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탑 비아이…대마초·LSD 마약 연결 고리? "비아이 카톡 주목"

한서희 탑 비아이.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신문DB 한서희 탑 비아이.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신문DB

유명인 '한서희'가 13일 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멤버 '비아이' 관련 연예 뉴스에서 언급됐다.

한서희는 앞서 빅뱅 멤버 '탑' 관련 연예 뉴스에서도 언급된 바 있고, 이어 대마초 및 LSD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 더욱 화제가 됐다.

한서희는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 및 7차례 흡연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 이은 2심에서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최근 비아이의 LSD 등 마약 의혹 단서가 된 카카오톡 메신저 상대자가 한서희인 것으로 복수의 언론에서 보도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한서희와 YG 소속 빅뱅 탑, 비아이 등의 마약 연결고리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의혹 수준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 경찰의 수사도 이어질 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경찰의 2016년 조사에서 한서희는 비아이가 LSD를 요청은 했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세 사람 나이는 다음과 같다.

한서희 나이는 25세.
탑(최승현) 나이는 33세.
비아이(김한빈) 나이는 24세.

관련기사

AD

연예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