탄' 106화에서 멤버들은 2주간에 걸쳐 방영된 의류 리폼 완성작을 뽑기를 통해 나눠 입고 각자의 컨셉에 맞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날 뷔는 화보 컨셉으로 판타지가 주어졌다. 뷔는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놀라운 집중력으로 명품같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늑대 인간이 표호하는 듯한 신비로움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뷔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수려한 이목구비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도 이어지는 컷마다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뷔는 자신의 촬영 컨셉을 멋지게 소화한 뒤, 유닛 촬영과 단체 촬영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렉팅을 선보이며 화보 천재다운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이에 팬들은 ​"화보 천재는 역시 다르구나", "패완얼! 아무 옷이나 입어도 명품화보 뚝딱", "부연 설명은 필요없이 그냥 천재", "완벽하다. 화보의 완성은 뷔", "패션 화보 언제볼수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7-01 15:46:52

'이건 꼭 가져야 해!' BTS 지민 '알렉스 아르망토' 버전 티머니 예고

'이건 꼭 가져야 해!' BTS 지민 '알렉스 아르망토' 버전 티머니 예고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 카드'가 오는 2일 출시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지민의 '티머니 카드'가 높은 소장가치로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티머니(Tmoney)는 지난 26일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7'을 콘셉트로 제작된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히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별 티머니 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7' 앨범 3번째 콘셉트의 포토 버전으로 지민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루 헤어 컬러에 브라운 계열 슈트를 착용하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보이며 독보적인 기품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방탄 밤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지민은 '알렉스 아르망토 제이민'이라는 닉네임으로 유쾌한 상황극을 만들어 월드와이드와 한국 트렌딩을 이끌어 내며 각종 해외 매체에서 집중 보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머니 카드 이미지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귀공자 같은 지민의 비주얼에 또 한 번 반한다' '이건 꼭 소장해야 한다' '지갑에 넣고 다니며 매일 보고 싶다, '알렉스 아르망토 제이민 버전 티머니 카드 꼭 사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해 18번째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방탄소년단의 6월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 키워드 분석에서도 "지민"이 높게 나오며 역시 브랜드 킹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0-07-01 15:22:41

[드라마 속 잇템] 서예지·손나은 가방 스타일링 '남다른 패션 센스'

[드라마 속 잇템] 서예지·손나은 가방 스타일링 '남다른 패션 센스'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서예지의 패션이 화제다.극중 고문영 역을 맡은 서예지는 고혹적인 컬러와 프린팅, 볼드한 주얼리, 맥시 원피스 등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거뜬히 소화하고 있다.특히 3화 속 뉴트럴 컬러로 완성한 룩은 서예지와 완벽 매치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풍성한 실루엣의 블라우스와 스커트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 벨트를 더했으며, 모던한 새들 스타일의 가방을 착용해 조화로운 컬러 매치를 완성했다.서예지가 선택한 가방은 '조이그라이슨'의 '마고 크로스바디 크레페'로, 탑 핸들 또는 크로스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오랜만에 연기에 도전, 도도한 매력의 피트니스 트레이너 '진노을'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고 있다. 더불어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그중 17~18회에서는 단아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화이트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오프 화이트 솔리드 컬러의 사첼백을 함께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한 것.손나은의 화이트 룩을 완성해 준 사첼백은 '사만사 타바사'의 '벨리카 T' 백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깔끔한 아코디언 형태의 바디 쉐입이 특징이다.

2020-07-01 11:17:26

방탄소년단 뷔, 한국 꽃미남 배우 톱3 선정…매력 포인트는?

방탄소년단 뷔, 한국 꽃미남 배우 톱3 선정…매력 포인트는?

