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온 마스' 잔망美 팡팡 터지는 메이킹 영상 공개 '쫄깃'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메이킹 캡처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메이킹 캡처

'라이프 온 마스'가 이번 주 토요일(14일) 방송되는 9회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꿀케미가 돋보이는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가 10일, 잔망美 폭발하는 복고 수사팀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메이킹과 본방독려 메시지를 공개해 더욱 화끈하고 뜨거워질 2막에 기대를 높였다.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전개와 소름 엔딩으로 긴장감의 정점을 찍으며 반환점을 돈 '라이프 온 마스'. 지난 방송에서 매니큐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한태주(정경호 분)의 아버지 한충호(전석호 분)가 괴한에 의해 사망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한태주의 기억 속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만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더욱 강력해질 2막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복고 수사팀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끈끈한 팀워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났다 하면 스파크가 튀는 '으르렁' 브로케미에서 어느새 손발이 척척 맞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정경호와 박성웅은 카메라 밖에서도 극강의 케미를 선보인다. 긴장감 넘쳤던 기차역 잠입 수사에도 웃음꽃이 핀 복고수사팀 완전체의 장난기는 누구도 못 말린다. 소품으로 준비된 총으로 마임을 하는 등 '어른이들'로 돌아간 복고수사팀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NG조차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유쾌한 분위기가 '라이프 온 마스'만의 남다른 팀워크의 비결을 보여준다.

배우들이 직접 전한 2막을 맞이하는 소감과 관전포인트도 흥미롭다. 정경호는 "아버지의 죽음을 30년 전의 한태주가 봤으니 그 죽음이 왜 죽음일까 하면서 9부가 시작된다.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며 한층 강력해질 2막에 기대를 높였다. 박성웅은 "공조 브로맨스가 되지 않을까. 전반부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며 더욱 끈끈해질 브로케미를 예고했다. 고아성은 "색다른 전환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기대해 달라"고 밝혔고,오대환은 "1막보다는 훨씬 더 스펙터클한 내용과 재미가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막내 노종현 역시 "8회까지 방송됐는데 많은 시청과 관심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반환점을 돌아 본격적인 2막을 여는 '라이프 온 마스' 9회는 오는 14일(토) 밤 10시 20분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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