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 66.2%…대구 67.0·경북 66.4%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 66.2%…대구 67.0·경북 66.4%

21대 총선 투표율이 66.2%로 나타나 28년만에 투표율 최고치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을 66.2%로 발표했다.지난 1992년 총선 당시 71.9%를 기록한 이래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역대 총선 투표율은 2004년 제 17대 60.6%, 2008년 제18대 46.1%, 2012년 제19대 54.2%, 2016년 제20대 58.0% 등이었다.최종 투표율은 전국 개표 마감 이후 확정된다.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37명 중 2천912만8천40명이 참여했다.오늘 오전 6시에 시작된 이번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 399만 4천 247명 중 2천 912만 8천 40명이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울산이 68.6%로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세종 68.5%, 서울 68.1%, 전남 67.8%, 경남 67.8%, 부산 37.7%, 대구 67.0%, 전북 67.0%, 경북 66.4%, 강원 66.0%, 광주 65.9%, 대전 65.5%, 경기 65.0%, 충북 64.0%, 인천 63.2%, 제주 62.9%, 충남 62.4% 등이었다.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개표가 시작됐는데,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내일(16일) 새벽 2시쯤 가려지고 4시쯤 개표가 마무리될 걸로 예상된다.비례대표의 경우 투표용지가 48.1cm로 개표원들이 손으로 분류해야해 내일 아침이 돼야 개표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4-15 20:49:32

[르포] 자가격리자 투표 "별도 봉투에 투표 용지"

[르포] 자가격리자 투표 "별도 봉투에 투표 용지"

15일 총선 투표 마감 10분을 남긴 오후 5시 50분. 대구 수성구 범어1동 제3투표소인 동산초교 1층 회의실은 유권자들의 막바지 표 행사와 자가격리자들의 투표 준비로 분주했다.이날 투표 의사를 밝힌 대구의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2천661명 중 474명. 이곳에서 투표를 하는 자가격리자는 4명이었다.구군별 보건소는 이들의 투표소까지 이동 방법에 대한 확인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당일 컨디션에 따라 마음이 바뀔 수 있는 법. 이날 유선으로 투표 의사를 재확인한 결과 이들 중 2명이 투표 의사를 밝혔다.이들의 투표 과정은 군사 작전을 방불케했다. 오후 5시가 되자 방역을 위해 파견된 보건소 방역 담당자가 일찌감치 투표소에 도착해 대기했고, 오후 5시 35분이 되자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자가격리 중이던 A씨와 B씨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투표소로 오는 길과 도착 후 대기 장소를 안내했다. 직원은 자가격리자들에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마친 뒤 나가는 출구로 들어와 야외 등나무 벤치에 잠시 대기하도록 했다.A씨와 B씨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지 14일이 지나지 않은 자가격리자였다. 오후 5시 41분 A씨가 학교 후문 등나무 벤치에 도착했다. 오후 5시45분 B씨도 도착했다.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모두 마친 뒤인 오후 5시 57분쯤 방호복을 입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투표소 출구에 별도로 마련된 임시 기표소를 점검하고 비닐장갑, 선거인명부, 손소독제 등을 비치했다.오후 6시 3분 방호복을 입은 투표관리관이 "대기번호 1번"이라고 부르자 A씨가 임시기표소로 향했다. 직원으로부터 간단한 자가격리 관련 수칙을 안내받고 발열 체크, 비닐장갑 착용 후 신분 확인과 명부 대조 과정을 거쳤다.두 사람이 투표까지 마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남짓. 한 표를 행사한 자가격리자들은 기표한 투표용지를 별도의 정사각형 흰색 봉투에 넣어 방호복을 입은 투표관리관에게 건넨 뒤 손소독제를 바르고 귀가했다. 봉투를 받아든 관리관이 이들 대신 투표소에 들어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으면서 이들의 투표는 모두 마무리됐다.