방탄소년단 뷔가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이 선정한 '한국 꽃미남 배우 10인'에 선정됐다.일본 10대, 20대 여성층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지 JJ는 한국드라마 꽃미남 배우 10인을 선정하며 박형식, 뷔, 이민호를 각각 TOP 3로 꼽았다.JJ는 "뷔는 높은 콧대, 또렷한 눈매를 가진 미남"이라며 "듣기 좋은 저음의 보컬을 가지고 있어 얼굴과(꽃미남)의 갭을 느낄 수 있다. 그 차이에 마음을 뺏겨 버리는 팬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화려한 비주얼과 멋진 목소리를 매력 포인트로 지목했다.뷔는 2016년 KBS 드라마 '화랑'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OST('죽어도 너야')까지 참여해 드라마 팬은 물론 K-팝 팬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제작자 박성혜 대표는 "아이돌 멤버 섭외 당시 뷔가 눈에 쏙 들어왔다. 너무 바쁜 스케쥴 탓에 초반부터 죽는 설정으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사람 자체의 에너지가 사랑스럽고 좋다"며 뷔의 매력을 높이 샀다.윤성식 감독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잘생긴 막내 화랑 한성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타고난 감각과 독특한 개성이 정말 돋보였다"고 연기자 김태형을 평가한 바 있다.뷔는 단 한 편의 드라마로 2018년 제13회 숨피어워즈 '최우수 아이돌 배우상'을 수상했으며, 일본 매체 단미(Danmee)는 '한국 사극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스타' 중 1명으로 뷔를 선정하기도 했다.필리핀의 최고 음악전문 TV채널 MYX는 "K-드라마 팬들은 화랑을 'N회 시청'하며 뷔의 새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다. 배우 김태형의 컴백이 시급하다"며 뷔를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편집한 사진을 함께 실어 화제를 모았다.한편, 한국 드라마는 코로나19가 위세를 떨친 올해 3~4월 넷플릭스의 동남아시아 인기 톱10 콘텐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높았던 '이태원 클라쓰'의 경우 현지 언론이 "인기에 박차를 가한 것이 방탄소년단 뷔"라며 "뷔가 OST에 참여하면서 전 세계 K팝 팬들을 끌어들이는 일대 대사건을 일으키게 됐다"는 보도를 내놓기도 했다.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제작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K-팝과 드라마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뷔의 차기작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0-07-01 10:45:00

빅히트 접견실에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액자가?…궁금증 ↑

빅히트 접견실에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액자가?…궁금증 ↑

지난 30일 방송된 '달려라 방탄'에서 멤버들이 직접 리폼한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투표를 통해 1위를 정하는 콘셉으로 진행됐다.97점으로 멤버 슈가가 1위에 올랐고 1위를 위해 마련한 제작진의 특별한 선물을 본 멤버들은 폭소를 터트렸다.DIY 패션 화보 촬영 도중 찍은 지민의 사진으로 당시 멤버들은 "신인배우 포즈 같다"며 '신인배우'라는 작품명을 붙여주었다. 슈가는 지민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기도 했다.한 스태프는 지민의 사진을 상품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 사진을 찍고 나서, 여러분들이 보고 있으면 되게 기분 좋아진다라고 얘기하셔서"라고 설명하자 멤버들 모두 크게 동의했고 멤버 알엠은 사진의 제목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으로 추천했다.지민은 "접견실에 잘 걸어둘 테니 여러분들이 항상 회사에 와서 힐링을 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멤버들은 만장일치로 "이거야말로 오늘의 베스트 사진"이라며 매우 즐거워했다.한편, 지난 10월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콘텐츠 방송에 등장해 전 세계 아미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접견실 벽에 걸린 커다란 금장 액자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뽐내는 귀여운 지민의 사진이 담겨있었다.이에 팬들은 왜 지민의 사진이 그곳에 걸려있는지 추리하기 시작했고 여전히 미스터리였으나, 지난 30일 방송된 '달려라 방탄' EP.106 달방 사진전 3회에서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2020-07-01 09:44:24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 28일 영탁 고향인 경북 안동 방문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 28일 영탁 고향인 경북 안동 방문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 회원들이 28일 영탁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해 북문시장과 구시장 찜닭골목 등을 둘러봤다.

