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10년 전 딸 입양 사실 새삼 화제…홍석천 현재 나이 48세 "30대 후반에 입양"

홍석천. 매일신문DB 홍석천. 매일신문DB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엄마 나 왔어' 5회 예고. tvN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엄마 나 왔어' 5회 예고. tvN

홍석천의 10년 전 딸 입양 사실이 25일 오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석천의 현재 나이는 48세이다. 즉, 홍석천은 30대 후반의 시기에 입양을 결정한 셈. 당시 홍석천은 셋째 누나의 두 자녀, 즉 조카들(남매)을 입양했다. 첫째딸과 둘째아들을 마음으로 얻은 것.

오늘인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엄마 나 왔어' 5회에 홍석천 부녀를 비롯한 주변 가족, 친지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그리고 한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 아기를 두고 홍석천은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그리고 한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 아기를 두고 홍석천은 "큰누나의 딸의 딸"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할아버지뻘이 됐음을 밝혔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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