2020-04-15 20:31:24

대구 수성갑, 잠정 투표율 74.8%…수성을 70.1%

대구 수성갑, 잠정 투표율 74.8%…수성을 70.1%

이번 4·15 총선에서 대구경북 지역 최대 관심지역인 대구수성구갑과 대구수성구을 투표율이 각각 74.8%, 70.1%로 집계됐다.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대구 수성구갑 선거구 투표율은 74.8%이다.수성구갑은 여야 4선 중진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가 격돌하면서 전국적 관심이 쏠린 곳이다.투표 후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주 후보가 61.2%로 예측돼 김 후보(37.8%)를 크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난 상황이다.수성구을도 70.1%로 역대 최고치를 넘겼다. 이곳에선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인선 미래통합당 후보,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3파전을 벌이고 있다.이곳에선 출구조사 결과 이인선 후보가 39.5%, 홍 후보가 36.4%로 예측돼 접전으로 나타났다.두 지역 투표율은 이날 대구 투표율 67.0%을 크게 웃돌았다.그간 수성구 기준 역대 투표율은 제20대 총선 64.1%, 제19대 총선 55.5%, 제18대 총선 47.5%, 제17대 총선 63.4%, 제16대 총선 56.0% 등 대체로 60%대 이하에 머물렀다.다만 이번 투표율이 두 지역구 최고치는 아니다.선관위가 지역별 투표율을 집계한 1988년 제13대 총선 이후 수성구 최고 투표율은 제13대 통선 당시 수성구 전역에서 75.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4-15 20:26:56

페이스가드·마스크…코로나19에 '완전무장'한 개표 사무원들

페이스가드·마스크…코로나19에 '완전무장'한 개표 사무원들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개표소에 모인 사무원들은 '완전무장'한 채 개표에 임했다.마스크는 물론, 각자 준비해온 장갑에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나눠준 '페이스가드'를 쓴 사무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페이스가드는 아크릴로 만들어 얼굴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마스크다.다닥다닥 붙어 앉아야 하는 개표소 구조 때문이기도 하지만, 투표 용지가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날 개표된 투표용지에는 감염 우려가 있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의 표도 포함됐다.대구 중구선관위 관계자는 "개표에 참여한 사무원들과 참관인, 협조요원 등 260여명 전원에게 페이스가드를 나눠줬다.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라고 했다.페이스가드를 쓴 한 개표사무원은 "다른 사무원으로부터의 감염을 차단해줄 수도 있을 것 같고, 특히 스스로 투표용지를 만진 다음 얼굴에 손을 올리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아 안전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0-04-15 20:13:22

"누가 어리다고 했나요?"…책임감 있고 당당한 '새내기 유권자'

"누가 어리다고 했나요?"…책임감 있고 당당한 '새내기 유권자'

15일 오전 11시쯤 찾은 대구 북구 침산3동 제2투표소. 고교 3년생 정미수(18) 양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장을 함께 찾은 엄마 이지연(47) 씨와 사진을 찍었다. 정 양은 "코로나19 위생 대책과 청소년을 위한 공약을 펼친 후보를 신중히 살펴봤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 만큼 신중하게 투표했고, 나도 지역 발전과 청소년 삶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첫 투표 소감을 밝혔다.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이날 대구 각 투표장에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정권을 행사하러 나온 '새내기 유권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다. 이 중에는 2002년 4월 15일 이전에 태어난 만 18세 고교생들도 적잖았다. 대부분 첫 투표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이 직접 후보를 선택했다는 자부심이 넘쳐흘렸다.침산3동 제2투표소에서 만난 고교생 장다연(18) 양은 "그저 신기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러면서도 "예전에 논란이 됐던 사람들은 배제시키려고 주요 후보들을 죄다 검색해봤다"고 했다.최적의 후보를 찾으려 노력한 건 장 양뿐이 아니었다. 후보들의 공약을 하나하나 공부했다는 10대들이 적잖았다. 수성구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는 대학생 류혜원(18) 양은 "원래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한 표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 함부로 올 수는 없었다"며 "내가 뽑을 국회의원이 공약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길 원해 실행 가능한 공약을 기준으로 표를 던졌다"고 했다.역시 생애 첫 투표를 한 김다현(18) 양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니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사회의 주요 구성원 중 하나로 인정받은 듯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기대감만으로 투표소로 향한 건 아니었다. 후보자들이 내건 공약에 실망감이 들었다는 칠성고 3학년 A(18) 군은 "생애 첫 투표였는데 실행이 어려워 보이는 공약을 내건 후보들이 많아 실망스러웠다"며 "선동이 아니라 신중히 공약을 걸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학생들의 모습이 오히려 어른들에게 반성의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지연(47) 씨는 "딸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오히려 어른으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며 "공보물에 적힌 공약을 하나하나 따져보는 모습에 그동안 선거를 대충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고3 딸과 함께 투표장을 찾은 장성일(49) 씨는 "딸과 같이 투표장에 들어가는데 기분이 묘했다"며 "딸이 선거 전부터 공보물을 꼼꼼하게 살폈는데 애들이 어른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2020-04-15 19:57:30