2020-06-29 13:04:05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대경수비대’ 27일 경북 칠곡에서 모임 가져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대경수비대’ 27일 경북 칠곡에서 모임 가져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쓰 대경수비대'가 27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 산성마루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올 한해 봉사활동 등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020-06-29 12:55:43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꼰대인턴’, 갑을관계 고민하는 오피스드라마의 진화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꼰대인턴’, 갑을관계 고민하는 오피스드라마의 진화

MBC '꼰대인턴'은 꼰대와 인턴이라는 갑과 을을 상징하는 위치에 선 인물들이 정반대의 역전된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뤘다. 갑질에 대한 비판적 의식을 담는 최근의 경향과 달리 이 오피스드라마는 양자의 입장을 들여다본다는 점이 특이하다.◆꼰대와 인턴의 관계를 뒤집어보면만일 저런 꼰대를 내 밑에 두게 된다면 어떨까. 아마도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은 바로 그런 상상에서부터 시작됐을 가능성이 높다. 그 많은 청춘들이 인턴으로 등장하는 오피스드라마에서 그들은 꼰대들의 갑질에 너덜너덜해지는 입장이 아니던가. '꼰대인턴'은 발칙하게도 이 상황을 뒤집는 상상을 드라마의 주요 배경으로 삼아 넣는다. 한 때 옹골 라면사업부 팀장으로서 당시 인턴으로 들어왔던 가열찬(박해진)에게 갖가지 갑질을 해 결국은 퇴사하게 만들었던 이만식(김응수) 부장. 하지만 그로부터 5년 후 상황은 역전된다. 퇴사한 가열찬은 준수식품에 들어가 핫닭면을 성공시키면서 승승장구하고 회장이 총애하는 마케팅 영업팀 팀장이 된다. 하지만 옹골에서 퇴직해 아파트 경비원을 전전하며 살아가던 이만식은 그의 오랜 친구인 준수식품 마케팅영업본부장 안상종(손종학)의 제안으로 가열찬의 팀에 시니어 인턴으로 들어오게 된다.이 역전된 상황만 놓고 보면 마치 가열찬의 일방적인 갑질 복수극이 그려질 것 같지만 드라마는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퇴사하며 이만식 같은 꼰대는 되지 않겠다 마음먹었던 가열찬은 이만식에 대한 사적 복수심과 자신의 소신 사이에서 갈등하고, 이만식이 의외로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마음을 연다. 나아가 팀장으로서 어쩔 수 없이 꼰대 짓도 해야 하는 그를 유일하게 이해해주는 사람이 다름 아닌 이만식이다. 그 역시 꼰대가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니라 회사라는 시스템 안에서 경쟁에 내몰리다 보니 그런 갑질까지 하게 됐다는 걸 가열찬은 조금씩 알아간다. 또한 을의 위치에 처하게 된 이만식 역시 자신이 했던 꼰대 짓으로 힘겨웠을 비정규직 인턴의 입장을 공감하기 시작한다.◆오피스 드라마의 진화, 진짜 꼰대는 누구인가'꼰대인턴'이 특이하게 느껴지는 건 단순한 갑을 대결을 다루고 있지 않아서다. 팀 내에서 팀장과 인턴은 마치 갑과 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한 팀이고 그래서 위기상황을 맞았을 때 모두가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이를 넘어섰을 때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뻐한다. 다만 이런 동료를 갑과 을로 애써 나눠놓고, 팀장으로 하여금 꼰대 짓을 하게 만드는 이들은 저 뒤편에 서 있는 경영진들이다. 그들은 실적을 성적표처럼 들고 팀장을 압박한다. 결국 그 역시 한 사람의 샐러리맨일 수밖에 없는 팀장은 싫어도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다.우리네 오피스 드라마가 갑을 관계를 본격적인 소재로 하기 시작한 건 2000년대 초반부터다. 2013년 방영된 KBS '직장의 신'은 부장조차 쩔쩔매는 슈퍼갑 계약직 미스 김(김혜수)이 등장해 갑질에 철저히 '을질'로 역공하는 판타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속 시원하게 만들었다. 2014년 드라마화된 tvN '미생'에서도 철저한 을의 위치에서 힘겹게 버텨내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비정규직 인턴 장그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렸고, 2015년 JTBC '송곳'은 대량 해고 사태에 맞서 싸우는 비정규직의 대결을 다뤘으며, 2016년 방영된 '욱씨남정기', 2017년 방영된 '김과장' 역시 갑질 하는 꼰대들과 맞서는 당당한 을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하지만 갑과 을의 단순한 대결을 다루던 우리네 오피스 드라마도 조금씩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작년에 방영된 SBS '스토브리그'는 단적인 사례다.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에 오게 된 백승수 단장(남궁민)이 팀원들과 힘을 합쳐 다음 시즌을 준비해가는 과정을 다뤘다. 여기서 갑질하는 존재는 단장이 아니라 구단주의 조카인 권경민(오정세) 같은 인물이다. '꼰대인턴'은 바로 이런 '스토브리그'가 그려냈던 진짜 배후에 존재하는 갑에 대해 팀이 하나가 되어 대결하는 구도를 담는다.우리네 오피스드라마에서 '꼰대'와 '인턴'은 너무나 정형화된 위치로 그려지곤 했다.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꼰대들이 드라마의 극성을 높여 놓는다면, 짠내 가득한 비정규직 인턴들의 고군분투는 이들의 사이다 복수극이나 혹은 그 시스템으로부터의 탈출을 담는 게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었다. '꼰대인턴' 역시 그 시작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좀 더 그 위치가 만들어내는 역할과 입장에 대해 들여다본다는 점이 다르다. 이것이 가능해진 건 애초 이 드라마를 기획하게 된 그 상상, 즉 꼰대와 인턴이 역전된 관계는 무엇을 보여줄까 하는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관계를 뒤집어 놓으니 비로소 누구는 꼰대 역할을 하고 누구는 비정규직 인턴으로 버텨내야 하는 회사의 수직적인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보이게 된 것이다.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꼰대인턴'의 미덕은 우리가 막연히 꼰대와 인턴을 나눌 때 머리 속에 그리는 나이와 세대에 대한 관점 또한 편견이라는 걸 보여준 점이다. 나이가 아닌 서열구조에 따라 젊은 꼰대가 가능하고, 나이 든 인턴 또한 가능하다는 것. 여러모로 '꼰대인턴'은 단순한 대결로 그려지는 갑을 관계를, 그 역할을 뒤집어 놓음으로써 역지사지로 서로의 입장을 생각할 거리들을 만든다는 점에서 오피스드라마의 또 다른 진화로 평가될 수 있을 것 같다.

