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 이언, 10주기…김재욱 "멀어서 못갔어, 이해하쇼 행님"

이언 10주기. 김재욱 sns 캡처 이언 10주기. 김재욱 sns 캡처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5일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오토바이 사고로 10년 전 세상을 떠난 이언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이에 배우 김재욱이 고(故) 이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21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어서 못갔어. 이해하쇼 행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코과자와 맥주캔, 담배 한 개비가 태워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해당 게시물을 게재한 날짜는 이언이 사망한 날이다.

김재욱과 이언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했다.

한편, 이언은 과거 2008년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해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에 위치한 한남동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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