"비례, 시민 16~20·한국 16~20·정의 4~6·국민의당 3~5석"(출구조사)

"비례, 시민 16~20·한국 16~20·정의 4~6·국민의당 3~5석"(출구조사)

21대 총선의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원내 거대 양당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이 각각 16∼20석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상파 방송 3사가 15일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예측 보도했다.정의당의 비례대표 의석은 4∼6석, 국민의당은 3∼5석, 열린민주당과 민생당은 각각 0∼3석으로 예상됐다.MBC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마감 직후 공개한 예측 보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시민당은 17∼19석을,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당은 18∼19석을 얻을 것으로 봤다.정의당은 5∼6석, 국민의당은 3∼4석, 열린민주당은 1∼2석, 민생당은 0석으로 각각 예상했다.SBS는 시민당 16∼20석, 미래한국당 16∼20석, 정의당 4∼6석, 국민의당 3∼5석, 민생당 0∼3석, 열린민주당 0∼3석을 예측했다.

2020-04-15 19:57:17

이낙연 "출구조사는 출구조사일 뿐…개표 겸허히 기다릴 것"

이낙연 "출구조사는 출구조사일 뿐…개표 겸허히 기다릴 것"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는 15일 실시된 제21대 총선에서 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단독 과반의석을 얻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출구조사 결과는 출구조사 결과일 뿐"이라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이처럼 말하면서 "선거 개표 결과를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저희는 선거 기간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해야 한다는 국민의 막중한 주문을 절감하면서 선거에 임했다. 선거 이후에도 저희는 국난 극복을 최우선 과제삼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질문에 그는 재차 "예측은 예측일 뿐이다. 곧 개표 결과가 나올 것이므로 지금 앞서서 이야기하는 것은 조심스럽다"며 "매우 조심스럽게 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2020-04-15 19:42:27

총선 관심지역 출구조사 결과…이낙연 53.0%·황교안 44.8%

총선 관심지역 출구조사 결과…이낙연 53.0%·황교안 44.8%

4·15총선 관심지역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여야 대선주자 1, 2위이자 전직 국무총리 출신이 맞붙은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53.0%를,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44.8%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됐다.'세월호 텐트 막말'로 논란을 빚어 통합당에서 제명된 차명진 후보가 출마한 경기 부천병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상희 후보가 59.5%를, 차 후보가 32.5%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나왔다. 서울 광진을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가 49.3%를,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48.8%로 경합이 예상됐다. 서울 송파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43.3%를,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가 53.2%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보인다.또 서울 동작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가 54.0%를,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가 43.2%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대구 수성갑 지역구에서는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가 61.2%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7.8%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수성을에서는 이인선 통합당 후보과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각각 39.5%와 36.4%로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0-04-15 19:42:03

"후보 못 찾아" 치매 의심 80대, 기표소에 20분 머물러

"후보 못 찾아" 치매 의심 80대, 기표소에 20분 머물러

경북 칠곡군에선 투표하러 온 80대 할아버지가 기표소에 들어간 뒤 20분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감독관이 확인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칠곡군 등에 따르면 왜관읍 제2투표소(칠곡문화원)를 찾은 A 할아버지(83·왜관읍)는 기표소에서 왜 나오지 않느냐는 감독관에게 특정 후보를 찾을 수 없다며 찾아달라고 했다.이에 감독관은 A 할아버지의 치매가 의심되는 상황이라 기표소에서 나오게 한 뒤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게 하고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A 할아버지가 기표를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칠곡군 등은 전했다.