2020-06-25 15:30:00

아이유 악플러에 검찰 구형량보다 센 벌금형 판결

아이유 악플러에 검찰 구형량보다 센 벌금형 판결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유(IU, 본명 이지은, 27)와 관련해 온라인에 악의적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들이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24일 아이유 소속사 EDAM(이담)엔터테인먼트는 모욕죄·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이유 악플러 가운데 일부가 검찰이 구형한 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이담엔터는 "죄질의 심각성을 고려한 판결"이라고 설명했다.다만 구체적인 벌금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이담엔터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을 통해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수차례 고소장을 제출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이담엔터는 다른 악플러 등 가해자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전에 밝힌 것과 같이 "어떤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정기적으로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이담엔터가 공개한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EDA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앞서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실시할 것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을 통해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수사기관에 수차례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이들 중 일부 가해자는 과도한 비방과 무분별한 악플을 다수 게시하여 형법상 모욕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고, 그 죄질의 심각성이 상당하여 재판부의 직권으로 검사가 구형한 벌금보다 더 높은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그 밖의 다른 가해자들도 수차례 소환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수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기존에 공지한 바와 같이, 당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히 대응할 예정입니다.더불어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와 아이유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비방할 목적의 악성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정기적인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 배상 청구 등 민·형사상의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또한 현 상황에 팬 여러분들의 제보가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꾸준한 제보 부탁드리며, 저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와 유애나의 시간에 더욱 웃을 일만 가득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2020-06-24 21:22:18

‘뽕숭아학당’ PART6 음원 오늘(24일) 발매…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참여

