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대구 동구청장, 14일 오전 1시 현재 경합 중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는 14일 오전 1시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와 자유한국당 배기철 후보가 약 1천표 차를 보이며 유례없는 경합이 벌어졌다.

서재헌(40·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서재헌(40·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서재헌(40·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대구 영신고와 계명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영국 스코틀랜드 스트래스클라이드(Strathclyde)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그는 ▷안전인프라 구축 ▷동구 자존심 회복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공약했다.

배기철(61·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배기철(61·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배기철(61·자유한국당) 후보는 1982년 공직에 입문, 총무처 행정사무관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및 대구 동구 부구청장 등을 거쳤다. '주민이 존경받는 명품 도시 동구 창조'를 슬로건으로 ▷동촌지역 금호강 양안 수변 신도시(워터프론트) 개발 ▷동대구와 유통단지 연결도로 건설 ▷대구농업기술센터 이전 및 후적지 개발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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