2020-04-15 19:38:50

안동서 기표된 투표용지 '찰칵'…선관위 "파악 중"

안동서 기표된 투표용지 '찰칵'…선관위 "파악 중"

경북 안동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표가 된 투표지 인증 사진이 게시돼 소동을 빚었다.해당 커뮤니티는 안동지역 한 맛집 정보를 공유하는 곳으로, 많은 지역 이용자를 보유한 곳이다. 문제의 사진은 이곳 회원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시선관위는 해당 내용에 대해 파악 중이다.해당 사진에는 특정 후보자에 기표한 투표지가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해당 커뮤니티에는 관련 사진이 삭제된 상태다.공직선거법 제166조 2항은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를 어길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기표된 상태의 투표지를 촬영하는 것은 '투표의 비밀 보장'을 침해한 것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2020-04-15 19:31:59

[속보] 구미을, 김현권 36.9%·김영식 56.8%(지상파3사 출구조사)

[속보] 구미을, 김현권 36.9%·김영식 56.8%(지상파3사 출구조사)

경북 구미을, 김현권 36.9%·김영식 56.8%(지상파3사 출구조사)

2020-04-15 19:04:51

[속보] 서울 종로, 이낙연 53.0%·황교안 44.8%(지상파3사 출구조사)

[속보] 서울 종로, 이낙연 53.0%·황교안 44.8%(지상파3사 출구조사)

제21대 총선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53.0%를,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44.8%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됐다.

2020-04-15 18:58:27

[속보] 이인선 39.5% vs 홍준표 36.4%(지상파3사 출구조사)

[속보] 이인선 39.5% vs 홍준표 36.4%(지상파3사 출구조사)

대구 수성을 이인선 39.5% vs 홍준표 36.4%(지상파3사 출구조사)

2020-04-15 18:51:12

[속보] 김부겸 37.8% vs 주호영 61.2%(지상파3사 출구조사)

[속보] 김부겸 37.8% vs 주호영 61.2%(지상파3사 출구조사)

제21대 총선 대구 수성갑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37.8%를,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61.2%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출구조사 예측 보도를 했다.

2020-04-15 18:49:59

"민주·시민, 최대 178석…통합·한국, 최대 133석"[출구조사]

"민주·시민, 최대 178석…통합·한국, 최대 133석"[출구조사]

국내 지상파 방송 3사는 15일 치른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16년만에 단독 과반을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 보도했다.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총선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KBS의 예측 보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155~178석,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107~130석을 각각 확보할 것으로 예상됐다.MBC는 민주당·시민당이 153~170석, 통합당·한국당은 116~133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SBS는 민주당·시민당 154~177석, 통합당·한국당 107~131석으로 각각 분석했다.이 같은 출구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른 대선, 지방선거, 총선까지 3차례 연속 전국 단위 선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전망이다.민주당이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 것은 2004년 17대 대선 이후 16년만이다. 이번 조사가 현실화한다면 집권 중반을 맞이한 문재인 정권은 안정적 정국 주도권을 확보, 본격적인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나설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점쳐진다.이날 현재 정당별 의석수(20대 국회의원 기준)는 재적의원 290명에 더불어민주당 120명, 미래통합당 92명, 미래한국당 20명, 민생당 20명, 더불어시민당 8명, 정의당 6명, 우리공화당 2명, 국민의당 1명, 민중당 1명, 열린민주당 1명, 친박신당 1명, 한국경제당 1명, 무소속 17명 등이다.

2020-04-15 18:35:51

[속보] "민주·시민 154~177석…통합·한국 107~131석"(SBS 출구조사)

[속보] "민주·시민 154~177석…통합·한국 107~131석"(SBS 출구조사)

"민주·시민 154~177석…통합·한국 107~131석"(SBS 출구조사)

2020-04-15 18:30:41

[속보] "민주·시민 155~178석…통합·한국 107~130석"(KBS 출구조사)

[속보] "민주·시민 155~178석…통합·한국 107~130석"(KBS 출구조사)

"민주·시민 155~178석…통합·한국 107~130석"(KBS 출구조사)

2020-04-15 18:29:44

출구조사, 민주당 155~178석·미래통합당 107~130석

출구조사, 민주당 155~178석·미래통합당 107~130석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가 공동출구(예측)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155~178석, 미래통합당이 107~130석 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의 비례 예상 의석을 합친 숫자다. 21대 총선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과반의석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게 예측돼 문재인 정부 국정 운영에 동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지역에서 139~158석, 통합당은 90~109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됐고, 더불어시민당이 비례에서 16~20석, 미래한국당이 17~21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또 정의당이 5~7석(지역 0~2석/비례 4~6석), 국민의당이 비례에서 2~4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열린민주당 1~3석, 무소속 1~7석 확보가 예상된다.