‘뽕숭아학당’ PART6 음원 오늘(24일) 발매…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참여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참여한 '뽕숭아학당' 다섯 번째 앨범이 공개된다.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부른 음원이 오늘(24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지난 17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6회분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어머나', '너는 내 남자'를 비롯한 7곡이 오늘 24일 낮 12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또한 임영웅의 '동행', '애가 타', 영탁의 '드라마', '사랑 참', 임영웅과 이찬원의 '난 괜찮아'가 수록된다. 이날 방송은 트롯맨 F4의 '마음 수련회' 2탄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캠프파이어 야간 수업의 '뽕링페이퍼'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영탁은 장민호에 대한 굳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장민호의 '드라마'를 열창해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을 열광시켰다. 이찬원은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 뒤에 숨겨진 외로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을 위로하는 힐링송으로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 또한 트롯맨 F4는 '레전드' 장윤정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는 '고해성사' 수업을 진행했다. 영탁은 막걸리 품절로 인해 애주가들에게 막걸리와 생이별하게 만든 죄를 사죄하며 슬픈 멜로디의 '사랑 참'을 특유의 구수함으로 풀어냈다.레전드로 함께한 가수 장윤정은 "대중에게 좋은 영향력을 쏟는 셀럽이 돼라", "국민들의 걱정까지 품절시켜라"는 말로 영탁의 앞길을 응원했다.임영웅은 노래보다 개그에 욕심이 생긴다며 엉뚱함을 표출했다. 여기에 장윤정의 '애가 타'를 불러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뽕숭아학당'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2020-06-24 09:42:52

손담비, 올 화이트로 우아한 휴양지 룩 변신 '팔색조 매력'

손담비, 올 화이트로 우아한 휴양지 룩 변신 '팔색조 매력'

손담비의 이국적인 풍경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공개한 화보에서 손담비는 올 화이트 룩으로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공개된 화보 속 손담비는 순백의 화이트 오프 숄더 톱과 실키한 소재의 와이드 팬츠에 클래식한 무드가 돋보이는 캔버스 백을 매치해 청량하면서 우아한 분위기의 휴양지 룩을 연출했다. 특히 손담비의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보는 이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화보로 완성시켰다.손담비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MBC 나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허당미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2020-06-23 14:37:36

이민호, '미노미' 카톡 이모티콘 16종 출시…수익금 전액 기부

이민호, '미노미' 카톡 이모티콘 16종 출시…수익금 전액 기부

배우 이민호의 인기에 힘입어 캐릭터 '미노미'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출시됐다. 이민호를 상징하는 사자 인형 캐릭터 '미노미(Minomi, '더 킹' 버전)'가 최근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으로 출시됐다. '미노미' 이모티콘은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인기를 끈 이민호의 황제 의상과 "증명이 됐나?", "황명이야", "눈빛이 시끄럽군", "사랑해" 등 다양한 대사와 감정을 귀엽게 담아냈다. '미노미' 이모티콘 출시에 '더 킹' 종영을 아쉬워하던 국내 및 해외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이민호의 뜻에 따라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성금 등 국가적인 재난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캠페인으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받은 사랑을 뜻깊게 환원하는 이민호의 기부 릴레이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이민호는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택한 '더 킹: 영원의 군주'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력을 선보이며 30대로서의 시작을 활짝 열었다. 이에 이민호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공개한 6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넷플릭스 월드 랭킹에서 '더 킹'이 국내 작품 중 유일하게 톱10에 오르는 등 굳건한 한류 영향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한류 스타의 실제적인 인기를 가늠하는 잣대 중 하나인 웨이보(2860만 이상), 페이스북(1740만 이상), 인스타그램(1700만 이상) 등 주요 SNS 채널에서 대한민국 배우 통틀어 압도적인 팔로워 수 1위를 자랑해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달 출시된 이민호의 캐릭터 '미노미'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샵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판매 수익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2020-06-23 10:50:28

방탄소년단 뷔. 일본 'CDTV' 출연·스테이 골드 최초 공개 '폭발적 반응'

방탄소년단 뷔. 일본 'CDTV' 출연·스테이 골드 최초 공개 '폭발적 반응'

