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니브, '집콕챌린지' 영상 비하인드 공개 '훈훈'

사진. 해외매체 핑크빌라(pinkvilla) 사진. 해외매체 핑크빌라(pinkvilla)

방탄소년단뷔와 가수 니브의 작업 배경이 밝혀지면서, 뷔의 따뜻한 팬사랑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베레모를 쓴 뷔와 기타를 치고 있는 니브가 함께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방콕챌린지 그냥 흥얼거리며 곡을 만들어 보세요 말도 안 되는 영어가사' 라는 문구와 함께 니브가 연주하는 기타에 맞춰 멋진 노래를 불렀다.

이에 해외매체 핑크빌라(pinkvilla)는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언급하며 즉석 작곡 배틀을 한 배경을 보도했다.

매체는 "뷔가 폴킴에서 소개를 부탁해 만나게 되었고 두 사람의 음악적 스타일과 성격이 비슷하여 금세 즐거운 음악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뷔와 니브는 '즉석 작사 작곡 놀이'로 시작된 작업에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라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집콕 챌린지' 영상이 되어 업로드 된 것이며 그것은 매우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뷔는 VLive, Weverse 등 팬 커뮤니티를 자주 찾아 게시글, 게임, 그림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심슨 뷔 챌린지', '클래식 연주 챌린지', '뷔 사인 챌린지' 등 뷔가 자체적으로 올린 컨텐츠는 팬 커뮤니티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뷔가 TV로 영상을 보며 혼자 춤을 추는 '집콕 챌린지' 영상은 문화 관광부 공식 계정에 게재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 2관왕에 도전한다. 1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Dolby Theatre)에서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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