2020-04-15 18:26:54

대구 수성구갑·을 17시 투표율 70% 넘었다 "역대 최고"

대구 수성구갑·을 17시 투표율 70% 넘었다 "역대 최고"

대구경북 지역 최대 접전지인 대구수성구갑 선거구에서 오후 5시 투표율이 70%를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대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대구 수성구갑 선거구 투표율이 70.6%으로 집계됐다.수성구갑은 여야 4선 중진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가 격돌하면서 전국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지역구다.최근까지 여론 조사에서 주호영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보였으나 총선 직전까지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선 김부겸 후보 지지율이 맹추격하며 격차를 좁혀 그 결과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뿐만 아니라 수성구을도 66.6%로 지역구 투표율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이곳에선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인선 미래통합당 후보,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3파전을 벌여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곳은 이인선 통합당 후보와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에서 접전을 벌이고, 이상식 민주당 후보도 추격 중이어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이날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대구 평균 투표율은 63%, 전국 투표율은 62.6%으로 두지역 모두 전국 평균 투표율을 크게 웃돌고 있다.

2020-04-15 17:13:45

역대급 투표율 나올까…15시 투표율 대구 56.2%·경북 58.4%

역대급 투표율 나올까…15시 투표율 대구 56.2%·경북 58.4%

전국 투표율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의 투표율이 모두 50%를 넘기면서 역대급 투표율이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기대가 퍼지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3시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투표율은 52.9%로 집계됐다. 이는 본투표와 지난 10~11일에 치러진 사전투표의 투표율까지 합산된 결과다.지난 2016년 총선에서는 같은 시간대의 투표율이 46.5%로 나왔고, 지난 2018년 지선에서는 50.1%가 나왔다. 이 추세로 가면 최종 투표율이 60% 이상을 넘어 70% 가까이 갈 가능성 또한 높아졌다.대구의 투표율은 56.2%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58.4%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42.6%)과 2018년 지선(46.5%)보다 10%p 이상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 또한 지난 총선(47.4%)과 지난 지선(56.6%)보다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수성구로 62.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남구로 53.2%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군위군이 69.8%의 투표율을 보이며 경북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칠곡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52.2%를 보이고 있다.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60.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으로 53.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 지역이 50%를 넘는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대구시는 "14일 오후 6시까지 자가격리자 2천661명 중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한 상태에서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쯤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2020-04-15 15:02:38

순조로운 투표 중…14시 현재 투표율 대구 52.2%·경북 55.1%

순조로운 투표 중…14시 현재 투표율 대구 52.2%·경북 55.1%

대구경북지역의 투표율이 이전 선거들보다 높은 수치를 계속 보이고 있어 식지않는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2시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투표율은 52.9%로 집계됐다. 이는 본투표와 지난 10~11일에 치러진 사전투표의 투표율까지 합산된 결과다.지난 2016년 총선에서는 같은 시간대의 투표율이 42.3%로 나왔고, 지난 2018년 지선에서는 46.8%가 나왔다.대구의 투표율은 52.2%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55.1%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38.0%)과 2018년 지선(43.4%)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 또한 지난 총선(43.3%)과 지난 지선(52.8%)보다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수성구로 58.0%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남구로 48.7%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군위군이 67.4%의 투표율을 보이며 경북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칠곡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48.6%를 보이고 있다.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58.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으로 48.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대구시는 "14일 오후 6시까지 자가격리자 2천661명 중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한 상태에서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쯤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2020-04-15 14:03:26

식지않는 투표열기…13시 현재 대구 48.4% 경북 51.1%

식지않는 투표열기…13시 현재 대구 48.4% 경북 51.1%

대구경북지역의 투표율이 계속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식지않는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후 1시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투표율은 49.4%로 집계됐다. 이는 본투표와 지난 10~11일에 치러진 사전투표의 투표율까지 합산된 결과다.대구의 투표율은 48.4%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51.1%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33.8%)과 2018년 지선(40.2%)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 또한 지난 총선(39.3%)과 지난 지선(49.5%)보다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수성구로 54.3%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서구로 42.7%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군위군이 63.4%의 투표율을 보이며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칠곡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45.5%를 보이고 있다.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55.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으로 46.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대구시는 "14일 오후 6시까지 자가격리자 2천661명 중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한 상태에서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쯤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2020-04-15 13:13:09