방탄소년단멤버 뷔가 일본 TBS의 'CDTV'에 출연 후 현지인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일본 TBS의 'CDTV 라이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일본 정규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의 수록곡인 '스테이 골드(Stay Gold)'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뷔는 단정한 블랙 수트에 안경을 착용하고 무대 제일 왼쪽에 앉아 "이 세상에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너의 그 반짝임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긴 아름다운 곡"이라고 '스테이 골드'를 설명했다. 음악 전문가들에게 '실크처럼 부드럽고 깊은 소울풀한 목소리와 넓은 음역대를 가져 어느 장르에나 잘 어울리고 처음 듣는 순간부터 차별화 되며 듣는 이의 마음을 끈다. 논클래식 분야에서 보기 드문 축복받은 바리톤이다'고 평가 받는 뷔의 보컬은 '스테이 골드'에서도 그 매력을 발했다.뷔는 공기의 질감이 풍부한 섹시한 바리톤 목소리로 고음 파트를 불러 '스테이 골드'에 깊은 풍미를 더하며 힐링보이스, 감성 보컬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태태랜드로 불리며 일본에서 막강한 인기를 자랑하는 뷔는 '스테이 골드' 공연 후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안경을 쓴 남자(The Guy With Glasses)가 누구냐는 질문으로 커뮤니티와 SNS에 이어졌다. SNS에는 "BTS를 모르지만 가장 왼쪽의 안경 쓴 남자, 너무 멋있다." "안경을 쓴 남자 너무 귀엽고 목소리가 너무 좋다" "안경 쓴 남자의 이름을 알려줘" "방금 안경 쓴 남자를 보고 팬클럽에 가입했다." "목소리를 더 듣고 싶다." 등 일본 현지인들의 반응으로 뜨거웠다. '스테이 골드' 방송이 나간 후 트위터 검색창에는 '안경 쓴 남자', 'BTS, 안경'등이 자동검색어로 생성되었고 일본 트위플 유명인 랭킹에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높은 순위인 5위, 일본 야후재팬 핫100써치, 50위, 구글의 CDTV 연관검색어에는 뷔의 이름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에게 가장 핫한 기사와 화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사이트인 네이버 마토메에도 '왼쪽의 검은 머리, 안경을 쓰고 녹색 마이크를 든 잘생긴 남자' 기사가 두번째로 많이 본 기사에 랭킹 되며 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2020-06-23 10:06:27

보그 재팬, BTS 지민 '디어 클래스 오브 2020 축사' SNS 단독 게재

보그 재팬, BTS 지민 '디어 클래스 오브 2020 축사' SNS 단독 게재

방탄소년단 지민의 축사가 '보그재팬(VOGUE JAPAN)' 공식 SNS에서 단독으로 인용되면서, 일본 내 인기와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지난 18일 '보그재팬(VOGUE JAPAN)'은 유튜브를 통해 개최된 온라인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에 참여한 유명인들의 축사를 모아 명언집 형식의 기사를 게재했다.특히 '보그재팬'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민의 축사 중 "우리 모두 각자 다른 환경에 살고 있고, 다른 상황에 처해 있지만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우리 다 같이 '괜찮다'라고 서로 위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단독으로 인용하며 지민이 전한 감동을 다시 한 번 전했다.일본에서 강력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지민은 최근 일본 매체 'SPUR MAGAZINE'이 발표한 '세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꽃미남 23명'에 방탄소년단 멤버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등 일본 내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한편 '디어 클래스 오브 2020' 당시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를 이끌었던 지민은 세계 각국의 매체들이 앞다투어 단독 보도해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으며, '보그 재팬'의 축사 명언 모음에는 지민과 더불어 방탄소년단, 미셸 오바마,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이 전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2020-06-23 09:58:17

BTS 지민, 우아한 눈빛으로 뽐낸 흑백 화보…치명적 시크美

BTS 지민, 우아한 눈빛으로 뽐낸 흑백 화보…치명적 시크美

방탄소년단 지민의 명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지난 17일 방탄소년단은 일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StayGold_BTS #0619 #MAP_OF_THE_SOUL_7_THE_JOURNEY' 해시태그와 함께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앨범 방탄소년단 지민의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속 지민은 슈트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무표정함 속 지민만의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눈빛,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지민의 티저 공개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 방탄소년단의 일본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는 오는 7월 15일 발매 예정이다.수록곡 'Stay gold(스테이 골드)'는 오늘(19일) 오후 6시 선공개 곡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0-06-19 16:49:39

우지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격 가사 논란 '직접 해명'

우지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격 가사 논란 '직접 해명'

