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오창석♥이채은, 고주원♥김보미, 숙행♥이종현, 이형철♥신주리 나이·직업은?

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 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

11일,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 8회가 방송된다.

'연애의 맛2' 8회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만난 지 한 달째가 된 것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는다. 두 사람은 한 달 사이 부쩍 가까워진 것을 실감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오창석은 이채은이 보고 싶다는 영화 '알라딘'을 보기 위해 자동차 극장을 찾았다. 오창석은 좀처럼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채 옆에 있는 이채은만 바라보며 입에 팝콘을 넣어주는 등 팔불출 남친의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영화가 끝나자 오창석은 이채은과 함께 공원을 거닐며, "이젠 밖에서 편하게 보고 싶다. 내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그런가하면 고백이 있은 지 며칠 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야구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대받았다. 시구 전, 현장 MC는 두 사람에게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고 돌발 질문을 했고, 이에 오창석은 "실제로 만나고 있다"며 당당히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오창석의 진솔한 고백부터 화끈한 열애 공개현장까지, 두 사람의 열애 과정을 고스란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의 공개 열애 고백으로 방송 전부터 '연애의 맛2'는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각각 39세 28세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김보미는 원래 교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지상직 승무원으로 이직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오창석과 이채은은 각각 38세, 25세로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인다. 이채은의 직업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각각 49세, 43세로 6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연구가로 전해진다. 신주리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요리 선생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숙행과 이종현 커플은 각각 1979년 생(41세), 1980년 생(40세)으로 1살 차이를 보인다. 이종현은 대구 출신이며, 현재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연애의 맛2' 8회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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