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육아상담 중 또 부부싸움, 왜?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60회에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0회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로부터 육아 관련 조언을 듣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진화는 딸 혜정이와 멋있게 차려입고 백화점에 들어선 후 문화센터로 들어갔다. 하지만 첫 문화센터 나들이에 부녀가 들뜬 것도 잠시, 방실방실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사이에서 혜정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수업 중에도 도무지 울음을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진화를 난감하게 했다.

이후 함소원과 진화는 큰 결단을 내리고 대표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그리고 오은영 박사는 함소원·진화 부부와 만나는 순간부터 특유의 남다른 첫 대면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부부는 오은영 박사에게 초보 부모라면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육아 비법을 받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소한 것에서 함소원과 진화의 말다툼이 시작됐고,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육아 비법을 잠시 접어 두고 본격 '부부 솔루션'을 제시했다. 육아 상담 도중 함진 부부를 들끓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오은영 박사가 제시하는 육아 및 부부 문제 해결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의 계속되는 갈등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1976년 생(44세), 1994년 생(26세)로 무려 18살의 나이 차이를 보여 결혼 당시 이목을 끌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60회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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