그룹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이 신곡 수록곡 '도도' 가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19일 우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도'는 2019년도에 작업해서 그 중 일부를 인스타에 게시했었다. 남은 일부가 메인으로 됐다"며 "'섬' 역시 작년 여름에 가이드 일절을 완성시킨 곡"이라며 "지금과 inst 이외에 다른 부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의 새 앨범 중 수록곡 중 인트로 '도도'의 가사를 주목하며 활동 당시 불화설이 있던 안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도도'의 가사를 살펴보면 '끊임없이 원하고/욕심 이성 Side out/넌 날 밀어 버리곤/Set point 그대로 가로채/Tryna Gaslighting(상황을 조작해 타인을 통제하는 행위)/이기적이라 내가/내일이 널 위해 온다며/자기합리화 꽃을 피워/걱정이야 난 너가/다행이야 난 니가' 등의 가사로 채워져 있다. '도도'의 작사와 작곡, 편곡 모두 우지윤이 참여했다.한편, 우지윤은 지난 4월 볼빨간사춘기에서 탈퇴했다. 탈퇴 당시 우지윤은 자필 편지를 통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들이 있었고, 저에게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탈퇴 이유를 밝혔다.우지윤은 볼빨간사춘기 활동 당시 멤버였던 안지영과 불화설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안지영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지윤과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년간 함께했다. 너무 많이 달려와 쉬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해서 가는 건데 불쌍한 사람을 만들고 억측을 하니 속상하고 화도 났다. 사이가 안 좋거나 우지윤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이 아니다. 잘 지내고 있다"라며 우지윤과의 불화설을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2020-06-19 15:21:29

'음주운전 적발' AB6IX 임영민, 팀 탈퇴→'굿걸' 통편집

'음주운전 적발' AB6IX 임영민, 팀 탈퇴→'굿걸' 통편집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AB6IX 출신 임영민이 '굿걸' 에서 모두 편집됐다.18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CLC 장예은, KARD 전지우, 제이미, 치타, 소녀시대 효연과 AB6IX의 4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이날 AB6IX는 무대 직전 "우리만의 힙합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AB6IX는 'Intro+Red Up'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칼군무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했다. 다만, 음주운전으로 AB6IX를 탈퇴한 임영민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앞서 임영민은 지난 5월 31일 새벽 개인적으로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이에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AB6IX 소속사 브랜드뮤직은 "임영민의 음주운전 사실과 이에 따른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다"며 "향후 AB6IX의 스케줄은 임영민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무대가 끝난 뒤 가수 효린은 "노래가 약간 무겁다고 하지 않았냐. 처음부터 끝까지 섹시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오마이걸 미미는 "'굿걸'에서 해서 그런가 좀 더 신선했다"라고 칭찬했고, 제이미 역시 "AB6IX 무대 중 가장 최고였다. 그 색깔을 가장 잘 담았다"라고 극찬했다.이어지는 무대에서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 효연은 '마녀사냥'으로 걸크러시와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날 '굿걸'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캡처

2020-06-19 15:02:40

'뷔로듀스101' 센터 주인공은? '치열한 경쟁'

'뷔로듀스101' 센터 주인공은? '치열한 경쟁'

'뷔로듀스 101'에서 '보조개 뷔'가 1위를 차지했다.가상 서바이벌 프로그램 '뷔로듀스101'은 101명의 뷔를 팬들의 투표에 의해서 11명의 뷔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뷔의 팬사이트 주체로 진행됐다.팬덤 최초로 시작된 뷔로듀스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많은 화제와 치열한 경쟁 속에 치러졌고 시즌 4에서는 누가 1위를 차지할지 알수 없을 만큼 열띤 경쟁의 연속이었다.지난 13일 뷔로듀스 최종순위가 발표되었고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진 'ON'과 '보조개'는 마지막까지 1,2위를 다투다 극적으로 '보조개 뷔'가 1위에 올라 그룹의 센터자리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보조개 뷔'는 지난 2019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팬미팅 때 처음 공개한 보컬라인의 보조개 무대로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해외매체 올케이팝은 '뷔로듀스10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것을 알리며 '팬들은 어떤 뷔를 선택하냐는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다. 뷔는 많은 재능 외에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11명의 뷔가 한 그룹에서 데뷔한다면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그룹이 될것이다' 라고 마무리했다.이번 시즌 최대 화제어는 단연 '우노한 알감자'였다. 중간투표 결과에서 2위를 차지해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알감자는 팬들의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높은 순위로 데뷔조에 안착할 수 있었다.매년 최고의 화제속에 치뤄지는 뷔의 활동모습을 추억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뷔로듀스101'은 행복했던 이벤트를 마무리 지으며 팬들은 다음 시즌을 기약하고 있다.