"이 정도 줄 선 건 처음"…오후 12시 현재 대구 21.0%·경북 19.6%

"이 정도 줄 선 건 처음"…오후 12시 현재 대구 21.0%·경북 19.6%

대구 지역이 15일 오후 12시 현재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까지 전국 투표율은 19.2%로 집계됐다. 같은시각 2016년 20대 총선의 투표율은 21.0%,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19.7%과 비교하면 조금 낮아졌다.대구의 투표율은 21.0%로 집계돼 전국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19.6%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19.5%)과 2018년 지선(20.0%)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은 지난 총선(21.5%)과 지난 지선(21.6%)보다는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대구지역의 경우 최고 투표율까지 기록하면서 지역민들의 활발한 선거 참여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 많은 분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지역민은 "대구에서 20년 넘게 투표해 왔지만 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건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달성군으로 22.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중구로 18.4%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청송군이 24.4%의 투표율을 보이며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의성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14.4%를 보이고 있다.직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강원도는 20.8%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로 16.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대구시는 "14일 오후 6시까지 자가격리자 2천661명 중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한 상태에서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쯤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2020-04-15 12:03:03

투표율 상위권…오전 11시 현재 대구 16.8%·경북 16.2%

투표율 상위권…오전 11시 현재 대구 16.8%·경북 16.2%

대구경북 지역이 15일 오전 11시 현재 전국 상위권의 투표율을 보여 향후 개표결과와 정치지형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전국 투표율은 15.3%로 집계됐다. 같은시각 2016년 20대 총선의 투표율은 16.1%,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15.7%과 비교하면 조금 낮아졌다.대구의 투표율은 16.8%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16.2%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15.6%)과 2018년 지선(15.8%)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은 지난 총선(17.1%)과 지난 지선(17.5%)보다는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곳 다 전국 평균 투표율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어 지역민들의 활발한 선거 참여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 많은 분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달성군으로 17.7%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중구로 16.8%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청송군이 20.8%의 투표율을 보이며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의성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12.1%를 보이고 있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로 16.9%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로 12.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대구시는 "14일 오후 6시까지 자가격리자 2천661명 중 474명이 투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선거권을 행사하게 된 자가격리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담관리요원과 동행한 상태에서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쯤 투표소에서 분리된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 일반인 투표 마감 후 별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2020-04-15 11:04:02

대구 최고 투표율 찍을까…오전 10시 현재 대구 12.5%·경북 12.3%

대구 최고 투표율 찍을까…오전 10시 현재 대구 12.5%·경북 12.3%

대구지역 투표율이 15일 오전 10시 현재 전국 최고를 기록, 향후 개표결과와 정치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전국 투표율은 11.4%로 집계됐다. 같은시각 2016년 20대 총선의 투표율은 11.2%,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11.5%였다.대구의 투표율은 12.5%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12.3%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11.2%)과 2018년 지선(11.5%)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은 지난 총선(11.9%)보다는 높지만 지난 지선(12.7%)보다는 낮은 흐름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달성군으로 13.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중구로 10.6%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청송군이 15.3%의 투표율을 보이며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의성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8.6%를 보이고 있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로 12.6%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로 9.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

2020-04-15 10:05:35

투표율 역대급…오전 9시 현재 투표율 대구 8.9%·경북 8.3%

투표율 역대급…오전 9시 현재 투표율 대구 8.9%·경북 8.3%

15일 오전 9시 현재 국회의원 총선거는 예전 선거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전국 투표율은 8.0%로 집계됐다. 같은시각 2016년 20대 총선의 투표율은 7.1%,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7.7%였다.대구의 투표율은 8.9%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8.3%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7.4%)과 2018년 지선(7.6%)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지역은 지난 총선(7.0%)보다는 높지만 지난 지선(8.8%)보다는 낮다.대구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북구와 달성군으로 9.3%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7.4%의 중구다. 경북에서는 청송군이 10.1%의 투표율을 보이며 최고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의성군이 지역 내 가장 낮은 투표율인 5.4%를 보이고 있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와 강원도로 똑같이 8.9%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로 6.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전국과 대구경북 투표율 모두 사전 투표의 투표율이 높았던 지역이 본투표에서는 낮은 투표율이 나타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

