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레이더] 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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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을 위한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을 즉각 중단하라"고 13일 주장했다.

추 예비후보는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은 정부가 나서 구미시민의 희생을 발판삼아 송 시장을 살리기 위한 연구용역"이라며 "송 시장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 식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문댐과 영천댐의 물을 끌어다 쓰려고 한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4월 국무총리가 나서 경북도, 대구시, 울산시, 구미시, 환경부, 국무조정실, 문화재청 등이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부족한 물을 낙동강에서 공급받기 위한 여건을 만든 셈"이라며 "환경부가 지난해 1월 작성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 마련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기존 취수시설 변경 시 주변지역 규제 사항의 변경 및 변경에 따른 해당 지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 예비후보는 "구미시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을 중단하고, 장세용 구미시장은 업무협약 파기는 물론 시민들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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