2020-06-19 14:05:26

'사랑의 콜센타 PART11' 오늘(19일) 낮 12시 음원 공개

'사랑의 콜센타 PART11' 오늘(19일) 낮 12시 음원 공개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TOP7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곡들이 음원으로 발매된다.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음원이 오늘(19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랑의 콜센타 PART11' 앨범에는 지난 11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11회에서 공개된 곡들로 이뤄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졌다. TOP7은 나훈아의 '무시로'에 맞춰 의자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뽐냈다. '사랑의 콜센타 PART11' 앨범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무시로', 이찬원과 장민호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가 수록된다. 이어 임영웅의 '0시의 이별', 영탁의 '남자는 말합니다', 이찬원의 '본능적으로', 김호중의 'My Way', 장민호의 '야인', 김희재의 '폼나게 살거야', '회룡포', 정동원의 '두 주먹'까지 총 10곡이 포함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재를 빛이라고 말하는 신청자와 통화가 연결되었다. 가족들에게까지 김희재 얼굴이 박힌 옷을 입고 응원을 시킨다는 신청자는 '폼나게 살거야'를 신청했다. 김희재는 군인이라는 신청자의 남편을 위해 절도 있는 구보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겼다. 또다른 신청자는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위해 정동원에게 '두 주먹'을 신청했다. 이에 정동원은 한 손에 복싱 글러브를 끼고 재치 있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임영웅은 삼촌 미소와 신나는 댄스로 정동원의 무대에 힘을 실었다. 정동원의 에너지 넘치는 '두 주먹' 무대는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1분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청자 역시 정동원의 '두 주먹'에 흡족해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김호중은 남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My Way'를 탄탄한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트바로티'의 면모를 보였다. 이찬원을 좋아하는 부부 팬은 '본능적으로'를 신청했다. 뜻밖의 선곡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이찬원은 특유의 구수함을 빼고 열창해 '섹시 찬또'로 변신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20-06-19 11:27:26

안지영 저격? 볼빨간사춘기 출신 우지윤 신곡 '도도' 가사 어떻길래?

안지영 저격? 볼빨간사춘기 출신 우지윤 신곡 '도도' 가사 어떻길래?

그룹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이 신곡 수록곡 '도도'에 의미심장한 가사를 남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당 가사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을 노린 내용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19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의 새 앨범 중 수록곡 중 인트로 '도도'의 가사를 주목하며 활동 당시 불화설이 있던 안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도도'의 가사를 보면 '끊임없이 원하고/욕심 이성 Side out/넌 날 밀어 버리곤/Set point 그대로 가로채/Tryna Gaslighting(상황을 조작해 타인을 통제하는 행위)/이기적이라 내가/내일이 널 위해 온다며/자기합리화 꽃을 피워/걱정이야 난 너가/다행이야 난 니가' 등의 가사로 채워져 있다. '도도'의 작사와 작곡, 편곡 모두 우지윤이 참여했다.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안지영 저격 가사 아닌가" "너무 확대 해석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오해의 소지의 가사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앞서, 볼빨간사춘기 멤버였던 안지영과 우지윤은 활동 당시 불화설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하면서 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게 됐다.이에 안지영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우지윤과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년간 함께했다. 너무 많이 달려와 쉬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해서 가는 건데 불쌍한 사람을 만들고 억측을 하니 속상하고 화도 났다. 사이가 안 좋거나 우지윤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이 아니다. 잘 지내고 있다"라며 우지윤과의 불화설을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당시 소속사인 쇼파르뮤직은 "우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으로 볼빨간사춘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고, 고민 끝에 지윤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우지윤도 당시 자필 편지를 통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들이 있었고, 저에게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탈퇴 이유를 밝혔다.

2020-06-19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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