2020-04-15 09:05:00

[4·15 총선방송]당선예측, 지역구 253곳 자정쯤 80%이상 윤곽

[4·15 총선방송]당선예측, 지역구 253곳 자정쯤 80%이상 윤곽

TV매일신문의 간판 진행자 미녀(김민정 아나운서)가 총선 당일 시청자들을 위해 개표방송 꿀팁을 제공하는 '4·15 총선방송 톺아보기'를 마련했다.미녀는 총선 당일 출구조사(자가격리자 개표 지연으로 인해 오후 6시15분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구 당선자 중 80% 이상은 익일 자정쯤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했다. 또, 특정당 일방적 우세의 경우 오후 9~10시쯤 '유력' 또는 '확실'이라는 딱지가 후보자 옆에 붙을 것으로 예측했다. 단, 초박빙 경합지역은 자정을 훌쩍 넘긴 익일 새벽 2~3시쯤 되어서야 어떤 후보 쪽으로 당선추가 기울어질 지 알 수 있을 전망이다.정당투표의 경우 35개 정당이 난립, 최첨단 과학기술이 발달한 21세기 초유의 수개표가 이뤄지는 만큼 익일 오전에야 각 당의 몇번 비례대표까지 금배지를 달 수 있을 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표 후 거의 하루(24시간)가 다 지나야 윤곽을 드러내는 셈이다.미녀는 "앞으로 4년 동안 '민의의 전당' 국회에 입성할 300명의 새 주인을 뽑는만큼, 한표를 행사할 권리를 잊지 말아달라"며 "오늘 중에 꼭! 투표하세요"라고 당부했다. ※[4'15 총선방송 톺아보기] 4월15일자 대본드디어 총선 투표일입니다. 다들 투표는 하셨나요? 개표결과가 궁금하 시죠? 오늘이 선거일인 만큼 앞으로 총선방송 어떻게 지켜볼지 꿀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1. 다들 잘 아시겠지만 제일 먼저 주목할 건 오후 6시 KBS+MBC+SBS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발표입니다. 출구조사는 표본이 많아, 오차범위 를 빗나가는 법이 거의 없습니다. 먼저, 전국 및 각 지역 투표율을 먼저 함 보시고, 어떤 당이 제1당이 될 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253개 지역구의 당선 예측을 보면서, 어떤 후보가 몇 %를 얻었는지도 일일이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 3사 중에 각자의 기호에 따라 채널을 맞춰시면 될 듯 합니다. 물론 뉴스 전문 채널 YTN과 연합뉴스TV, 종편 조선TV, 채널A, Jtbc, MBN에서 도 확인 가능합니다.#2. 출구조사는 아주 정밀한 예측인 만큼, 실제 개표상황도 주시해야 합니다. 특정 당 후보의 일방적 우세인 경우 오후 9시 이후로 당선 '유력' 및 '확실' 표시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대체로는 자정 전후로 박빙 초접전 지역구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230~240석 가량은 당선 윤곽을 확실하게 드러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박빙 몇몇 지역구는 새벽 2~3시까지 밤잠을 설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총선 사례로 단 몇 백표나 몇 십표 차이의 경우에는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예외적인 일도 더러 있었습니다. 특별히 관심 지역구가 아니라면 대략 자정까지 총선방송을 즐기고, 아침 에 일어나면, 출근 전에 모든 총선 현황을 아침뉴스를 통해 한 눈에 알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3. 이번 총선 방송에 예측불가한 영역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정당투표 개표현황입니다. 아마도 출구조사를 통해 윤곽을 드러내겠지만, 35개 정당이 총선에 뛰어들어 투표용지만 48cm라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 때문에 전자개표가 불가능해, 수개표를 한다면 언제쯤 끝날지 예측할 수가 없습 니다. 아마도 최소 12시간 이후에 그 결과를 알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렇 게 되면, 비례대표 후보들은 출구조사 결과로는 알겠지만 순번이 간당간 당한 후보들은 실제 개표상황을 오랜 시간 가슴 조리며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역시 사상 초유의 총선 개표방송 풍경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정당투표 개표 현황은 총선일 다음날까지 각종 방송의 자막으로 실시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총선 개표방송, 시간대별로 흥미롭게 보는 팁을 한번 정리해 보았는데 요.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4년 동안 253개 지역구를 이끌고 갈 국민의 대표 헌법기관이 새 단장을 할텐데 요. 당선되신 분들은 국민을 지역구민을 잘 섬겨야 하구요. 혹시 고배 를 마신 분들도 깨끗하게 결과에 승복하고, 4년 후를 기약하시길 바랍 니다. 투표 꼭 하시구요. 남은 휴일! 편안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 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15 09:02:40

선거 열기 후끈…오전 8시 현재 투표율 대구 5.7%·경북 5.4%

선거 열기 후끈…오전 8시 현재 투표율 대구 5.7%·경북 5.4%

15일 오전 8시 현재 국회의원 총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투표율이 이전 선거들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전국 투표율은 5.1%로 집계됐다. 같은시각 2016년 20대 총선의 투표율은 4.1%,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4.6%였다.대구의 투표율은 5.7%로 집계됐으며, 경북의 투표율은 5.4%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같은 시각 지난 2016년 총선과 2018년 지선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로 5.8%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로 4.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

2020-04-15 08:09:00

선거날 밝았다…오전 7시 현재 투표율 대구 2.4%·경북 2.6%

선거날 밝았다…오전 7시 현재 투표율 대구 2.4%·경북 2.6%

15일 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5일 오전 7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2.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인 1.8%보다 0.4%포인트 높은 수치다.이 중 대구지역 투표율은 2.4%로 집계됐으며 경북지역 투표율은 2.6%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오고 있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로 2.7%를 기록중이다. 가장 낮은 지역은 전남 지역으로 1.7%를 기록 중이다.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는 15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4천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하러 갈 때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투표권을 보장하면서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입장해야 한다.이번 선거에서는 투표율도 관심사다. 전체 4천399만4천247명의 유권자 가운데 26.69%가 지난 10∼11일 사전투표에 참여,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20대 총선 투표율(58.0%)을 넘어 60%대는 물론 70% 이상도 가능하다는 관측도 있다.

2020-04-15 07:09:06

총선 당선자 윤곽 "지역구 16일 오전 2시…비례는 오전 지나 오후?"

총선 당선자 윤곽 "지역구 16일 오전 2시…비례는 오전 지나 오후?"

15일 치러지는 4.15 총선 결과는 16일 새벽부터 하나 둘 나올 전망이다. 다만 지역구 개표와 비례대표 개표의 시간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구 당선인 윤곽은 개표가 70~80% 완료되는 16일 오전 2시쯤부터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선관위는 지역구 개표가 16일 오전 4시쯤 완료될 것으로 보는데, 접전지가 아닐 경우 '확실' 당선자 정보가 두어시간 정도 앞서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것.비례대표 개표는 지역구 개표보다 많이 늦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35개 비례정당이 투표 용지에 실리면서, 투표지 분류기가 감당할 수 있는 34.9cm를 초과한 48.1cm 길이의 투표 용지가 만들어졌고, 이를 모두 손으로 분류하기 때문이다.선관위에 따르면 비례정당별 의석 수는 16일 오전 8시쯤 개표가 완료돼야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4년 전 20대 총선 개표는 어땠을까? 지역구 개표가 다음 날 오전 4시쯤 종료됐다. 전체 개표는 다음 날 오전 8시 45분쯤 마무리됐다.이번에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바로 비례대표 투표 용지 수개표이다. 이 때문에 21대 총선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모두 합친 개표 마무리는 16일 오전을 지나 오후까지도 넘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번 총선 개표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도 미미하게나마 영향을 줄 전망이다.원하는 자가격리자들의 투표가 원래 종료 시각인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자가격리자들은 미리 투표소에 와서 대기하다가 오후 6시부터 투표를 한 후, 오후 7시까지 귀가해야 한다. 따라서 자가격리자들의 투표는 대부분 오후 6시를 조금 넘겨 끝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표 마무리 작업에 드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개표 지연에도 소폭 영향을 줄 전망이다.

2020-04-14 19: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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